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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건강 잃으면 전신건강미도 잃습니다(발언고)
2014년11월21일   조회:1874   추천:0   작성자: 延吉方生门诊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녀성이 생식건강잃으면 전신건강, 젊음도, 예쁨도, 사랑도, 행복도, 녀성의 모든것을 잃게 됩니다.
  혹시 우리주변에 이런 증상들로하여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가를 생각하시며 이래와 같은 증상들을 회억하여 봅시다.
1.  얼굴피부의 변화— 거칠고 임신부반점마냥 얼굴에 색소들이 가맣게 엉망이 되였는가 하면 청춘기도 지난녀성들의 얼굴에 <<청춘두드러기>>가득  돋기여 피부과、미용실치료에 열중하여도 효과없이 반복만되는 녀성들.
2. 유선증생- 생리가 시작되기 직전이면 유선이  아프고 부풀어나며  주위계선도 똑똑하지 않는 뜬뜬한 종물들이 만져집니다. 이미 유선종양과에서 수차 국부절제 수술도 받았고 활체병리검사도 하여보았는데<<유선암>>은 아니라고 합니다.
3. 위장에 바람이 찬듯 팽팽하고 또 수분까지  정체되여 녀성곡선미커녕 장독처럼 허리통아리가 비만되는  녀성들. 다이어트로 곡선미 찾으려했어도 월경전마다 더욱 심하여만집니다.
4.  전신랭증, 하지무력으로 혹시 빈혈인가 아니면 심혈관질병으로오는 혈액순환장애인가 수차의 검진을 받았어도 심혈관, 혈액 계통은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영양실조라고 보약만 드셔도 도움이 없습니다.
5. 지속되는 변비, 직장경으로도 원인을 찾지 못하거나 약간의 충혈이 있다는데 치료는 안됩니다.
6. 요저부, 골반통으로 척추이상인가 풍습통인가 신경통인가 검사를 받으니 <<경한척추골질증생>>이라 합니다. 그 정도의 골질증생은 큰 영향이 없다고 의사도 다른 원인을 찾아주지 않고 이치료만 계속 정성지극히 하였으나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골과 척추도 정상이라고  풍습통치료, 신경통치료를 했어도 근치가 될리 없습니다.
7. 빈뇨로 비뇨기과 검사를 수차했어도 원인이 없으니 <<방광무력증>>이라 합니다. 의사도 <<점점 시간이 갈수록  증상이 더할것입니다>> 라고 하시더니 과연 인젠 바깥출입도 마음대로 할수없습니다.
8.  <<람미염>> 이라고 람미절제수술까지 받았는데 <<람미염증상>>은 여전합니다.
9.  년령과 관계없는 <<갱년기양 종합증>> 갱년기라 하여도 이렇게 심할수는 없는 <<갱년기 종합증>>.
    이상의 증상들중 하나도 둘도아닌 여러가지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며 검사하여 << 병적 이상이 없다>> 혹은 <<아주 경한병>>인데 치료효과가 없이 녀성들의 신심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녀성의 녀성의 로쇠가 촉진되고 예쁨마저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전신 증상들은 어떤 질병에서 왔을가요?  국부가 아닌 정체로 그 원인을 찾아봅시다.
    그것은 녀성내부생식기 염증 그중에서도 가장많이 볼수있는 <<만성 골반염>>으로 오는 전신 각계통의 증후군이였습니다.
    이상의 증상들은 <<만성골반염>>의 전신 증상이라고하면  생식기에서는 어떤 증상들로 표현될가요?
    월경통, 월경물란, 성기능장애 (성교통증, 랭담 ) 불임, 백대이상 등 입니다.
리해의 편리를 위해 나는 이런 병례를 들고자 합니다.
1.   ×××34세 , 불임 6년
나팔관 페쇄로 수통 수술 두차 받았으나 여전히 통하지 못하였고 환자는 우측8차, 좌측 4차 란자를 채집하여 실험관 수정으로 임신을 시도 했으나 착상이 되지않아 전부 실패했으며 더 시도 해 보려 했으나 란자가 없어 하는수없이  실험관수정을 포기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진 검사에서 하복부 전체가팽팽하였
으며 후궁부 역시 팽팽하게 처져서 식지도 십입할수 없었으며 촉통도 대단히 심하여 골반 장기를 상세히 만질수는 없었지만 이미 내부 생식기 전부가 유착되였고 비후되였다는 점은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질 입구에서중지가 4-5 cm  들어가도  심한 통증으로 전신을 움칠하는 녀성, 성생활도 접수하지못할정도인데 임신을 시도하여 이렇게 많은 고생을 겪어내다니? 상상도 되지않을 정도였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우측 유방은 이미 증상이 심하여 수차 극부 유선 증생을 절제하였는데 계속 가심화되고 있는 유선 증생, 암이 우려되여 이미 전부의 유선을 절제해 버렸습니다. 좌측 유방이라고 정상일수 없었습니다. 역시 증생부위의 절제를  두차 받았는데 계속 증생되고있어 역시  유방전체를 절제 하라는 통지를 이미 접수하였습니다. 초음파 검사에서 량측 부건은  비만되였고 자궁체는 근층까지 염증이 확산되여 불균형하였으며 란소 주변에는 두개의 염증 종물이 있었는데 그 크기는 좌측 3.8×1.9  우측은 1.9×2.1cm 였습니다. 비록 6년간의 현대 의학 치료는 그를 임신은 커녕 성생활도 어렵게 만들었고  전신 건강미는 말할나위 없는 손상, 쇠태를 받았으나 중의학 치료는 기적같이 량측 나팔관이 모두가 순리롭게 통하였고 복부도 날신, 허리곡선미도 나타났으며  얼굴은 희고 부드럽게 광택
이 빛났으며 내진 검사에서도 그 어떤 유착도 종양도  뜬뜬함도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없었던 란자가 또 다시 재생하게되자 두헤인낭종이 나타났지만 계속되는 치료에 자연 파렬되였고 정상적인 성생활중에서 귀염둥이 딸애도 보게되였습니다.
2.   56세 ××× 대학교수
12년전에 이미 소화계통, 유선증생, 변비 증상이 있었으며 요저부 하복부 통증은 2시간 서서 교학을 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였습니다.  병리적 백대가 있었고 외음부 가려움증도 있어 전면 검진을 하였더니 <<암>>세포가 발견되였습니다. ××대학에서 진수과정이였는데 고국- 한국에 돌아가지 못하고 미국에서<<자궁절제>>수술을 받게되였습니다. 분명 <<자궁절제>>라 하였는데 생식기관 전부를 절제해야 한다하니 암이 그렇게 확산하여서인가 하였었는데  절제한 자궁궁경과 량측란소활체 병리검사에서는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의사의 말에 의하면 병리표본을 하느라고 잘라낸 자궁경조직에 이미 암의 전부가 제거되였다는것이였습니다. 전부의 내부생식기 절제는 그와 상관없이 이미 유착으로 그 장기들의 작동을 잃었을뿐만 아니라 이 장기들이 앞으로 암의 변화를 가져올 우려가있어 절제하였다는 것이였습니다.
    수술후 12년 그의 엉거리, 허리 아픔은 전혀 가셔지지않았고 전신각계통의 증상들은 날로  더 심하여 졌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수술전후의 진단은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