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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둘도없는 기회~연길 익화광장 3~4층 임대!임대!! 댓글:  조회:1992  추천:0  2017-04-17
노란자위로 불리우는 연길시 익화광장 3층(560㎡)과 4층(1260㎡)을 각각 임대줍니다. 우세1. 류동인구가 많다       익화광장은 연길시 중심거리 즉 국자가 애단로 교차지역에 있습니다. 주위에는 뻐스역, 연변병원, 연변1중, 연변2중, 연길시1중 등이 있어 류동인구가 많습니다. 우세2. 각종 서비스시설 갖추어져       익화광장에는 은행, 마트, 커피점, 미용원, 노래방, 헬스장 등 각종 시설이 구전히 갖추어져 있어 음식점으로는 손색이 없습니다.  우세3. 환경이 우아하고 다양한 파티 할수 있는 공간       20여상 차릴수 있는 례식장이 있는가 하면 단간방에도 16상 차릴수 있어 결혼식, 단체활동, 생일파티 등을 느끈히 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손 댈 곳도 없이 즉시 영업할수 있는 황금지대-익화광장 3~4층  강추합니다.  현재 영업중 련계전화: 13321517775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음이미지가 보여집니다. 2 /
20    연길 고려원식당 평양 오륜회사와의 합작 4주년 맞이 봄소풍 댓글:  조회:2355  추천:0  2016-06-14
올해는 고려원식당(사장 림룡춘) 설립 7주년이자 평양 오륜회사와의 합작 4주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이다.  고려원에서는 직원들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업체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6월 14일 야외활동을 조직했다.  고려원의 40여명 직원들은 점심영업을 뒤로 하고 에너지충전에 나섰다. 이들은 제기차기, 풍선 터뜨리기, 줄뛰기, 발목묶고 달리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며 마음과 마음을 전했다. 자체로 가사를 만들어 힘차게 신나게 부르는  주방일군들 고려원 림룡춘사장은 "고려원에서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가무를 겸비한 평양예술인들을 채용하고있다. 올해에는 평양에서 온 새로운 직원들이 많은바 이들과 현지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우의를 다지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조직하게 되였다."며 "직원이 웃을수 있어야 고객이 웃을수 있고 고객이 좋아하면 고려원도 더 흥성해질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고려원에서는 고중, 대학입학 '축하연'을 펼치는 고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선사하고 있다. 가격 우대는 물론 학생들에게 평양문화를 접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잇어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9    '고려원' 모아산 환경미화로 설립 7주년 맞이 댓글:  조회:2273  추천:0  2016-06-12
6월 10일은 연길 고려원식당(이하 고려원) 설립 7주년이 되는 기념일이다. 고려원에서는 모아산 환경미화로 설립 7주년을 뜻깊게 맞이했다. 고려원 림룡춘사장을 비롯한 30여명 직원들은 점심영업을 마친후 2시간을 리용하여 환경미화에 나섰다. 금방 영업을 마친뒤라 몸이 지치지만 모아산에서 쓰레기를 줏는 사이 마음도 힐링되는것 같아 기쁘기만 하다는 직원들, 누가 더 많이 주었나 비기기도 했다. 고려원 림룡춘사장은 "쓰레기 줏기는 사실 간단한 일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환경보호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 몇이나 될가? 사람들은 비닐주머니를 펼치는 순간에도 작은 이음매 부분을 아무곳에나 버린다. 큰것에는 눈길이 가고 중시를 돌리지만 병마개나 담배꽁초와 같은 작은것에는 아무데나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환경미화는 이처럼 구호식이 아닌 아주 작은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모든 일도 다 마찬기지이다."며 행사 의미를 밝혔다. 고려원에서는 환경미화든 기부든 다 같이 참여하고 장기적으로 참여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장기간 참여하다보면 습관이 몸에 배게 되고 첨차적으로 사랑의 마음이 움튼다. 