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iz/yjfangsheng 비즈홈 | 로그인
<< 11월 2017 >>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  

방문자

[ 카테고리:방생진료소 소개 ]

성이 가족심리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발언고)
2014년11월21일   조회:5684   추천:0   작성자: 延吉方生门诊部
지난 90년대에 접어들어 중국조선족 혼인가정의 첫손 꼽히는 문제가 <<리혼률>>급성장추세라는것은 이미 매스컴에서 겨늠내기로 널리 보도한바 있다. 연구자료를 두루 보면 <<리혼>>의 주요 원인을 <<가치관의 변화>>에 락착시킨 자료가 대부분임을 발견하게 된다.
필자는 전문 의료일군으로서 <<리혼>>을 연구할 때 부부의<<성>>을 간과해 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주지하다싶이 개혁개방은 사회경제의 발전을 더한층 촉구하였고 효과성을 첫 자리에 놓는 시장경제체제의 충격으로 말미암아 사회경쟁이 보다 치렬해진것은 믈론 사람들의 정신문화생활에 대한 수요를 대폭 증가시켰다. 뿐만아니라 보다 넓은 범위에서 사회는 개인의 가치와 생활방식의 다양화를 수용하기에 이르렀다. 바로 이런 변화로 말미암아 페쇄된 사회에서 억제 되 였던 개인의 욕구___금전욕, 출세욕, 명예욕 내지 성욕까지 <<화산분출구>>를 만난듯이 폭발하였다. 문제는 정치적 안목으로 개인의 금전욕, 출세욕, 명예욕의위해성에 대해선 도덕성까지 거론하며 삼각한 분석이 있었지만 세대로 내려오며 금기시 되였던 <<성욕>>문제에 대한 연구는 홀시되였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원인으로 <<리혼>>문제연구에서도 <<성>>이 간과됨은 당연한 일일것이다.
필자는 조선족가족변화에 부부의 성이 미치는 직접 영향을 사례를 통해 체험하면서 원만한 가족관계, 가족구성원의 원만한 의사소통 등등은 많이는 부부의 원만한 성 관계가 이룩 되지 못 한것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성을 알면 삶이 아름답다.>>참고)
인간은 바로 결혼이란 가장아름답고 모범적인 제도를 통해 가족구성의 틀을 마련한다. 결론적으로  결혼이 있어야 가정을 설계할수 있고 정신적 안정과 사회적 인정을 얻는 부부생활의 보금자리를 마련 할수 있다.
원만한 가족관계를 확보하기 위하여 부부는
1, 자기를 사랑할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남을 사랑하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가치 있는 존재로 변화시킨다.
2, 배우자를 존중해야 한다. 남을 존중해야 한다. 남을 존중할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남의 존중도 받을수 없다.
3, 배우자를 잘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4,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배우자의 행복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서로의 성공에 기뻐하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정성을 모아야 한다.
5. 배우자의 요구에 응할수 있어야 한다.서로의 요구에 응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사랑관계를 다지도록 힘써야 한다.
6, 배우자에 대한 애욕을 갖는다. 부부의 사랑은 어떤 다른 사랑과도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애욕이다. 애욕은 부부 이 외에는 있을수 없고 부부 이 외에는 누릴 수 도 없는 신비한 사랑이다.
7, 친인척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친인척관계는 평화관계를  초월해 생각해서는 안 된다.
8,  금전을 현명하게 써야 한다. 결혼한 부부라면 <<내돈>>이아닌<<우리돈>>
으로 결혼생활을 조정해야 하며 무엇을 요구할것이 아니라 서로 이끌고 부추겨야 한다. 사랑관계가 수립되였다고 하여 결혼 유지가 저절로 이어지는것은 아니다. 끊임없는 서로의 적응과정에서 각자는 깊은 지식, 지극한 사랑, 정확한 판단, 창이력, 꾸준한 노력을 통하여 결혼생활에 적응해나아가면서 자아개혁, 자아발전, 자기완성, 자아실현을 이루어나아가게 된다. 결혼생활은 항상 상호간의 노력과 책임, 의지와 욕망을 요구한다.
하다면 결혼존속기간 유지를 위하여 부부는 어떤 자세가 필요한가?
1, 부부는 상호지간에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매혹하여야 한다. 즉 사랑으로
리해의 분위기를 형성하고 서로를 즐겁게 해줘야 한다.
2, 부부는 서로 우위를 다투지 말아야 한다.서로 잘난척 말고 서로가 상대의
렬세를 보충해주며 살아가야 한다.
3, 서로의 봉사를 희생이 아닌, 기쁨과 행복으로 간주해야 한다.
4, 개개인 차이를 인정하고 상대가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5, 늘 코앞만 보지 말고 장원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달성을 위해 공동히 노력해야 한다.
<<밥잘 먹으려면 반찬이 좋아야하고>>,<<기계가 녹쓸지 않고 잘 돌아 가려면 윤활제가 있어야 한다.>>는 말과 같이 일생동안 정나누고 일생동안 사랑을 지속시키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조건과 요구가 수요되는것은 물론이지만 그 기초의 기초, 그 핵심의 핵심은 성 건강임을 명기해야 한다. 성 건강은 저절로 얻어지는것이 아니다. 건강한 성은 부단히 배움속에서 실천속에서 비로소 얻게 된다.
건강한 성을 확보하려면
