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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대로 연길랭면 섬서서 고인기…연길랭면 중국 10대브래드면에 선정
2016년09월21일   조회:1003   추천:0   작성자: 문려
 
조글로미디어(ZOGLO) 2016년9월9일 09시21분    조회:2833


연길랭면이 9월초 섬서성 함양에서 펼쳐진 중화면식문화포럼에서 중국 10대 브랜드면료리로 선정됐다. 복무대로(금성복무청사유한회사, 대표 김련희)연길랭면은 연길을 대표하여 길림성 나아가 동북3성을 대표하여 이번 맛겨룸에 출전했다.
 
함양시정부, CCTV, 중국료리협회의 공동주최로 펼쳐진 이번 행사를 위해 각 업체에서는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10일간 면료리를 전시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10대 면료리를 만방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10대 브랜드면료리로는 함양   biangbiang면, 산서刀削面、사천担担面、하남烩面、연길冷面、란주牛肉面、산동炝锅面、무한热干面、광동云吞面、북경炸酱面이다.

복무대로 연길랭면을 맛본 시민들은 "맛이 시원하다. 거뿐하다. 매콤새콤달콤하다. 감칠맛이난다"며 엄지를 내밀었다. 매일 준비한 국수량이 모자랄정도로 고인기를 누렸다는 복무대로 연길랭면.
 
금성복무청사유한회사 김련희대표는 “뭔가 해냈다는 자부심으로 마음이 벅찬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가지 음식이 지역경제발전을 이끌어낼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였으며 연변을 전국에 알리고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여 뿌듯하다.”고 말했다.



복무대로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국수기계, 식자재 등을 모두 항공편을 리용해 운송했다. 거리가 멀고 운숭이 불편해 맛겨룸에 참석할가말가 고민도 없지 않았다는 김련희대표,정말 참석하기 잘했다고 그는 말한다.
 

연길에는 맛좋은 랭면옥이 참 많다. 그중에서도 연길 복무대로 랭면이 연길랭면을 대표할수 있는것은 60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연길랭면의 원조이기때문이며 지금까지 전통랭면의 맛을 살리면서 현대인의 입맛에 맛게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시민의 입맛을 사로잡는 백년기업을 꿈꾸는 기업이기때문이다. (9월 9일 위챗구독계정으로)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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