환경위생을 잘 지키것도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타인으로 하여금 더 나은 환경에서 더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하게 하기 위한테 있다. 역시 일종 배려다. 기부도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환경미화도 나 혼자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오래도록 견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우리가 살고있는 환경이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가요?” 고려원에서는 해마다 환경미화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있다. 모아산쓰레기줏기, 음식점 주변환경 청리하기 등 . 고려원은 이처럼 작은것, 세부적인것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음식점이다. 재료 구입도 그렇고 랭면의 육수를 우려도 그렇다. 맛보다도 영양을 챙기는 건강식단에 초점을 맞춘 음식점이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18    특유의 향, 구수한 육수, 시원함과 은은함의 조화~평양랭면 댓글:  조회:953  추천:0  2016-05-10
요즘은 뼈대 있는 향토랭면부터 분식집 랭면까지 진화 혹은 변화되고있는 랭면의 다양한 매력을 맛볼수 있는데 그중 두터운 마니아층을 안고있는 연길시 고려원의 평양랭면을 소개한다.   평양랭면, 모름지기 평양랭면이라면 툭툭 끊기는 면발과 심심하지만 특유의 깊은 맛을 자랑하는 육수가 그 맛의 포인트이다.   많은 종류의 랭면들중 단순히 평양랭면맛이 좋아서 4년째 평양랭면을 고집해온 고려원이 평양랭면을 먹기 위해 찾아오는 단골손님을 확보한데에는 딱 한가지, 조선 평양 옥류관의 랭면맛을 그대로 가게로 옮겨온것이다.     특히 평양랭면은 마니아적성격이 강한 음식이라 한 식당이 입에 맞으면 그 집만 찾아갈 정도로 식당에 대한 인기가 높다. 조선에서 온 주방장이 평양 옥류관에서 배운 솜씨로 랭면의 맛을 살려 손님상에 올기에 고려원만의 평양랭면 마니아층을 갖게 된 비결이기도 하다.   “랭면을 전문으로 만드는 주방장이 조선 평양에서 온 료리사입니다. 옥류관의 레시피 그대로 현지 맛을 내기에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한마디로 평양랭면으로 잔뼈가 굵은분이죠.”   고려원의 주인장 림룡춘사장이 평양랭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평양관광을 다녀온 손님들이 저희 식당 평양랭면을 드셔보고는 맛이 똑같다면서 매우 좋아하더라구요”라고 덧붙인다.   그러면서 림룡춘사장은 평양랭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설명한다.   먼저 랭면은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평양랭면 육수맛을 음미하는것이 좋단다. 평양랭면 맛의 진수를 느끼려면 그냥 먹는것이 좋다는것이다. 육수맛이 약간 진한데 면을 휘휘 저어 먼저 풀어내면 육수맛이 약간 연해지며 제대로 된 평양랭면만의 육수맛을 느낄수 있다.     고려원의 평양랭면은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로 낸 랭면육수를 들이켜니 칼칼하게 자극하던 갈증이 순식간에 가신다. 여기에 아주 얇게 송송 썰어 올린 파와 고추 몇조각, 톡톡 두번 정도만 뿌렸을것 같은 고추가루가 이 랭면의 핵심이다. 은은한 파의 풍미와 고추의 매운향이 어렴풋이 감도는데 그 맛이 좋다. 겨자를 따로 주문해도 되는데 아무것도 섞지 않고 먹는게 맛있다. 얇은 면발은 메밀향이 그득하고 가위로 자를만큼 질기지도, 뚝뚝 끊기지도 않는 중간 정도이다.   특히 메밀은 빛과 열에 매우 민감하기때문에 풍미가 좋은 메밀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매돌 또는 열이 발생하지 않는 제분기를 사용해 그날그날 제분해야 하는 수고가 따른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지만 손님에게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평양랭면을 올리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고려원이다.   특히 고명으로 얹은 각종 절임의  맛과 식감이 좋았고 지단을 올려주는것도 흡족하다. 감칠맛이 좋은 평양식김치와 매콤달콤한 비빔양념장도 고려원만의 특징이다.  /연변일보 신연희 기자  
17    동무! 평양랭면과 돌솥밥 얼른 맛보시라우~ 댓글:  조회:1341  추천:0  2016-04-26
