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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란?
2014년11월18일   조회:4918   추천:0   작성자: 延吉方生门诊部
이세상 사람들 치고 건강미를 원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공동한 념원이지요. 허지만 인간은 건강미를 위하여 일생동안 자연과 자신과 투쟁해야 합니다. 왜서인가요? 우선 질병이란 무엇인가부터 알아보기로 합시다.
인간은 끊임없이 질병을 추적하고 탐구해왔지만 오늘날에 와서도 질병에 대한 완전한 리해에 도달했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질병이란 건강상태가 아주 낮아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가벼운 증세로부터 병적증상, 신체기능장애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점차 엄중하여져 조기사망으로 이르는 모든 상태 즉 한마디로 아프거나 혹은 건강상태에서 리탈된것을 의미합니다.
질병은 한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는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원인들이 서로 겹쳐서 작용하게 되는것입니다. 즉 생물학적체계와 사회심리적변화에 의해 초래되는 정상적인 인간의 기능장애뿐만아니라 개인내적 혹은 개인간의 문화적인 반응까지도 포함됩니다. 질병의 개념은 대상자가 사건의 원인과 중요성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그 사건의 대상자의 행동과 타인들과의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대상자는 그 상황을 고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가까지를 포함합니다. 질병경험 그 자체는 물론이고 그 경험이 주어지는 의미 역시 대단히 중요합니다. 질병은 개인에 따라 독특한 것으로 인간이 안녕을 해쳤다는것을 개인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일치될 때 아프다고 받아들여집니다.
그렇다면 왜 질병들이 오게 되였을가요?
99% 인간은 태여날 때까지는 건강하였습니다. 각종 사회환경, 특히는 불량한 생활방식으로 인하여 질병이 오게 됩니다. 사회환경도 주요요소이지만 불량한 습관이 인류에게 가져오는 위해성이 더 큽니다. 《사람은 습관속에서 생장하며 습관중에서 사망한다.》고 한 옛인들의 말은 바로 이런 총화이기도 합니다. 인류건강을  위협하고있는 수많은 질병들을 아래와 같이 세가지로 크게 분류할수 있습니다.
제1류형: 생활방식의 병
불량한 음식습관, 체력활동이 적고, 흡연, 음주, 긴장한 정서등 불건전한 생활방식과 행위는 모두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20세기 제1차 위생혁명임무는 당시에 반영되고 있는 많은 전염병과의 투쟁이였습니다. 우리는 매우 큰 성적을 획득하였고 경험도 쌓았습니다. 그러나 임무는 많고 길은 여전히 험난하고 아득히 멉니다. 제2차 위생혁명의 임무는 비전염성 만성병과의 투쟁입니다. 비전염성 만성병은 목전 더 나아가 금후 인류건강을 위협하는 주요질병으로 이미 되였습니다. 더우기 심혈관질병, 암증, 당뇨병은 인류건강의 3대적 입니다. 2001~2004년 질병조사에 의하면 중국에서의 이 3대질병의 사망률은 이미 년사망총수의 65%를 차지하는바 매년 3명중 2명은 이상의 3대질병으로 사망되고 있습니다.
인류의 대다수 질병들은 생활방식의 질병이며 사망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이기도 합니다. 생활방식병, 부귀병,자아창조성질병이라고도 하는데 사람들의  대다수는 자기로 양성한 생활방식과 행위때문에 죽게 됩니다. 때문에 건강학자들은 경고합니다. 만약 인류가 건강하지 못한 생활방식과 행위를 개변하지 않는다면 생활방식병은 전중국, 전세계에로 도시로부터 농촌에로 크게 류행될것입니다. 1991년 세계제13차건강교육대회에서는 현대사회의 60%의 병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방식에 의하여 조성되였는바 발달한 국가일수록 그 발병률은 높아 75%에 달하며 발전중에 있는 국가에서는 45%, 그 중 70%~80%는 이런  생활방식병으로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제2류형: 정신장애성 질병
각종 대뇌공능실조원인으로 인한 질병입니다. 정신활동장애가 주요표현입니다.
세계위생조직(WHO)에서는 21세기는  정신병폭발시기이며 심리장애의 시기라고 흑색예고를 하였습니다. 흑색예고란 붉은 예고보다도 더 심하다는 의미입니다. 생산이 날로 발전함에 따라 생활절주는 점점 더 빨라지고 인간관계는 날로 복잡하여지며 심리압력은 날로 커지게 되므로 인류는 전염병시대로부터 구체병(躯体并)시대, 오늘의 정신병시대에 진입하게 됩니다. 미국하버드대학의 학원 야스·클래만박사는 《신경과 정신문란중 특히 우울증, 정신분렬증과 자살은 미래 사회에서 반드시 주시해야 할 문제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2001년까지의 통계를 본다면 목전 전세계 심리질환환자는 15억에 달하는바 그중 《불안증》은 4억, 《우울증》은 3.4억, 인격장애는 2.4억이였지만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와 이미 통제된 환자는 겨우 1%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의 2003년 보도에 따르면 자살자는 이미 28.7만명에 달하며 정신병환자는 1600만명으로 미래 정신과 심리질병수는 계속 늘어나고 그 위해도 더 심하여질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제3류형: 전염병
병원체의 전파에 의하여 일어나는 질병으로서 영원히 인류와 함께 공존하게 됩니다.
