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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기업활동 ]

의사가 되지 않은 이유?
2018년05월31일   조회:965   추천:0   작성자: 문려
"어디 아프면 어디에 붙여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상당한 박방표 파스, 의사가 되지 않고 기업의 오너가 된 이야기, 전설같은 이야기를 엮은 이가 있다. 바로 해박방생물과학유한회사 박원일 대표이다.그는 전통중의학 이론과 50년 간의 중의 임상경험을 기초로 10여년의 탐색을 거쳐 산업화를 이룬 천연제품 생산자이다.

제품으로는 百消通 파스와 기능성 화장품들이 있다. 50년 간 중의사를 해오신 아버지의 수십년 간 의학실천과 연구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박방 제품 百消通 파스와 그 외 기능성 화장품들은 허리 디스크, 관절통증, 경추염, 견주염, 발바닥 통증 등에 시달리는 50-60대 흔한 질병(지금은30-40대에서도 많은 확산을 보이고 있는 질병)들; 여드름, 피부과민, 기미, 건조성 피부, 주름 개선, 피부 노화방지 등 피부 고민들까지 해결하기에 나선 해결사이기도 하다.
 

마을의 수호천사 아버지 박정욱
 
화상과 동상(冻伤)을 위주로 골결핵, 욕창, 甲沟炎 등 의난잡병에 능한 중의사 박정욱. 이젠 75세 고령임에도 마을의 간곡한 부탁으로 여전히 병원을 운영하는 박원일 대표의 아버지다. 박대표 어린 시절인80년대, 도문시 월청진병원 원장으로 근무하셨던 아버지는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로 심한 상처를 많이도 만나왔다.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했던 환자들은 아예 박대표 집에서 장기간 머물며 치료를 받기까지 하였다고 한다. 당시 대부분 불 때는 단층집이었던지라 가마에 데이는 아이들 화상부터 시작해 추운 겨울 술 마시고 길바닥에 쓰러진 채 잠들어 입은 동상, 동반자살로 인한 화상까지... 전부 아버지의 손을 거쳤고, 의술 뿐만아니라 마음까지 후더우신 아버지는 일약 마을을 지키는 수호천사가 되기에 손색이 없었다.  
 
그런 중의가문에서 태어나 50년 넘게 도문의 한 시골에서 중의사를 해온 아버지 곁에서 몸으로 갈고 닦아온 중의학. 어릴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산에 올라 약초를 캤고, 매일 집에 들락거리는 수많은 환자들을 직접 보아온 경력이 아마 지금의 박방 브랜드를 탄생하게 된 계기였을지도 모른다.
 
박방의 기능성 화장품 역시 그때부터 연구된 게 아닌지 묻는 말에 호탕하게 웃는 박원일 대표. 그때는 마을의 유일한 의사였던 만큼 심한 상처와 중병을 위주로 다뤘던 의사였던지라, 얼굴에 여드름 난 일로 찾아온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아마 여드름 정도는 나이가 되면 나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생각했을 수도 있었겠다). 단 박방의 기능성 화장품은 중의학 실천의 정수가 들어있는 제품으로, 방부제 없는 천연재료를 사용하고 무턱대고 수분을 주입해주는 제품과 달리 피부 재생력을 활성화시켜 피부 자체 내적동기를 끌어내는 원리로 작동한다고 한다. 
 

의사가 되지 않았던 이유
 
아버지가 도문에서 유명했던 중의사였고 50년간 중의학을 연구하고 실천해온 분이였던 만큼 아들에 대한 기대 또한 사뭇 컸다. 그럼에도 중약방을 차리거나 혹은 중의사가 되는 대신, 박방이라는 브랜드로 파스와 화장품 제품을 출시하게 된 계기에 대해 궁금했다.
 
"아버지는 유명한 의사셨고 많은 분들을 치료했었지요. 마을사람들만 치료했던게 아니라 연변지역 멀리로는 흑룡강 지역에서까지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의사로서 치료할 수 있는 환자는 제한되어있다고 생각했고 아버지가 물려주신 이 보귀한 것들을 제품화하여 좀 더 많은 분들한테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제품 자동화 시스템을 꿈꾸며 대학지망을 기계학과로 선택하였습니다." 
 
뭔 헛꿈을 꾸냐 비난했을 아버지와 주변사람들의 모습이 상상이 된다. 그럼에도 맞다고 생각하는 일은 겁없이 무작정 실천했고 꿈을 위해 꾸준히 견지했던 덕분에 드디어 지금의 박방 브랜드가 탄생했다. 이제는 아버지도 치료하지 못했던 발바닥 통증까지 치료한다는 박방 百消通, 아버지는 이제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박대표를 지켜본다고 한다.
 

제조의 달인
 
기계학과를 졸업하고 20년간 제조업에 몸을 담근 만큼 만드는건 뭐든 자신있다고 하는 박원일 대표, 자신있는 말투에서 실전자의 포스가 느껴진다. 百消通 파스에 이어 여러 기능성 화장품, 이제 곧 출시하게 될 박방 캔디까지 전부 박대표가 직접 연구제작한 것이라고 한다. 
 
이미 민간에서 판매되기 시작하였고, 임상실험을 거친 검증된 결과 이외에도 소비자에 의해 육속 체험하고 개발되는 제품의 신기능. 입이 떡 벌어지는 실천효과를 보이는 제품임에도 혹시라도 과대홍보될까 항상 조심스러운 박대표. 모든 효과를 본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체험을 전부 캡쳐해두시고 매 효능과 반응에 대해 항상 실천에 실천을 거듭하며 내적인 논리를 고민하는 책임감이 더욱 존경스럽다.
 
박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라고 말한다. 
 
박대표가 말하는  "성공"이란 방방표 제품이 세계 방방곡에서 인정을 받고, 이런저런 고통에 시달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되는 것이다. 
 
장애인 돕기 실천, 강한 사회적책임
 
박대표는 4월에도 연초에 이어 연변지체장애인협회에 1000통이나 되는 파스를 전달해줬다.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파스의 효과를 본 장애인들이 지체 장애를 극복하고 위챗이라는 매개물로 사업을 시작한 한 계기가 되었다고도 한다. 물고기를 주기보다는 낚시하는 법을 가르치라는 선인들의 지혜를 그대로 실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려는 박방의 작지만 꾸준한 걸음은 계속되고 있다. [글/글밤에서] 

박대표로부터 파스를 후원받아 소창업을 시작해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는 양명금씨, 처음으로 번 돈으로 신발을 샀다.

그는 신발을 만지작 거리며 감격에 젖어있었다. 

" 50여년간 장애의 몸이다 보니 손에 일전한푼 수입이라곤 없었던 저로서 상해박방생물유한회사의 좋은 덕택에 수입도 만만, 자신의 노력에 의한 수입이라 생각하니 진정 별맛으로 가슴 뿌듯하고 살맛납니다. "

양영금씨처럼 박원일 대표의 도움으로 창업을 시작한 장애인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연변에만 근 20여명이 된다고 한다.

박방표 파스와의 인연은 박원일대표가 연변지체장애인협회에 후원하면서부터 시작되였다.

현재 많은 이들이 파스 사용후기를 올리면서 박원일 대표와 그의 모친 려순희경리한테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박방표 파스 여타 파스와 뭐가 다를가

냄새가 없다.
소염,진통효과 탁월하다


어디 아프면 어디에 붙여라
만능파스

문의 전화

155-6762-2992
 
자료 회사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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