우리가 자주 먹는 연변 냉면은 바로  이 평양랭면에서 유래된것이랍니다~   냉면의 원조 -평양랭면   4년간 평양과 합작해오면서 가장 본토의 맛으로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아온  고려원의 평양랭면   궁금하시면 고려원에서 꼭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1: 5월~6월 축구 있는날 冰川九度 买一赠一   이벤트 2 : 평양랭면 买一赠一 활동기간:4.26~5.30 이벤트 3 : 扫一扫二维码 랭면 赠一 활동기간:5.1~5.30 活动地点:高丽园3楼 월드미디어 제작  
16    랭면의 원조-평양랭면 ! 그 맛 찾아 GO~! 1+1행사 진행중! 댓글:  조회:457  추천:0  2016-04-26
15    상하가 합심했기에 오늘의 고려원이 있다 댓글:  조회:3124  추천:0  2015-01-12
 “산업성장주기가 갈수록 짧아져가는 요즘, 산업변혁기를 민첩하게 포착하고 그 흐름을 적시적으로 감지하면서 직면한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변화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특히 상하가 합심했기에 오늘의 고려원식당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연길 고려원식당의 남청설경리는 지난 1월 10일에 있은 “2014년 고려원식당 년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남경리에 따르면 “고려원”에서는 익화광장 3층을 인수하고 보신탕을 주메로하면서 새로운 메뉴인 평양랭면과 연길랭면을 동시에 출시했다. 직원들은 마케팅 팀원이자, 홍보팀 팀원으로 복무원으로 되어 식당을 위해 자기 몸을 사리지 않았다. 식당이 하나둘씩 문을 닫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고려원이 살아남을수 있었던것은 직원들이 하나같이 똘똘뭉쳐 회사를 위해, 나 자신을 위해 열심히 뛴 보람이 아닐가 생각된다. 고려원에서는 식당운영뿐만아니라 직원들의 심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문체활동을 조직하기도 했다. 모안산등산과 함께 환경미화에 나섰고 한달에 한두번씩 직원들의 장기를 표현할수 있는 문화활동공간을 마련했으며 신메뉴개발이나 홍보에 독특한 공헌이 있는 직원들에게는 월말, 년말에 포상했고 1년에 한두번씩 직원들의 가족과 고객들에게 답례이벤트를 조직하기도 했다. 또한 지금까지 견지해온 “10원애심회”를 통해 빈곤가정의 학생들의 든든한 뒷심이 되여주고있으며  “사랑으로가는 길”을 통해 만원을 후원하는 등 약세군체에 대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있다. 남경리의 총화보고에 이어 우수직원들을 장려하고 장기자랑을 펼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해를 마무리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14    고려원 고객답례이벤트-고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  조회:2324  추천:0  2014-12-25
지난 12월 23일 연길 고려원식당(사장 림룡춘)에서는 고객답례이벤트를 열었다. 고려원에서는 당일  200명의 고객을 청해놓고 그동안 고려원을 애용해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초대된 고객들로는 조선족은 물론 한족들도 있었고 한국인들도 있었다. 이날 행사는 평양예술인들의 정채로운 문예공연, 추첨행사, 고무풍선 터치기, 내 남편 찾기 등 다양한 행사로 재미있게 펼쳐졌다. 고려원의 림룡춘 사장은 "고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도 고려원이 살아남을수 있는것은 고객님들이 고려원을 자주 찾아주었기때문입니다."며 고객에 대한 고마움을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펼치는것으로 답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품들로는 노트북, 핸드폰(2대), 고려원 상품권 등이다. 조글로미디어
13    고려원 ‘평양랭면’! 영양식 고급랭면으로 각광 댓글:  조회:3698  추천:0  2014-07-03
본격적으로 시작된 더위와의 싸움에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바로 랭면이다. 남녀로소 즐겨드시는 랭면이야말로 여름철의 가장 사랑받는 음식중의 하나이다. 올해여름 고려원식당에서는 평양랭면을 야심차게 출시하였다. 한집 건너 "연변의 명물"-연길랭면을 취급하는 수많은 식당중에서 평양랭면과 연길랭면을 동시에 출시한 고려원식당은 차별화전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평양랭면과 연길랭면, 두가지 랭면을 동시에 맛볼수 있는, 입맛대로 선택해 드실수 있는 고려원식당은 바로 익화광장 3층에 위치하여 있다.  25년의 주방경력을 갖고 있는 김순영(46세, 조선) 조리장의 소개에 의하면 평양랭면 육수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끓인 육수이다. 