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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짝》제2부
2018년09월28일   조회:109   추천:0   작성자: 延吉方生门诊部

2부 남성과 전립선

1편 전립선질병

전립선에 염증이 있다고만 하지 말고 어떤 염증분비물들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질병체는 있는지 없는지? 있으면 어떻게 치료하고 없으면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전립선에 염증외에 또 어떤 질병들이 있는지? 제1편에서 답안을 찾으십시오.

1장 전립선염과 분비물의 변화

1전립선염이란

 

전립선염이란? 전립선염은 20~40대에서 그 발병률이 가장 높고 50대이상에서는 전립선 비대와의 합병률이 매우 높을 뿐만아니라 생식기와 골반, 전신기타계통의 합병증상도 많고 병증도 심한 생식기과의 상견질병입니다. 과거의 습관으로 비뇨기과 질병으로도 취급되기도합니다. 염증이라면 우선 염증분비물과 질병체를 찾게 됩니다. 만성에서는 염증분비물보다는 후유증이 있게되고 질병체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에 현대의학에서의 전립선염의 대체적 분류를 우선 보기로 합시다.

전립선염의 분류:

(1) 급성전립선염: 전립선의 급성염증이라고도 부릅니다. 보기 드뭅니다.

(2) 만성전립선염: 재발이 많다하여 재발성전립선염이라고도 부릅니다. 록색의학의 치료로 근치률이 높고 건강을 회복할수 있어 더는 재발성전립선염이라고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3) 전립선만성골반통: 염증성, 비염증성으로 분류하였으나 록색의학에서의 배설료법으로는 초진에서 염증세포의 발견이 없지만 치료과정에서 대부분 환자들의 전립선액에서 염증분비물을 볼수 있기에 그 분류가 필요없습니다.

(4) 무증상전립선염: 비록 전립선염 혹은 그 합병증으로서의 증상은 없으나 전립선액 상규검사에서 염증 소견이 있습니다.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질병체들로는 과거에는 포도생구균, 장구균인 대변연쇄구균, 호기성그람음성균인 대장균, 지프체로이드, 트리코모나스,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유레아프라스마 등을 말하였지만 현시대 가장 많은 질병체로는 이들중에서도 마이코플라스마가 제1위를 차지합니다.

전립선염증은 혹시 질병체를 동반하지 않는 염증도 있지만 배설료법과정에서는 적지 않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되거나 치료전에는 페시린이 현저한 감소들을 볼수 있었으나 치료과정에 정상량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 증상을 종합하여보면 6가지 입니다. ①회음부통증 ②성기끝의 통증 ③고환통 ④아래배 통증 ⑤배뇨통 ⑥사정통입니다.

전립선염은 많은 합병증들을 갖고있는바 치료과정에서의 변화도 아주 다양하기에 근치과정에서 상세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전립선염을 일으킬수 있는 요소들로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만성뇨도염, 비뇨기계통결석증, 당뇨병, 전립선비대증, 장기적인 기계성자극 등입니다.

둘째. 콩팥, 뇨도, 방광 등에 염증이 있을 때.

셋째. 국소감염이 있을 때. 례를 들면 편도선염, 충치, 충농증, 증이염, 이하선염…

넷째. 성생활이 비정상일 때 전립선염을 일으킵니다. 수음이 심하거나 성교가 너무 빈번하거나 성교시 갑자기 중단하거나 사정을 억제하는 등.

다섯째. 전립선부위에 대한 기계적인 자극이 심할 때 례하면 말타기,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장시간 타거나 자동차운전시, 마작, 트럼프놀이시 장시간 앉아있거나 소변을 참는것이 버릇이 된 등… 앉아있는 시간이 긴 사무일군 등도.

전립선염이 주요증상으로는 아침첫소변을 보기전에 맑은 물이거나 젖빛같이 끈기있는 분비물이 뇨도구에 발리여있을 때 소변이 맑지 못하고 소변속에 실같은것이 섞여있으며 뇨도부가 가려워나며 때때로 화끈화끈한 감이 나거나 불쾌감이 있을 때 소변이 잦고 아픔이 있거나 외음부, 하복부, 고환, 음경, 직장, 무릎 등 부위에까지 아픔증이 뻗칩니다. 드물게는 콩팥에까지도 아픔이 뻗치기도 합니다. 전립선분비물이 적어짐으로 하여 정액량도 적고 정액에서는 피가 섞이며 성공능장애로 우울해지고 신경쇠약, 정신병까지도 일으킬수 있습니다. 증상의 엄중여부, 합병증의 범위는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남성들한테 성기능장애, 불육증, 비뇨기계통감염뿐만아니라 남성들의 로쇠를 촉진하며 전신합병증도 많아 여러모로 생식건강, 전신건강을 위협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현대의학과학의 발전력사를 회고하여본다면 전립선염의 치료률이 낮은 탓으로 더우기는 치료가 아니라 오히려 인체를 해쳤기에 성기능장애, 불육증 등의 치료률도 따라서 매우 낮으며 재발률, 합병증은 그와 반대로 오히려 매우 높아졌습니다.

그 원인은 전립선의 조직결구를 보면 질이 굳은 집성체조직으로서 혈액순환이 다른 조직보다 미약한탓으로 약물침투력이 낮기때문입니다. 만약 약물이 침투되였다 하더라도 치료효과를 일으킬수 있는 충분한 량이 못되기에 질병체들을 사멸할수 없습니다. 또한 질병체가 없다 하더라도 전립선조직내의 오물을 정리할수 없고 이미 굳어졌거나 파괴된 선체들을 구할수 없어 여전히 치료의 효과를 불수 없습니다. 허지만 현대의학의 부족점, 난점은 록색의학이 전립선뿐만아니라 생식계통, 비뇨기계통을 정리할수 있으며 만성염증의 파괴를 되살려올수 있는 많은 훌륭한 방법들이 있기에 록색의학과 결부하면 매우 좋은 효과를 볼수 있어 해결할수 있고 전신건강미를 회복할수 있으며 남성들로 하여금 전립선염과 전립선염의 합병증치료로 건강, 장수, 젊음을 되찾게 할수 있습니다.

 

2전립선염진단치료류형

전립선염은 비뇨, 생식기질환중에서 흔히 볼수 있는 질환으로 비뇨, 생식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중 약 15-25%로 추정된다고 하였습니다.

환경오염과 성병전파가 심한 오늘-20세기말로부터 21세기에 와서는 전립선이 남성들의 건강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하여서인지, 과거에는 숨겼어도 오늘에 와서는 좀 더 개방되여서인지 전립선염은 더욱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있는바 비뇨기과의 환자중 25~30%로 추정된다고 합니다.(정확한 통계보도는 없지만).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은 직장수지검사에서의 촉감과 전립선안마로 배설된 전립선액상규화학분석, 여러가지 기계검사, 환자의 각종 전립선염증후군 등 종합적인 검진으로 확진됩니다.

이중에서도 전립선액상규검사는 가장 많이 사용되며 전립선염의 진단에서도 우선인 검사법입니다.

아래에 전립선염진단치료에서 본 전립선액의 변화를 6가지 방면으로 관찰, 분석하여 보렵니다.

중의학의 배설료법으로 전립선염을 치료하는데 치료과정에 전립선조직에 있는 많은 염증성분비물들은 청리되여 체외로 배설되게 됩니다. 여기에서의 관찰은 5일을 한개 료정으로 전립선분비물검사를 한데 근거하여 그 배설물과 변화규률을 관찰하였습니다.

전립선염의 염증물과 병원체의 배설, 청리과정 역시 순조로운것은 아니였습니다. 진단과정이자 치료과정이고 치료과정이자 또한 진단과정이기도 하였습니다. 전립선염의 이런 진단치료과정에서의 배설물과 그 변화규률을 분석하는데 편리하기 위하여 우선 전립선염을 3개진단류형과 3개치료류형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조사분석의 대상으로는 2001.1-2002.12 연길시방생진료소를 찾은 431명의 만성전립선염환자들이였습니다.

우선 진단은 A, B, C세가지 류형으로 분류하였습니다.

A형: 첫 생화학분석에서 염증으로 확인된 경우, 염증세포가 8이상을 초과한 환자를 말합니다.

B형: 생식기만성염증, 만성비뇨계통질병,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전립선통증으로 의심되나 1, 2차 전립선액검사에서 염증분비물이 확연히 배설되지 않아 중의학의 화혈, 배설료법으로 한시기 치료를 거쳐 다시 반복적인 검사에서 염증으로 확인됩니다.

C형: 전립선액이 안마에서 배설되지 않거나 혹은 배설량이 아주 적어 생화학분석으로 리용될수 없을 경우. 역시 B형의 배설방법으로 한시기 보건치료를 받으면 염증의 배설이 잘되여 역시 염증확인에 명확한 리론근거를 제공하게 됩니다.

431명중 부동한 진단류형을 표로 살펴보기로 합시다. (아래에 진단류형으로 부르렵니다.)

                                                          

표2-1-1-2(1). 진단류형표2-1-1-2(1). 진단류형

 

이 표에 근거하면 진단환자 B형, C형은 쉽게 진단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것을 보아낼수 있을뿐만아니라 전립선염이 없는것으로 오진될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의료법으로 전립선액의 배출을 강화하면 전립선액에서 염증분비물을 볼수 있습니다. 이런 분비물들은 치료의 중기 혹은 말기에서 나타나며 치료과정-배설과정에서도 때론 염증배설이 있고 때론 없고 수차의 반복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진단치료과정에서의 이런 부동점을 아래와 같이 치료류형을 1, 2, 3세가지 치료류형으로 나누어 분류하여 보았습니다. (아래에 치료류형이라 부릅니다.)

치료류형1. 매차 전립선액검사에서 배설된 전립선액에는 염증정도와 내용물은 부동하나 수차의 반복으로 정도부동하게 어렵게 염증배설이 진행되였습니다. 이를 치료류형1이라고 합니다.

치료류형2. 치료시작후에 처음 한단계에는 몇차의 검사마다에서 각종 염증배설물이 반복되기는 하나 치료의 후기에는 치료반복이 없이 비교적 순조롭게 배설이 완성되였습니다. 이 류형을 치료류형 2라고 합니다.

치료류형 3. 매차 전립선액중 각종 염증배설물은 반복이 없이 순조롭게 계속 적어지며 없어집니다.

만성전립선염으로 진단한 431명 환자중 치료를 견지한 환자는 399명이였습니다. 때문에 치료류형은 399명으로 통계되였습니다.

표2-1-1-2(2).표2-1-1-2(2).

 

현대의학에서의 전립선염치료는 전립선조직내에 잠재하고 있는 염증분비물과 질병체를 배설시킬수 없기에 실패하는데 중의학에서의 46.9%는 그 배설이 비교적 순조롭게 이루어졌으며 치료 제1, 제2류형은 52.1%로 여전히 깨끗이 청리할수 있었습니다. 제3류형의 대부분 역시 반복은 있으나 근치가 가능했습니다.

전립선염환자의 전립선조직중 염증내용물 청리가 될수 있었기에 전립선염환자중 전립선액의 변화를 연구할수 있었습니다.

3전립선염치료중흔히보게되는분비물

염증이라면 우선 병리적 분비물과 병을 일으키게되는 원인중에서 병원체의 존재를 확인하게 됩니다.

아래에 우선 전립선염치료중에 흔히 보게되는 분비물들에는 어떤것들이 포함되는가부터 보기로 합시다.

염증이므로 당연히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배설료법에는 많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되였습니다. 대체 어떤 분비물들일가요? 전립선염의 분비물을 아래의 도표로 표시하렵니다. 표2-1-1-3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표2-1-1-3표2-1-1-3

 

제1, 2치료류형 전부를 포함

전립선액은 치료류형1, 2에서 표3과 같이 한가지 혹은 여러가지 염증변화들이 동시에 한 환자의 부동한 치료과정에서 한차 혹은 수차 반복으로 나타남을 관찰할수 있습니다.

전립선염환자들이 치료과정에서 나타나는 상술한 염증분비물들은 그 변화도 다종다양하겠지만 분석하여보면 일정한 규칙이 있음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그 규칙을 아래에서 분석하여 보렵니다.

 4전립선분비물중레시틴(卵磷脂)염증관계

4절부터 8절까지 주요하게 전립선염치료중 전립선염분비물들에서 나타나는 4가지 주요분비물—레시틴, 과립세포, 결석, 정액의 변화규률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전립선염치료과정에서 레시틴의 량에는 적지 않은 파동이 있습니다. 설명의 편리를 위하여 전립선염환자들의 치료전 레시틴의 량과 백혈구 농구사이관계를 세가지 류형으로 나누어보았습니다.

제1류형: 레시틴량이 정상 혹은 80%이상, 백혈구는 대량, 농구도 있습니다.

제2류형: 레시틴이 없거나 아주 적고 백혈구, 농구는 비교적 많은 류형.

제3류형: 레시틴이 없거나 아주 적고 백혈구도 거의 정상.혹은 10~20개가량인 류형입니다.

전립선염치료과정에서 레시틴과 염증관계는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세가지 변화가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① 레시틴량이 정상일 때 백혈구, 농구 배설은 잘되고 치료효과도 높고 병도 상대적으로 빠르고 근치률이 높습니다. 제1류형의 환자들에게서 많이 보게 됩니다. 전체 환자중의 32%가량 차지합니다. 진단류형 76.8%중 절반도 안되는 환자들중에서 대부분 볼수 있습니다.

② 레시틴량이 확연히 감소되여 30%이하이거나 전혀 없을 경우 치료를 거쳐 백혈구수가 잠시 정상이 되여도 계속 치료를 하면 레시틴량이 높아지면서 백혈구는 또다시 나타날뿐만 아니라 증가세를 보이게 되며 레시틴수량은 다시 감소되지 않아 제1류형의 환자들과 같은 치료변화를 보이게 됩니다. 제2류형의 환자들 대부분이 이 과정을 거쳐 정상에 도달한다고 봅니다.

레시틴과 염증세포사이의 관계를 좀더 리해에 편리를 주게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도표로 설명하렵니다.

표2-1-1-4.

표2-1-1-4.표2-1-1-4.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중 전립선액검사는 5일에 한차씩 정규적으로 이어지는데 전립선안마는 치료와 배합하여 분비를 촉진시킬수 있을뿐만아니라 전립선액의 변화를 수시로 관찰할수 있어 진단치료의 필수입니다.

전립선액검사에서 레시틴과 염증세포사이에는 일정한 변화규칙이 있으며 특히 레시틴량의 변화가 치료효과에 중요한 작용을 하고있음도 똑똑히 보아낼수 있습니다.

레시틴량이 정상인 전제하에서 염증세포가 반복적으로 검사하여도 정상범위여야 전립선내에는 염증세포들이 이미 잘 정리되였다고 보게 됩니다. 레시틴량이 정상보다 현저히 낮거나 없을 경우 염증세포가 전혀 없다고 하여도 전립선조직내에는 염증세포가 여전히 있을수 있는 경우가 더 많은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레시틴량이 정상에 도달하지 못하고서는 염증치료가 끝난것이 아니기에 계속 중의료법을 진행한다면 레시틴량도 증가되면서 그 배설을 촉진시키게 되여 염증세포의 있고 없이도 더 똑똑히 실증됩니다.

때문에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중 전립선액상규검사는 치료과정에 정기적으로 수차 반복되여야 하며 레시틴량은 80%를 초과한 100%에 달하여야 합니다. 때문에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중 전립선액의 상규검사는 수차 반복도 없이, 또 그 청리도 해보지 않고 쉽게 정상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 합니다. 진단시 전립선액검사중(진단류형) , B형은 바로 이런 검사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전립선액에는 염증세포도 없습니다.》라는 결론을 받게 되는바 이 류형은 23.2%에 달하는데 처음 진단에서의 오진 가능성이 거의 1/4을 점할수 있다는것입니다. 치료과정에서의 오진 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치료류형 제1, 2에서 수차의 반복이 일어나는데 검사에서 반복을 예견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의 치료에서 정상이라고 배설료법도 아닌 치료를 하고서 쉽게 《지금은 아주 좋습니다》, 《별일없습니다.》로 결정짓게 되여 반복을 피면치 못합니다. 치료류형의 제1만 보아도 45.3%인데 이들 역시 반복이 많고 근치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됩니다. 중의학에서의 정리료법은 바로 이 부류의 환자중에서 반복도 많으며 거의 5%가 근치가 어렵습니다. 이들의 근치가능성이 적은 원인은 레시틴이 증가되지 못하여 병리적분비물들이 철저히 배제되지 못하기때문입니다.

치료과정에서 레시틴의 변화는 분비물 정리치료에서의 기본요소입니다. 마치 어지러운 우물-이미 페기된 우물에서 다시 샘물이 솟구치게 하여야만 철저히 깨끗하게 우물이 정리될수 있고 또 우물의 시원한 맛을 보게 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샘물-레시틴 같기를 쳐보아도 비교상 과언은 아닌상싶습니다.

다시 거듭 말씀드립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에서 관건의 관건은 레시틴분비량을 정상에로 회복시키는것입니다. 레시틴량이 적거나 없거나 많았다 적었다 파동이 있거나하는 등 모두가 전립선조직내에 존재하는 염증분비물들과 병원체들이 철저히 정리되지 못하였다는 표지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전립선조직내에 존재하는 염증분비물과 병원체들이 철저히 청리될려면 반드시 레시틴량이 정상으로 반복이 없이 도달되여야 합니다.

 

5절 전립선분비물중 과립세포와 그 의의

저는 우선 이런 담화를 회억하고싶습니다.

2006년4월 저는 화험권위인사이며 이미 생화학분석(化验)직업에 종사한지도 30년이 되는 한분을 모실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의 담화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렵니다.

문: 《방생진료소》의 전립선염환자들의 분비물에서 마이코플라스마양성률은 왜 우리 병원에 비해 7~8배나 높습니까? 분비물 채취에서 말씀드리겠습니까?

답: 《분비액은 무엇으로 어디에서 어떤 시기에 채취하는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방법도 중요하지만 귀하의 병원에서 사용하는 생화학분석방법은 이미 국가적으로도 가장 우수한 선진적인 방법이니깐 더 말할 필요가 없구요.》《배설이 잘될 때는 마이코플라스마뿐만아니라 과립세포들까지도 분비됩니다.》

문: 《과립세포란 무엇입니까? 어떤 모양입니까? 어떤때 배설됩니까?... 책에는 과립세포가 적혀있지만 일생동안 전립선염 상규생화학분석을 하였지만 여직까지 보지 못하였습니다. 책에도 상세한 기재가 없고……》

답: 보조과로서의 생화학분석은 림상의사를 어떤 분을 모시는가에 따라 그 능력도 발휘될수 있고 배울것도 많아집니다.

저도 생화학분석은 아니지만 림상실천에서 전립선염의 치료중 정리료법을 사용했더니 치료하면 할수록 더 많이 배제되는 염증분비물이 인젠 끝났다고 생각되는데 백혈구는 아니고 농구라면 또 농구같지도 않은《분비물》로 하여《정리》를 계속하였습니다. 대체 이 분비물은 무엇일가요? 저는 그 당시 저의 대학선배인 한 권위와 함께 환자를 모시고 며칠 밤을 지새우며 연구를 하였었고 또 연변의 많은 도서관들에서 의학도서들을 뒤집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의 연구를 회억하면서 저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연구과정과 그 결과들을 다시 함께 분석하여보렵니다.

2001.1-2002.12사이 399명의 만성전립선염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전립선액중 과립세포의 분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관찰과 분석을 진행하여보았습니다.

과립세포는 중한 만성전립선염환자중에서 발견됩니다. 치료류형1에서 과립세포는 몇차례 반복적인 분비를 볼수 있습니다. 181명의 제1치료류형환자중 32명에서 과립세포가 분비되였는데 이는 제1치료류형환자의 17.7%를 차지합니다. 제2치료류형31명중에서는 10명으로 32.26%를 차지합니다. 제3치료류형은 187명인데 과립세포가 분비된 환자는 전혀 없었습니다. 399명 환자중 과립세포분비환자는 모두 42례로 10.53%를 차지하며 모두 치료에서 반복이 많은 중환자중에서 출현되였으며 년령과는 관계가 없는듯 싶습니다. 표2-1-1-5를 참조하십시오.

 

표2-1-1-5표2-1-1-5

 

    과립세포는 염증분비물이 옳은지를 확인하고저 저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검사들을 더 결부하여보았습니다.

과립세포가 분비될 때 소변과 혈상규를 하였습니다. 소변침전물과 당시 정맥혈검사에서는 과립세포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전립선에만 있는 분비물임을 증명한것이라고 보아집니다.

전립선염이 없는 환자에게서는 수년동안의 검진에서 발견되는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확연히 전립선염이 있는 환자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염증분비물입니다.

과립세포는 생화학분석기록에서 로인성과립세포라고 하였는데 어느 년령에서나 만성전립선염이 중환자들중에서 발견되며 51-60세, 61-70세 년령조에서의 분비률은 기타 년령조에 비해 높게 발견되였습니다. 31-40세 년령조에서도 51-60세 년령조에 비해 별로 낮지 않은것으로 나타나기에 과립세포를 로년성이라고 덧붙이기보다는 중환자과립세포라고 함이 오히려 더 현실적인것 같습니다.

과립세포는 치료의 중기, 말기에서 나타나고 초기에 나타나는 현상은 아주 희소하며 후시 초기에 있다 하여도 쉽게 소실되고 다시 중기후기에 나타나게 됩니다. 일부 환자들중에서는 전립선정리가 아주 깨끗하여 염증세포는 다시 4이상으로 초과되지 않으나 한시가 대량으로 계속 분비되는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염증으로서의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죄다 배출되기에 발병체나 백혈구, 농구와는 다른 발병체들이 례하면 세균들이 발악적으로 염증을 일으키던 시기에 레시틴을 삼켜버렸는데 세균들이 죽으면서 다시 토해버린 레시틴이라고 합니다.(일본 잡지에서 보았는데 구체적인 간행물은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 모양은 정상레시틴에 비해 체적이 작고 외막이 짙은 색을 띠여 2~3개가 한데 모이면 마치 농구같이 보이나 더 상세히 보면 백혈구에서와 같은 세포핵이 없습니다. 잡지에서는 세균이 삼킨 레시틴이라고 하는데 세균이 없는 마이코플라스마성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에서도 로인성과립세포가 발견되였습니다. 더욱 이상한것은 세균,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감염도 없는 환자들의 전립선염치료중 많은 백혈구, 농구의 배제함께 과립세포가 배제되였다는것입니다.

이들은 2006년1월부터 2007년2월사이에 방생진료소를 찾은 환자들입니다.

이들의 병력서로부터는 또 세균도 마이코플라스마도 클라미디아도 아닌 또 어떤 질병체가 레시틴을 삼키고있는데 내가 찾지 못하였는가? 병독은 그 체적이 작아서 레시틴을 삼킬수도 없지 않을가요?

그렇다면 혹시 질병체가 삼켰다기보다는 만성염증상태에서 데스튼 자체의 개변이 아닐가요?

혹은 만성염증이 심한 상태에서 결석이 만들어지는것처럼 또 어떤 물질의 합성인지? 새로운 산생물인지?

아뭏든 신체에는 영향이 없었고 추적검사에서 염증분비물들이 없으니 그것도 없어져버렸습니다.

깨끗한 전립선장기내에서는 염증분비물이 없으니 새로운 산생은 못한것 같습니다.

전립선염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는 하나 그 정체는 확연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아뭏든 치료과정에서는 과립세포가 치료의 지표가 아닌것만은 긍정적인것 같습니다. 있든가 말든가를 관계치 말아도 될것같습니다. 다만 전립선염증이 중하다는것만을 기억하고 전립선염증을 철저히 정리한다면 조만간 저절로 없어질것이니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6과립세포의정체는?

과립세포는 만성전립선염환자들의 전립선액에서 볼수 있습니다. 과립세포는《세균들이 토해버린 레시틴이다.》고 합니다.

과립세포의 분비는 정상전립선액에서는 볼수 없지만 염증상태의 전립선액에서 그것도 배설료법으로 만성전립선환자의 치료과정에서 명확하게 많은 량을 볼수 있습니다.

과립세포의 분비와 만성전립선염치료과정과의 관계를 4개단계로 분류하여 사례로써 보기로 합시다.

