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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랭면” 재차 “중국 10대 브랜드국수”에 들어
2016년09월21일   조회:1083   추천:0   작성자: 문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9-12 08:33:26 ] 클릭: [ ]

굴지의 대표브랜드로

“연길랭면”이 재차 “중국 10대 브랜드국수”에 선정되였다.

중국료리협회, 중앙TV방송 (7채널)의 주최로 9월 4일 섬서성 함양시에서 진행된 “중국 10대 브랜드국수”초청맛겨룸 및 중화면식문화포럼에서 “연길랭면”이 “중국 10대 브랜드국수”에 선정되였다. 이는 “연길랭면”이 2013년에 있은 제2회 중국음식업문화절 및 제1회 중국국수문화절에 이어 재차 “중국 10대 브랜드국수”에 든것으로 주목된다.

본차 평선에서 “중국 10대 브랜드국수”에 든 국수로는 함양의 뱡뱡면(biangbiang面), 산서의 칼수제비(刀削面), 사천의 멜대면(担担面), 하남성의 회면(烩面), 란주우육면, 산동의 양념볶은면(炝锅面), 무한의 비빔면(热干面) 광동의 소면(云吞面), 북경짜장면과 연길랭면인데 연길랭면은 동북3성에서 유일한 맛국수 “대표”로 된다.

이번 맛겨룸전시활동에 연길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공사가 “연길랭면”의 대표기업으로 참가했다. 랭면제작 식재료, 기계를 가지고 가 8월 27일부터 전시청에서 현장 제작하여 함양 시민 및 관광객들로부터 시식, 평가를 받기 시작했는데 그 인기도가 예상을 초월하게 높았고 “동북의 시원함이 그리울땐-- 연길랭면!”이라 할만큼의 “상큼맛국수(爽口冷面”로 점평을 받았다.

연길시를 대표해 참선기업과 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및 매체를 인솔하여 이번 활동에 참가한 연길시당위선전부 리철군(李铁群)부부장에 따르면 주최측에서는 사전 오랜 시간을 가져 참선 대표국수에 대해 지방 해당 방면으로부터의 추천 혹은 조사, 인터넷상 투표, 그리고 평심위원회 및 전문가의 평가과정을 거쳐 예선을 진행했다. 그런 가운데서 연길금성복무청사음식유한공사가 “연길랭면”의 대표기업으로 이미 점지되였었다고 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함양시의 뱡뱡면을 포괄해 산동성의 양념볶음면, 광동성의 소면이 “10대 브랜드국수”에 새롭게 등재했는가 하면 제1회 중국국수문화절에서 “10대 브랜드국수”에 들었던 항주의 죽순편국수, 곤산의 생선맛국수, 진강칼국수가 이번엔 들지 못할만큼 각 지방과 업체의 경쟁이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리철군 연길시선전부부부장은 “연길랭면”이 재차 “10대 브랜드국수”에 보좌된것은 연길 나아가 연변의 특색음식 및 민속음식업의 자랑일뿐더러 이는 지역관광업의 흥기를 떠날수 없으며 또한 관광마케팅전략에서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 작위하게 된다면서 연길시민속음식업발전과 관광업발전을 추동할수 있는 또한차례의 계기가 될것을 기대한다고 표했다.

김련희: 한사발의 국수가 기업의 시장권, 업체의 전망, 지역경제의 촉진력을 미친다

연길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공사 김련희리사장은 “연길랭면”을 만든 앞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잊지 않는다. 랭면 등 민속음식업을 부추켜주는 정부와 조선족전통료리협회에 감사하다면서 “고객들앞에 내놓는 한사발의 국수가 근근히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 만든 한가지 상품에만 그칠뿐만 아니라 한지역, 한민족의 음식문화를 대표하고 있음을 페부로 느끼였고 그 영향이 경영자의 상상권을 초월한 기업의 시장권, 업체 정체의 시장전망에 , 나아가 지역 경제에 미치고있다는것을 새삼 느끼였다 ”면서 그만큼 어깨가 무겁고 더 잘해나갈 큰 추동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턴다.

유명한 료리사, 면식문화학자전문가들이 “중화국수민족혼”, “중화면식문화를 널리 전파하고 계승발전을 촉진하자” 등 주제로 국수문화의 전승, 산업발전, 문화전파, 인터넷시대 브랜드 구축 등 방면에서 깊이있게 해독하고 교류한 이번 활동은 각지 중화면식전통 및 면식브랜드를 전시, 홍보하는 고차원의 플랫폼이되고 풍부, 다양하고 독특한 각지의 면식문화를 전승하고 널리 알리는데 촉진역할을 일으키게 된다

련결신문: 연길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공사와 “연길랭면”

“연길복무청사(대루)랭면”은 “연길랭면”의 원조 브랜드다. 연길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공사 김련희리사장은 원연길시복무청사음식업유한공사의 부리사장, 부총경리였으며 가장 큰 주주였다. 복무청사가 파가이주되면서 연길백리부동산주식유한공사(연길백화청사그룹주식유한공사 소속)에로 인수될 때 그녀는 반세기넘는 “연길복무대루랭면”브랜드를 지키기위해 자신의 전부의 주식을 연길백화청사(주)에 양도하는 대가로 “연길랭면”의 원조인 “연길복무대루랭면”브랜드의 “영구사용” 권을 인수받은 사람이다. 현재 연변조선족전통료리협회 부회장직을 맡고있다. 조선족전통음식(랭면) 지방표준제정공사의 주요 참여자 가운데 한사람이기도 하다.

“연길복무대루랭면”을 아들이 자기대를 이어 계속 발전장대시켜 진정 연변의 “100년 브랜드”를 창출하리라는 의지로 자기 이름자(金莲姬)와 아들이름자(郑文成,현재 총경리직)에서 한자씩 따서 연길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공사를 설립해 2013년 5월 연변대학 구역에 본점을 오픈했고 연길복무청사원터에 일떠선 연길백리백화빌딩 미식층(6층)에 ““연길복무대루랭면”집을 재생시켰으며 연길시에 지금은 각 분점까지 경영점이 5집된다.

“연길랭면”이 2013년 제2회 중국식당문화절 및 제1회 중국국수문화절에서 《중국 10대 국수》로 선정될때 참선한 연길의 대표기업은 연길시진달래랭면집이였다.

그 뒤로 “연길랭면”은 2014년에는 신화넷의 추천으로 형성된 “중국미식지도”에 올랐는가 하면 “연길랭면”으로 하여 연변(연길)이 중국국제라지오방송의 주최로 네티즌들이 선정한 “중국10대 미식도시”에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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