말그대로 肉水인 평양랭면 한그릇을 드시면 더위도 가셔질뿐만아니라 고기국 한그릇 드시는것처럼 속까지 든든하다. 평양랭면 육수는 새콤달콤한 연길랭면 육수와는 달리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기에 당뇨병 환자들도 시름놓고 편하게 드실수 있다. 시원한 랭면 한그릇 드시자고 해도 달달한 육수때문에 랭면 한번 드시지 못했다는 당뇨병 로인은 평양랭면 한그릇 드시고 "몸에 좋은 음식이 건강식이 아닌가? 시원한 고기국물로 된 육수가 일품인 평양랭면으로 올해부터는 더위를 달래야 겠다"면서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평양장철구상업대학 4년을 다니고 평양요리학원 3년을 다닌 김순영조리장은 직접 정통 평양김치를 담군다. 연길 물맛이나 배추맛 자체가 평양 물맛과 배추맛하고 다르기에 백프로 똑같은 평양맛을 낼수 없어 조금 아쉽지만 그 어느때보다도 더 많은 애정과 정성을 가지고 고려원 평양랭면을 만들고 있다고 자부했다. 양념장을 만들때도 그녀는 고추가루들이 지저분하게 육수에 둥둥 뜨거나 다 드신후에 이와 이사이에 고추가루가 끼이는 번거로움을 피해 고추가루 사용도 체에 걸려서 부드러운 가루만 사용하고 있다. 그녀는 "음식은 정성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믹서로 갈면 쇠붙이 냄새가 나면서 진한 자연적인 맛이 나올수 없다고 전했다. 평양랭면을 한그릇을 드시고 있던 한족손님은 평양랭면 맛에 대한 평가를 간결하게 내려줬다. "시원함을 달래는 영양식 고급랭면! 고려원 평양랭면의 육수는 깊은 자연맛이 제격이고 면발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메밀면이여서 식감이 일품이다" 어릴 때 랭면을 먹고 체한적 있었던 그녀는 고려원 평양랭면 면발이 가늘면서도 쫄깃하여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고려원 평양랭면관에 가면 겨자와 식초 간장을 곁들여드셔야만 평양랭면 맛을 제대로 살릴수 있다고 아름다운 평양예술인들이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고려원 평양랭면은 건강식 고급랭면이라는 수식어가 딱 들어맞는것 같다. 이번 주말은 부모님 모시고 익화광장 3층의 고려원 평양관에 찾아가서 시원한 "영양식 고급랭면" 평양랭면 한그릇 대접시키는것도 효도이다.  새콤달콤한 맛의 제격인 연길랭면도 함께 출시되였기에 아이들이 있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입맛대로 주문해서 드시면 되니깐. 조글로미디어  김단비기자  
12    '고려원' 림룡춘사장의 리더십 - 차별화가 답이다 댓글:  조회:3977  추천:2  2014-06-11
 연길 "고려원식당 "설립 5주년   “천만사람이 서쪽 달을 좇을 때에 홀로 동쪽 매화를 찾는 사람이랄가. 실패해도 좋고 성공해도 좋지요. 내 생각대로, 내 방식대로 밀고나가지만 모든 것은 차별화를 전제로 하지요.” 연길 고려원식당의 림룡춘사장은 지난 6월 10일 고려원 설립 5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2009년 6월 10일, 림룡춘사장은 연길애득백화의 총경리직을 가볍게 접고 ‘고려원식당’을 오픈, 2013년에는 단고기집(香肉馆,보신탕)을 오픈하는 쾌거를 불렀다. 이 같은 결실을 맺을수 있는것은 차별화로 기업이미지를 향상시켰기때문이다.   차별화1-서비스경영전략으로 고객 유치 모임의 장소를 선택하는 기준이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지만 핵심적인것은 바로 서비이다. 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려원에서는 가무를 겸비한 평양예술인들을 채용했던것이다. 림룡춘사장은 평양인 채용관련 “현지인들은 류동이 심하다. 특히 조선족직원을 채용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 직원들에게 일정한 교육을 시키고 좀 차원이 향상되였다싶으면 출국하거나 하해한다. 이런 시점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평양인들을 채용하는것이 최상의 선택이였다”고 말했다. 음식업서비스에 있어서 고객들의 기대는 맛있는 음식과 청결함이 기본이다. 그러나 맛있는 음식점이라고 해서 서비스가 다 좋은것은 아니며 청결하다고 해서 음식맛이 다 좋은것도 아니다. 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고객이 원하는 바와 기대에 맞을 때만이 그 가치가 높아진다. 현재 고려원에서는 고중,• 대학입학 “축하연”을 펼치는 고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선사하고있다. 가격 우대는 물론 학생들에게 평양문화를 접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있어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있다. 