1, 우선 성을 배워야 합니다. 인류사회생활의 각 령역에 침투되여있는 성은 가정을 이룬 부부들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일생동안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리를 점하고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성은 한개 신비한 인자인듯 모든 성과 유관된 사물도 신비의 색채로 충만되여있어 접근 하기가 무섭고 쑥쓰러운가 하면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으로도 각종 금기로 오도되여있어 인류는 성지식을 료해함에 있어서 좋은 조건을 마련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안개가 낀듯한 보이지 않은 길을 더듬어가며  많은 곡절을 겪었다. 결과 성연구는 비상히 민감한 령역으로 되여버렸다.
사실 성은 모르면 사랑도 파괴되고, 가정도 파괴되나 알면 가정을 살릴뿐만 아니라 나라와 세계의 안정도 지켜주는 혁명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 과학이다.      그러므로 성 지식을  알아야 한다. 성지식은 그 범위가 아주 넓다. 단순 산부인과나 미뇨기과 와는  다른 종합과이다. 대체적으로 성용어에 대한 리해, 성정체감과, 성동일감, 인류의 성행위, 성활동,성태도, 성정감, 성의 정상성과 비정상성, 성생활상식, 결혼 생활, 피임, 생육, 성병 등등 지식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 알아 두어야 한다. 성지식을 알아두면 성의 야릇한 신비와 함께 결혼의 질도 높여줄것이다. 시대는 변하였다. 남자라고 강한것이 아니다. 남성이 성건강이 없을때면 “약”하기 그지 없고  사업에 열정이 없고 성취를 따내지 못하고 정신이 흐리멍텅한 남성-<<고개숙인 남성>> 이다. 그렇다고 녀성은 남성보다  강한가? 아니다. <<멀쩡하지요>> <<봉사>>로 성을 대하다니? 지금의 남성은 <<고분고분하고>> <<착실하고>> <<알뜰한 녀성>>보다는  <<성적 매력이있는 녀성>>을 더 즐긴다. 리혼당하면서도 영문 모르는 녀성들이 이런 분들이 아닌가?
  2, 자아진단법을 배워야 한다. 남성은 뇨도분비물이상, 성기능장애, 녀성은백대이상, 월경이상, 성랭담증에 관한 상식적 자아진단쯤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
  3, 서로를 지켜보며 이상 현상을 체크해야 한다. <<왜 나를 무시하는가?>> << 왜 나를 피하는가?>> 의심부터하지 말고 성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나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매년은 몰라도 2년에 한번 쯤은 전신 건강검진과 함께 성건강검진도 받아야 한다. 성접촉전에 배우자와 함께 우선 성 건강 검진부터 받는것은 필수이다.
  4, 이상한현상이 있으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진단도 확실하게, 치료도 록색의학으로. 성흥분제로 <<이미 금이 난 가마 아예 깨버리지 말고>>.
5, 보건으로 건강미를 찾는것도 중요하다.
세계보건의학이 십자가에 놓여있는 오늘의 현실- 반드시 제도화되고  단속되여야 할 보건사업 너무 억망이니다. 옷한벌, 신한컬레, 한가지약 만병예방이고 만병치료도 선전 리용되고 있으니 그 사이병은 악화될대로 되였으니 신체는 억망으로 될수밖에 없다.
세계위생조직에 따르면 <<사람의 수명은 60%는 자아보건, 15%는 유전요소,  10%는 사회요소, 8%는 의약조건, 7%는 기후영향에 있으며 세계상 절대다수의 건강에 영향주는 문제와 너무 일찍 요절되는 문제는 사람의 행위로써 예방할수 있음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오직 생활방식과 행위를 개변한다면 사망률은50% 감소될수 있다.>><<보건약>>과 <<보건품>>에 재력을 랑비하기보다는 자아보건을 배워 <<불같이 뜨거운 사랑>>으로 <<영원한 청춘>>을 빛내고 <<행복한 가정>>을 튼튼히 지켜가는것이 무엇보다 도 요긴한 일임을 명기해야 한다.
            —제10차 중국조선족지성인세미나에서의 발언고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64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464 전립선액중의 정액은 무었을 말하는가-전립선액상규화험3(론문) 2014-11-21 0 5475
463 전립선액중 정액이 출현의미와 성공능장애 관계연구(론문) 2014-11-21 0 5837
462 음낭질병과 피부질병관계(론문) 2014-11-21 0 5762
461 성이 가족심리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발언고) 2014-11-21 0 5684
460 성과 가정(발언고) 2014-11-21 1 5403
459 불육,불임증이 조선족인구감소에 미치는 영향(론문) 2014-11-21 0 5314
458 명기만이 명도를 잡을수 있습니다 2014-11-21 0 6073
457 명기로 되여야 명도를 잡을수있습니다(발언고) 2014-11-21 0 4890
456 만성전립선염치료 중 전립선액에서의 란린즈와 백혈구 관계의 연구(론문) 2014-11-21 0 5127
455 만성전립선염에서 본 전립선액의 변화연구(론문) 2014-11-21 0 4729
454 만성전립선염 치료중 전립선액의 변화연구(론문) 2014-11-21 0 15889
453 만성골반염치료로 녀성건강미 되찾기(론문) 2014-11-21 0 5506
452 만성골반염진단치료에서 본 녀성성건강 변화연구(론문) 2014-11-21 0 5261
451 만성골반염과 미코플라즈마(론문) 2014-11-21 0 4653
450 항암영양방법 4가지 원칙 2014-11-18 0 4715
449 《치매》란? 2014-11-18 0 5017
448 차질건강이란 2014-11-18 0 5271
447 질병이란? 2014-11-18 0 4845
446 젊은 녀성의 유선암 홀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2014-11-18 0 4702
445 자연의학이 피부과령역에서의 응용 2014-11-18 0 4768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