1) 초진에서 아주 적은 량으로 분비되는것을 볼수 있으나 치료가 시작되면 인차 소실되였기에 《과립세포의 만성전립선염치료중 변화연구》문장에서는 통계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적은 량은 림상에서 때론 일정한 의의도 있는듯 합니다. 즉 일부 소량의 과립세포가 분비된 환자들중 비록 전형적인 염증배설이 없어도 만성전립선염은 있으며 쉽게 배설되지 않는중 한 환자가 아닐가 하는 가능성을 예고하기도 합니다.

례: 성(成)××, 48세, 재혼하였는데 조설, 음위로 성생활을 할수 없어 찾아왔습니다. 초진에서 레시틴량이 적어 겨우 현미경하에서 헤아려볼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몇개의 과립세포가 보였습니다.

레시틴량이 적었기에 비록 염증세포는 기본적으로 정상범위였었으나 배설을 촉진하여보았습니다. 치료과정에 레시틴량은 명확히 정상량으로 분비가 잘되였고 점차 농성분비물이 증가하기 시작하더니 아주 많은 량의 배설이 있게 되였습니다. 그와 함께 과립세포도 대량으로 배설되고… 치료가 끝나자 과립세포도 없어졌습니다. 줄곧 신기가 약하다고 치료하였어도 성공능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으나 만성전립선염치료후 그의 성공능도 회복되기 시작하여 공능치료가 필요없게 되였습니다.

성공능으로 하여 수차 검진도 받았는데 전립선염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첫 검사에서 염증세포가 없어서였을 것이라고 추적됩니다.

2) 만성전립선염의 치료과정에 대량으로 과립세포가 배설됩니다.

가장 많이 보는 류형이기도 한바 만성전립선염배설료법과정에 레시틴이 현저히 증가되고 염증배설물들이 대량으로 배설되기 시작하여서야 과립세포의 분비가 가능하며 그 량도 많아 쉽게 판정할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전형병례 7명을 례로 들어봅시다.

(도표2-1-1-6으로 표시)

3) 만성전립선염치료말기에 많은 량의 과립세포분비를 볼수 있습니다.

 

도표2-1-1-6도표2-1-1-6

로××, 36세, 간부.

만성전립선염과 비뇨기감염합병증으로 줄곧 5년간 치료받았습니다. 신우신염까지 병증이 확산되면서 매년 2~3차씩 입원치료받은지도 이미 3년이 되였습니다. 소변에서 백혈구는 치료받으면 정상으로 회복되나 단백질은 ++에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퇴원하는 길에 방생진료소를 찾아온 그의 검사보고단에는 소변상규에서나 혈상규에서 염증세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여 전립선염상규검사를 하였는데 전립선액에는 만시야가 거대세포와 홍혈구였습니다. 《전립선암》이 아닌가 여러가지 검사들을 더 하였으나 모두 부정되였습니다. 만성진립선염합병증으로 치료를 하게 되였는데 5년간 소실되지 못한 단백++는 다른 치료가 없이 자연히 없어졌습니다. 레시틴도 처음 검사에서는 볼수조차 없었는데 정상량으로 회복되였습니다. 거대세포는 여전히 많은 량으로 배설되였고 백혈구도 보였습니다. 또 10일이 지났습니다. 전립선액검사에는 돌연히 대량의 과립세포들이 분비되여 있었습니다. 농구처럼 뭉쳐나오기에 농성분비물인가 오진할 정도였습니다. 염증배설과 함께 쉽게 적어지기 시작하여 염중치료가 끝난후 과립세포도 점차 아무런 치료가 없이 수차 반복되는 검사에서 완전히 소실되였습니다. 비뇨계통의 치료 역시 만성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근치를 보였습니다.

김××, 44세, 로무송출을 앞두고 한번 검사를 해보련다고 찾아온 환자였습니다. 수년동안의 비뇨계통감염은 이미 치료가 된듯 싶지만 전립선은 어떠한지?

그의 요구에 따라 전립선상규검사부터 하여보았는데 레시틴량이 좀 적어졌고 백혈구는 10좌우밖에 안되여 10일정도 깨끗이 정리하면 로무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되여 출국날자를 미루지 않고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10일 지나 첫 검사에서 레시틴이 정상으로 회복되자 대량의 백혈구와 적은 량의 농구가 분비되였으며 한시야에서 2~5개의 거대세포도 보였습니다. 하복부, 뇨도, 허리아픔도 감각할수 있었습니다. 완치되였다던 비뇨계통염증도 후유증이 남아있었던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치료과정에 레시틴량에는 반복이 없이 계속 많은 후세였고 염증세포배설은 점점 적어졌습니다. 좀더 치료하면 로무송출시간에도 지장이 없으리라고 여겼는데 과립세포가 대량으로 분비되기 시작하였습니다. 10일 연장되였습니다. 염증세포와 레시틴은 모두 정상으로 회복되였으나 과립세포는 이때에야 비로소 감소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비뇨계통치료는 끝났고 건강이 회복된것으로 여겼지만 이번의 치료를 거쳐 허리아픔이 가셔졌고 소변도 량이 많고 차수도 감소되고 발등에 떨어지는것이 아니라 변기앞에 서면 튕길정도로 힘있게 멀리 굵은 형태를 만들며 나가게 되였으며 소변후면 몇방울씩 팬티를 적시며 나가는 현상이 있어 늘 조심하며 음경을 털어보기도 하였는데 이런 현상도 모두 가셔졌습니다. 방광, 뇨도의 후유증이 가셔지며 수축, 이완능력이 회복된 까닭이였습니다.

4) 전립선염치료가 끝난뒤에 과립세포가 나타났습니다.

정(程)××, 공안간부, 54세.

심한 전립선염으로 비뇨계통감염, 전립선통, 음낭적액 등 합병증도 있었습니다.

초진시 전립선액에는 레시틴이 없었고 염증세포는 20개좌우, 농구는 없었습니다. 치료를 거쳐 레시틴은 많아져 정상상태였고 염증세포와 농구도 증가되였습니다. 치료과정에 레시틴과 염증세포의 수량은 수차의 반복을 거쳤지만 끝끝내 레시틴량이 정상에서 다시 하강되지 않게 되자 염증분비물도 대량으로 분비되였고 다시 적게 되기 시작하여 끝내 깨끗하여졌습니다. 반복이 많던 환자여서 치료후 수차의 검진을 10일에 한차씩 반복하게 되였는데 세번째 검사시에 돌연히 대량의 과립세포들이 분비되였습니다. 혹시 좀더 배설료법을 사용한다면 더 배설되여야 할 농성분비물도 있겠는지 걱정되여 다시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20일간의 배설치료에서 염증세포는 더 보이지 않고 과립세포도 적어졌습니다. 그후 치료는 끝났으나 계속 후적검사를 하였는데 2달이 되여서야 과립세포는 전부 소실되였습니다. 이 환자의 치료과정에 염증분비물들만 전부 배설되였지만 세균배설이 되지 않았었다면 그 동안 다시 염증세포가 적게라도 나타날수 있으련만. 왜 세균이 이때에야 레시틴을 토해버릴수 있을가요? 이미 토한것이라면 왜 좀더 일찍 이 많은 량의 과립세포가 배설되지 않을수 있었을가요?

세균이 토한 레시틴이라면 왜 두번째 류형의 7명 환자 질병체검사에서는 세균, 마이코플라스마, 콜라미디아 모두가 없었을가요?

과립세포는 확연히 염증이 심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며 신체에 영향도 없는듯 한데 그 정체는 무엇일가요?

 

7절 전립선결석과 전립선염의 관계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과정에서 전립선결석은 늘 제기됩니다. 전립선조직내에 있는 결석은 진단치료에서 어떤 변화와 의의가 있는지?

많은 문헌에는 전립선내에 있는 결석을 줄곧 결석자체가 깨끗하다면 배설되지 않아도 인체에 해가 없어 《정석》(静石)이라 부른다고 하였습니다.

전립선결석의 진단은 어렵지 않습니다. 홍문진에서 결석이 많은 환자들은 모래알들을 얇은 가죽에 감싸놓은듯 표면이 저력함과 마치 사각사각하는 느낌인가 소리인가를 촉감할수 있으며 치료과정에 전립선액검사시 현미경하에 린산칼슘을 볼수 있으며 초음파검사에서 칼슘화된 부위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마치 결핵후유증을 남긴듯이.

제가 분석하는 환자 399명중 17명한테서 전형적인 결석이 발견되였는데 이는 전체 환자의 4.3%를 차지합니다. 치료류형의 제1, 제2의 환자중에서 발견되였으며 제3류형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표2-1-1-7(1)을 참조하십시오.

 

표2-1-1-7 (1)표2-1-1-7 (1)

년령지간에는 관계가 없는지 표2-1-1-7 (2)를 참조하십시오.

 

표2-1-1-7(2)표2-1-1-7(2)

 

비록 많은 환자들에 대한 분석이 아니여서 많은 차이점들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나 대개 분석을 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린산칼슘은 전립선염의 치료류형 제1과 제2류형에서 나타나며 51-60세 년령조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였고 61-70세 년령조가 다음이였습니다. 년령이 많을수록 병증이 심할수록 병정이 길수록 그 발병률은 더 높아진다는것을 예감할수 있습니다. 아니 년령이 높다기보다는 이들이 전립선염으로서의 경과가 시간적으로 젊은이들에 비해 더 장시기였다고 보면 더 적절할것 같습니다.

린산칼슘은 전립선안마과정에 그것도 전립선염정리치료과정에서의 안마에서 작은 과립들이 밀려나와 현미경하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혹시 아주 우연하게 육안으로도 많은 량을 볼수 있는데 배설시 심한 통증과 뇨도구에서의 붉은 색의 출혈도 함께 나타납니다. (환자 병례에서 다시 보기로 합시다.)

치료에서 결석의 대량의 배제는 아주 리상적이지만 그 고통은 대단히 심한바 그 과정도 검험한 환자나 그 과정을 지켜본 저만이 알수 있는 심한 고통이였습니다. 또 배제과정에 뇨도가 파렬되며 출혈도 있는데 큰 파렬을 일으킬가 두렵기도 합니다. 정리치료과정에서의 전립선액검사에서 린산칼슘이 육안으로 쉽게 보이지 않거나 너무 작은 과립으로 나타나는것은 치료의 효과를 말할뿐 아무런 통증을 호소하지 않기에 자연스러운 치료과정이라고 보아야 할것입니다. 결석은 소변이 전립선조직에 역류되여 생긴것으로 깨끗할수 없습니다. 때문에 깨끗이 정석(静石)으로《씻어주면》 더는 염증을 유발시킬수 없어 전립선염은 근치가 되였다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요한것은 예방입니다. 조기에 전립선염을 정리하였다면 결석까지 생길수 없었을것입니다. 그리고 린산칼슘이 작은 과립으로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을 정도에서는 정리도 가능합니다.

로년기 만성전립선염에서의 결석의 발견률(초음파에서 칼슘양반흔)은 젊은이들만 매우 높은것으로 직감되는바 전립선비대의 원인으로 결석의 발생률이 높고 중하겠지만 그들중 적지 않은 환자들은 염증이 너무 오랜 까닭임도 림상실천이 증명하여줍니다. 때문에 젊어서, 혹은 만성전립선염 초기에 치료가 잘되였어도 로년기 전립선비대의 발생률도 낮출수 있다고 전망됩니다.

8절 전립선분비물에서 본 정액과 성기능관계

나는 일찍 한 문장에서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전립선염이 신체적 이상을 야기하여 발기부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수는 없다. 그러나 심리적 요인에 의한 성기능장애로 고민하는 전립선염환자들이 의외로 많다. 전립선염이 성기능장애를 일으키는 심리적 요인으로는 감염에 의한 통증이이나 상대방에게 전염시키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 등이 있다.》 또 한문장에서는 《전립선질환은 성기능장애의 발생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전립선의 대표적인 질환인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종양은 질환자체나 치료가 성기능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성기능에 미치는 이론적 근거가 확립되어 있지 않아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라 생각된다.》고 씌여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전립선염환자를 성공능장애를 호소하는 환자수와 치료과정에서 배출되는 전립선염분비액에서의 정액의 분비와 록색치료후 전립선염의 확연한 건강상태를 보일때 성공능장애는 어떤 변화가 있을가요?

전립선액 상규생화학분석에서 정액은 반복적으로 분비되였습니다. 그렇다면 정액분비는 무엇을 말하는것일가요?

399명의 치료환자중 정액이 처음으로 분비된 시기의 부동에 따라 그 환자수와 출혈률을 살펴보았습니다. 표2-1-1-8 (1)을 참조하여주십시오.

 

표2-1-1-8 (1)표2-1-1-8 (1)

정액의 출현은 치료과정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혹시 년령과는 관계가 없을가 하여 년령조로 정액의 배설관계를 조사하여보았습니다. 표1-3-8-(2)를 참조하여주십시오.

표1-3-8-(2)표1-3-8-(2)

표1-3-8-(1)에서 보면 전립선염의 진단치료과정에서 정액이 나타난 환자는 전립선염환자 총수의 35.8%를 차지합니다.

정액분비는 만성전립선염이 생식계통(주요하게는 정낭과 부고환)까지 합병증이 있다는것을 표현할뿐만아니라 전립선염과 생식계통에 미치는 합병증의 범위와 염증의 경중을 설명하게 됩니다. 그러나 표1-3-8-(2)에서와 같이 년령과는 밀접한 관계가 없습니다.

환자가 호소하는 성공능장애와 전립선염의 관계를 알고저 또 아래와 같은 조사를 하여보았습니다. 399명의 만성전립선환자중에서 초진시 성공능장애 (주요하게는 조설)를 호소한 환자는 212명으로 만성전립선염환자 총수의 53.1% 점하였습니다. 성공능장애를 호소한 212명 환자중 전립선액상규검사에서 정액이 분비된 환자는 101명으로 47.6%를 점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399명전립선환자중에서 정액분비가 있은 35.8%에 비해 11.8% 더 높습니다.

정액분비는 만성전립선염환자치료중 반복적으로 나타날수 있으며 정액량, 정자수활동률 등은 각 단계에서 부동합니다. 만약 정낭에서의 배설만 이루어진다면 정자가 없이 정액만 분비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전립선액중에서 정액이 나온다 하여 정액검사를 대체할수 없습니다. 만성전립선염이 완치되기전 혹은 완치와 함께 혹은 치료된 이후에도 긴 시일이 흘러서야 비로소 정액은 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는 만성전립선염뿐만아니라 생식계통의 합병증도 함께 치료되여야 하기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액이 나타나지 않을 때면 성공능을 특히 조설도 현저히 호전되게 됩니다.

저는 이런 문장들을 읽어본적이 있습니다. 《비세균성전립선염이나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은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환이다. 그러므로 전립선염으로 수년간 고생한 사람들은 우선 의사를 잘 믿지 않는다. 환자들이 남성성기능에 대하여 중요한 장기로 알고있는 전립선에 염증이 있고 이것이 잘 낫지도 않으며 몇년이고 지속되니 실망감과 좌절감 그리고 패배감에 빠져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심하면 노이도제현상까지 동반하며 결국 성기능 장애로 연결된다.》

만성전립선염의 근치는 정낭, 부고환의 치료에도 확신적변화를 일으켜 정신적이든 심리적이든 환자는 치료후 사정이 있고 절주감을 느낄수 있으며 성고조에 도달될수 있으며 발기현상도 명확한 호전을 보게 되여 더는 성공능장애로 특히 조설로 고민하지 않게 됩니다. 성신경관능증은 물론 정신병환자도 전립선염치료로 완치를 보게 되여 결혼 생육을 하게 되는데 무엇때문에 치료연구보다 《위안》을 첫자리에 놓고 분석되여야 하는지?

만성전립선염이 성공능에 대한 직접영향은 진일보의 연구가 필요하지만 만성전립선염의 종합증들과 성공능은 직접적인 병적인과 관계가 있으며 만성전립선염의 치료는 전립선염의 종합증들의 치료에 유조하여 그 공능들도 회복될수 있음은 림상치료결과가 증명하여 주고있습니다.

1절 전립선분비액의 검험과 주의점

전립선염은 림상에서 병리적 분비물이 있을뿐만아니라 그 변화규률도 우에 문장들을 통하여 어느정도 료해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모든 염증이 그러하듯 염증은 염증성분비물이 있는가 하면 또 대부분의 전립선염에서는 부동한 질병체들이 함께 검험됩니다. 아래에 전립선염에서의 질병체들을 어떻게 검험하고 또 어떤 질병체들을 주요하게 검험하는가를 보기로 합시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질병체검사에서 전립선액의 채취는 관건입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과 질병체검사에서 전립선액검사는 간단하고 인체에 손상이 없고 쉽게 받아들일수 있어 많이 사용하는 보조적 진단방법입니다.

뇨도구는 인체 배설구중의 하나로서 깨끗한 환자, 염증이 없는 환자라 할지라도 늘 약간의 염증세포가 있을수 있으며 성생활시 생식기가 충혈되면서 역시 몇시간내에는 백혈구수가 증가하기도 합니다. 더우기 만성전립선염은 뇨도의 염증을 겸하는 때가 많기에 전립선액채취도 될소록 이런 현상을 배제할수 있는 조치가 따라가야 합니다. 즉 주위감염을 피면한 전립선액을 채취하여야 진단과 질병체검사의 정확도를 높일수 있습니다.

전립선액의 채취에서 주의점을 아래와 같이 제기합니다.

1) 채취준비

① 뇨도나 방광 염증이 있는가를 우선 검사받아야 합니다.-뇨도구에 분비물이 있는가? 비뇨계통 통증이 있는가? 없다면 다음의 검사를 진행합니다.

② 소변상규검사에서 홍혈구가 없고 염증세포가 정상일 때 다시 배뇨하면 배뇨시 뇨도가 정리된 상태에서 전립선액을 채취합니다.

③ 소변상규검사에서 약간의 염증세포가 있다면 2, 3일간의 항균소투약후 다시 소변상규검사에서 정상이면 전립선액 채취를 하게 됩니다.

④ 성생활 2~3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채취합니다.

⑤ 표피과장이라면 뇨도구주변이 어지러울수 있어 우선 뇨도구주변과 귀두, 관상구를 깨끗이 소독한후 다시 생리염수로 씻은후 채취합니다.

이런후 채취한 분비물에서 염증세포들이 있음이 확인되였다면 이 분비물을 표본으로 질병체검사를 하게 됩니다. 만약 염증상태가 없더라도 감염기회가 있을수 있으므로 환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질병체침입이 있는가를 검험하게 됩니다.

2) 질병체배양을 위한 채취에서의 주의점.

① 치료시작전 초진에서 전립선분비물로 검험할수 있으나 양성률이 낮습니다.

② 만성전립선염의 치료가 시작된후 (배설료법치료)이면 전립선에서의 분비물은 초진에 비해 더 많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되며 이 기회에 전립선조직내에 있던 질병체들도 배설물과 함께 더 많이 배설할수있어 양성률도 초진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전립선염이 없고 질병체감염도 없다는 초진에서의 《결론》은 바로 이런 결과일수도 있어 전립선염의 합병증도 있는것으로 추적되는 환자들에 대해서는 잠시 배설료법은 진단과 치료에 아주 필수입니다.

③ 치료를 거쳐 전립선정리가 기본적으로 잘되여 전립선염은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될 때 다시 질병체도 배설, 사멸되였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④ 치료를 거쳐 정상으로 회복되였다 하더라도 한달사이에 1~2차의 검험을 반복하여 모두가 음성이라면 전립선염의 염증분비물들이 완전히 정리되였을뿐만아니라 질병체도 완전히 사멸되였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⑤ 뇨도의 분비물검사에서의 질병체확인, 전립선염의 치료에는 전혀 도움이 없습니다. 다만 비림균성뇨도염에서 많이 사용되는 분비물 채취법이기는 하지만 치료가 난도가 있고 반복이 많다면 그것은 전립선염에로의 감염을 말하기에 그 생화학분석, 그 치료로는 전립선염치료에는 효과를 줄수 없습니다.

원인은 첫째, 전립선염은 뇨도를 통한 상행성감염이 가장 주도로 되는 원인이기에 뇨도에서의 장기간 염증상태는 이미 전립선염을 일으켰을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치료는 뇨도염치료로 근치될수 없기에 전립선염이 다시 하행감염이 계속 반복될수 있어 뇨도염의 증상은 계속 반복되게 된것입니다.

둘째, 비림균성뇨도염으로서의 질병체사멸치료-항균소치료는 잠시 뇨도에서의 질병체사멸은 될수 있을뿐 전립선염의 치료에는 방조로 되지 못하기때문에 치료과정에서 뇨도의 검사들이 별이상이 없다면 혹은 증상은 있어도 뇨생화학분석소견은 정상이고 질병체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전립선은 어떠한지를 검진받을수 있으며 또 재발원인이 전립선염때문에 아닌가를 위하여서라도 검진이 필요합니다.

셋째, 뇨도에서의 분비물채취는 치료도 사멸도 잘되고 배뇨후 정리도 잘되여 질병체의 양성률은 현저히 낮고 재발이 많을뿐만아니라 전립선염의 치료와는 전혀 도움이 없이 방광, 뇨도-비뇨계통의 심한 후유증만 남기게 됩니다.

넷째, 표본이 부동하면 양성률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혈, 뇨도분비물에서 양성은 전립선염의 치료에 아무런 의의도 없습니다. 정액으로 질병체를 검험할수 없으나 역시 전립선염을 긍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때문에 역시 전립선액에서의 검험이 가장 집단림상치료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3) 채취후 분비물표본처리에서 주의점:

(1) 미코플라즈마표본은 일반 온도에서 2시간, 2~8℃에서 5시간을 초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2) 클라미디아표본은 일반온도에서 4~6시간, 2~8℃에서 24-74시간 보존할수 있습니다.

(3) 세균배양표본은 채집즉시 접종해야 합니다.

미코플라즈마, 클라미디아, 세균배양검사는 채취후의 처리에서 모두 시간의 제한을 받습니다. 왜냐 하면 전립선액은 체외에서 오랜시간 지난다면 미생물들이 죽거나 더 번식하여 채취한 전립선액의 병균수가 상대적으로 변화가 있을수 있기때문입니다.

특히 전립선액은 자체가 풍부한 영양물질을 갖고있기에 체외에서 오랜 시간 지난다면 다른 미생물들이 번식할수 있어 오진률이 높아집니다.

4) 검험방법

검험방법이 부동하면 정확한 양성률을 찾는데 매우 큰 오차가 있습니다. 가짜 양성도 나옵니다. 여기에서 소개해 드리는 방법은 현시대 국가적으로 승인하고 가장 앞선방법으로 제기됩니다. 이 방법으로 검험을 진행하는 병원들이 적기에 특히 의사와 환자들의 료해가 필요하다고 여겨 소개하려 합니다.

(1) 미크로플라즈마측정방법:

① 배양기에 꺼내여 2.9ml눈금까지 희석시제를 넣어 충분히 희석하여 배양액을 만듭니다.

(ㄱ) 배양액 50ul을 C-(공백대조)에 넣어줍니다.

(ㄴ) 분비물접종배양: 채취한 표본을 액체로 된 배양액에 넣은후 병균이 배양액에 충분히 용해되게 합니다.

② 표본을 접종한 배양액을 충분히 교반하여 시제 24곳에 50ul씩 각각 넣어줍니다.

③ 표본을 접종한 배양액 24곳에 액체초를 한방울씩(50ul)떨구어넣은후 닫아줍니다.

④ 다음 배양액을 35~37℃ 배양함에 넣어 각각 24시간, 48시간후에 변화를 관찰합니다.

(2) 클라미디아측정방법:

① 측정용기에 시제 A를 5방울 떨구어줍니다.

다음 채취표본을 2분동안 시제에서 충분히 용해되게 접종시켜줍니다. 계속하여 시제 B를 6방울 떨구어준후 계속하여 2분동안 채취표본을 A、B시제와 충분히 접종시킵니다.

② 접종이 끝난 표본을 충분히 시제에 용해시킵니다.

③ 채취표본이 충분히 접종된 액체 4방울을 시제에 떨구어 줍니다.

④ 15분후에 결과를 관찰합니다.

(3) 세균배양 측정방법:

① 채취한 표본을 배양기에 접종한 다음 24시간후에 관찰합니다.