림사장은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는 청결함을 더 돋보이게 하며 음식의 맛을 더욱 달콤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며 “친절한 음식점에 가면 다시 찾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며 고객의 입을 통해 음식점이 자연스럽게 홍보된다” 고 덧붙였다.   차별화2-고객에게 믿음을 주기에 앞서 직원들의 마음을 얻는것 “고객에게 믿음을 주기보다는 직원들의 마음을 얻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직원들의 마음도 헤아릴줄 모르면서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읽을수 있겠습니까?” 림사장은 고객보다도 직원들의 마음을 얻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 직원들이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봉사를 해야만이 고객들이 다시 음식점을 찾고싶어하고 찾는 고객이 많으면 직원들의 돈지갑도 두툼해질수 있기때문이다. 림사장은 우선 직원들에게 능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조건을 창조해준다. 일정한 능력을 소지한 직원들을 선출해 CEO과정을 수료하게 했고 졸업후 각 부문의 경리로 임명, 자신의 주관능동성을 마음껏 발휘할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활무대를 마련해주었다. 직원들은 큰 일보다는 사소한 일에 마음의 상처를 받거나 큰 감동을 받는다.  이 점을 감안한 림사장은 직원들의 생일을 체크해두었다가 하나하나 챙겨주는 자상함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직원이 입사하게 되면 그 직원이 먹고살수 있게끔 보살펴준다. 정신적인 부담이 적어야 맡은바 일을 제대로 완수할수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가정형편이 제일 어려운 직원들을 선발해 달마다 생활비를 200원씩 후원하는 프로그램도 설치했다. 이외에도 직원간 사소한 의견분기가 있을 경우 담당부서의 책임자가 이 일을 해결할수 없을 때 직접 나서서 도리를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공정한 심판’을 내리군 한다. 또한 상호 교류의 장을 다양하게 만들어가고있다.해마다 봄과 가을이면 연길시 고려원식당(사장 림룡춘)의 30여명 종업원들은 연길 환경미화에 나선다.점심영업을 마친 이들은 림룡춘사장의 인솔하에 휴식을 마다하고 연길 모아산에서 쓰레기를 주었다. 피곤기가 력력했지만 이들은 열심히 줏고 또 주었다. 이외에도 운동대회를 한다든가 스키장을 다년오는 등 다양한 행사를 조직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한편 소통을 통해 더욱 단합된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직원들의 마음을 읽을줄 아는 이런 보스를 두고 직원들은 모두 믿고 따르지 않을수 없다고 한다.   차별화3-불경기일수록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야 ‘요즘 같은 불경기에 현상태를 유지만 해도 대단한 걸로 생각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과감하게 도전해야 합니다. 움직이는것만큼 리스크도 따르고 기회도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고급음식점이 하나둘씩 문을 닫는 요즘, 고려원은 보신탕을 주메뉴로 하는 단고기집(조선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라 부른다. 푹 삶은 개고기는 단맛이 난다고 해서 불려진 이름이다.)을 오픈했다. 친지나 지인들은 모두 규모 확장에 반기를 들었다. 하지만 차별화를 주장하는 림사장의 주장을 누구도 꺽지 못했다. 림룡춘사장은 단고기집 오픈관련  “규모를 확장하면 그만큼 리스크가 따릅니다. 도전하지 안으면 발전할수 없고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마련입니다.”며 “다른 보신탕집과의 차별화를 보여주고 우리만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단고기집(香肉馆)이라 명명했다” 고 그 리유를 설명했다. 고려원의 단고는 전통적인 방법과 고려원만의 특색을 살렸기에 담백하면서도 구수하고 어딘가 깊은 맛이 있어 보신탕이라면 손사래를 치던 사람들도 한번 맛보면 단골이 되군 한다 고려원에서 음식을 먹으려면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했다. 이런 실정에 비춰 규모를 확장하게 되였고 또 고객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가볍게 드나들수 있으며 건강을 챙길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다보니 평양의 단고기국물을 주메뉴로 선택했다고 림사장은 말한다. 