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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延吉一火车套票!可以去吃四个地方的美食!才108元 댓글:  조회:755  추천:0  2016-05-17
7    延吉芭必亚西餐酒吧儿童披萨教学片 댓글:  조회:1130  추천:0  2015-12-08
6    내가 만든 피자 최고야! 댓글:  조회:1901  추천:0  2015-11-20
“어린이들~”   “예~예~선생님~”   “오늘 우리는 빠삐아 례스토랑에서 '나만의 피자' 만들어봅시다. 피자 마들수 있지요?”   “예! 예! 선생님”   교원의 물음에 또박또박 대답하는 어린이들은  “保罗英语”유치원의 어린이들이다. 이들은 11월 20일, 연길 동존서부태 맞은편에 자리잡고있는 빠삐아레스토랑(사장 강홍녀)에서 피자만들기 체험을 했다.   어린이들은 밀가루 반죽을 펴고 소스를 바르고 맛있는 토핑도 올려 맛좋은 피자를 완성했다.   “누구 만든 피자 제일 맛일을가요?”   “내가 만든 피자 최고야~!”   어린이들은 서로 제가 만든 피자가 최고라고 했다.   만든 순서대로 피자가 화로에서 구워져나왔다. 어린이들은 자기가 만든 피자 다른것과 바뀔가 두려워 옆에서 지키고서있었다.   “내가 만든 피자 아빠와 함께 먹을거야. 아빠는 내가 만든 피자 먹고 힘낼거야.”   따끈따끈한 피자를 먹어야 제맛이라며 자기가 만든 피자를 들고 자리를 찾아 않는 아이들이 다수를 차지했다. 그중 한 어린이는 기어코 피자를 집에 가져가 먹겠다고 했다.   빠삐아레스토랑의 강홍녀사장은 “매일 두시간씩 체험행사를 진행합니다. 처음에는 홍보차원에서 시작했지만 날이 감에 따라 어린이들과의 어울림속에서 행복을 느낍니다.”며 “여건이 되면 앞으로도 쭈~욱 피자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개최할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延吉市芭必亚西餐吧 微信号 babiya-VIP 功能介绍 经营:正餐 饮料 餐饮服务   万圣节前夜 (西方节日) 万圣节前夜(Halloween或Hallowe'en,“All Hallows' Evening”的缩写),也叫万圣夜、诸圣节前夕,在每年的10月31日,是指万圣节(All Hallow's Day)的前夜,类似于圣诞夜被称为“Christmas Eve”,是天主教会的传统节日,主要流行于英语使用区,如北美和不列颠群岛、其次是澳大利亚和新西兰。当晚小孩会穿上化妆服,戴上面具,挨家挨户收集糖果。 次日则举行重大的弥撒,追思圣徒。 扫描下方二维码+关注 还有更多惊喜送给您  
4    蒸汽朋克풍 西餐吧에서 1880원적금카드 무료발급? 댓글:  조회:2003  추천:0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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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맛에 끌려 빠삐아행 렬차에 오르고보니... 댓글:  조회:9651  추천:5  2015-08-31
‘연길-빠삐아행’ 8호 렬차 시운행 강홍녀사장이 던진 도전장은 빠삐아레스토랑 “어서오십시오.  연길-빠삐아행 8호렬차가 시운행에 들어갔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우선 세계지도를 보면서 우리의 행선지인 빠삐아의 지리적위치부터 살펴봅시다.” 연길 동존서부태 맞은편에 자리잡고있는 빠삐아레스토랑(이하 빠삐아)의 ‘연길-빠삐아행’ 8호렬차가 시운행에 들어갔다. “자, 여러분을 8호렬차에 안내하겠습니다.” 빠삐아 강홍녀사장은 우선 고객들에게 8호렬차에 안내한다.   8호렬차에 앉으면 칙칙폭폭, 덜커덕덜커덕, 렬차바퀴가 굴러가는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울렁거린다. 자리를 찾아 앉으면 따뜻한 차 한잔이 오른다. 료리를 주문하기에 앞서 시선이 카텐에 꽂힌다. 