② 24시간후에 세균이 성장하면 미국BD공사에서 생산한 봉황 100전자동 세균측정, 약효측정 기계로 세균을 측정하는 동시에 약효민감정도를 측정합니다.

전립선분비액으로 질병체검험은 치료에서의 필수입니다.

항균소치료가 꼭 결합되여야 하는지? 치료의 어느 단계에 어느 정도로 (시간을 말합니다.) 어떤 약으로 (약물 민감실험이 꼭 있어야 합니다. 검험과정에서 이미 함께 진행됩니다.) 하는지?

항균소는 인체에 많은 유해성이 있기에 선택된 약물들이라도 그중에서 독성이 적은것으로 꼭 필요한 단계에서만 사용되며 이미 정리방법과정에 약물의 독성처리, 면역제고가 함께 진행되여야 합니다.

《만성전립선염》으로 진단이 끝난것이 아니라 치료를 위한 전반과정에서 진단은 계속 되고있음을 기억하여주십시오.

검험시 분비물의 채집과 배설치료는 력사적으로 국내외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는 《세균성전립선염은 5~10%에 불과하며 약60%가 비세균성전립선염, 30%가 전립통이다.》라고 말한 결론은 너무나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것을 이미 림상실천은 증명하였습니다.   

 

2절 만성전립선염과 병원체

시대의 변화와 함께 병원체도 질적, 량적으로 변화하고있습니다. 70년대까지만 하여도 병원체로서의 마이코플라스마는 림상에서 전혀 들어보지 못할 정도로 없었습니다. 80년대후반기로부터 성병감염이 많아지기 시작하여 1995년1년사이에 180명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을 찾아보았습니다. 전체 환자중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6명으로 양성률은 5%에 달하였습니다. 10년이지난 2005년1월부터 2006년6월사이에 저는 또 180명의 전형적인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를 검사하여보았습니다. 검사결과는 표2-1-2-2(1)을 참조하십시오.

표2-1-2-2(1)

표2-1-2-2(1)표2-1-2-2(1)

 

마이코플라스마병원체의 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은 20세기말로부터 21세기에 이르러서는 그 감염률이 폭발성적인 증장을 보이는바 1995년의 5%에 비해 11배 높았습니다.

발병년령도 점점 어린방향과 로년방향으로 확대되고있습니다. 성병상식의 결핍과 경제난으로 제때로 되는 치료가 진행되지 못하여 전립선염으로의 감염도 많아집니다. 심지어 예방조치가 부족하여 성접촉이 없는 청소년기 유아기감염이 있는가 하면 독신로인들마저 감염됩니다.

만성전립선염환자는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감염은 의심스러운것으로 제기되고있지만 방생진료소의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에서의 발병률은 이미 절반이상을 자치하며 발병체로서의 의심을 느낄뿐인것이 아니라 세균감염보다 치료는 좀더 난도가 있으며 염증성분비물정리는 철저하여 만성전립선염으로서 상규생화학분석소견은 수차 반복하여도 매우 좋으나 마이코플라스마가 제거되지 못하면 2~3개월 지나면 다시 병적증상과 전립선액에서의 염증변화를 관찰할수 있습니다. 치료과정에서 마이코플라스마의 사멸도 세균에 비해 좀더 시간적으로 연장되는 편입니다.

한마디로 림상실천은 마이코플라스마 역시 만성전립선염의 발병균이며 그 사멸은 기타의 세균보다 좀더 어렵고 합병증들도 더 많고 심하다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치료에서의 특점이라면 세균성만성전립선염은 정리과정에 이미 세균의 정리와 사멸이 완수되여 치료후 다시 세균검사가 필요없으나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전립선염은 전립선정리가 끝났어도 꼭 전립선분비액으로 마이코플라스마를 2~3차 반복하여 배양하여 계속 음성을 보여야 철저한 사멸이라고 할수 있으며 전립선염도 근치되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는 모두 성병질병체로서 많이는 함께 감염이 동반된다고 하기에 클라미디아도 배양하여보았습니다. 대상은 여전히 마이코플라스마검진에 참가한 환자들로서 동일한 분비물로 두가지의 검험을 함께 하였습니다. 180명중 세균검사는 후에야 시작되여 81명 환자들중에서만 배양하게 되였습니다. 즉 81명은 세가지 질병체를 함께 배양하였습니다. 클라미디아검사결과는 아래의 표 2-1-2-2(2)를 참조하십시오.

표2-1-2-2(2)

표2-1-2-2(2)표2-1-2-2(2)

 

1995년 양성률 4.17%에 비해 4.5배 증가된셈입니다. 클라미디아양성환자 34명중 마이코플라스마도 양성인 환자는 20명으로 58.85%입니다. 즉 클라미디아양성환자중 절반이상은 마이코플라스마를 겸하고있다는 점입니다. 클라미디아와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180명중 만성전립선염환자가 113명으로 62.8% 차지합니다. 클라미디아는 전립선염정리치료과정에 마이코플라스마에 비해 사멸이 빠른바 전립선정리가 완수되기도전에 이미 사멸되여 음성을 나타냅니다. 극 소수의 환자는 정리치료과정 말기에 한순간에 나타났다가 항균소투입도 없이 또 음성을 보입니다. 재발률도 거의 없고…… 때문에 따로의 치료연구가 필요없습니다.

세균감염은 표2-1-2-2(3)을 참조하십시오.

표2-1-2-2(3)

표2-1-2-2(3)표2-1-2-2(3)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환자중 세균감염은 국내외 보도에 의하면 5-10%라고 합니다. (중국남성학. 안숭진,  P354; 전립선질환의 모든것. 김세철-서울대학 P173)

허지만 2005년1~6월사이 검험에서의 양성률은 5-10%를 훨씬 초과한 17.95%였습니다.

이상의 검사통계에 의하면 전립선염의 발생빈도는 어떻게 리해해야 하는가요?

국내외 보도에 따르면《만성전립선염질환의 빈도는 세균성전립선염은 5~10%에 불과하며 약 60%가 비세균성전립선염 30%가 전립선통이다. 많은 사람들이 전립선염을 수치스러운 병으로 잘못 알고 결혼을 미루기까지 하지만 전립선염의 대부분은 비세균성으로서 성적접촉이 전혀 없었던 사람들에게서 발생할수 있다》고 합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진단치료과정에서 본 전립선액의 변화분석에 관한 저의 문장들에서 다시 그 답안을 수정할 필요 혹은 보충할 필요거나 좀더 상세히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론보다 림상실천에서 만성전립선염환자들에게 복음을 가져다준다면 그들의 심리적고통도 있을수 없는 일이 아닐가요?

 

3절 마이코플라스마(支原体)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질병체들중 마이코플라스마는 현시대에서는 감염률이 첫자리를 차지합니다. 때문에 마이코플라스마란 어떤 질병체인가부터 알아보기로 합시다.

20세기 80년대로부터 남녀생식기질병중에서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에 대한 언급이 많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국외로 말하면 이미 아주 오랜 력사를 갖고있는 성병질병체의 일종이였으나 중국에는 없었습니다. 때문에 1964년 당시 국가총리이신-주은래께서는 세계에 중국에는 성병이 없다고 선포하셨고 의과대학에서도 그 과목마저 없어졌습니다. 때문에 중국에서는 비교적 낯설은 명사로 들려지지만 이미 국외로부터 홍수처럼 밀려들어온 마이코플라스마는 우리를 무자비하게 해치고있습니다. 특히 생식, 비뇨계통질병중,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이미 그 어떤 질병체들보다 우선을 차지하고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성병질병체 일종입니다. 뇨도염, 음도염, 궁경염에 침입하여 감염을 일으켰다면 성병에 속합니다. 그러나 이미 남성인 경우 전립선에 침입되여 전립선염, 전립선염종합증을 일으켰다면 남성과질병으로 취급되며 녀성인 경우 궁경관을 통해 자궁, 수란관 등 란소, 골반에 침입되여 내부생식기염증을 일으켰거나 골반염을 일으켰다면 산부인과병에 속합니다. 성생활의 다양화로 구음, 흡경, 벽지증이 늘어남에 따라 마이코플라스마는 이미 구강에서, 인후에서 심지어 기관지, 페에서까지 침입번식되고있습니다. 동성련애인들은 홍문, 직장에서도 번식됩니다. 이미 너무나 넓은 범위에서 심하게 재빠르게 전파되다보니 어린이나 로인을 가릴것 없이 불결한 성생활이 없어도 여전히 간접전파를 받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이코플라스마는 어떤 질병체인가요?

일종 원핵미생물입니다. 뇨소분해효소가 있어 뇨소를 분해시킵니다. 클럽상으로 생겼는데 견고한세포막이 없습니다. 페니실린으로 억제가 되지 않으나 테트라사이클린(四环素), 에리트로마이신(红霉素),스펙티노마이신(壮观霉素)로는 사멸됩니다. 이미 인류비뇨생식기에서 7종의 마이코플라스마를 분리하였습니다. 질병을 많이 일으키는 종류로는 우선 분해뇨소 마이코플라스마 UU로 간략하여 표시합니다. 분해뇨소 마이코플라스마(UU)는 패니실린으로 억제되지 않고 테트라사이클린,에리트로마이신,스펙티노마이신에 민감합니다. 다음으로는 인형마이코플라스마 MH로 표시합니다. 영아나 성교접촉이 없는 녀성생식기에서는 원래 마이코플라스마의 어느 류형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생활이 복잡하고 란잡할수록 양성률이 높습니다. 인형마이코플라스마는 외계 환경에 대한 저항능력이 약하며 45℃ 15min에서 쉽게 사멸됩니다. 비누, 알콜, 테트라사이클린, 에리트로마이신에 민감합니다. 이 두가지 종류의 마이코플라스마의 특점은 내부생식기염증-부고염, 전립선염, 궁경염, 음도염, 수란관염, 골반염을 일으킬뿐만아니라 뇨도염, 결막염도 많이 일으키게 됩니다. 신생아도 감염된 산도를 통과하는 과정에 감염을 받아 결막염(눈), 페염을 일으키며 남성동성련애자들은 직장염, 인후염을 앓게 됩니다. UU형의 감염은 MH감염보다 더 높은것으로 추적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의 특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잠복기는 1~4주입니다.

2. 림병처럼 급하지도 않고 증상은 늦춰지고 초진에서 쉽게 진단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배양검사를 통하여서도 발견되지 않거나 발견된다 하여도 량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혹은 발견되였다하더라도 단종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치료를 한단락 하였어야 비로소 발견하게 됩니다. 녀성증상 더욱 경하거나 뇨통이 없거나 경하여 약간의 분비물이 있고 궁경에도 혹시 염증 혹은 미란이 발견됩니다. 궁경분비물중 백혈구가 100mm의 현미경하에서 10개를 초과할 정도입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뚫고 깊이 들어가는것이 특점이여서 남성은 전립선, 녀성은 자궁강, 자궁벽 등 골반벽에까지 침투가 심합니다. 그외 뇨도로부터 방광, 수뇨관, 심지어 신장에까지 침투되기에 쉽게 오진하게 되며 치료에서도 배출이 우선이 되여야 사멸도 가능합니다. 골반강에 침투된 마이코플라스마는 결핵균마냥 오히려 그보다 더 심하게 조직유착 증후 종괴를 형성시키기에 조직들의 운동공능을 방애하고 운동공능저하는 마이코플라스마에게 더 많은 침투기회를 주며 역작용이 가심화되여 인체는 건강을 잃게 되고 많은 종합증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치료원칙은 병치료로 질병체사멸을 결부시켜야만 유착을 박리할수 있으며 증후를 유연하게 하며 흡수시켜야 마이코플라스마도 배설될수 있는바 배설되지 않는 만성질병상태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는 근본적으로 근치를 론할수 없습니다. 기타의 질병체가 있더라도 역시 이 과정에서라야만이 함께 배설 사멸되여 치료의 종말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균을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병을 치료하려 하여서는 마이코플라스마도 사멸시킬수 없고 병도 근치될수 없어 계속 반복되는 과정에 점점 병적으로는 더욱 엄중하여지고 더 많은 합병증들만 나타나게 됩니다.

3. 뇨도분비물의 특점은 량이 적고 희박하며 점액성 혹은 점막농성입니다. 오래동안 소변을 배출하지 않았을 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뇨도구에서는 소량의 희박한 분비물을 볼수 있으며 어떤 때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뇨도구가 아예 붙어버리기도 하여 첫배뇨시 분차가 생기기도 합니다. 팬티가 어지럽거나 소변전에 앞뇨도부위를 압박하여 적은 량의 분비물이 있거나 뇨도구를 통해 나오기도 합니다. 때론 병인은 증상이 있음을 감각하였으나 분비물을 없을수 있으며 때론 증상은 없으나 분비물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녀성인 경우 음도분비물은 규칙적으로 배출합니다. 월경전후, 성생활후, 가렴증이 좀 더 심하고 분비물도 증가합니다. 이 시기 자궁수축이 강화되기에 배출도 될수 있었음을 말하여줍니다. 성생활후 남성도 생식기, 전립선, 방광, 뇨도의 활동성이 명확히 강화되기에 분비물과 질병체의 배설이 많아집니다. 때문에 성생활후 이튿날 뇨도의 증상-뇨도소양감, 통증이 좀 더 심하여지며 뇨도구에서의 농성, 혹은 희박한 분비물도 좀더 많아졌음을 볼수 있고 느끼게 됩니다.

4. 증상특점은 가려움입니다. 비록 심하지는 않지만 간질간질한 감으로 저녁이면 감각을 더 느낄수 있으며 혹시 심하다면 밤에도 잠에서 깨여나게 됩니다. 분비물은 동반될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바 진균과의 부동점이기도 합니다. 남성인 경우 후뇨도가 위주이고 앞뇨도나 뇨도구의 가렴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녀성인 경우는 외음부, 소음부내외측, 음핵부, 심한 경우에는 홍문주위, 회음부까지 가렵게 됩니다.

5. 림균과 동시에 감염됩니다. 전자는 발병이 급하고 증상이 명확하며 통증이 심하여 참기어렵고 농성분비물이 대단히 많아 초기에 병원을 찾게 되며 치료도 하루이틀이면 완치되기에 시름을 놓게 됩니다. 그러나 함께 감염된 마이코플라스마는 그런 치료로 그사이에 사멸되지 않으며 감염되여 1~3주의 잠복기를 거쳐 다시 발작되며 그때 증상 역시 경하여 쉽게 묵과되는 사이에 깊은 침투가 진행되여 내부생식기, 골반장기들의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현재 림질감염은 매우 많은 감소를 보이는바 단순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더욱 무시하게 되여 만성으로 되게 됩니다. 과거 림질사가 있었다면 마이코플라스마배양검사를 전립선액 혹은 자궁궁경관분비물로 검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6. 처리가 부당하거나 치료가 제때에 진행되지 못하였거나 혹은 치료가 철저하지 못하였다면 마이코플라스마는 성병으로부터 더 많은 중한 합병증들을 일으키게 됩니다. 례하면 남성 부고염, 전립선염, 결장염, 인후염, 녀성은 궁경염, 전청선염(前庭大腺), 음도염, 수란관염, 골반염, 이위임신, 황체냉종, 불육, 성공능장애 등입니다.

7. 감염받은 산도를 통하여 출생한 신생아는 출생후 3~13일이면 눈결막염, 눈에 점액성분비물들이 나타나며 분비물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각막손상은 없습니다. 출생후 2~3주로부터 시작하여 페염이 발작하며 증상은 점점 가중하여지며 호흡이 급한것이 특점입니다. 그러나 발열이 명확하지 않고 근치가 어렵고 눈결막염을 동반합니다.

8. 극소수의 병인들은 뇨도염, 관절염, 각막염, 결막염, 피진이 동반되는바 이를 Reifeer종합증이라고 부릅니다.

마이코플라스마는 어떻게 전파될가요?

    1.직접접촉

1)성상대사이의 전파

성상대사이중 어느 한측이 이미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이 있다면 성접촉으로 상대방에게 전파시키게 됩니다.

례: 한국에 로무중인 남편이 휴가왔다간후 정상적이라고 여겨왔던 부인들이 남편이 돌아간후 1~2개월사이 증상이 있어 부과검사를 하니 마이코플라스마 양성결과가 나타나는 일이 흔히 있는 현상으로 되였습니다.

2)강간

8명의 성생활사가 없는 14~24세 사이의 녀성이 강간당한후 모두가 마이코플라스마가 양성이였고 그중 2명은 림질도 합병감염을 받았습니다. 강간범들은 여러가지 성병을 합병하고 있다는것을 설명하는데 만약 강간당한사가 있다면 꼭 검사를 받을것을 권고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뿐만아니라 기타의 성병도 있을수 있습니다.

3)혼잡한 성생활

성생활이 혼잡한 한 남성은 36세 였어도 장가도 가지 못했습니다. 출국하려고 신체검사를 하였는데 매독이 발견되였습니다. 병원치료를 받으려고 검사했더니 과연 매독성 전립선염, 음낭적액이 확진되자 그는 치료는 커녕《왜 나만 당해야 하나》고 생각하며 또 9명의 미혼녀성들과 성생활을 하고 다시 와서 검사하였을때에는 매독뿐만아니라 마이코플라스마, 림질까지 합병하였습니다.

17세 나는 류모씨는 고모가 돈을 많이 벌어라고 심수로 데리고 가더니 10일이 지나 하복부통증이 심하여 되돌아왔는데 검사결과 매독,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림병 모두가 양성이였습니다.

2.명확하지 않은 진단치료가 병을 키웠습니다.

질분비물이 많아 수차 병원을 찾았으나 증상치료만하고 화험검사가 없었습니다. 수차 반복적으로 병치료를 했으나 근치가 되지 않아 찾아왔는데 검사에서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습니다. 그가 줄곧 사용하였던 세프트리악손 (头孢曲松钠)는 마이코플라스마를 사멸하지도 못하는 약물이였습니다.

3.환경오염으로 오는 교차감염

김모씨 일가 7명의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이 바로 이점을 설명하여 줍니다.

김씨, 남 46세 안해가 로무수출로 출국한지 4년이상이 되는데 2년전에 만성전립선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가 효과없어 재발이 수차되자 찾아온 환자였는데 그의 검사결과 마이코플라스마성 만성전립선염이기에 가족을 검사하였습니다.

도표2-1-2-3으로 설명드리렵니다.

도표2-1-2-3으로도표2-1-2-3으로

注: 1. 부친이 농망계절마다 고모를 방조하여 고모집에 계시는 시간이 많았음.

     2. 세 아들이 어머니와 함께 계시고 대상자가 없음.

김모씨의 처음 감염은 외도로써 직접감염이 였으나 그 외 분들의 감염은 김모씨가 환경을 어지럽힌 탓에 온 간접감염이 였습니다. 화장실, 세수대야, 세탁기 등 함께 사용

욕실에서 온몸을 담구어 본적이 없는 ×××는 남편이 퇴직하면서 단위로부터 동남아 려행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도 텔레비에서처럼 욕탕에 몸을 담구어 보자》고 한 현대생활체험으로 그녀는 돌아와 외음부가 가렵고 불편이 많아 검사를 하였더니 《동남아 려행으로 마이코플라스마선물》을 받아왔습니다.

4.일찍 진단에서 도외시 되였습니다.

1)림질, 진균과 같은 급성 세균감염은 발병이 급하고 증상도 심하여 제때에 병원치료를 받게 됩니다. 또 치료효과도 좋아 2~3일이면 확연히 정상같이 회복되나 함께 감염받았던 마이코플라스마는 10여일후 증상도 아주 경하여 많이는 홀시됩니다. 그러니 몇달, 몇해되여 만성중병으로 나타나게 되는수가 아주 많습니다.

2)이미 만성질병으로 전환되였는데 여전히 뇨도, 질에서의 분비물로 마이코플라스마검사를 하게 되므로 마이코플라스마 양성률은 자궁, 혹은 전립선분비물에 비해 1:7혹은 1:8의 비례로 양성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을 예방, 통제할가요?

1. 선전이 앞서야 합니다. 질병체는 홍수마냥 인체에 침범하고 대량으로 번식하고있는데 의사들마저 중시가 없고 환자는 더욱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성병의 위태와 전파경로를 학습해야 합니다.

2. 조기진단, 조기치료를 받으십시오. 마이코플라스마의 외부생식기와 뇨도감염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부위들에서는 쉽게 사멸할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전립선, 골반 내부생식기에 침입되면 그 치료는 항균소가 아무리 민감하여도 절대로 근치할수 없습니다. 이때에는 병치료의 근치로써 질병체가 사멸될 기회를 가질수 있기때문입니다.

3. 치료후에도 마이코플라스마는 몇차의 반복되는 배양검진을 거쳐 전부가 음성이여야 완치되였거나 완전히 사멸되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4절 만성전립선염 치료과정중 마이코플라스마 변화

방생문진부의 검험을 3년이 넘게 맡아하였던 ××3급종합병원의 화학분석원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립선염환자들의 전립선액에서 마이코플라스마를 검사하면 계속하여 반복이 있어 환자들과의 말다툼이 그칠사이 없이 걱정스럽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전혀 도리도 없이 덤벼들고》, 《화학분석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환자와의 시달림이 말이 아닙니다.》라고.

매차의 화학분석결과는 그때의 표본에 의거한 검험결과이지 한 환자의 매번 전립선액으로 채취된 표번이라 하여도 전립선염이 근치되지 않고서는 치료과정이 계속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수 있습니다. 더우기 그 치료가 근치료법이 아니라면 검사결과는 음성이 될수도 없습니다. 음성일지라도 그것은 잠시적인 현상일뿐 근치를 말하지 못합니다. 화학분석결과의 반복 반드시 의사가 그 원인을 밝혀야 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환자들이 치료과정에서의 마이코플라스마의 변화를 사례로 설명하려 합니다.

환자 리××, 46세, 치료전 마이코플라스마는 음성이였습니다. 전립선액검사에서는 이미 염증세포가 발견되였고 비뇨계통의 합병증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염청리치료과정에 마이코플라스마는 UU형이 양성, 104CCU 양성이였습니다. 또 한시기 치료후 검사에서는 UU는 음성이고 MH형이 양성, 104CCU 양성이였습니다. 계속 치료가 진행되였는데 그후 다시 UU형이 양성, 104CCU 양성으로 반복이 있었습니다. 철저한 정리과정이 없이는 전립선염질병체는 근치될수 없습니다. 근치가 이루어진 후에는 몇차례 반복하던지를 막론하고 마이코플라스마는 다시 반복이 없이 계속 음성입니다.

허××, 30세, 치료전 UU형이 양성. 104CCU도 양성이였습니다. 치료과정에 염증세포는 배제되지만 UU는 여전히 음성이였으며 계속 정리과정에 다시 양성이였고 후기에는 UU형과 MH형 모두가 양성이고 104CCU도 양성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치료과정에 의사가 질병체를 소실시킨것이 아니라 더 많이 새로운 종류까지 번식시켰을가요?

치료과정에서 이런 현상은 전립선내에 간직하고있었던 병원체들이 전부 배설되고있음을 설명할뿐입니다.

김××, 36세, 치료전 UU는 음성이였으나 치료과정에서는 UU양성 104CCU도 양성이였습니다. 10일치료후 증상이 좋아졌다고 생각되여 10일간 치료를 중지하였습니다. 그 사이에도 배설치료의 효과는 계속되였던지 증상이 좋지 않아 다시 와서 검험을 하였는데 UU양성,  104CCU양성일뿐만아니라 대량의 대장간균도 검험되였습니다. 다시 청리가 계속되여 대장간균은 배설이 결속되여 음성이였으나 이번에는 UU와 함께 세균검사에서 홍진균까지 배설되였습니다. 정리가 끝나자 부동한 질병체의 출현도 소실되고 마이코플라스마도 반복되는 현상이 없게 되였습니다.

때문에 처음 검험에서 질병체가 발견되지 않는 염증일지라도 정리치료과정에서 질병체가 나올수 있으며 또 단일종류가 아닌 력사적 감염경과를 그대로 재연시키게 됩니다. 마이코플라스마의 변화를 보면 초기에는 없거나 량이 적게 표현되지만 치료하는 과정에는 량적, 질적으로 큰 변화를 보이는바 두가지 류형이 모두 많은 량으로 배설되기도 합니다. MH류형은 대부분 처음 검진에서보다 중기 혹은 말기에서 나타나는 률이 더 많으며 세균도 말기에 나타나는바 홍진균, 대장균뿐만아니라 페염균, 진균도 혹시 나타나기도 합니다. 후에 나타나는 질병체일수록 전립선염으로 말하면 먼저 침입되였던 깊이 감추어져있는 질병체일것이고 그 때에는 증상들이 명확하지 않았거나 없었을수도 있었을것입니다.