고려원에서는 규모를 확장했을뿐만 아니라 음식메뉴도 새록새록 개발했고 직원들의 친절봉사를 위해 고급 강사를 청해다 수강하게 했다.   차별화4-나 혼자가 아닌 다 같이 참여하는 독특한 기부문화 선도 “후원은 나 혼자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오래도록 견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이 사회는 더 밝아지리라 생각하기때문입니다.” 고려원에서는 “사랑으로 가는 길” 제2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7차례나 후원했고 해마다 가두의 백여명의 로인들에게 로인절(8.15)을 쇠여드린다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7명의 학생들과 1명의 고려원 직원에게 매달 200여원씩 후원하는 등 불우한 이웃에 대한 고려원의 사랑은 식을줄 몰랐다. 이 자금은 모두 ‘10원 애심회’를 통해 마련한것이다. 그렇다면 림용춘사장은 음식점을 경영하면서 어떻게 한두해도 아닌10여년동안이나 애심회를 이끌수 있었을가?  ‘애심회’는 2003년 림시장이 연길 애득백화의 총경리로 있을 때 설립했다. “애심회 설립초기에는 불우한 이웃 돕기도 중요하겠지만 회사 홍보가 1순위이였습니다. 하지만 행사를 조직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정들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정말 주위의 손길이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울뿐만아니라 또 1차성적인 도음으로는 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할수 없음을 깨닫게 되였습니다.” 림사장에 따르면 애심회 설립초기 백여명의 직원들가운데서 20~30명만이 애심활동에 참가했단다. “다 같이 참여한다”는 애심회 설립목적에 이를수 없음을 감안한 림룡춘사장은 직원 채용시에도 입사조건의 하나로 매달 성금 10원씩 후원하는것을 전제로 했다. “애심회는 발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장시간 견지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다 같이 참여하다보면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 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더 많아져 이 사회는 더욱 밝아지리라 생각하기때문입니다.” 림용춘사장은 직원들뿐만아니라 가족 5명의 몫 즉 부모님과 안해, 아들의 몫까지 합쳐 매달 50원씩 기부했다. 다 같이 참여하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어린 아들에게도 심어주기 위해서란다. 고려원에서 모은 성금은 가두의 독거로인들을 위해 씌였고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씌였다. 해마다 로인절이면 가두의 백여명 로인들에게 푸짐한 음식상을 차려주었으며 7명의 학생들과 고려원의 직원 1명에게는 달마다 생활비 200원씩 후원해주고있다. 지금까지 림사장을 비롯한 고려원 전체 직원들의 애심을 받은 학생은 35명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림사장은 장애인돕기, 수재지역 돕기 등에도 앞장을 섰다. 이처럼 기부든 경영이든 차별화를 주장했기에 오늘의 고려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림룡춘사장, 그는 현재 연길시 정협위원, 연변과학기술대학 AMP총동문회 상무부회장으로 활약하고있으며 2012년부터 련속 2년간 연길시정협의 우수위원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인숙기자  
11    모아산 환경미화에 나선 고려원 가족들 댓글:  조회:4148  추천:0  2014-05-13
2014년 5월 10일 봄을 맞은 고려원식당 전체 직원들은 모아산등산활동을 조직하였다. 모아산에 올라간 고려원직원들은 즐겁고 유쾌한 심정으로 쓰레기줏기에 나섰다. 모아산에 오른  녀직원(평양인)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건강에도 유익한 등산으로 고려원직원들은 힐링을 받은 기분이였다면서 쓰레기줏기로 사회공익활동에 적은 힘이나마 보탠것으로 행복하다고 전했다.  /조글로미디어 김단비
10    연길 '고려원식당'의 사랑의 손길 오늘도 이어져 댓글:  조회:5669  추천:0  2014-01-27