빨강, 노랑, 파랑… 알록달록한 무지개색상으로 만들어져 누런 쇠붙이, 둔탁하고 무거운  탁자와와 의자의 색상을 커버해준다. 차를 마시면서 카텐사이사이로 밖의 전경을 내다보면 분주히 오가는 차량과 빠른 걸음사이로 한세상을 엿보는 그 멋 또한 색다르다.   8호렬차에서 내리면 곧바로 휴계실이 있다. 높은 의자에 단둘이 앉아 소곤소곤 사랑을 속삭이며 와인한잔 기울인다.  부러운 눈길이 이곳을 향한다. 주위의 시선이 한곳에 집중되지만 앉아서 와인잔을 기울이는 련인들은 세상을 독차지한 그런 기분이랄가. “ 이젠 화물차로 이동합시다.” 짐을 싣는 차에 우리를 태우려나? 설마, 아니겠지... 반신반의하면서 강홍녀사장의 안내를 받으며 화물차에 오른다.이런 의문이 풀리기도전에 앞차간에서 풍기는 이탈리아 피자, 치킨냄새에 코가 벌름거린다. 마음놓고 먹으려면 잠간 화장실에 다녀와야겠다. 헌데 이건 또 뭐지?(궁금하면 한번 다녀가세요)아~, 요기로 물이 졸졸 나오네.ㅎㅎ 이런판이구나~빠삐아는 한마디로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곳.   그런데 상에 오른 와인, 맥주, 빙수, 음료 이 모든것들은 ‘뻐스’안에서 젊은이들의 빠른 손놀림으로 인츰 만들어지고 화덕화로를 리용해 피자며 치킨이 구워진다. 엄선된 재료와 기본에 충실한 조리법으로 만들어진만큼 피자는 토핑의 풍미를 진하게 느낄수 있고 치킨은 느끼한 맛 대신 고소함이 입안을 감돈다. 게다가 저렴한 가격에 착하고 든든한 식사, 건강한 식사, 즐거운 식사를 할수 있어 또다시 찾게 되는 곳. 빠삐아레스토랑의 전신은 남원명태옥, 강홍녀사장의 야심작이다. 빠삐아는 西餐厅이 아닌 西餐吧로 고대와 현재를 아우르는 스팀펑크를 리용하여 인테리어했다.   스팀펑크란 력사물의 하위 장르중 하나로 20세기 산업발전의 바탕이 되는 기술(내연기관, 전기동력) 대신, 증기기관과 같은 과거 기술이 크게 발달한 가상의 과거를 일컷는다. “좀 뭔가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북경, 천진, 한국 등 국내외를 2개월간 돌아다니며 아이디 줏기에 나섰지요. 그러다가 북경에서 스팀펑크를 리용한 해룬음식점에서 아이디를 얻게 되였습니다. 해룬은 나무를 위주로 인터리했다면 빠삐아는 쇠붙이를 위주로한 인테리어였습니다.”   그렇다면 스팀펑크의 매력은 어디에 있을가? 쇠와 나무로 인테리어를 해 무게감, 친근감을 준다. 스핌펑크를 리용한 공간에 있으면 자신이 지금 있는 곳이 고대인지 현대인지 분간키 어려울정도여서 누구의 설명도 필요없이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다. 컴퓨터나 전자공학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가 우리 생활을 좌우지 하지 않을가. 어쩌면 컴푸터, 스마트폰 등이 아예 생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우리가 지금 증기기관이 발달한 시대에 살고있다면…   요즘은 아이템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판명이나 실내 이테리어, 그릇 하나까지도 신경을 써야한다. 새록새록 쏟아지는 아이템, 아이템 하나에 울고웃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선 끊임없이 발전하고 새로운것에 도전해야 한다. 빠삐아레스토랑의 강홍녀사장, 역시  낡은 것을 과괌히 버리고 새로운것에 도전장을 던졌던것이다.  ‘연길-빠삐아행’렬차는 비록 시운행단계라지만 많은 고객들을 싣고 오늘도 힘차게 달리고있다.(延吉董存瑞部队对面, 电话:0433-2458887)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2    맛을 찾아 댓글:  조회:1193  추천:0  2015-08-31
1    눈이 즐거운 곳 댓글:  조회:3005  추천:0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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