치료과정은 병원체의 력사를 고스란히 재연하고있을뿐만 아니라 내약성도 이런 력사기록을 표현합니다. 청리과정에 쓰지도 않은 항균소들이 때론 이것이 내약성으로 다음엔 또 다른 약들이 내약성으로 혹은 한시기 완전히 내약성이 없기도 하고(대부분 치료말기에)… 아마 초기에 치료가 없었기때문일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부 환자들은 전부 내약성을 이루기도 하는바 이는 내가 감염받을 때 마이코플라스마가 이미 나한테 전파되기전에 많은 약물치료로 내약성마저 심한 그대로 보존되여있다가 타인한테 감염준 결과라고 추리하여볼수 있습니다.

때문에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온 전립선염의 치료에서 관건은 만성전립선염 및 그 합병증을 치료하는것입니다. 비록 마이코플라스마는 치료과정에 반복이 있기는 하지만 만성전립선염정리치료과정에 배설도 사멸도 깨끗이 청리될수 있기에 근치후에는 반복이 없이 음성을 유지하게 됩니다.

때문에 화학분석원들이 아니라 주요하게는 의사와 환자들도 아래와 같은 상식은 알아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1) 병치료가 우선으로 되여야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도 배설, 사멸이 가능합니다.

(2) 치료과정에서 전립선염의 변화과정도 력사적으로 표현됩니다.

(3) 치료과정에서 전립선염의 질병체감염은 력사적 변화가 그대로 나타납니다.

례하면 레시틴이 없던데로부터 점차 증가되며 염증배설도 처음보다는 중기에 더 많은 배설을 볼수 있으며 공능도 없던데로부터 점차 회복되는 등…

즉 치료과정은 신체의 변화법칙을 다시 거슬러올라가며 건강을 찾아오는 과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4) 부당한 항균소치료과정 역시 력사적으로 폭로됩니다.

이상에서 제기되는 《력사적》으로는 전립선염의 감염으로부터의 오늘까지를 말합니다.

때문에 치료과정의 변화로부터 환자가 《병이 왜 재발되냐?》《왜 더 심하여졌나》《왜 처음검사에서는 이런 질병체가 아니였는데 후에는 또 다른 질병체라고 합니까?》《증상도 더 심하여 지기도 하고》… 등등의 질문들이 수없이 따를수 있어도 치료방법의 특점으로 나타나는 이런 현상은 치료과정에서의 치료반응, 치료표현이라고 하며 그 어떤 부작용이 아닙니다. 또 이런 청리과정을 거쳐 그 종국은 근치임을 설명드릴수 있다면 오히려 환자의 밀접한 배합으로 전립선뿐만 아니라 비뇨계통, 생식계통, 골반 모두를 깨끗이 정리할수 있어 전신건강미를 회복하는데 큰 기여가 되였을것입니다.

그와는 반대로 화학분석원들과 말다툼한 환자들의 화학분석결과의 반복은 치료과정의 반복이 아닌 치료가 되지 않아서의 반복으로 그 본질은 완전히 다릅니다. 화학분석원의 말에 따르면 《왜서 우리 병원(××3급병원)에서의 화험결과를 방생문진부에 비해보면 1:7, 1:8밖에 양성이 않나오는가요?》고 문의한것과 마찬가지로 치료방법, 취재물의 선택이 부동으로 완전히 부동한 검사결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때문에 그 분석결과는 반드시 우선적으로 담당의사가 책임져야 합니다. 화학분석원은 화학분석소견만 똑똑히 밝혀 보고만 하면 임무를 완수한것이지 환자를 상대할 필요조차 없으며 의사도《화학분석원과 문의하시오》라고 책임을 떠밀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의사의 치료방법이 타당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염이 근치되지 못하여 반복을 일으킨것이기에 치료방법 그것도 근치방법을 연구하여야 합니다. 치료는 줄곧 하였으나 병은 근치는커녕 날로 키우고 전신건강마저 해쳤으니 의사각도에서 환자에게 무엇을 말할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책임을 회피할수밖에……

언젠가 저는 중앙TV에서 한 로처녀가 사업에만 몰두하고 평생을 결혼하지 않겠다고 작심하였는데 한 남성이 청백과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게 되자 결혼하였습니다. 결혼후 남편으로부터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을 받아 골반염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신체건강도 잃고《성병》감염으로부터 왔다는 원인으로《결백을 빼앗겼다》《나의 존엄을 되찾겠다》《나의 건강을 돌려달라》… 법정소송까지 하여 인권배상, 건강배상, 정신배상, 경제손해보상 등등으로 뒤늦게 한 결혼 파혼되는것도 가슴아픈데 법정시비까지 치렬하게 벌어지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의사들이 언녕 그 남성을 치료하여주었어도 혹은 녀성《만성골반염》치료 또한 제대로 이루어졌어도 이런 법정놀음은 피면할수 있었으련만…

만성전립선염, 만성골반염 그것이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이든 세균감염이든지를 물론하고 항균소치료나 물리적기계치료보다는 중의학에서의 배설치료도 그 정리가 가능하고 환자의 건강까지 되돌려줄수 있으니 환자와의 회피보다는, 싸움보다는, 법놀음보다는 근치치료-배설료법으로 병든 모든 장기를 송두리채 깨끗이《정리》를 하여 들인다면 이와는 반대로 환자도 기쁘게 건강을 찾고 의사도 체면이 설수 있지 않겠습니까?

5전립선염에서마이코플라스마와  항균소의내약성

저는 언젠가 한국측의 요청으로 한국 ××대학에서 학술 세미나에 참가하였습니다. 좋은 기화라 여기고 한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로 오는 만성전립선염이나 만성골반염 치료에서 어떤 비결이 있을가 하여 좀더 교류를 하려고 학술회가 끝난후 이 방면의 전문가들에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이코플라스마연구는 아주 오랜 옛이야기인데 무슨 연구교류가 필요한가고 하며 저의 요청을 거절하였습니다. 그들의 저서들을 통하여 전립선염치료는 《통제》만 하면 된다는것을 알고있는 저로서는 《근치》를 위해 교류하려는것이지 《통제》를 위해 교류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의사를 다시 전달하였으나 역시 거절당하였습니다.

실험관에서가 아닌 또 인체라 하여도 뇨도나 방광, 질에서가 아닌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만성골반염》이나 《만성전립선염》을 일으켰을 때의 《근치》는 항균소로는 가능성이 없다는것은 이미 증명된바입니다. 저는 이를 증명하려고 우선 2006년 1월부터 7월사이 방생진료소를 찾은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환자 304명을 대상으로 줄곧 항균소로 치료하여온 이들의 내약성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연구를 하였습니다.

수년동안 불임으로, 로동력상실로, 전신합병증으로 줄곧 병원을 《사업터》로 삼고 매일 출근을 하여왔지만 《만성전립선염》은 이미 그  병발증까지 전신건강미는 물론 장기공능에 매우 심한 손상을 주었습니다. 직장으로 전립선안마를 하여 전림선액을 채집했습니다. 만약 배설물이 없거나 적을 때 우선 배설료법치료를 10일좌우 한후 다시 같은 방법으로 분비물을 채집하였습니다.

분비물로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배양과 함께 내약실험을 하였습니다. 내약검험은 마이코플라스마에 효과가 좋은 항균소 9종이 선택되였습니다.

1.强力霉素 2.美满霉素 (1-2는 四环素류형약물입니다.) 3.交沙霉素 4.克拉霉素 5.罗红霉素 6.阿奇霉素 7.氧氟沙星  8.左旋氧氟沙星 9.司帕沙星 (7-9는 沙星류형약입니다.)

내약성이 없는 마이코플라스마에 대하여서는 모두 민감한 항균소약물들입니다. 그러나 매개 환자들중에서도 여전히 민감한지를 알려고 아래와 같은 검험을 하였습니다.

    항균소약물의 검험은 전립선염의 질병체검험과 동시에 진행됩니다. 검험에서 발견된 질병체를 직접 9종의 항균소로 약물민감실험이 이루어집니다.

    항균소내약성검사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304명의 마이코플라스마 양성인 전립선염환자의 약물민감 검험결과 (표2-1-2-5를 참조)

 

표2-1-2-5:

표2-1-2-5:표2-1-2-5:

그 결과를 분석하여보기로 합시다.

1. 모든 약물에 내약성을 형성한 환자는 24명으로 7.89%를 차지합니다

2. 두가지 약물에만 민감한 약중 독성이 강한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는 34명입니다. 8명의 환자만이 기타류형으로 사용에 참고할수 있었습니다.

3. 한가지 약물에만 민감한 약종류중 독성이 강한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는 8명으로 2.63% 점하고 76명은 기타류형으로 25% 를 점하였습니다.

4. 세가지 혹은 그이상으로 민감한 환자는 104명으로 34.21%를 차지하며 9가지 종류의 항생소전부가 민감한 환자가 남50명으로 16.45%를 차지합니다.

5.우의 분석으로부터 볼수 있는바 전부 내약성환자 24명(7.89%), 한가지 민감한 환자중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 8명(2.63%)과 두가지 민감한 환자중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 34명(11.18%) 모두 총66명은 더는 항균소를 선택할 여지가 없는데 그 중 테트라사이클린류형환자들은 항생소의 독성이 강하여 사용할수 없기에 모두 항균소를 선택할 여지가 없는데 속합니다. 항생소선택이 가능한 환자는 나머지238명으로서 73.28%를 점합니다

항균소는 질병체사멸에 사용하는 약이지만 인체내에서는 혈액순환이 잘되는 부위에서는 그 작용이 가능하지 전립선, 음낭 등 부위이거나 이미 만성염증의 증후, 유착을 형성한 장기에서는 조직 특점으로 보아도 약침투가 되지 않거나 혹은 된다 하여도 매우 미량이여서 침입된 질병체들은 번식만 할수 있고 사멸할수 없으며 그때 당시에 사용한 항균소들에 대하여서는 내약성만 키우게 됩니다.

《만성전립선염》, 《만성전립선통》,  《만성음낭적액》, 《만성부고환, 고환염》 등 무릇 남성생식계통의 만성질병에서는 약물침투가 거의 소용없다고 여겨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항균소는 어떤 작용을 하였을가요?

범람하는 질병체(마이코플라스마를 포함)를 통제한다는 것입니다. 《통제》란 더 범람하지 말라는 의미이지만 《오물구덩이》로 된 만성염증부위에서는 계속 질병체들이 번식하고 흘러넘치고있는데 그렇다면 일생동안 계속 항균소로 통제하고있어야 합니까? 통제치료, 병치료는 커녕 항균소의 내약성을 키워줍니다.

남304명의 환자들은 바로 이런 만성병치료도 없이 항균소도 선택성 없는 치료로 하여 약물은 하나하나 민감성을 잃게 되였고 병은 병대로 그 합병증까지 보이게 되였으며 생식계통 더 심하게는 전신잔페인으로까지 만들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항균소-아직도 새로운 방법의 도입이 없이 계속 사용한다면 남은 환자들도 조만간 또 현재의 민감약마저 내약성이 산생될것이고 치료커녕 인체는 더 심한 잔페를 초래할것입니다.

내약성산생은 병원치료의 부정당성도 있겠지만 환자들의 인위적인 원인도 있습니다. 똑똑한 진단여부도 없이 약국을 드나들며 함부로 항균소를 람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약회사와도 관계가 있는바 항균소약함량이 제대로 되지 않은것을 표시량으로 환자, 병원은 사용하고 있으니 내약성만 키우게 됩니다. 어디 이뿐입니까? 내약성은 나와 전혀 관계없이 나에게 감염될때 이미 마이코플라스마는 강한 내약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항균소내약성을 피면하며 만성염증 《통제》가 아닌 《근치》를 할수 있을까요? 근치는 절대로 가능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만성전립선염》중 그 발병률은 55%를 차지합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은 60년대 창궐하게 인체에 침입되여 그 치료가 어려웠던 《결핵》보다 더 심하게 골반장기들을 유착 침투시키고 골반벽에 침투됩니다. 침투도 되지 않은 항균소보다는 《정리》, 《화혈》치료를 도입하여야 합니다. 록색의학에서는 《정리》, 《화혈》치료는 모든 골반하복부장기들의 유착을 제거하고 그 활동성을 회복할수 있기에 체내의 《쓰레기》《질병체》들을 배출할수 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회복된 생식기, 골반장기들의 공능을 회복하였기에 금후 마이코플라스마뿐만아니라 모든 질병체예방에도 유조합니다. 《정리》과정에서도 내약성의 변화를 관찰하여보았습니다. 첫 검사와는 달리 더 많은 약들이 내약성이 있는가 하면 민감성도 있었습니다.  하여튼 정리하면 할수록 단계마다의 부동성을 보게 되는바 치료력사를 반영함이 틀림이 없습니다.

때문에 우에서 약물민감통계 역시 한 환자의 치료과정에서 가장 민감성이 좋은 단계를 기준하였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배설치료과정에서 이미 내약성을 갖고있는 질병체들을 체외에 《배출》시켰고 체내에서는 가장 배설이 심한 치료후기에 필요한 항균소도 결부하여 질병체들을 사멸시켰는바 병도 근치되고 마이코플라스마도 음성을 선고하게 되여야 치료는 끝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병치료후기에 마이코플라스마 배설을 한시기 더 심한 과정을 보이는데 이때의 배설과 사멸은 어렵지 않습니다. 치료후 다시 감염을 받는다 하여도 나자신이 항균소를 람용하지 않고서는 다시 내약성이 형성되지 않을것입니다.

만성생식기염증을 근치하고 항균소약물의 민감성을 다시 회복하는것은 나 하나의 공정이 아닌 사회적 공정입니다.

무엇때문인가요? 다시 반복한다면 저는 림상진료과정에 이런 환자들을 목격하였습니다. 오직 임신을 위하여 수년동안 항균소가 아닌 치료 즉 녀성은 배란촉진치료, 수란관수통술, 인공수정 등 남성은 정자키우는 약물치료 아뭏든 불임진단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환자들중 검사에서 《만성전립선염》 생식기염증합병증들이 확진되였는데 질병체검사에서도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고 약물민감성실험에서는 심한 내약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사용하지도 않은 항균소 왜 이미 많은 약물들이 내약성을 갖고있을가요? 그 도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내약성은 나와 전혀 관계없이 나에게 감염될 때 이미 강한내약성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더욱 명확한 해답은 강간당한 녀성들의 분비물검험에서 더욱 똑똑히 해명되였습니다. 그들이 분비물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는 물론 여러가지 성병질병체들이 발견되는데 그 내약성은 아주 심하여 보통 독성이 심하여 사용하지 않는 테트라사이클린류형약들까지 죄다 내약성을 형성하였습니다.  때문에 《내약성》회복치료도 나 하나가 항균소를 람용하지 않는것도 중요하지만 전사회적으로 람용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만성병들을 《근치》해야 합니다.

 

          6절 전립선염치료중 질병체변화의 의미는?

    전립선염에서는 흔히 보게되는 질병체들, 보기드문 질병체들과 전립선염을 일으킨 기본질병체가 아닌상 싶은 질병체들도 항균소치료가 아닌 전립선염의 배설치료중에서 발견되였습니다.

    전립선염치료에서 나타나는 이런 질병체들은 무엇을 의미할가요?

    1. 전립선염발병원인을 질병체가 아닌 비감염성 원인보다는 질병체가 있는 전립선염이 대부분이였음을 설명하여 줍니다.

2. 질병체들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 종류도 변화하였음을 말하여 줍니다.

3. 아주 보기드문 질병체들 례하면 홍진균, 결핵균같은 질병체들은 치료의 중후기 혹은 후기에 발견되는데 이들은 전립선염을 일으킨 가장 처음의 감염원인인지 아니면 전립선에 침범은 되였어도 감염은 일으키지 못하고 장시기, 수년, 수십년 머물러 있었을 뿐인지? 항균소치료도 없이 약간 존재를 보이고 정리과정에 배설되여 버렸습니다.

4. 발견된 질병체들에 대하여서는 꼭 약물민감실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질병체들이 항균소에 대한 내약성이 너무 심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적지 않은 환자들에게는 민감한 항균소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 전립선염은 계속 항균소로 공제만 하면 된다고 하니.

5. 시대의 변화에 따라 치료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현대의학이 항균소내약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을때 록색의학은 화혈, 배설료법으로 질병체들은 전립선염과 그 합병증치료과정에 이미 배설되고 조직손상까지 회복시킵니다.

6. 전립선염과 합병증들의 치료후 조직들의 공능이 회복되면 내외힘의 결합으로 질병체들도 깨끗이 정리될수 있습니다. 때문에 병치료의 완치는 질병체들의 철저하게, 깨끗하게 정리될수 있는 근본이기도 합니다.

7. 병을 근치하고 질병체를 철저히 정리하니 이후 예방도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8. 약물내약성은 다시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내약성을 갖고 있던 질병체들 이미 나를 떠났으니 말입니다.

이후에는 혹시 또 몇해후 전립선염에 다시 걸린다해도 이런 아둔한 치료는 필요없으니깐.

3질병체가없는전립선염

    비세균성전립선염에는 두가지가 포합되는데 하나는 응격성(应激性) 전립선염이고 다른하나는 전립선통증입니다.

응격성전립선염은 현대의학에서 론하며 전립선통은 연변생식건강연구소에서 말하는 세균성전립선염의 후의증이라고 합니다.

    질병체가《있다》《없다》는 시험관에서는 긍정적으로 말할수 있지만 환자의 체내에 있어서는 절대적이 아니라 그와는 판이하게 상대적입니다.

    무엇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진행하는가에 따라 환자의 체내에서는 매우 현저한 변화가 있기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림상에서는 너무도 흔히 보게 되는 일이지만 한 환자만을 실례들어 살펴보기로 합시다.

    불임4년 환자 김xx는 35세 입니다. 음낭이 습하고 여름철에는 팬티도 어지러워지고 냄새가 났습니다. 넓적다리, 회음부사이에 있는 장기라 땀이 많이 날수있기에《그럴수 있지》하고 여겼고 불임으로 병원을 찾았어도 부인이 수란관페쇠라고 그런지 그는 정액검사만 하고서는 정상이라고 수차의 검사에서 줄곧 정상남성으로 취급되였습니다. 2년간 줄곧 부인만을 치료하였지만 효과가 없어 소개로 병원을 옮기게 되였고 남성의 검사도 다시 진행되였습니다.

    음낭에는 적액이 있었고 좌측 부고환은 약간 증대되지 않았는가? 주임의사는 몇개의 검사를 더 하여 보았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오른쪽 적액은 15mm, 왼쪽은 14mm, 부고환은 왼쪽이 오른쪽에 비해 약간 큰차이가 보이긴 했어도 만성좌측부고환염이라 하기엔 너무나 차이가 있었으며 량측고환은 정상크기였습니다. 전립선액 상규검사에서는 레시틴(卵磷脂)이 없었고 백배시야로 확대된 현미경하에서 백혈구는 10개를 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액 질병체검험에서도 51종의 세균도 마이코플라스마도 클라미디아도 볼수 없었습니다. 정액상규검사에서의 정자는 배설후 30초 검사시 모든 수치가 정상이 였으나 액화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60초, 120초후 검사에서 정자의 생존률은 매우 큰 하강세를 보였는바 활동률은 50%, 20%로 하강하였습니다. 20초, 30초사이에 검사하였다면 발견도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초진에서 비세균성전립선염, 음낭적액 진단을 받게 되였습니다.

20일간의 중의학치료를 거치는 과정에 전립선액은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20일후 전립선액 검사에서 레시틴은 80~100%로 증가되였으나 염증세포는 점점 심한 배설을 보였는바 백혈구는 이미 만시야를 이루었고 농구도 10개이상, 약간의 정액도 보였습니다. 또 이 분비물로 질병체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51종의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세균배양은 음성이 였고 클라미디아도 음성이였으나 마이코플라스마중 UU형은 강한 양성을 보였으며 항균소란 써보지도 못한 그였으나    强力霉素, 美满霉素가 민감할뿐 기타의 19종 항균소는 모두 내약성을 일으켰습니다. 초음파검사도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부고환은 좌측이 현저한 증대를 보여 처음의 우: 9x6 좌: 11x10으로부터 지금은 우 12x8, 좌 14x12였고 고환도 우 39x29x21,  좌 37x26x22로부터 지금은 우 42x30x23,  좌 40x28x25로 약간 부어나는 추세였습니다.

증상으로는 음낭량측으로부터 하복부 량촉으로 반사통증이 심하지는 않아도 느낌이 있고 아래로 처지는듯한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20일간 치료는 그의 진단에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오는 전립선염, 음낭적액, 량측부고환염 등 이와같이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초진에 비해 치료과정에서의 복진에서 질병체가 발견되고 염증분비물들도 배설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보기드문것이 아니라 아주 많은 환자들에게서 나타나게 됩니다. 때문에 초진에서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절대적이 아님을 명기하면서 아래에 비세균성전립선염이란 무엇인가를 살펴보기로 합시다.

 

1비세균성전립선염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①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소변을 볼때 소변이 전립선관내로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면 그 개념자체로부터 매우 모호하여 일반 세균배양검사에서는 배양되지 않는 미확인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가설되거나 비감염성염증질환이라고 여기는 설도 있습니다.

    감염이라는 것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염증은 세균 또는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되지만 감염 이외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감염은 염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만 염증은 감염을 동반하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경우들을 찾아봅시다.

    ① 비세균성전립선염은 소변을 볼때 소변이 전립선관내로 역류해 들어가 소변의 화학적성분에 의한 자극으로 염증이 생기거나 알레르기현상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전립선선체에는 풍부한

 

아드레날린 수정체(肾上腺受体)가 있습니다. 랭하면 배설을 방애하게 되며 전립선뇨도에서의 뇨액역류를 형성하는데 이것이 유인의 하나입니다.

    ② 과음 혹은 향료식품과 음료과민, 자극성식물을 과식했을때, 먼길을 차타고 다니거나 말을 탔을때 전립선의 만성충혈을 유발시켜서도 비감염성전립선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③ 성충동고조후 골반충혈이 15~30분 되여도 소실되지 않거나 성충동이 고조에 이르지 못하고 골반충혈이 12시간 혹은 24시간 연장될때 반복적이고 성고조없는 성충동, 성교중단 모두 전립선의 만성충혈을 일으키는데 역시 비감염성염증의 또 하나의 유인입니다.

    ④ 전립선의 해부학적 특점으로 보면 전립선 주위구역선관과 뇨도는 직각을 이루었습니다. 정액배설을 억제하면 정액은 전립선에 역류하며 또 자연적인 기타 배설조건도 없어 감염이 없어도 전립선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불정확한 피임방법—회음부 압박피임방법이 그 례입니다.

⑤ 스트레스반응은 남성전립선염의 병리적 개변을 일으킵니다.

이상의 원인들은 전립선에 비감염성염증을 일으킬수 있다는 리유도 됩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아래와 같은 전립선병리, 생리개변을 촉진하게 됩니다.

① 선소관이 막힙니다. 염증성전립선액은 배수가 잘 되지 못하고 축적됩니다.

② 전립선피막(被膜)중 평활근 수축공능이 영향을 받습니다.

③ 선포분비선액 공능이 감퇴됩니다.

④ 골반근육들의 공능이 문란하고 전립선뇨액역류를 과중시킵니다.

이로하여 전립선액중에 함유되여 있는 뇨도생식계통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들에 대한 항균계수가 배설될수 없어 자아보호작역류해 들어가 소변의 화학적성분에 의한 자극으로 염증이 생기거나 알레르기현상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전립선선체에는 풍부한

 

아드레날린 수정체(肾上腺受体)가 있습니다. 랭하면 배설을 방애하게 되며 전립선뇨도에서의 뇨액역류를 형성하는데 이것이 유인의 하나입니다.