  연길 고려원식당(사장 림룡춘)의 애심은 한겨울 꽁꽁 얼어붙은 불우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덥혀주고있다. 1월 22일 연변고려원식당의 림룡춘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157회) 제작진을 찾아 7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림룡춘사장은 “이 추운 겨울에 음식장사를 하는것이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보면 그저 스쳐지날수 없다. 고려원식당이 존재하는 한 애심활동은 지속될것이다. 비록 저희가 가지고 온 후원금은 얼마 안되지만 오늘 사연에 방송된 학생들이 살아가는데 저그마한 보탬이라도 되였으면 한다"며 신심을 갖고 더 열심히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림용춘사장은 애득백화의 총경리로 있으면서 애심협회를 발기했고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쭈욱 12년동안 10원애심활동을 견지해왔다. 이날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를 통해 사랑의 후원금이 왕청현제3소학교 리영택학생 등 3명에게 전달되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원문보기
9    애심에는 국경이 따로 없다 댓글:  조회:2363  추천:0  2014-01-21
고려원의 불우이웃돕기행사는 한겨울에 주위를 훈훈케 했다. 지난 1월 20일 연길 '고려원식당'에서는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고려원의 불우이웃돕기는 올해로 11년째 이어진다. 고려원 직원들중 녀직원 다수는 평양아가씨들이다. 이들은 "애심에는 국경이 따로 없다'며 매달 진행하는 애심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고려원에서는 달마다 직원 1명당 10원~20원씩 모여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지금까지 견지해왔으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는 지속될것이라고 림룡춘사장은 말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8    즐거운 시간 되세요 댓글:  조회:5982  추천:0  2013-11-27
7    연길”고려원”이 던진 도전장은-단고기집(香肉馆) 댓글:  조회:3097  추천:2  2013-09-28
연길고려원식당(사장 림룡춘)은 지난 9월 2일 규모를 확장하고 3층에 단고기집(香肉馆 보신탕)을 오픈했다. 조선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라 부른다. 푹 삶은 개고기는 단맛이 난다고 해서 불려진 이름이다. 림룡춘사장은 단고기집 오픈관련  “규모를 확장하면 그만큼 리스크가 따르는 법이다. 도전하지 안으면 발전할수 없고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마련이다.”며 “다른 보신탕집과의 차별화를 보여주고 우리만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단고기집(香肉馆)이라 명했다” 고 그 리유를 설명했다. 고려원에서 음식을 먹으려면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했다. 이런 실정에 비춰 규모를 확장하게 되였고 또 고객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가볍게 드나들수 있으며 건강을 챙길수 있는 음식메뉴-평양의 단고기국물을 주메뉴로 선택했던것이다.   단고기 료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방법과 고려원만의 특색을 살려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살리기에 노력했다.  650평방메터에 달하는 단고기집(보신탕)에는 보기 좋은 크기의 6개 룸이 있다. 조글로미디어
6    升学宴 댓글:  조회:1836  추천:1  2013-07-26
5    春游 댓글:  조회:2549  추천:0  2013-06-18
4    고려원식당 30명 종업원 환경미화에 나섰다 댓글:  조회:4220  추천:0  2013-05-22
지난 5월 18일 연길시 고려원식당(사장 림룡춘)의 30여명 종업원들이 연길환경미화에 나섰다.   점심영업을 마친 이들은 림룡춘사장의 인솔하에 휴식을 마다하고 연길 모아산에서 쓰레기를 주었다. 피곤기가 력력했지만 이들은 열심히 줏고 또 주었다. 특히 이들 30명 가운데는 평양에서 온 12명의 아릿다운 처녀들도 함께 해 더욱 의미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환경미화에는 국경이 따로 없다"며 현재 거주하고있는 지역의 환경미화에 저그마한 보탬이 되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고려원식당은 환경미화뿐 아니라 자선사업에도 몸을 사리지 않았다. 고려원에서는 애심회를 건립,운영하고있으며  매달 일인당 10원씩 절약해 10년간 불우한 학생들을 돕고있다. 조글로미디어 리림파기자