21세기 인류의 림상의학상 최대성적은 전염병의 통제와 정복을 어떻게 하는가에 있다고 세계위생조직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부단한 진화과정에서 인류와 적으로 공존하고있는, 유전자구조가 간단하고 쉽게 변화하고있는 많은 병원미생물들도 부단히 자신을 완미하게 만들고있습니다. 세기교체시기 결핵병,군단병(军团病), 마진(麻疹) 등 많은 전염병은 죽지 않고 또 되살아나는가 하면 계속하여 에이즈병, 疯牛病,SARS, 人禽流感,儿童手足口病 등  신형전염병들이 륙속 나타납니다. 이외에도 우리 나라에서의 성병전파속도는 너무도 신속하며 류행구역은 부단히 확대되고 있으며 병종들도 처음에는 표현이 확연한 림병이 성병의60%를 차지하였지만 지금은 아주 달라졌습니다. 표현이 음페되고 더 깊은 주요 장기에 숨겨져 침입되며 많은 만성질병으로 후유증이 많고 심한 성병병종들이 전국을 휩쓸고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이미 희소한 질병이 아닌 만성골반염,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 절반이상을 점하고 있으며 2기매독 역시 보기드문 질병이 아닙니다. 에이즈병의 전파는 더욱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국가위생조직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1994년 4천례, 2002년에는 100만례라고 하였습니다. 근일의 보도재료를 보기로 합시다. 2008년 12월 3일 《건강보》의 보도에 의하면 금년1~9월까지 사이만 하여도 에이즈병의 새환자는 4만여명이며 바이러스감염자는 26만여명으로 발전하고 있는바 에이즈병역정형세는 계속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며 주요전파경로도 여전히 성전파가 위주입니다. 역정지구분포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2008년 9월말까지  전국의 86.3%의 현, 시, 구에서 에이즈병역정과 병인이 보고되였습니다. 보고인수의 앞 6위를 차지하는 성위생청의 보고는 전국보고총수의 80%를 점합니다. 에이즈병류형요소는 광범히 존재하고 있는바 독품사용자들중 40%는 주사기를 공동히 사용하며 성교역자들중 피임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60%이며 이들중 70%에 달하는 남성들은 성대상이 하나의 녀성이 아닌 많은 녀성들이였으며 그들중 콘돔을 사용한 남성은 겨우 30%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호남성위생청에서 일전에 신문공개회의를 열었는데 이 회의에서 얻은 자료에 의하면 금년 1월-10월사이 이 성에서 에이즈병바이러스감염자는 1294명으로 감염은 위험성이 많은 군체로부터 보통인에 만연되는 추세를 보여주는바 즉 독신로인감염자들이 매년 증가하는 놀라운 현상도 있습니다. 2005년전 이 성에서는 50세이상 에이즈병바이러스감염은 몇례밖에 안되였으나 2005년에는 60례, 2006년에는 81례, 2007년에는 142례, 2008년 10월까지는226례로 로인감염수는 전체 감염수의 17.5%를 차지하는 놀라운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湘西 모 지구 로인감염수는 100여명으로 이 지구 감염인수의 근 절반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만약 에이즈병을 전민의 건강검사로 조사한다면 아마 이미 발견된 수에 비하여 몇십배 더 많지 않을가가 우려됩니다.
에이즈병의 통제를 위하여 검사도 시급하겠지만 그보다는 예방을 위한 선전이 시급합니다.  
근 2만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에이즈병상식시험을 쳤는데 전부 합격된 학생은 겨우 38.6%라고 합니다. 남학생들의 지식수준은 녀학생들에 비해 높았고 민족대학교 학생들의 지식수준은 더욱 낮았습니다. 대학생들의 성관념은 날로 개방적인 방향으로 발전되고 있는바 예방상식은 이렇게 알고있는 학생이 적습니다. 그들의 조사에서 보면 32% 학생들이 대학시절에 성행위가 있는것을 반대할뿐이며 20.5%의 대학생들은 여러 성대상이 있는것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대학생성행위의 발생률은 9.0%, 예술학원의 남녀성행위의 발생률은 더 높아 남성은 31.2%, 녀성은 13.7%이며 이미 성행위가 있는 학생들중 75.2%는 전혀 성병방어조치가 없으며 42.4%는 여러 성대상과 성관계가 있었고 10.4%는 성교역까지 하였으며 남성학생들의 성안전은 더 많은 음페된 요소들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독품을 사용한 대학생들도 있는바 전체 조사대상중 1.7%를 차지하였습니다.
어떻게 인류의 제3류형질병—전염병을 대처할것인지? 대다수 전염병 가장 무서운 질병들 확진 조차 안하고있습니다. 일부 악성성병들 치료특효약도 없고 대다수 환자들은 신분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나와 성병과의 거리 , 나와 에이즈병과의 거리는 0입니다. 수시로 감염될 기회가 있다는 말입니다.
질병이란 무엇인가? 이미 많은 사람들은 질병으로 《앓고있어도》,《건강에 붉은등 켜진지 오래되였어도》, 《이미 생명이 위협을 받고있어도》여전히 모르고 계십니다. 자아감수도 쉽지 않으니 《모르면 약이다》고 생각하지 말고 수시로 자아관찰과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십시오. 오염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남으려면 건강교육도 게을러서는 안되고 늘 학생이자 교육자로 질병예방의 선줄군으로 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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