    ② 과음 혹은 향료식품과 음료과민, 자극성식물을 과식했을때, 먼길을 차타고 다니거나 말을 탔을때 전립선의 만성충혈을 유발시켜서도 비감염성전립선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③ 성충동고조후 골반충혈이 15~30분 되여도 소실되지 않거나 성충동이 고조에 이르지 못하고 골반충혈이 12시간 혹은 24시간 연장될때 반복적이고 성고조없는 성충동, 성교중단 모두 전립선의 만성충혈을 일으키는데 역시 비감염성염증의 또 하나의 유인입니다.

    ④ 전립선의 해부학적 특점으로 보면 전립선 주위구역선관과 뇨도는 직각을 이루었습니다. 정액배설을 억제하면 정액은 전립선에 역류하며 또 자연적인 기타 배설조건도 없어 감염이 없어도 전립선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불정확한 피임방법—회음부 압박피임방법이 그 례입니다.

⑤ 스트레스반응은 남성전립선염의 병리적 개변을 일으킵니다.

이상의 원인들은 전립선에 비감염성염증을 일으킬수 있다는 리유도 됩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아래와 같은 전립선병리, 생리개변을 촉진하게 됩니다.

① 선소관이 막힙니다. 염증성전립선액은 배수가 잘 되지 못하고 축적됩니다.

② 전립선피막(被膜)중 평활근 수축공능이 영향을 받습니다.

③ 선포분비선액 공능이 감퇴됩니다.

④ 골반근육들의 공능이 문란하고 전립선뇨액역류를 과중시킵니다.

이로하여 전립선액중에 함유되여 있는 뇨도생식계통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들에 대한 항균계수가 배설될수 없어 자아보호작이로하여 전립선액중에 함유되여 있는 뇨도생식계통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들에 대한 항균계수가 배설될수 없어 자아보호작혹은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증상이 있거나 전립선액에서 백혈구와 지방을 함유한 많은 巨噬细胞가 발견됩니다. 그러나 반복 발작하는 뇨도감염사가 없고 질병균도 발견되지 않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생식기관과 관계되는 많은 증상들: 음경, 뇨도 혹은 고환, 음낭부통증, 불편감, 가렴증, 열감 혹은 사정통이 있습니다. 근육골격계통의 증상으로 엉거리, 외음부통증 혹은 불편감, 직장통증, 넓적다리내측통증이 있습니다. 소변이 잦고 급하며 배뇨시 열감이나 통증이 있으나 다수는 야뇨증이 없고 하복부가 불편하고 소변이 늦고 소변량이 적을뿐입니다. 성욕이 하강하고 음위, 조설등도 때론 나타납니다. 이상의 증상들은 만성세균성전립선염, 전립선통증에서도 똑같이 나타나는바 비세균성감염으로서의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볼수 없습니다.

만약 다르다면 질병체배양검사가 수요되겠지만 현대의학에서는 전립선염의 배설료법과 활혈료법 (活血疗法)이 없기에 전립선장기내부에 있는 염증분비물들과 병원체들을 배설시켜 분석할수 없기에 진단은 예전의 초진과 별다른 점이 없이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중의학—록색의학에서는 배설료법, 활혈료법으로 전립선내부를 깨끗이 배설, 정리할수 있기에 치료과정에 많은 질병체들을 찾게되므로 현대의학에서 전립선염의 세균감염은 5~10%밖에 되지 않지만 록색의학의 방법으로 치료과정에서 배설이 점점 많아지고 질병체는 이보다 근 배나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수 있을뿐만아니라 분비물의 변화도 뚜렷하였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은 55%, 클라미디아감염은 18.8%, 세균감염은 17.95%는 바로 이런 과정을 통하여 진단된것입니다.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감염 환자는 62.8%를 차지하는바 세균감염까지 동반한다면 70%좌우의 질병체감염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상의 검사분석으로부터 알수있는바 력사적으로 분류되여온 전립선염은 만성세균성전립선보다는 감염성전립선염, 비감염성전립선염이라고 부르는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세균보다 마이코플라스마성 전립선염이 더 우세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립선염에 걸릴 확률도 이젠 현대의학에서 제기한 세균성 30%, 비세균성 60%가 아닌 감염성이 70%이상을 초과하고 비감염성은 10~20%좌우라고 제기함이 더 적절할것 같습니다.

2절 전립선통(만성골반통증후군)

전림선통은 만성골반통증후군, 골반통이라고도 부르는데 피자극성(应激性)전립선염부류의 한 종류입니다.

골반통이라 하면 우선 떠오르는것이 녀성의 질병—녀성만성골반염일것입니다. 녀성의 만성골반염은 증상이 다종다양하고 늘 녀성건강을 심하게 영향을 주어 녀성건강에서 우선 해결해야 할 병으로 제기되는 다발성질병입니다. 남성들도 귀에 익고 습관되여 골반통증이라 하여도 녀성을 생각하지 자신들은 이런 병이 없는것처럼 여겨집니다. 그러나 만성골반통은 녀성뿐만아니라 남성들에게서도 많이 볼수 있는 남성건강을 해치고 치료에서도 현대의학에서는《후유증에는 방법이 없다》고 여겨지고있는 질병입니다.

저는 남성《만성골반통》에 대하여 설명하기전에 우선 아래와 같은 례를 들려 합니다.

급성람미염을 제때에 응급수술을 받지 못하여 그만 농증이 터져버렸습니다. 아주 깨끗이 골반이며 하복부이며 장들마저 체외에 들어내고 씻고 또 씻었습니다. 수술이 아주 깨끗이 완성되였다고 생각하고 복벽까지 잘 봉합하였고 예기한 시일내에 아주 잘 아물었습니다. 허지만 때론 장이 불완전 막힘이 일어나서 하복부가 팽팽해지며 아파나거나 허리가 아프기도 하는데 이것을 수술후유증이라고 합니다. 비록 국부수술처리는 잘 되였고 항균소의 결합으로 소염도 잘되였다고 하나 어쨌든 염증이 있었거나 수술상처가 있었다면 크고작은 후유증, 아주 미소한 후유증이라도 남기게 되는것이 현실인상싶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또 이런 후유증도 있다는것을 귀띔하고싶습니다. 즉 람미수술자리는 아주 작은 보잘것 없는 복부허물을 남깁니다. 그런데도 이 칼자국은 날씨의 변화를 알고있습니다. 흐린 날, 바람부는 날… 풍습통이 이런 때이면 발작하듯 이 칼자국은 이런 때이면 가렵거나 몇번인가는 신호를 보내듯이 《쏙, 쏙》 혹은 《폭, 폭》 찌르는듯한 감이 있는데 다시 관찰하려면 이미 그 자극이 사라져 버립니다.

그렇다면 이런 증상들의 원인은? 또 염증이 발작하여서일가요? 아니면 또 감염을 받아서일가요? 모두 아닙니다. 염증의 후유증이거나 수술반흔은 모두가 그 부위와 그 주변의 신경, 혈관, 주위의 결체조직을 손상하는지 이런 손상이 남긴 후유증의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심한 염증, 만성염증 등 쉽게 후유증을 남깁니다. 염증치료수술봉합은 잘되였어도 염증이 심하였거나 제때에 치료되지 못한 부위들 혹은 칼이 닿았던 곳마다에서는 많은 신경, 혈관들이 절단되고 파괴 됩니다. 치료후 많은 신경, 혈관이 대상적으로 다시 이어졌거나 측지가 형성되였다 하여도 완전무결은 없습니다. 그 후유증표현이 바로 우에서 설명한 여러가지 표현들입니다. 어떤 증상들이 있는가는 손상받은 신경의 원래의 공능이 무엇이면 그것으로 그 공능장애를 표현하게 됩니다.

녀성들의 산부인과염증은 제때에 치료를 거치지 못하였거나 치료를 하였어도 근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만성골반염으로 전화되였다면 그 치료 역시 많은 영구성적인 후유증을 남겨 많은 신경과 혈관 손상까지 받게 됩니다. 비록 신경, 혈관들의 재생능력도 강하다고는 하나 여전히 원래대로 회복될수 없어 그 손상은 림상표현으로 고스란히 남아 수시로 인체를 괴롭히게 됩니다.

남성도 녀성과 마찬가지로 골반염증이 올수 있습니다. 남성전립선은 골반장기로서 20~40대에서 많이 보게 되는 질병입니다. 치료에서 근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마치 걸리기만 하면 골반벽과 골반장기들에 만성으로서의 전파는 피면하지 못하는것처럼 골반벽과 골반의 많은 결체조직, 장기들에 전파되여 각종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런 증상을 종합하여 골반통이라고 부릅니다.

때문에 골반통은 전립선염증후군의 일종이라 합니다. 전립선염은 많은 합병증들을 갖고있어 그 표현도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때문에 만성전립선염을 단일질환으로 혼동하여 취급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에서《전립선염증후군》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전립선염은 4개의 다른 림상형이 있고 이들의 원인, 림상특성, 치료 및 예후는 서로 다를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증후군은 첫째, 급성세균성전립선염, 둘째, 만성세균성전립선염, 셋째, 비세균성전립선염, 넷째, 전립선통으로 분류됩니다.

녀성골반통증과 구별하기 위하여 남성골반통증은 전립선통으로 부릅니다. 아니 그보다도 더 주요한 원인은 남성골반통은 전립선염의 증후군의 일종이기에 전립선통으로 명명하게 됩니다.

그럼 아래에 더 상세히 전립선통의 증상을 살펴보기로 합시다.

남성마다 전립선통증의 증상, 경중에 따라 그 표현도 다종다양합니다.

골반근육이 수축하거나 긴장할 때 통증이 유발됩니다. 요저부통증, 앉거나 뛰거나 좀 심하게 피로하게 성생활이 지속되였을 때 골반근육에 피로를 유발하는 활동을 할 때에는 회음부 불쾌감이나 통증이 유발됩니다. 하지에까지 반사통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직장방향으로 전립선염침투가 심하였다면 직장공능장애도 있습니다. 례하면 배변시 힘을 주기가 좀 어렵거나 통쾌히 나가지 않거나 변비가 있는 등... 만약 상하로의 감염후유증을 남겼다면 비뇨계통 만성감염후유증으로 하복부가 아프거나 그것도 소변이 가장 많은 아침배뇨전후는 배뇨후 씨원치 못하게 살살 아픔이 동반된다거나 심하면 평상시에도 늘 뇨도감염이라는 진단은 받았어도 별 이상이 없거나 검사에서도 현저한 개변은 없어 《만성방광염, 만성뇨도염의 후유증입니다.》는 결론을 받기가 일쑤입니다. 전신이 무력하거나 우울증 빈도도 높습니다. 아마 원인불명의 많은 골반통증상으로 하여 이차적으로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성골반통 환자들은 만성전립선염, 만성정낭염, 만성음낭장기의 염증을 많이 겸하게 되는데 이는 성공능, 불임불육의 원인으로도 됩니다. 만성골반통치료의 난제로 하여 남성들은 우울증으로도 나타나게 되는데 성공능장애는 우울증을 더 가심화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만성골반통-전립선통의 원인은 무엇일가요?

첫째, 만성전립선염임은 이미 우에서의 설명으로부터도 알수 있지만 다시 반복한다면 만성전립선염으로 인한 만성염증의 확산후유증입니다. 만성염증의 확산은 골반결체조직, 복막조직과 골반주위의 많은 신경, 혈관들에 침투되여 많은 손상을 주었습니다. 때문에 허리, 요저부, 골반근육, 골반구성골격들 모두가 정상분만을 거친 녀성골반처럼 골격, 근육통들이 나타나게 되며 많은 활약근들도 수축력을 잃고 이환되는바 홍문, 방광, 정낭개구부 등의 이환상태가 바로 그 례이기도 합니다.

둘째, 골반식물신경손상은 하복부, 골반내장기관들의 공능에 영향을 주었기에 장공능장애는 무력으로 쩍하면 가스가 잘 배출되지 않거나 소화에는 지장이 없는데 늘 트림질하거나 위, 하복부, 직장까지 그득하여 편안하지 않는 감을 느끼게 합니다.

셋째, 전립선염, 전립선결석, 전립선비대 등으로 인한 뇨역류입니다. 뇨역류는 전립선염을 더 심하게 하기에 그에 따른 후유증 역시 호상 역작용으로 더 심할수밖에 없습니다.

넷째, 장시기 만성전립선염은 자가면역도 상실됩니다. 상실된 자가면역은 전립선염을 더 과중시키고 그 후유증들도 더할수밖에 없지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극부증상이 더 과중하여지는것은 마땅하리라고 생각되겠지만 그보다도 전신면역을 잃게 됩니다. 남자가 남자답지 못하고 기운이 없고 늘 이곳저곳 서로 앞다투어 아프고 작은 일에서도 쩍하면 《어구》《어구》하며 허리를 만지거나 펴기 힘들어하거나 다리맥이 없거나 지나가는 손님이 한번 재채기를 해도 함께 감기를 하는 등 전신쇠약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다섯째, 간질성방광, 뇨도염의 증상 역시 만성골반통증후군 환자들중에서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전립선염은 방광, 뇨도-비뇨기계통감염을 장시기 전파시켰기에 만성방광염, 만성뇨도염의 후유증은 방광, 뇨도의 이환, 수축에 매우 큰 지장을 주었습니다. 찰고무가 아닌 떡고무로 된 고무주머니 어느것이 그 탄력이 좋겠습니까. 하여 검사에서는 별일없어도 그 공능은 엉망이고 쩍하면 아픔까지... 하여 비뇨기염증이냐고 줄창, 번마다 항균소를 쓰고있지만 이것이 증상을 해결할수 있었는가요? 내약성만 키울뿐. 억지로 하는 일 늘 마땅치 않습니다. 잘 이환되지 않는 방광 억지로 밤새 소변을 저장하였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아래배가 마땅치 않고 아프기까지. 소변을 보려니 억지로 확장된 방광 순조롭게 쉽게 수축할수 없으니 소변을 보고나니 그 배뇨도 힘차지 못하겠지만 그 보다도 수축장애로 또 하복부아픔을 느끼며 쉽게 배뇨후 자리를 뜨지 못하고 허리를 좀 구부정하고 아래배를 만지고서야 아픔이 가셔지며 뇨도 역시 방광과 마찬가지로 굵은 오즘줄기를 보이지 못하고 불편을 느끼게 되는 등... 그것도 하루 이틀도 아닌 수개월 수년을... 한번 시름놓고 배뇨도 해보려고. 아니 이러다 뇨독증은 오지 않나 시름이라도 놓아보려고 병원을 찾으면 질병체도 없다는데. 염증분비물도 보이지 않는다는데... 증상은 날로 가심화되여 인젠 쩍하면 뇨도강직까지 나타납니다. 경련의 원인은 불명확하나 일시적인 뇨도강직이 소변의 전립선관내 역류를 야기하고 이것이 전립선증상을 더 심하게 하며 이 증상이 또다시 경련을 일으키는 등 악성순환이 반복됩니다. 이 역시 만성골반통증후군의 발생과 표현이기도 합니다.

여섯째, 전립선통을 호소하는 많은 환자중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심한 불안감, 정서적장애, 주요하게는 우울증으로 나타나는데 이런 심리적 요인도 전립선통을 유발하는 주요원인중의 하나일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이로부터 알수 있는바 만성골반통은 단일원인보다는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병함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치료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요?

우선 전립선염치료가 근치되여야 합니다. 전립선염 록색의학의 정체적치료료법은 전립선조직뿐만아니라 골반강, 하복부의 모든 장기와 골반결체조직까지 깨끗이 정리할수 있습니다. 《깨끗한 정리》는 조직의 재생기회를 마련할수 있습니다. 좀 더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하여준다면 정리뒤에 계속하여 손상된 장기결체조직, 신경, 혈관들의 재생을 도울수 있어 신체는 점차적으로 전신회복을 가져올수 있으며 신경, 정신적 증상 많이는 우울증도 자신에 대한 신심이 생겨남으로 하여 자연히 소실되게 됩니다.

47세라는 ×××, 농촌에서는 큰 로동력이고 가정에서는 큰 기둥인데 안해가 농사일하고 집에서 약간의 가정일이나 돌보는 이 남성 《병원에 가면 별일없다는데 농촌에서 저렇게 일하기 싫어 바깥에도 나오지 않고 안해를 밭일하게 하는 저런 남성이 있어 우리들까지 다 망신스럽다.》 《아예 그 아래에 달린것까지 식칼로 잘라버리고 집에 있을거지?》. 아픔과 비난속에서 마음은 더더욱 안타깝기만 하고 남보기가 부끄럽고 비난받기도 싫어 바깥출입금한 그, 아예 우울증으로 말 한마디도 없습니다. 보기구차해하던 안해 도처에 수소문하여 진료소를 찾았을 때의 그의 모양, 수년 입원치료를 받는 환자인양 해쓱하고 여위고 전신의 맥마저 다 풀린양 말조차없이 안해를 따라 진찰실에 들어온 그는 가만히 서있고 묻는 말도 안해가 대답하였습니다.

검사결과 만성전립선염, 만성전립선통증으로 배뇨장애가 심하였습니다. 소변검사도 수차 있었지만 전립선염후유증이라고 치료가 안된다는것이였습니다. 그저 몹시 아프면 항균소를 쓰라고 하였지만 항균소 역시 그의 골반통증과 소변증상을 해결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염의 근치와 함께 그의 골반통도 약간의 호전을 가져왔습니다. 허지만 경제난으로 계속되는 면역치료와 혈액순환치료가 진행될수 없어 호전이 늦었습니다. 늘 전화에서 신심잃은 목소리였지만 음식료법과 약간의 활동으로 신체를 단련하라는 저의 말에서 또 다시 신심을 얻고 기다리고 기다리게 되였는데 과연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로 인한 근치는 그의 골반통을 비록 반년, 1년의 장시간되는 회복기를 거쳤지만 끝내 그의 얼굴에 웃음기를 띄울수 있게 하였고 다시 포전에서 남성답게 일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때에야 마을남성들도《남의 고질병 이렇게도 리해못해주었구나》고 미안과 동정의 뜻을 표하게 되였습니다.

북경에 있는 33세 박××, 전립선염으로 북경에서 3년간 치료를 받았으나 전혀 효과가 없이 대변마저 무력하여 볼수가 없게 되였습니다. 늘 설사제를 먹으며 억지로 대변을 보지만 회음부가 다 물러나는양싶고 엉거리, 허리아픔으로 앉아있기도 서있기도 힘겨워 늘 누워있기를 즐겼습니다. 《외아들이 침대에서 일어나기조차 싫어하고 장가는 언제가냐?》남편이 도박으로 빚지고 달아난지도 거의 10년이 되는 동안 어머니는 작은 장사로 아들을 키우는데 번 돈 모두 치료비에 넣고…… 근심걱정은 더 말할나위도 없었습니다. 그가 진료소를 찾아왔을 때만 하여도 앉아있기도 힘들고 섯다 앉았다 어쩔바를 모르는 그, 모르는 사람들이면 그를《나이가 있어보이는데 애들처럼 진정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만성전립선염의 후유증-골반결체조직-회음부까지 확산된 그는 앉아도 뒤로 비스듬히 앉아야 했고 좌우로 위치를 수시로 바꾸기도 해야 했습니다. 대변은 나오지 않으면서도 홍문은 다 터지는듯하고. 아래로 당금 빠지는듯한 감이 있었습니다. 역시 전립선염치료와 완치와 함께 보기 보혈약을 쓰면서 홍문에도 중약-活血약들을 주입하는 등으로 그의 신체는 완전한 회복을 가져왔습니다.

관건은 전립선염의 철저한 치료과정에 골반, 골반장기, 결체조직들의 염증들을 철저히 정리하는것입니다. 국부치료는 정체적정리를 할수 없으며 국부도 손상을 주게 됩니다.

골반통증은 때론 엉뚱한 합병증들도 보이게 됩니다. 고혈압, 위장공능문란 등. 왜 골반결체조직의 손상과 함께 골반신경, 혈관의 손상으로 오는 신경, 혈관공능의 장애-장불통(肠不通)이 그 원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혈압치료, 위장치료를 전혀 하지 않았어도 혈압이 평정되고 위장이 좋아지겠습니까?

아뭏든 골반의 건강-전신건강과 전신의 젊음을 찾아오게 됨은 환상이 아닙니다.

 

                            3절 육아종전립선염

    나의 42년간의 림상체험에서는 보지도 못한 전립선염의 한 종류이긴 하지만 일부 서책에서는 육아종전립선염이라는 것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발견에 유조하였는가 하여 간단히 아래와 같이 소개드립니다.

    세포학 및 조직학진단명사로써 림상에서는 아주 희소하다고 합니다. 병인이 긍정되지못한 비세균성전립선염류형에 속합니다. 특이성육아종전립선염은 표재성(淺表性)방광암치료를 위하여 뇨도로부터 BCG(결핵예방백신)치료후 근간 혹은 치료후 1년좌우에 나타납니다.

    비특이성육아종전립선염은 많이는 55세좌우의 년령에서 병인은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근간에 있는 뇨도감염과 관계가 있을 가능성이 있거나 급성 혹은 비특이성전립선염, 전립선염으로 인한 국부과민, 단순이체(异体)반응과도 관계가 있답니다. 전립선비특이성육아종은 전립선만이 아닌 전신성육아종으로도 발전합니다.

    비특이성육아종전립선염은 호산성(嗜酸性)과 비호산성 두개 류형으로 나누게 됩니다. 전립선이 대량의 호산성침윤(浸潤)을 받았지만 섬유단백괴사 혹은 선관염은 없는것으로 봅니다.

    대다수 육아종전립선염은 특수치료가 없이 자연적으로 호전됩니다. 보수적치료 혹은 뇨도를 경과하여 전립선절제수술을 받아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뇨도감염으로 오는 육아종전립선염은 제때에 염증을 공제한다면 그 후과도 좋을뿐만아니라 예방까지 할수 있답니다.

    역시 전립선염이 근치만 된다면 어떤 육아종전립선염이든 전혀 두려울것이 없다고 여겨집니다.

 1절 만성세균성 전립선염

    만성세균성전립선염, 남성으로써는 너무도 익숙한 질병이라고 생각됩니다. 전혀 틀린말이거나 도리가 없는 말은 아니지만 많은 남성들은 비뇨기증상이 있거나 성공능장애가 있으면 무턱대고 만성전립선염이라고 합니다.

    전립선염에는 너무나 여러가지로 분류되기에 세균을 함유하는 만성전립선염은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이라고 부릅니다.

    그 발병률을 본다면 중국에서는 남성들중 5~10%이고 미국에서는 5~16%라고 하며 한국에서는 비뇨기과환자중 15~25%가 전립선염증후군환자로 추정될만큼 매우 많은 발생률을 갖고 있는 뇨도질환이라 합니다. 방생문진부의 통계에 따르면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발병률은 전립선염중 17.95%를 차지합니다.

    급성,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은 감염을 일으킨 세균이 밝혀진 경우를 말합니다.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발병도경을 살펴본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세균성전립선염은 직장내의 세균들이 직장으로부터 직접 전립선에 침입하여 감염을 일으킵니다. 직접전파라고도 합니다.

    둘째: 림파관을 통한 감염.

    셋째: 뇨도로 부터 상행성(上行性)감염.

    넷째: 방광으로도 배뇨시 소변이 순리롭게 배설되지 못하여 감염된 소변이 전립선으로 흘러들어 감염된 결석을 일으킬때.

    다섯째: 성관계로 인한 전파.

    여섯째: 혈액성감염은 아주 희소하게 나마 여전히 존재합니다.

    전립선염의 직접감염원인균으로는 주로 호산성Gram-positive음성균(嗜酸性革蘭氏阴性菌)인 대장균이고 그외에 전립선염분비물중에서 배양된 균종들로는 대부분이 대장간균이고 다음으로는 포도구균(葡萄球菌), 칸디다균(白色念珠菌)이 였습니다. 대부분 환자들은 단종의 세균감염이 였으나 아주 희소하게 세가지균(白色念珠菌、金黄色葡萄球菌、大肠埃氏菌)이 합병감염을 한 환자도 있었습니다.