3    연길 “고려원” 서비스경영전략으로 고객 유치 댓글:  조회:36048  추천:0  2013-04-18
서비스향상 위해 평양예술인 채용   “모임의 장소를 선택하는 기준이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지만 핵심적인것은 바로 서비스입니다” 최근 연길고려원식당(림룡춘사장)에서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을 맞으며 국내외 손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또한 고중, 대학 입학생들에게 조선가무를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무를 겸비한 평양예술인들을 대량 채용했다. 림룡춘사장은 평양인 채용관련 “현지인들은 류동이 심하다. 특히 조선족직원을 채용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 직원들에게 일정한 교육을 시키고 좀 차원이 향상되였다싶으면 출국하거나 하해한다. 이런 시점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평양인들을 채용하는것이 최상의 선택이였다”고 말했다. 현재 고려원에서는 고중, 대학입학 “축하연”을 펼치는 고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선사하고있다. 가격 우대는 물론 학생들에게 평양문화를 접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있어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있다.   음식업서비스에 있어서 고객들의 기대는 맛있는 음식과 청결함이 기본이다. 그러나 맛있는 음식점이라고 해서 서비스가 다 좋것은 아니며 청결하다고 해서 음식맛이 다 좋은것도 아니다. 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고객이 원하는 바와 기대에 맞을 때만이 그 가치가 높아진다. 림사장은 “직원의 친절한 서비스는 청결함을 더 돋보이게 하며 음식의 맛을 더욱 달콤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며 “친절한 음식점에 가면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며 고객의 입을 통해 음식점이 자연스럽게 홍보된다” 고 덧붙였다. 문인숙기자 원문보기
2    림룡춘사장 10년간 어려운 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 되여 댓글:  조회:2398  추천:0  2013-04-08
2003년부터 10년간 '애심회' 운영   지난 3월 31일 연길 '고려원음식점'에는 6명(장학금 지급학생은 7명)의 학생이 찾아왔다. 이들은 매달 고려원의 림룡춘사장으로부터 생활비 200원을 후원받는 학생들이다.   이날 고려원에서는 '애심회'설립 10주년 좌담회를 갖고 그동안 학생들이 학습과 생활에서 오는 어려움이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내용으로 열띤 로톤을 진행했다. 한편 이들에게 훈원금 전달은 물론 환락궁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수 있도록 했다. 림룡춘사장은 “즐거운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오또기처럼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기 위해서이다”며 학생들에게 근심없이 공부를 마칠수 있도록 도울것이며 아이들의 자립능력도 함께 향상시켜줄것이라고 말했다.   림룡춘사장의 자선사업은 10년을 썩 거슬러올라간다. 연길애득백화에서 총경리로 있을 때에도 소기업에서 경리로 있을 때에도 불우한 학생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식을줄 몰랐다.   림룡춘사장은 “내 담배 한곽, 술 한잔 덜 마시고 모은 돈이면 한 학생의 경제여건으로 인한 학업 중도포기는 막을수 있으며 또 나 자신뿐 아니라 회사 전체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사랑을 실천한다면 보다 더 큰 의미가 있지 않을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고려원에서는 달마다 직원 1명당 10원씩 모여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지금까지 견지해왔으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는 지속될것이라고 림사장은 말한다. 조글로미디어 문인숙기자 원문보기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음이미지가 보여집니다.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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