    치료과정의 중기에 한 환자의 분비물배양에서는 원래 감염되였던 대장균은 이미 소실되였으나 새롭게 마진병독(麻疹病毒)이 검출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배설료법 10일사이에 이미 배출되여 다시 발병되지 않았습니다. 이 환자에게 있어서는 이 균은 발병균이 아닌상 싶습니다.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림상표현을 보면 사람마다가 각기 부동합니다. 뇨도감염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바 그로하여 빈뇨(尿頻), 급뇨(尿急), 배뇨장애, 회음부, 아래배, 요저부(腰底部), 음낭, 음경, 대퇴내측 등등 부위의 통증 혹은 개운하지 않은 등 증상들이 있습니다. 정낭, 음경의 합병증으로 사정통, 혈정(血精)도 있습니다. 홍문지전(肛門指診)에서 만약 염증이 없다면 사정감을 느끼나 염증이 있다면 뇨도, 하복부(방광)반사통과 압통(压痛)이 결부됩니다.

    치료의 특점으로 보면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은 마이코플라스마감염보다는 증상은 한가지나 상대적으로 우선 질병체 배출이 항균소치료가 전혀 없어도 이루어 질수 있으며 항균소의 사용을 결부한다하여도 그 시간이 단시기여서 신체의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그 합병증과 신체에 남긴 후유증도 그 치료가 세균감염시 상대적으로 경하게 여겨집니다.

    만성세균성전립선염 록색의학치료는 언녕 세균의 사멸도 인체에 남긴 후유증도 근치가 가능하며 인체를 자연으로 돌아가게(回归自然) 할수 있습니다. 이는 현대의학의 공백을 지워주었습니다.

2절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

제2부 제1편 제2장 제2절《만성전립선염과 병원체》를 참고.

                      3절 클라미디아성 전립선염

20세기 90년대까지만 하여도 의심스럽기는 하나 아직 증실되지 못한 전립선염의 감염병원체로 여겨지던 마이코플라스마와 클라미디아는 20세기말기로부터 시작하여 21세기에는 더는 의심스러운 만성전립선염의 병원체가 아니라 아주 신속하게 발전한 시대의 변화에 따르는 질병체로 인정되였습니다.

전립선질병치료전문으로써의 방생문진부의 통계에 따르면 전립선염중 클라미디아의 감염은 1995년 1년사이 180명 만성전립선염환자중에서는 6명으로 4.17%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2005년1월~2006년 6월까지의 180명 전립선염환자중에서는 클라미디아감염이 34명으로18.89%를 점하였습니다. 1995년에 비해 10년사이 4.5배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34명의 클라미디아환자중 마이코플라스마합병감염환자는 20명으로 34명중 합병감염이 58.85%를 점합니다. 14명의 환자는 세균감염도 결부되지 않은 클라미디아성전립선염환자였습니다.

클라미디아성전립선염환자의 증상은 만성전립선염과 기본상 동등하며 마이코플라스마감염과 같이 심한 내약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클라미디아성전립선염의 치료는 항균소를 결합하지 않고 세균성, 마이코플라스마성만성전립선염과 같은 중의학의 화혈, 배설, 유연료법으로 치료하였는데 치료과정에서 마이코플라스마질병체의 소실과정과 똑같은 반복현상과 증생들은 볼수있었습니다. 병적치료와 함께 병원체의 배설로 전립선염의 염증분비물배설과 병원체배설은 동시에 진행되였고 철저한 정리를 보았기에 치료후의 분비물에서는 다시 클라미디아배양에서 양성을 볼수 없었으며 전립선염은 깨끗한 정리뿐만아니라 전립선의 분비작용도 아주 잘 회복되였으며 많은 합병증들도 함께 回归自然할수 있어 건강장수와 젊음을 되찾을수 있었습니다.

                 4절 급성세균성전립선염과 전립선농종

    병례분석부터 하여 봅시다.

    대학시험을 앞둔 한 남학생 조××는 허리와 배가 물러나듯 심하게 아프고 외음부가 열이 나고 소변보면 음경이 저리고 앉아있기조차 곤난하였습니다. 아픔과 고민에 모대기며 전립선치료를 한다는 의사한분을 찾았습니다.

    급성전립선염진단을 받고 직장으로부터 전립선에 직접 주사하는 치료를 10여차 받았는데 통증은 점점 더하여져 직장에 열이나고 항문이 빠지는상 싶었고 대변을 볼때 힘을 줄수 없었습니다. 두다리와 엉뎅이의 아픔은 더 말할라위도 없었습니다. 낮에 의사를 찾아 더는 맞을수 없다고 하자 좀 견지할수 없는가 하기에 《더는 견지할수 없다.》고 하자 2일간 쉬고 계속 맞으라고 하여 진통제주사를 한대 맞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진통제도 효력이 없어 한시간 지나기를 겨우 기다려 ××병원급진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진찰하기도 바쁘게 전립선급성염증은 농종(膿腫)을 형성하였습니다. 직장벽을 뚫고 터지면서 대출혈이 초래되여 발뒤축까지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급진으로 입원치료를 받게 되였습니다. 10여일간의 입원치료로 출혈이 멎고 직장벽도 아물고 고열과 으슬으슬 추워나던 증상들도 없어지게 되자 《전립선은 더는 치료방법이 없습니다.》고 하면서 출원시켰습니다.

    여러모로 의사를 알선받아 찾아온 환자는 얼굴이 창백했고 급성실혈(失血)로 혈색소는 아직도 5.5였으며 전신근육, 관절, 외음부, 직장, 미골(尾骨)부위의 통증은 여전히 있었으며 소변이 잦고 급하며 시원히 나가지도 않고 뇨저류(尿储留)도 있었습니다. 량측부고환은 명확히 부어나 압통(压痛)이 심하고 슬쩍 만져보았어도 아래배량측으로 반사통(反射痛)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전립선은 부은 상태였고 국부 열감(热感)도 있었습니다. 전립선분비액은 육안으로 건농성(稠厚膿性)분비물이였는데 현미경하에서 완전히 먹장구름같이 백혈구, 농구(膿球), 대함식세포(巨噬细胞), 지방방울로 만시야(滿視野)를 이루었습니다. 전립선B형초음파검사에서도 모두 급성염증을 진단할수 있었습니다.

    전립선조직은 자연배설이 잘되지 않고 혈액순환도 잘되지 않고 현대의학에서의 염증치료가 어렵게 여겨지는 장기입니다. 환자가 심한 급성편도선염을 앓고난 뒤에 나탄난 급성뇨도염과 급성전립선염증은 직장으로 항균소를 전립선 국부에 주입하였으니 더욱 심한 전립선조직의 팽창을 형성할수밖에 없었고 그것도 피부에 맞았어도 흡수가 잘되지 않는 카나마이신(卡那霉매素)를 주입하였으니 더욱 흡수가 잘 되지 않아 급성전립선염은 치료는 커녕 급성농종을 형성하였고 전립선내압의 급속한 상승은 전립선조직파렬과 함께 직방벽파렬을 일으켜 홍문으로 대출혈을 하게 된것입니다.

    급성세균성전립선염은 주로 화농성(化膿性)세균에 의하여 일어나는 질병으로 뇨도감염증상이 있는 외에도 전신증상과 증후(症候)가 돌연히 발생됩니다.

    급성세균성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생물체는 흔히 뇨로감염(尿路感染)의 병원체인 록농균(綠膿杆菌), Gram-positive포도구균(革蘭氏葡萄球菌)과 련쇄상구균(链球菌) 등이라 합니다.

    허지만 전립선염에서의 급성세균성은 매우 희소하여 림상에서도 거의 발견하기 어렵기에 많은 남성과교재들에서는 언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와 같은 경우 처음진단과정은 급성전립선염이라 하나 그때의 접수를 하지 않아 그 정확여부는 잘 알수 없으며 치료후 전립선농종은 인위적인것이였고 농종파렬의 급진처리후 전립선염은 급성도 아닌 아급성(亞急性)이라 하였으면 좋을지 그래도 만성전립선염으로 진단함이 더 정확하지 않을가고 여겨집니다.

    다만 전립선염증의 국부침자(針刺)치료는 이렇게 급성농종으로 의료사고가 보기드문 일이 아니며 인위적이였다는 것을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록색의학에서의 배설, 화혈료법은 출혈도 없이 전립선조직내에 저류(潴留)된 모든 염증분비물을 청리할수 있었고 전립선조직을 갱신할수 있어 전립선, 생식계통, 비뇨기계통의 건강은 물론 전신건강마저 회복시켜 대학시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게 되였습니다.

                        5절 림병쌍구균성 전립선염

    림병쌍구균성전립선염은 림병을 일으키는 쌍구균감염으로 오는 전립선염을 말합니다.

    림병쌍구균감염은 우선 비뇨, 생식기점막표면에 감염되는데 남성은 급성뇨도염으로 질병체에 감염되여 하루만 지나면 뇨도, 귀두에 농성분비물이 신속히 많아지고 소변볼때 화끈거리고 아픈 정도가 심하여 환자가 참을수 없어서 급히 병원을 찾게 되며 치료 역시 하루이틀 혹은 한대의 항균소점적주사로도 쌍구균을 사멸할수 있어 병정(病程)이 신속한 호전을 보기에 전립선에까지 침투될 기회가 없습니다.

    일부 서적에서는 급성전립선염을 일으킨다고 기재되고 있지만 급성전립선염을 일으키기전에 급성뇨도염으로 치유되기에 림병쌍구균으로 오는 전립선염까지 고려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만약 정말 급성전립선염을 일으켰다 하여도 배설료법과 항림균치료로 쉽게 치유될수 있습니다.

                             6절 결핵성전립선염

    우선 병례를 들어 보기로 합시다.

    불임증환자로 정자가 거의 멸종하는 한 남성은 2년도 넘게 소정자증의 원인을 찾지않고 줄곧 H·M·G와 生精湯을 쓰고 있었으나 정자는 증가되지 않고 오히려 더 적어지는 추세였습니다.

    후에 찾아온 환자로써 소정자의 원인을 찾았는데 고환결핵이 있었고 전립선염도 있었는데 체음에는 전립선분비액검험에서  결핵균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치료과정에 정액에서도 전립선액에서도 모두 결핵균이 발견되였는데 페결핵, 골반결핵과 같은 장시기 결핵치료가 없이 음낭과 전립선중의료법으로 음낭정액도 고환조직도 전립선조직도 回归自然되였습니다. 치료후 결핵균배양에서도 음성(阴性)이 였습니다.

    결핵균은 예방치료가 잘되여 전립선에서의 감염률은 매우 보기 희소한 감염입니다.

    생식기의 국부, 전립선결핵은 있을수는 있지만 결핵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전립선염치료로 음낭결핵까지 결핵약물의 중독반응, 장시기투약이 필요없이 완치될수 있으며 장기의 공능까지 회복할수 있습니다.

                             7절 진균성전립선염

    질병체가 있는 전립선염환자중 세균성전립선염은 지금까지 현대의학에서의 국내외보도에 따르면 5~10%라고 합니다. 방생문진부의 통계에 따르면 17.95%입니다. 그중 곰팡이균감염은 포도구균, 대장균, 진균 다음순위로써 제4위를 차지합니다.

    곰팡이균이라면 그 누구나 다 알고계시는 바와 같이 음식표면에도 축축한 흙웃면에도...  인체에서는 음경표피, 관장구(冠状沟), 뇨도구, 입안에서... 발견률이 높고 치료는 잘되나 재발이 많은 세균입니다.

    그러나 장기내에까지 전파는 잘되지 않는바 전립선염환자들의 세균검사에서도 감염률은 아주 보기드뭅니다.

    전립선조직에서의 진균은 그 어떤 통증을 일으킬수 없지만 전립선으로부터의 하행성 감염으로 뇨도염을 일으키게 되며 뇨도염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신체외부에 개방된 점막에서의 감염률은 높으나 내부장기에서의 감염률은 아주 낮은것 같습니다.

    치료는 외부점막에서처럼 재발이 없이 항균소치료도 없이 전립선청리로도 충분합니다.

8절 요충성 전립선염

1996년4월 46세인 최씨는 만성전립선염진단을 받고 3~4개월 치료를 받았어도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근일에는 때론 혈뇨까지 있어 다시 전면검사를 받았는데 전립선암으로 의심하고 수술치료를 받게 약속되였습니다. 그런데 빈혈로 수술을 잠시 미룬 기간에 보수료법이라도 받으려고 찾아왔었습니다. 전립선홍문지진(指診)에서 전립선표면은 울퉁불퉁하였고 압통(壓痛)이 심하여 더 상세히 검사할수 없었고 전립선분비액은 염증이 심하였으며 홍혈구도 육안으로는 그 색갈을 잘 알아볼수 없었으나 현미경하에서는 좀 많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뭏든 염증이 심하기에 중의학에서의 배설(排泄)료법을 진행하였는데 첫 10일에는 많은 염증들이 배설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처음검사에서 발견되지 못한 요충이 10일후의 검사에서 배설되였습니다. 처음보는 일이라 의심도 호기심도 많아 기름떡을 사다 홍문에 받치고 한참 앉아있게 하였더니 홍문에서 요충이 기름떡냄새에 5~6개 나왔었습니다. 다시 5일 전립선염치료후 전립선분비액검사를 하였더니 역시 요충이 좀더 많이 발견되였습니다. 전립선염치료가 호전되자 홍문지진에서의 전립선도 더는 울퉁불퉁하지 않았고 환자도 압통을 느끼지 않았으며 소변검사에서 혈뇨는 없었고 전립선액에서 홍혈구나 요충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후 홍문, 직장에서의 요충치료도 주요하게는 기름떡을 홍문에 붙이고 밤자는데 요충이 없을 때까지 근 7~8일을 하였습니다. 그외 외용으로 낮에는 백강홍(白降汞)연고도 함께 홍문주위에 발라 가려움도 치료하고 요충을 죽이는 료법도 결부하였습니다. 그후 2, 3차의 복사가 있었는데 전립선염은 근치를 보였고 요충도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똑똑히 알려주고 싶은것이라면 만성전립선염의 처음검사(初診), 두번째검사(5일치료후 검사)에서는 요충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전립선액의 배설료법이 아니였다면 요충은 계속 전립선선체속에서 번식하며 염증을 과중시켜 암진단으로 수술을 면치 못하였을 것입니다.

20세기 말까지만 하여도 요충은 화학비료, 살충제의 도입이 보편화되면서 지금은 아예 없는 기생충으로 여겨지지만 최씨의 병력은 아주 먼 과거로 돌아가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성인이였으니깐 위생을 지키지 않은것도 아니고.

아마 요충이 직장에 기생한 력사가 있었다면 그때 직장요충은 증상도 명확하고 살충도 쉬워 이미 근치되였으나 뇨도를 통하여 전립선조직에 침입하였던 요충은 오랜시기를 거치며 거기에서 번식하면서 전립선조직을 자극하여 나타난 혈뇨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립선요충병은 요충이 길을 잃어 전립선에 침입되여 전립선염증을 일으켰거나 혹은 전립선육아종(肉芽腫)을 일으킨 기생충병입니다.

현시대사람들은 요충이 어떤것인가를 모르고 있지만 60년대, 70년대만 하여도 요충을 모르는 사람들이 적을것입니다. 애들한테서는 대변만 관찰한다면 너무나 보기 쉬운 기생충이였으니깐.

충체는 가늘고 긴 유백색의 8~13mm의 중간부위는 좀 실하고 원주형을 이루고 말단은 길고 뽀족하고 가늘게 생겼습니다. 요충이 인체내에서의 수명은 1개월을 초과하지 않는다고 하나 이 환자의 병사를 보면 전립선에서의 기생은 이보다 훨씬 긴시기의 잠복을 보이는것 같습니다. 야간에 인체에 침입한 요충은 직장으로부터 홍문에 기여나와 홍문주위에 산란하고 산란후 암컷은 일부는 말라죽고 일부는 홍문에 되돌아 가거나 뇨도를 통하여 전립선, 방광 등에도 들어가 다시 기생하게 됩니다. 산란된 란은 6시간좌우를 경과하여 다시 감염성충란으로 발육되며 이런 감염성충란에 오염된 손가락에 의하여서 혹은 문지를 따라 코, 인후, 소화도에도 전염시키게 됩니다.

    요충은 전립선에 침입하면 충체, 충란에 의하여 전립선세포의 면역반응을 일으켜 염증을 일으키며 선세포는 증식되여 육아종결절을 형성하거나 마치 암과 같은 뜬뜬한 결절도 일으키게 됩니다. 만약 엄중하다면 천공(穿孔), 파렬까지 일으킬수 있는데 이 환자의 출혈은 바로 이런 현상이 였습니다.

    림상표현을 보면 환자는 우선 야간 홍문가렴증이 있었고 때론 살아있는 요충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뇨도자극증상으로는 잔뇨, 급뇨, 뇨도분비물의 증가, 유백색의 소변을 보게 되며 혹시 육안으로 혈뇨를 보게 됩니다.

    병정(病程)이 발전하여 육아종을 형성하였다면 배뇨곤난, 배뇨후 통증, 회음부 혹은 직장이 아래로 처지는듯한 감을 느끼게 됩니다. 성공능도 장애가 나타나는데 많이는 성욕감퇴, 조설, 음위를 나타냅니다.

    비록 현시대에는 보기드문 병이긴 하지만 치료과정에 조금만 주의하여 관찰한다면 발견과 치료는 어려운 병이 아닙니다.

    요충뿐만아니라 촌백충유충도 전립선 및 정낭에 침입하여 기생하면서 전립선-정낭 포충증(包虫病)을 일으키게 됩니다. 증상도 비슷하지만 그 치료는 수술치료가 위주입니다.

                      9절 촌백충성 전립선염

    촌백충(条虫)이라하면 촌백충유충이 인체에 침입하면 간장, 페, 신장, 골격, 뇌에 많이 침입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기에 삶은 음식과 생고기는 칼도 씻고 또 씻으며 칼도마도 씻고 또 씻고 소고기, 양고기생회는 더욱 잡수시기를 꺼려하며 잡수셔도 식초를 고루고루 많이 넣어 먹군합니다.

    그것은 촌백충의 성충(成蟲)은 개에서 많이 자라고 개의 분변에는 많은 유충이 있는데 이런 유충은 사람, 양, 소와 같은 가축들이 먹게 되면 직접 혹은 양, 소고기생식(生食)으로 인체에 전파되기 때문입니다. 전립선과 정낭에 기생은 아주 희소하지만 몇년을 지나면 포충증(多囊性棘球幼病或泡性包虫病)을 일으키게 됩니다. 인체에서의 발병률은 포충증의 10%를 차지합니다. 주요하게는 간장에서 발생하여 주위에 침윤되거나 먼곳에 있는 페, 뇌, 신장, 전립선, 정낭에 전이됩니다. 병정(病程)의 발전은 비교적 빠른바 이것을 악성포충증이라 합니다.

    단방조충(棘球条虫)의 유층이 전립선과 정낭에 침입하여 감염을 일으키면 정립선-정낭포충증이라 합니다.

    전립선, 정낭에 형성된 단방조충의 유충낭(棘球条虫囊)은 발전하여 낭종(囊腫)을 이루며 낭종이 파렬되면 독성단백질로 인하여 부동한 정도의 과민반응을 일으키게 되며 포낭(包囊)이 크면 주위조직을 압박하여 배뇨곤난이 있고 농뇨(濃尿), 혈뇨가 있습니다.

    치료는 수술료법입니다. 만약 전립선이 포낭의 압박을 받아 엄중하게 공능에 영향주면 뇨도로부터 전립선절제를 하게 됩니다.

    기타장기에서의 포낭은 이 책에서의 연구가 아닙니다.

1절 전립선비대가 아닌 만성전립선염

전립선비대는 50세이상의 남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확실히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당뇨병,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환자중에서 발생률이 높고 간경화증환자에게서는 낮은 표현입니다. 전립선비대, 전립선선류(腺瘤), 전립선류양(瘤樣)증생이라고도 부릅니다. 증식한 전립선은 방광경부와 뇨도를 압박하여 경색을 일으키게 하며 림상표현으로는 배뇨곤난, 빈뇨, 잔뇨 등입니다. 직장에서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전립선증생으로 인한 병리적개변은 주요하게 뇨도경색을 일으키며 증대된 선체는 방광경부를 올리밀어 후뇨도가 만곡, 연장되고 입박을 받게 됩니다. 중엽증생은 방광에 돌출되여 배뇨곤난만 일으킬뿐만아니라 방광이 비워지지 못하여 잔뇨가 있게 됩니다.

전립선증생의 발병률은 년령의 증가에 따라 발생률이 높은바 사체검사에서 발견한데 의하면 90세이상 남성중 발병률은 88%였습니다. 근년에는 검사에서의 발견률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는 1993년부터 1996년사이 전립선비대환자 98명을 중의학의 排泄外散료법으로 치료를 하는 과정에 아래와 같은 변화들을 관찰하였습니다.

대상은 40세로부터 50세사이 56명과 60세로부터 73세사이 42명의 전립선비대환자였습니다

전립선비대진단은 우선 증상에 의거합니다. 즉 소변이 시원히 잘 배출되지 못하여 깨끗이 누지 못해 잔뇨가 있으며 소변차수가 증가됩니다. 특히 깊은 잠이 들었는데도 소변감이 있어 일어나게 되는바 밤에 빈뇨현상이 더 뚜렷하여집니다. 이런 증상에 따라 점수를 계산할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비뇨기과학회에서 개발하고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정한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신뢰성이 높으니 자기자체로도 대조하여보며 점수를 계산하여볼수 있습니다.

국제전립선증상점수표(IPSS)

 

전립선증상총점수

 

98명의 환자들을 이런 점수법에 의하여 전립선증상점수를 계산하여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분류되였습니다.

20~25점   52명

26~30점   42명

31~35점   4명

초음파검사에서는 이미 커진 전립선을 볼수 있었는바 중엽이 이미 방광에 돌출된 환자도 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정상남성의 전립선크기는 3.9×2.6×3.1이라고 기재된 자료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동방인의 전립선크기는 4×3×3이라고 합니다. 만약 전립선의 크기가 4.5×4.5×4.3이라면 다소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크기를 떠나 좌, 우측엽과 중엽의 뇨도주위에서 증생이 발생한다면 그 크기가 현저하지 않더라도 그 증상은 더 심하여지며 명확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는다면 복부촉진에 의하여 하복부가 긴장하고 팽창한지, 직장촉진에 의하여 전립선의 단단한 정도, 탄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주요로 검사하게 되며 전립선증생의 판단에 대하여서는 큰 도움으로 되지 않습니다.

소변상태나 잔여뇨에 대한 검사도 참고로 할수 있습니다.

이상의 검진을 통하여 전립선비대환자 98명의 비대정도를 분류하여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아래의 표2-1-5-1(1)과 같습니다.

아래의 표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치료후의 효과관찰은 아래의 표2-1-5-1(2)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주: 비례-환자총수중에서 점한 비례를 말합니다.)

비록 60~75세년령조의 34명 환자는 초음파검사에서 그 대소는 명확한 감소를 보이지 않았지만 모두가 질도상에서 연하여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연하여진다는것은 딴딴한데 비해 탄력이 있다는것을 암시하여줍니다.

아래에 전형적인 전립선비대환자의 병례를 들어보기로 합시다. 이들은 IPSS 점수법에 의하여 계산한 결과 한분은 26~30점이였고 4분은 31~35점이였고 초음파검사에서도 모두 명확한 전립선증대를 보였으며 이미 병원에서 수술을 포기받은 환자들이였습니다.

제1병례: 김××, 64세, ××대학교 수의내과교수 엄중한 실면증이 있어 정신병원의 진찰치료를 장시기 받았는데 병이 악화되여 입원치료를 받게 되였습니다. 입원치료 며칠이 되지 않아 돌연히 소변이 없게 되여 약물반응인가 여겼는데 검사결과 전립선비대증이여서 급히 종합병원 비뇨기외과에 옯겨졌습니다. 허나 환자의 공포증이 너무 심하여 전립선절제수술을 못하고 보류도뇨관을 꽂은채로 퇴원하였습니다. 보수료법이라도 해본다고 치료를 시작하였는데 그때의 IPSS점수는 26~30점이였습니다. 4일이 지나 도뇨관을 뽑았고 한달치료후 소변증상은 매우 큰 호전을 보았고 실면증도 다소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반복은 없었지만 1년후 예방적으로 20일 치료하였고 5년후 역시 주변의 권고로 또 한달 치료하였는데 이미 2년이 지났으나 큰 반복이 없었습니다.

제2병례: 리××, ××대학교수, 72세, 전립선낭종도 2개 있었습니다. 그 크기는 각기 1.2×1.0, 0.9×0.9였습니다. 그러나 뇨도압박은 없었습니다. 전립선염도 겸하였습니다. 전립선액검사에서 란황소는 30%이하였고 백혈구는 10~20개, 농구는 0~3, 빈혈(혈색소 6.0)이였습니다. 년령이 높고 건강조건이 차하다고 전립선절제수술도 거절당하였습니다. 뇨도관을 꽂은 상태로 병원측의 동원으로 퇴원하였습니다. 본소에서 치료를 시작하여 5일후 도뇨관을 뽑았으며 변기에 앉아 생활의 절반이상시간을 보내였는데 치료후 10일이 지나 처음으로 소변차수를 계산할수 있게 되여 기쁘게 《인젠 하루에 소변 17차를 봅니다.》고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정상인으로서는 너무도 헤아릴수 없이 한방울한방울 힘주어 소변도 보아야 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모였던 오줌을 누게 된것은 근년에는 처음이였습니다.》그후 계속 치료를 거쳐 밤에 3~4차 낮에는 5~7차로 소변을 보게 되였습니다. 1년반후 페염으로 병원에 입원하였는데 전립선비대와 염증이 재발할가 두려워 병원에 입원하여 페염치료를 받으면서 20일가량 전립선비대 예방치료를 배합하였는바 계속 제1차치료효과를 유지하였습니다.

제3병례: 김××, 67세, 한국상인. 전립선비대로 수차 뇨도확장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소변을 통제하지 못하여 애들이나 월경기녀성들처럼 위생지를 꼭꼭 받치고있었습니다. 30분에 한번씩 갈아받치고 밤이면 위생지를 받치는것으로도 안심하지 못하고 군인들이 야영시에 쓰는 배낭속에 들어가 잠자야 했습니다. 치료전 검사에서 란황소도 없고 백혈구도 10개좌우밖에 되지 않아 전립선염은 없는것으로 여겼는데 치료과정에서 란황소가 증가되면서 백혈구 농구도 점점 증가되여 한시기에는 대단히 염증배설물들이 심하였습니다. 치료과정에 15일이 되여 성생활에서 성공하였고 비록 빈뇨는 심하여도 소변이 자동배출될수 있어 위생지를 버리기 시작하였으며 30일이 되여 밤소변이 2~3차였고 소변도 아주 시원하게 잘 나가게 되였습니다. 5년후 조카의 연수문제로 다시 나를 찾게 되였는데 재발은 없었습니다.

제4병례: 허××, 농민, 72세. 고혈압이 있었고 전립선비대는 7.3×6.8×6.9. 중엽도 명확한 비대가 있었는바 3.8×3.3. 밤에도 7차이상 소변을 보아야 했으므로 잠을 깊이 이룰수 없었고 이로 인해 혈압도 더 높아지는것 같았습니다. 여러차례 도뇨관도 꽂아 보았고 입원도 하였으나 혈압이 높아 수술을 거절당하였습니다. 퇴원시 도뇨관은 꽂은 상태로 진료소를 찾았는데 그때의 혈압은 180/120mmHg였고 정신상태는 매우 긴장하였습니다. 치료과정에서도 도뇨관을 두차나 반복하여 다시 꽂아야 했는데 주요원인은 역시 긴장성때문이였습니다. 심리료법을 힘들게 하였어야 비로소 도뇨관을 뽑을수 있었고 치료후에도 6개월간 계속 竹林胺약을 복용하여야 했는데 구복을 정지하면 혈압이 높아가고 하는수없이 竹林胺을 肝太乐로 속여 대접시킨후에서야 다시 설명드리고 혈압이 더 높아지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4~5년후 돌연히 중풍으로 돌아가셨지만 소변증상은 더 악화를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5병례: 조(曹)××, 73세, 소학교교원. 전립선비대로 두번이나 조기뇨독증증상이 있어 입원하여 구급치료를 받았습니다. 엄중한 관심병으로 전립선절제수술을 받지 못하고 도뇨관을 꽂은채로 퇴원하였습니다. 치료 4일후 도뇨관을 뽑았고 한달치료를 거쳐 자동적으로 소변을 통제할수 있었고 빈뇨의 차수도 적어졌습니다. 2년후 배뇨통제능력이 차하게 되자 다시 한개월의 치료를 받아 호전을 보았으나 그 후로는 련계가 없었습니다.

이상의 사실들은 전립선비대의 초기에 괜찮다고 하지말고 조기일수록 치료받으면 근치도 희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엄중한 비대절제수술마저 할수 없는 환자일지라도 보수료법으로써의 정리치료는 그들의 생명을 현저히 연장시켜줄수 있다는것을 충분히 증명하여줍니다.

전립선비대는 독립적인 질병이 아닙니다. 많은 합병증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은것은 전립선염, 전립선결석입니다. 전립선결석의 형성은 전립선염의 발생, 발전을 과중시키며 전립선염과 전립선결석은 또 전립선비대의 증상을 과중시킵니다.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는 전립선염을 근치시킬수 있고 전립선염의 근치는 직접적으로 전립선비대의 치료효과에 큰 도움을 주게 되는바 전립선비대의 발생률을 현저히 감소시킬수 있을뿐만아니라 조기전립선염근치는 전립선비대뿐만아니라 전립선암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는 50세이상에서 많다고 합니다. 전립선염은 20~40세에서 많은바 젊어서의 전립선염을 근치시키지 못하였기에 50대에까지 발전하니 만성염증의 증후개변으로 질도도 굳어지고 증대를 보이게 될수도 있으며 전립선경색, 전립선비대로 50대이상에서 무더기로 나타날수밖에 없지 않을가요? 만약 이것이 주되는 원인이 아니라면 왜 50세이상의 전립선비대환자들의 치료과정에서 처음에는 발견되지 않거나 경하게 발견된 전립선염증일지라도 치료의 중기, 후기에 그렇게 많은 염증분비물들이 배설될수 있겠습니까?

전립선이 정상이라면 간질조직과 선체조직이 비례는 2:1이지만 전립선이 비대되면 그 비례는 5:1로 간질조직이 현저히 증가추세를 보이게 됩니다. 전립선비대환자의 대부분은 레시틴이 현저히 감소되였거나 전혀 없습니다. 선체조직이 적어졌기때문에 허지만 치료과정에 레시틴은 증가되고 전립선질도도 연하여집니다. 이는 간질조직도 정상량으로 변화시킬수 있다는 도리일가요?

림상에서의 치료변화는 전립선비대의 많은 환자들은 만성전립선염의 후의증이거나 또 이 량자의 혼합이라고 여겨집니다.

림상에서의 변화는 더 많은 연구를 거쳐야 하겠지만 아뭏든 이들의 전립선비대가 경하면 《자연으로 되돌아 올수 있었다.》는 점은 예방도 조기치료도 근치가 가능함을 보여주며 중한 전립선비대라 할지라도 생명을 잠시 혹은 좀 더 길게 연장시킬수 있으며 수술률을 크게 하강시킬수 있으며 젊어서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는 50대이후의 《전립선비대》발생률을 현저히 감소시킬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전립선비대예방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게 되였습니다.

남성로년기건강을 위하여 되도록 더 많은 전문가들이 연구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2절 전립선낭종

    전립선낭종이란 전립선의 낭성개변을 말합니다. 전립선낭종이란 어떤 질병인지 우선 아래의 사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환자 권씨는 27세되는 흑룡강성 사람으로써 아직 장가를 가진 못한 남성이였습니다. 소변이 잦고 소변시엔 좀 아픈가 하면 무력하고 채 보지 못한것 같고 아래배가 늘 불편한 감을 느낀지가 3~4년이 되였습니다. 당지의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니 신결석이라 하여 한시기 치료를 거친후 결석은 이미 다 배출되였으나 소변증상에는 큰 호전이 없었습니다. 하여 할빈의과대학제1림상병원에 가서 전면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에 의하면 만성세균성전립선염과 전립선낭종까지 결부되여 뇨도를 압박하고 있었으며 전립선염은 뇨도, 방광에 감염을 주어 만성방광염, 만성뇨도염까지 초래되였다고 하였습니다. 1년이 넘도록 소염치료와 물리치료를 결부하였으나 계속 반복이 왔습니다. 치료에 확연한 호전을 보지못하게 되자 담당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전립선염을 근치할수 없는데다가 그것의 감염으로 하여 낭종도 종기로 변할 우려가 많아 더우기는 뇨독증이 올가 두려우니 속히 수술해야 하지만 그 후과가 좋다고는 단언하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한번 더 진찰해보고 혹시 수술이 아닌 다른 치료법이라도 있겠는지 하여 연길을 찾아왔습니다.

    당시 그의 전립선분비액검사에서는 레시틴이 겨우 10%나 되고 백혈구는 20~30개, 농혈구도 10좌우, 죽은 정자도 적지않았습니다. B형초음파검사를 하니 전립선 크기는 3.3cm×2.6cm×2.1cm이고 전립선하엽에서 직경이 1.7cm인 낭종이 나타났습니다.

    만성전립선염과 전립선낭종합병증임이 확진되였습니다. 지금까지 발견한데 의하면 전립선에서는 크게 분류하면 10종좌우의 질병들이 있는데 전립선낭종은 그중의 한류형입니다.

    전립선낭종은 선천성전립선낭종과 후천성전립선낭종 두가지로 분류하는데 상대적으로 선천성이 적고 후천성이 많습니다.

    선천성전립선낭종은 배태(胚胎)시기 중선관 잔존(殘存)부분의 린상(鱗狀)상피와 이행상피 혹은 부중선관의 잔존부분의 린상상피로 구성되였는데 선천성전립선낭종이라고도 합니다. 후천성전립선낭종은 진(眞)전립선낭종이라고도 하는데 전립선염증, 전립선기생충병, 전립선선체조직의 증식 등으로 전립선관과 선포가 막힌후 확장되여 형성된 저류성낭종 혹은 전립선암 국부의 혈액순환부족으로 하여 괴사되면서 변화되여 형성된 낭종을 말합니다. 전립선낭종은 남성들에게 있어서 년령의 제한이 없이 발생되며 작은 낭종은 증상이 없으나 큰 낭종은 뇨도와 방광경을 압박하여 페쇄증상이거나 농뇨(膿尿)를 초래하므로 급히 치료를 받게 됩니다.

    후천성전립선낭종은 대부분이 성인들 가운데서 생기는데 20~40세대 남성들의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로인에 비해 높습니다. 이것은 아마 전립선염이 20~40대 젊은 남성들에게서 발병률이 높은것과 관계가 있는듯 합니다.

    전립선낭종의 증상이라면 소변이 잦고 급하며 소변줄기가 가늘어지며 배뇨가 통쾌하지 못하고 지어 배뇨가 되지 않으며 거기에 낭종이 감염까지 받을 경우에는 소변에도 고름이 나타나며 뇨통도 심하여 집니다. 남종이 심하게 커져 직장을 압박하여 변비도 있을수 있습니다.

    선천성낭종의 증상은 갓태여난 남자영아가 소변이 줄기를 형성하지 못하고 녀자아이들처럼 외음부를 적시며 흐르거나 나가는데 이때면 저절로 굳은 대변을 보듯 얼굴에 기운을 주는 표현이 나타나게 됩니다.

    비록 전립선낭종의 발병률은 높지 않다 하여도 오진이 많습니다. 례하면 전립선비대, 전립선근종, 정낭낭종, 요충낭종 등으로.

    전립선낭종은 림상에서 이와는 달리  많이는 만성전립선염, 뇨도파렬, 은고증이 있는 남성들중 발견되며 태아라면 출생후 뇨저류(尿储留)가 특점이기에 이런 병들 이런 증상들이 있을 경우에는 제때에 상세한 검사를 하여 확진,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많이는 수술료법을 사용하는데 흔히 낭종절제가 철저하지 못해 재발률이 많습니다.

    권씨는 전립선염치료를 위하여 중의학에서의 배설, 연견(軟堅)료법을 사용하였는데 전립선염의 근치와 함께 낭종도 소실되였고 몇해동안의 재검사에서도 재발이 없었습니다. 음위도 심해 장가도 엄두를 내지못하던 그가 치료의 효과와 함께 성기능도 다시 공능치료도 없이 정상으로 회복되여 장가를 가게 되였고 귀여운 딸까지 보게 되였습니다.

    권씨와 같은 병으로 인해 고생하던 장씨, 악(岳)씨 등 6명의 환자들 역시 만성전립선염과 전립선낭종이 결부된 환자들이 였는데 역시 수술을 하지 않고 낭종이 소실되였습니다.

    이로부터 예측하건대 만성전립선염의 합병증으로써의 전립선낭종은 만성전립선염의 또 하나의 후의증이라고 여겨도 과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성전립선염의 근치와 그 근치방법은 전립선낭종도 수술할 필요가 없고 자연치유될수 있으며 인체를 그 공능까지 정상으로 되돌려 올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3절 전립선경화증

    전립선의 경화증이란 전립선섬유화를 말합니다. 역시 로인들중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전립선은 선체(腺體)와 근육조직으로 조성되였는데 선체는 약 70%의 주상상피(柱狀上皮)로 조성되였고 근육조직은 30%는 전립선의 받침(支架)조직입니다. 전립선의 결구(结构)와 년령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45~50세로부터 시작하여 전립선내에는 선치, 섬유근육성분을 포함한 선류양(腺瘤樣) 조직개변이 나타납니다.

    정상전립선중에는 섬유조직기질은 45%를 점하나 증생(增生)후에는 60%에 달하며 선체상피조직은 겨우 12%밖에 안되며 근육조직은 배로 증생될뿐만아니라  근육세포내의 세포기(細胞器)공능활성도 정상에 비해 3배 증가됩니다. 때문에 기질증생은 년령증가에 따르는 전립선변화특징이라고 합니다.

    전립선경화증은 많이는 전립선년령증가변화의 기초상에서 뇨도염, 전립선염, 방광삼각구(三角區)염 등 염증자극으로 섬유 및 섬유혈관성분이 보편적으로 증생됩니다. 전립선섬유화로 일어나는 뇨로(尿路)병리개변을 일으키는 기본원인은 방광경부페쇄를 조성하게 되며 방광삼각구에는 소주부(trabecular, 小梁), 계실, 결석, 염증 등 개변이 나타납니다. 输尿管间嵴는 량측으로 연장되며 수뇨관구는 뒤로 이동됩니다. 방광배뇨근(膀胱逼尿肌)은 우선 대상적으로 비후(肥厚)되며 페쇄가 해결되지 않으면 배뇨근은 대상능력을 잃고 방광벽은 앏아지며 장력이 소실되여 확장됩니다.

    방광배뇨근의 두꺼워짐으로 수뇨관방광벽부분은 연장되고 딴딴하여져 수뇨관의 기계성적 페쇄를 조성합니다.

    방광이 대상작용을 잃고 후수뇨관벽(后輸尿管壁)부분은 또 짧아지면서 소변이 역류되여 신장적수(肾积水) 및 신공능손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림상표현으로는 배뇨감은 급하나 배뇨곤난, 배뇨시 복압을 주어야 배출되며 뇨로(尿路)는 가늘고 두갈래로 나뉘여 지며 발등에 떨어질 지경이며 소변잔류(殘留)가 존재하며 배뇨시 열감과 통증을 느끼며 하복부, 허리, 엉거리, 대퇴통증이 동반됩니다.

    신장공능이 차합니다. 그러나 병변이 은페되여 발전하기에 돌연히 뇨독증이 오나 원인을 찾지못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응당 전립선경화증을  고려해야 합니다.

    방광출구페쇄로 방광은 늘 충만한 상태이고 하복부에는 덩어리(包块)가 만져지며 신장적수로 상복부에서도 덩어리가 출현합니다.

    장기적인 배뇨곤난으로 복압(腹压)이 증가되면서 치질 혹은 탈항(脫肛)이 있습니다.

    림상에서 방광경섬유경련, 전립선증생증, 전립선암, 전립선결핵, 전립선결석, 신경원성방광질병과 감별되여야 합니다.

    림상에서 흔히 진단에서 홀시되고 감별되지 않기에 배뇨장애만 있으면 좀더 상세한 검사가 수요되며 확진되면 인차 방광경V형절제술을 받아야 합니다.

                              4절 전립선결석

    전립선결석은 전립선선포(腺泡)안에 발생하며 결석의 주요성분은 소변입니다. B형초음파검사에서 발견률이 높은바 직장B형초음파검사에서 확인률은 중년남성중에서 발생률이 75%이며 로인들은 거의 100%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립선결석과 비세균성전립선염,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형성은 모두 가능하게 전립선내 뇨액의 역류화와 관계됩니다.

    전립선결석은 이런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질병인소중의 하나입니다. 전립선결석은 특히 반복이 많고 치료가 잘되지않는 만성세균성전립선염과 관계가 밀접합니다. 감염을 받았거나 어지러운 전립선결석은 뇨로(尿路)감염을 반복시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이 반복적으로 항균소치료에 실패하는 근원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림상표현을 보면 청춘후기 남성도 전립선결석이 형성됩니다. 그러나 81%이상의 결석은 항문지진(肛門指診)에서 혹은 X레이로 증실되지 않습니다.

    전립선결석은 흔히 집중발생이 적고 비교적 큰것도 있으나 모두 전립선주위구역에 광범히 분포되여 있습니다.

    전립선결석은 전신기타장기에서의 결석과는 달리 기여히 없애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일부 전립선결석은 아직 감염을 받지 않았을수도 있는데 이런 결석은 증상을 일으키지 않기에 《정석(靜石)》이라고 합니다. 결석이 세균감염을 일으키면 뇨로감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며 전립선분비액 및 만성전뇨도(慢性前尿道, 움직이는 부위)에서 세균은 계속 양성을 보이게 됩니다. 이때의 결석은 결석자체가 신체에 영향을 주는것이 아니라 전립선의 감염으로 신체는 많은 영향, 큰영향을 받게 됩니다.

    만약 전립선결석과 량성전립선증생, 뇨도협착(尿道狹窄), 비세균성전립선염, 전립선통(前列腺痛) 등 중에 하나 혹은 그이상의 질병과 함께 존재한다면 배뇨가 잘되지 않아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나가지도 않아 기운을 주거나 소변이 잦고 허리, 엉거리, 회음부, 음경 등 부위가 방사성적으로 아파납니다. 주요하게는 합병한 질병에 의하여 일어나며 상응한 병의 종류에 따라 뇨로도(尿路图)도 특유한 도형의 개변을 가져옵니다.

    진단은 어렵지 않습니다. B형초음파검사에서 강한 울림구역(回声区)를 보게되는데 큰 결석은 더욱 선명한 소리영상(聲影)을 보이게 됩니다.

    항문지진에서 부분환자는 부벼지는 듯한 감-결석감을 느끼게 되고 뇨도경검사에서 뇨도내 돌출한 결석을 볼수 있으며 X레이사진에서 전립선구역에 모여져있는 마치 소발굽철편모양(蹄铁样) 혹은 환상(环状)의 결석음영(结石阴影)을 보아낼수 있으나 직장B형초음파검사률을  따르지 못합니다.

    증상이 없고 전립선병을 반복재발시키지 않는 《정석》은 치료가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증생, 뇨도협착, 비세균성전립선염, 전립선통, 질병체와 기생물을 함유한 모든 전립선염의 배설과 재생료법은 현대의학에서의 항균소료법과는 본질적으로 달라 항균소치료가 없어도 전립선염증뿐만아니라 조직재생, 면역제고까지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 일부 작은 경색들은 전립선분비물, 질병체들과 함께 배설되게 되며 나의 림상에서 일부 환자들은 치료중 갑작스러운 뇨도아픔과 약간의 충혈까지 보였는데 당시 뇨도로부터 육안으로 아주 명확히 볼수 있는 결석들이 적지않게 배설되기도 합니다.

    배설되지 않았어도 이 치료를 통하여 오염된 결석들은 깨끗이 청리되여 이후에는 인체에 영향이 없는 정석으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방광, 뇨도, 전립선의 정체적인 《回归自然》으로 결석이 생기는 근본원인-배뇨시 역류를 해결하여 주었기에 전립선결석이 계속 산생과 감염으로 피면시켜주기에 아주 좋은 치료경과를 볼수 있습니다.

    전립선결석, 더는 전립선염치료에서의 《걸림돌》이 아니라 한번도 전립선정리치료를 받아보지 못한 남성들에게는 초음파검사에서 《석화된 부위(钙化点)》가 나타났다면 별로 이상이 없어도 한번쯤은 전립선정리를 하여 보는것이 예방, 보건을 위하여서도 꼭 필요한 료법입니다.

                             5절 전립선암

    모든 병이 다 그러하긴하지만 암이라면 다들 《죽음》을 생각하고 두려워하지만 미리 예방에는 그리 중시가 없습니다. 전립선암도 례외가 될수없습니다.

    전립선질환중 가장 흔히 보는 질병이 악성종류입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악성종류중에서도 가장 흔히 보는 질병입니다. 40세이하의 남성에게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40~45세사이 혹시 발생하기는 하지만 너무나 희소하며 50대에서는 약 30%, 이후부터의 발생빈도와 사망률은 계속 증가하여 70대에는 최고에 이르며 80세 이후에는 사망률이 감소되는데 이는 다른 원인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이지 전립선암의 사망률이 낮아진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55세이하에서 진단된 환자의 생존률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것은 젊은 환자에게서는 보다 악성으로 발전, 확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암은 발생빈도가 높음에도 발견되지 않고 숨어있는 전립선암의 발생빈도가 높은데 이는 전립선암의 발생년령이 서로 다르며 서서히 진행되고 많은 환자가 림상적으로 발견되기전에 전이되여 다른 암으로 혹은 다른 병으로 사망한다는것을 뜻합니다.

    전립선암발생빈도는 남성에게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페암과 대장암(모든 암의 약 32%를 차지함)을 릉가하였습니다.

    전립선암은 우선 정낭, 뇨도근육, 방광경부 등 린근장기에 확장, 침범되고 계속하여 가까운 골반림파로 확산되며 전립선으로부터 먼곳 페, 뼈로 전이되는데 뼈전이는 전립선암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85%를 점합니다. 흔히 전이되는 골(骨)로는 요추, 골반, 대퇴골, 흉추, 륵골, 흉골, 두개골입니다.

    전립선암의 발생하는 요인(위험인자)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년령입니다. 50세이후 70세가 고봉입니다.

2. 식생활특점에서 지방 및 육류(그중에서도 붉은 고기가 가장 위해합니다.) 섭취가 위주입니다. 미국에서의 발생률은 동방인에 비해 20배이상 높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령 동방인이라 하여도 미국으로 이민갔다면 본국의 거주인보다 15~20배나 높은 전립선암 발생률을 나타내 미국인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는 식생활과 환경의 영향으로 보여집니다.

3. 유전성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백인에 비해 흑인에서 발생률이 상당히 높으며 년령으로 보아도 보다 조기에 나타나고 악성경우가 많아 사망률 또한 높습니다. 전립선암환자의 친척에서 전립선암발생빈도가 더 높고 가족성, 유전적 형태의 전립선암도 최근에 발견되였습니다. 이런 유전적 소인의 암은 발생년령도 비교적 앞당기게 됩니다. 형제중 1명이 젊은 나이에 전립선암으로 진단되였다면 그 가족의 전립선암의 발생위험은 정상인보다 2.2배 높고 2명이상 전립선암이였다면 5배이상 높습니다.

4. 너무 일찍부터 성관계가 있는 남성, 성관계를 가진 파트너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전립선암의 발생률은 높아집니다. 아마 이런 남성들중 호르몬분비는 더 왕성하였을것이고 감염기회도 더 많은것이 원인이라고 보여집니다. 전립선암은 환관(太監)에서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전립선암세포는 남성호르몬의 존재하에서 급속히 성장하며 거세하면 암 성장은 급격히 퇴보합니다. 이것이 아마 좋은 례라고 생각됩니다. 남성건강보다는 성기능장애를 높이려고 람용되는 남성호르몬 바로 전립선암의 원인으로 됩니다.

5. 감염균도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6. 카드뮴이나 원자력을 리용한 산업체종사자에서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전립선암의 증상은 음페적인것이 대부분이여서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암의 발생부위와도 관계가 있는바 전립선말초부위 역시 증상을 늦게야 나타납니다. 그러나 악성도가 높아 빨리 자라는 암이라면 전립선뇨도로 확산되여 암초기일지라도 소변의 통로가 막힐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경우에는 전립선암이 전립선바깥쪽으로 주로 커지며 내측의 뇨도쪽으로는 느리게 성장하기에 증상을 경험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말기에는 뼈의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한곳 또는 여러곳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통증은 척추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골반부나 허리아래부분, 둔부 또는 대퇴부에서 발생합니다.

전립선암의 리해를 돕기위해 몇개 례를 들어 설명드리렵니다.

리××, 62세, 페암진단을 받고 페의 한개엽을 절제하고 화학약물치료중이 였습니다. 이미전에 전립선비대로 진단을 받았었는데 페암치료를 하여서인지 배뇨곤란이 더 심하여져 저한테 치료를 받으러 왔었습니다. 페암과 전립선과의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려고 전립선암검사를 진행하였더니 전립선암은 이미 방광전이가 시작되였고 페암의 원발(原發)부위도 전립선이였습니다.

신××, 58세, 5년전 전립선비대진단을 받고도 드문드문 배뇨곤란이 심하였지만 前列康(Healthy Prostate)이나 리뇨약(利尿藥)을 쓰군 하였습니다. 지금은 하복부가 아프고 배뇨곤란도 더 심하여 《전립선을 뚝 떼여버려 주십시오. 인젠 아무런 작용도 하지 못하겠는데...》라고 하소연합니다. 그러나 검사에서 그의 《애절한 부탁》은 실현될수 없는 전립선암이 방광암으로의 전이였는바 절제기회도 잃었습니다.

그의 와는 반대로 송××, 64세, 혈뇨가 나오자 그 즉시로 병원을 찾아왔는데 전립선암제3기합병증이 였습니다. 전립선외막이 조금 파렬은 있었어도 전이가 없어 수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전립선암은 50세이상의 남성이 정기심체검사시 혹은 비뇨기과, 생식과의 검사에서 증상이 있든없든 상관없이 반드시 전립선특이항원(特異抗原)검사를 상규(常規)적으로 한다면 조기발견을 할수있고 생명에 영향이 없을것입니다.

전립선암은 50세이상에서 발생률이 높아진다하여 젊은 나이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것이라고 한시름 놓을 일은 아닙니다.

그것은 전립선에서는 전립선암보다도 더 악성인 한가지 종양이 있는데 전립선육종(肉瘤)이라고 부릅니다.  전문적으로 어린이들과 청년들에게서 발견되는데 그 발병과 발전이 몹시 빨라 환자는 1년내에 사망될수 있습니다. 때문에 남자애들과 청춘남성이 빈뇨증상이 있으면 비뇨기만 생각지말고 전립선육종이 아닌가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전립선암, 전립선육종의 조기발견도 중요하겠지만 예방은 더욱 중요합니다. 세밀히 생각하여 본다면 예방방법이 없을 법도 아닌데.

전립선암의 발생을 막는데는 우리 민족의 음식법은 더 말할것없이 좋은 방법입니다. 무턱대고 서방음식을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서방의 《쓰레기음식》은 우리에게 독으로 됩니다.

중화인민공화국헌법에는 한 남성이 한 부인을 용허했습니다. 전립선암의 예방을 위하여서 성파트너는 하나면 족하고 결혼년령도 헌법대로... 너무 일찍한 성생활은 자신을 해칩니다.

전립선염근치로 원래의 신체건강을 되돌려올수 있기에 전립선비대의 예방에도 매우 좋습니다. 비대는 암발생의 주요원인입니다. 록색의학으로 남성전립선건강을 지켜줄수 있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것은 나자신의 《섬세한 관리》입니다.

                 6절 전림선특이성항원 (PSA)이란?

    전립선암은 남성암중에서 이미 페암, 대장암의 발생률을 릉가하였습니다.

    전립선은 신경이 둔하고 혈액류통이 미약하여 증상이 음페적이고 그 발견이 인체의 그 어느 조직보다 확산도 발견도 모두 늦은 암으로서 전의된 후에야 그것도 원발조를 찾아서야 발견되게 됩니다.

    전립선암은 50세에서 70세사이에 발견률이 가장 높기는하나 그렇다고 젊은 층에서는 전혀 없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조기발견을 할수 있을가요?

    현대의학에서의 전립선특이항원(PSA)의 검험은 전립선암의 조기발견을 위한 상규검사로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아래에 PSA란 무엇인지부터 말씀드리렵니다.

PSA란 일종 전립선상피세포에서 분비되는 hKLK3(基因编码)로 일종당단백질(单链糖蛋白)입니다. 키모트립신(糜蛋白酶)의 활성을 갖고있습니다.

정상 정황하에서 PSA는 주요하게 전립선액중에 분비되여 정액을 응고시키는 단백1과 2를 물같이 분해시켜 정액을 액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정액중에는 비교적 많은 함량의 PSA가 함유되여 있습니다. 정상남성혈액중에서도 매우 미량으로 PSA(0~4ng/ml) 검측됩니다.

정액중의 그의 농도는 혈청중의 이농도 보다는 훨씬 많은 농도로써 대략 100만배(0.5~5.5mg/ml)나 됩니다.

전립선선포내용물(역시 PSA를 함유하고 있음.)과 림파계통지간에는 내피층(内皮层)과 기저막(基底膜)으로 구성한 장벽으로 호상 격리되여 있으며 종류 혹은 기타 병변이 이 장벽을 파괴할때 선포내용물은 즉시에 림파계통에 흘러들어 다시 혈액순환에 진입되게 되며 외부혈액중에서 PSA가 높게 됩니다.

총PSA(T-PSA)는 혈청중에서 주요하게는 두가지 형식으로 존재합니다. 한종류는 유리형PSA(F-PSA)로 존재하는데 약 혈청중 PSA총농도의 10%~30%를 점합니다. 다른 한 종류는 α1-항키모트립신(ACT)과 결합된 PSA(PSA-ACT)인데 약 혈청PSA총농도의 70%~90%를 접합니다. 건강한 남성인경우 혈중에 방출한 PSA농도는 매우 낮아 아주 많아도 4ng/ml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암환자의 혈청중에서는 PSA는 또 다른 조합형식으로 표현되는바 례하면 PSA와 단백C억제제의 조합입니다. PSA는 전립선암의 특이성 표지물로써 전립선암의 진단에서는 특이성은 90%~97%를 점합니다. 때문에 가장 가치가 있는 전립선암의 종류표지물로 인정되고 있으며 림상에서는 전립선암을 감별, 진단 및 치료후의 감측의 종요표지로써 응용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은페성과 발생률이 높은 특점으로 하여 PSA는 남성질병 특히 전립선질병에서 반드시 전립선염상규검사와 함께 진행되는 상규검사입니다.

부분적 전립선염, 전립선비대, 신장과 비뇨생식기계통의 질병에서도 PSA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립선암과 전립선비대의 감별 량성과 악성병변이 호상 교차되는 회색구역에서 혈청중 T-PSA/F-PSA의 비례치의 측험은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T-PSA중 F-PSA치가 10%보다 작다면 전립선암을 고려하게 되고 25%이상이면 전립선비대(증생)의 가능성이 더 많다고 합니다.

 

                7절 전립선암의 발생빈도와 생존률

    전립선암의 발병수는 각국 통계가 모두 매우 부동합니다. 우리 나라 림상에서의 병리는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쏘련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40세이상 남성으로써 조직학검사결과 15%~30% 전립선중에서 암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나 림상에서 전립선암은 겨우 남성 각종 암의 1.2~2.0%에 달한다고 하였습니다.

    영국과 미국의 문헌에서 보고한데 따르면 전립선암은 흔히 보게되는 악성 종물이라 하였습니다. 암종물로 사망하는 원인중에서 제3위를 차지하며 50세이상 남성의 사체해부중에서는 잠복된 전립선암(즉 그어떤 병상도 나타내지 않으며 전이도 발생하지 않는 발전이 매우 느린 작은 종류)이 14%~46%에 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림상적으로 의의가 있는 전립선암은 발견된 전체전립선암의 약 20%를 차지하는데 이같은 암은 50세이상의 미국남성의 5%~10%에서 발생합니다.

1977년 미국 샌프랜시스코 흑인들중에서의 발생률은 75%였고 일본 미야기겐에서의 발병률은 겨우 2.7%였습니다. 우리 나라 북경지구 1982년~1984년의 발병률은 십만명가운데 겨우 1.3명이였습니다. 상해 18개병원들에서 50년대로부터 70년대에 이르는 사이 전립선환자는 비뇨기계통종류중의 4.1%를 차지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남성과학림상교재에서는 《전립선암은 미국남성사망이 제1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며 1998년 한국중앙암등록사업의 조사에 의하면 2.3%를 차지해 장기별발생빈도에서 제8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동양인들에게는 전립선암의 발생빈도가 비교적 낮으며 한국에서는 발생빈도에 관한 믿을만한 통계자료가 아직 없지만 식생활이 서구화함에따라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는것은 틀림이없다. 지난 10년간 한국전국수련병원에서 전립선암으로 입원한 전체 환자수를 보면 1984년에 181명이던것이 1994년에는 829명으로 4배이상 증가했다. 》고 하였습니다.

최근 전립선암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년간 발생하는 암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습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비대증과 같은 영향을 미치나 질환자체보다는 본신치료에 사용되는 수술, 약물, 방사선 등의 부작용이 남성성기능장애를 심하게 초래합니다. 심한 성기능장애는 병적증상을 더 가첨시키고 심지어 신경, 정신질환을 결부하게 합니다.

이들 전립선질환들은 질환자체가 성기능장애를 초래하기보다는 이들 질환이 가지고있는 증상들과 치료법들이 성기능장애를 초래한다고 보는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년령관계로 본다면 전립선암은 로인성질환이며 40세이하의 남성에게는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그 이후부터는 년령의 증가에 따라 발생빈도가 점차 증가하여 70세에 가장 높습니다. 50대에 약 30%, 75세이상이 되면 75%까지 증가합니다.

전립선암의 특점은 환자에 따라 암의 활성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생존률이 매우 다른 질환이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을 《가장 착한 암》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보통의 암은 생존률을 이야기할때 일반적으로 5년을 기준으로 하나 전립선암은 10년생존률이란 용어가 따로 사용될 정도로 암세포의 증식속도가 일반적으로 느립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암의 진단후에도 5년 혹은 10년 심지어 20년 또는 그이상 편히 생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전립선암으로 진단받고 단지 1년 또는 2년만 생존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실제로 착한 암과 나쁜 암이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예후는 진단시 암의 크기가 크고 악성도가 높으면 더욱 나쁘다는것은 명확합니다. 아주 작은 암이나 악성도가 낮은 암에 있어서의 생존률은 전립선암이 없는 사람에서의 생존률과 비슷합니다. 이러한 전립선암을 가진 환자는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것이 아니라 암과 함께 다른병으로 사망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상의 사실은 소유의 전립선암은 치료가 모두 급한것이 아님을 암시하여줍니다. 오히려 시급히진행되는 수술. 화학료법과 방사료법등은 불육 대소변실조 등 불량한후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런데도 아직 확산도 없고 생명을 위협하지도않지만 90%이상은 즉시에 수술, 방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적당히 치료를 연장하는것은 많은 남성들에게는 오히려 좋은 점이 있습니다. 어떤 표준에 근거하여 언제 치료를 받는가하는 문제에는 아직도 의학림상에서는 명확한 표준이 없는바 더욱 심입된 연구와 세심한 관찰이 필요됩니다,

 1절 정자산생과 불임원인

30대 남성은 생육을 요구하여 정상성생활이 2년이 넘었는데 녀성측에서 임신이 되지 않아 함께 불임과를 찾아가보았더니 녀성은 검사에서 별이상이 보이지 않았으나 남성은 무정자였습니다. 다시 고환병리를 하였더니 무정자가 아니였는데 정관페쇄로 정자가 나오지 못합니다. 무엇때문인지? 어떤 치료가 필요되는지? 저는 그한테 아래와 같은 문장을 선사하고 검진과 함께 치료에 착수하게 되였습니다.

무정자환자들에게 도움이 될가 하여 저는 이 문장을 공개합니다.

무정자란 무엇을 말합니까? 무정자란 사정된 정액중 정자가 없다는것입니다.

정상남성은 고환에서 매일 1억이상 일반적으로 1억2천만 가량의 정자를 생산합니다. 사정시 배출되는 정액에는 전립선 분비액과 수정란팽대부의 내용물이 합쳐서 뇨도를 통해 배출되며 이어서 정낭액에 의해 뇨도내에서의 사정액은 뇨도구밖으로 배출됩니다. 배출된 사정액은 정상상태에서는 정자를 포함합니다. 사정된 정액은 뇨도구에서 배출된후 녀성의 질로부터 궁경을 거쳐 자궁강에서 수란관으로 이동되여 수란관에서 수정을 하게 된후 수정된 란자는 다시 자궁에 옮겨져 착생하게 됩니다. 질에 배출된 정액이 임신될수 있는가는 이성체내에서 복잡한 이성의 임신조건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성의 원인은 녀성불임에서 그 답안을 찾고 이 글에서는 남성의 불임만을 함께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정자는 어디에서 산생되는지부터 알아보기로 합시다.

고환은 두개의 주요기능이 있습니다. 하나는 정자의 생산이고 다른 하나는 테스토스테론의 합성분비입니다. 고환은 한쌍으로 각각의 크기는 보통 4×3×2.5cm의 타원형입니다. 고환의 성숙은 사춘기를 지나면서 정상으로 성장하여 20~22세까지는 성숙이 완성됩니다. 고환의 쇠태는 나이가 많아지면서 나타나게 되지만 70세이후까지도 고환 자체의 기능은 여전히 유지됩니다. 고환은 정상적인 정자형성과정과 고환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정상적인 체온보다 3~4℃ 낮아야 하므로 복강내에서 태아 8~9월에 내려와 음낭에 위치하면서 다른 혈액들과 절연적인 역할을 하고 고환에 분포되는 혈관들에 의하여 저항온으로 온도를 유지하게 하여 항상 고환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수 있도록 유지할수 있습니다. 만약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오지 못하면 고환은 퇴화되고 이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상의 주요표현은 고환암입니다. 때문에 출생후 제때에 고환의 위치를 확인하고 교정하여주거나 너무나 고위인 경우에는 절제를 실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잠복고환은 출생남아의 약 1~3%에서 일어납니다.

고환에서 생산된 정자는 부고환으로 옮겨집니다.

부고환은 고환의 후외측부에 위치하였고 굴곡형의 관으로 되여있는데 정자는 이곳을 통과하면서 성숙되고 운동성을 획득하고 완전한 수정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부고환은 두부, 체부, 미부로 이루어져 하나의 매우 꼬불꼬불한 형태로 되였습니다. 그 직경은 약 4mm이고 굴곡된 상태의 길이는 약 5cm이나 일직선으로 펼치면 5~6m가 됩니다. 부고환에는 부고환수가 있습니다. 부고환은 정자를 성숙시킬뿐만아니라 또 정자의 수송을 하며 정자의 이동 조절역할도 함께 하게 됩니다. 정자가 고환에서 부고환미부까지는 12일좌우 심지어 21일이 걸려서야 통과합니다. 성적인 흥분상태에서 부고환관벽의 평활근이 수축하며 이 수축으로 다음 관인 정관으로 정자가 이동합니다. 부고환을 통과하면서 정자는 형태학적인 특성, 화학적성분, 운동성, 수정능력, 대사, 투과력, 항원성, 표면막 등에 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과한 정자는 성숙과정을 거쳐 운동성을 획득하고 수정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고환에서는 1일 약 40ml의 분비액을 부고환에 배출하는데 이 분비액과 오래전에 생산된 정자는 부고환에서 융해, 흡수됩니다. 때문에 남성절육수술, 정관페쇄수술을 받은 남성은 매일 정자는 만들어지지만 부고환에 저축되여 음낭이 커지거나 무거워지거나 부딛한 감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만곡형의 부고환관은 미부에서 직선화된 정관으로 정관정삭내에서 서혜관을 통과한후 골반강의 측벽을 따라 후복막강에 이르고 방광과 뇨도관 사이를 지나 전립선후면에서 확대되는데 이곳을 팽대부-정관팽대부라 합니다. 고환에서 나온 정자가 일단 이곳에서 머물게 됩니다. 팽대부는 굴곡이 있고 방추형의 확장된 관으로 용적이 2ml이고 길이가 2cm정도입니다. 정자는 여기에 모여 저장되며 사정을 기다리게 됩니다.

고환에서부터 고환망, 고환수출관, 부고환, 정관 등을 거쳐 림시로 이곳에서 저장되며 약 6m의 길이가 되는 긴 로정을 약 20여일 동안 이동하여서야 사정을 기다리게 됩니다.

정관팽대의 점막상피는 정관보다 더 높고 점막주름이 함몰되여 팽대맹낭을 이루기도 합니다. 정관은 직경이 약 0.5~1mm로 좁은데 비하여 점막과 점막하 조직으로 내피되여있습니다. 잘 발달된 두꺼운 3층의 평활근으로 내세포층, 중간돌림층, 바깥세포층으로 구성되고 련동운동을 하여 음낭내에서 쉽게 촉진됩니다. 따라서 정관의 기능은 정자를 수송하는데 있는데 방광쪽을 향하는 강한 수축운동으로 부고환에서 수송된 정자를 정관팽대부까지 밀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정낭은 정관의 미부에 위치하고 광대부말단에 개구한 맹낭계실로서 전립선의 상후측에 위치했습니다. 그 길이는 약 6cm, 방추형의 약 4ml의 용적, 무게는 약 2gm입니다.

정관의 팽대부와 합쳐져서 사정관을 형성합니다.

사정관은 전립선을 비스듬히 전과망으로 관통한후 정구를 지나 전립선뇨도의 뇨도층에 개구합니다.

정낭은 많은 량의 프로스타글란딘, 피브리노겐, 다른 영향물질과 포도당을 풍부하게 포함한 점액물질을 분비하는 분비상피세포를 지니고있는 꼬불꼬불한 소강의 관으로 구성됩니다. 정낭분비물은 정액량의 50~60%를 차지하며 과당이 풍부한데 이는 정자운동의 1차적 에너지원이 됩니다. 사정동안 정관이 정자를 비우게 되는 동안에는 프로스타글린딘은 더 많은 정자수동성을 만들기 위해 녀성의 경부점액과 작용하고 사정정자가 정자를 향하여 이동하기 위해 자궁과 수란관에서 반대로 역련동수축을 일으키는 가능한 원인(소량의 정자가 5분이내에 수란관의 입구에 도달합니다.)에 의한 두가지 방법으로 수정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정낭의 혈류와 림프관분포는 전립선과 같으며 교감신경층의 신경지배를 받습니다. 이후 음경을 경과하여 녀성질에 진입하게 됩니다. 음경은 비뇨기관의 출구이고(배뇨출구), 또 생식기관의 배출기관으로 소변과 정액을 내보내는 기능을 갖고있습니다. 그리고 성생활의 교접기관으로 리용됩니다. 음경의 복잡한 발기작용으로 음경은 녀성질에 진입하게 되며 사정을 이루게 됩니다.

남성불임의 원인은 전신의 많은 영향도 받겠지만 생식계통의 원인은 이상의 설명으로부터도 어느 정도 알수 있는바 매개 단계, 매개 장기에서의 작용은 종합적으로 련관되면서도 순서적으로 합심되여 정자를 생산하고 건강하게 육성시키면서 수송합니다. 반대로 생식계통의 어느 한 부분, 어느 한 아주 미소한 부분일지라도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면 생육은 이루어질수 없음을 보아낼수 있습니다.

남성불임은 전적으로 남성에 의한 원인이 약 20%이고 남성과 녀성량쪽 모두에게 있는 경우가 30~40%로 절반이상은 남성요인이라 할수 있습니다.

남성불임의 진단은 남성의 건강한 신체를 위해서뿐만아니라 불임을 평가하는데도 그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로, 불임원인이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한지 아니면 가능성이 없는지? 둘째로는 근본적인 해결은 불가능하지만 본인의 정자를 리용한 보조생식술이 가능한 형태인지? 셋째, 보조생식술로도 해결이 불가능하여 비배우자 공여정자를 리용하거나 양자 입양을 고려해야 할 상태인지? 넷째, 기존에 불임에 영향을 미칠만한 의미있는 질병이 있는지? 다섯째, 불임환자와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와 염색체 이상이 동반되여있는지를 알아보는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불임의 원인을 찾을가요?

남성불임이란 단순히 한가지 질환의 결과인 경우보다는 모든 신체기능합계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여기에 개인의 생활습관도 작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같이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가 종합적으로 나타나는 결과가 남성불임이므로 불임의 원인을 분류하는데 있어서도 보는 관점에 따라 여러가지 사용법이 있을뿐만아니라 검사결과도 6~7m에 달하는 섬세한 긴 경로에 대한 정확한 탐색, 정로에 속한 많은 부속생식, 장기의 기능에 대한 판정, 고환내 정자형성과정에서 나타나는 각 단계별세포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검사 등이 어렵기때문에 불임의 원인 역시 진단이 어렵습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남성불육의 원인은 정자생산의 중심장기인 고환을 중심으로 하여 고환전, 고환, 고환후로 분류합니다.

고환전원인: 시상하부, 뇌하수체결함

고환자체원인: 선천성, 후천성 부고환, 정계정맥류, 염색체 구조이상, 성선발생장애, 고환종양, 외부요인으로 인한 고환의 파괴 및 영향.

고환후영향: 정로 및 부속 성선장애, 감염(세균, 바이러스, 클라미디아). 페쇄: 선청성기형, 감염. 수술: 정관, 충수돌기, 탈장, 신장이식 등. 낭종성 섬유화증. 선천성 량측 정관 형성부전증. 정액액화장애. 면역성 불임. 약물중독(수은)

이외에도 정액전달장애-례하면 선천성 이소성뇨도구, 음경기형, 발기장애, 사정장애, 포경이 있는가 하면 또 남성홀몬표적장애도 불임의 원인요소들을 갖게 됩니다. 아직까지 발견되지 못한 원인들도 역시 적지 않습니다. 불임증중에서 10~15%는 원인불명이라고 지적하는 학자들도 있는데 이는 근거가 없는것이 아닙니다.

불임의 원인중 정액검사는 필수적이면서도 우선으로 진행됩니다. 무정자증은 정액을 원심분리한후에 정자상규검사로 정자가 전혀 없다면 확인됩니다. 무정자증으로 확인되면 정관의 페쇄성인지 아니면 정자생성부전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만약 고환의 생검에서 정자가 생산됨을 확인하였다면 정관페쇄를 의심하게 됩니다. 즉 정관이 막혀 정자가 부고환에서 나올수 없다는것을 말하는데 이는 녀성들이 수란관이 막혀 란자를 이동시키지 못할뿐만아니라 정자도 통할수 없어 수정이 가능하지 못함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고환생검시 정자가 없다면 고환이 정자를 생산할수 없다는것을 말합니다.

정관이 페쇄되였다면 그 원인은 또 무엇일가요?

무정자로 생육을 포기받은 36세되는 한 남성은 전립선염으로 이미 방광, 뇨도의 확산이 있었고 음낭 역시 적액이 20mm를 초과하였고 부고환은 두부뿐만아니라 체부와 미부까지 증후가 보였습니다. 음낭은 습하고 피부는 이미 충혈되였고 두 대퇴내측과 홍문주변까지 습진을 일으켰습니다. 전립선액에서 질병체 배양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가 발견되였는바 그의 반복적인 뇨도염과 방광염발작은 그 근원이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으로 인한 감염때문이였습니다. 반복될 때마다 항균소치료가 진행되였기에 전립선액에서 검출된 마이코플라스마의 내약성은 더는 항균소마저 사용할수 없을 형편이였습니다. 그의 만성전립선염은 이미 비뇨계통, 생식계통 골반통까지 종합증을 일으켰습니다. 국부적치료가 아닌 정체적인 치료-록색의학의 정리를 통하여 전립선뿐만아니라 생식기, 비뇨계통, 전신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혹시나 페쇄된 정관은 열리지 않았겠는지? 정액검사를 하였더니 과연 정자가 아주 정상량으로 그러나 생존률은 40%밖에 안되게 나타났습니다. 전립선염의 감염으로 부고환에까지 이미 만성염증을 일으키는 과정에 정관도 만성염증의 영향을 받아 증후, 유착되여 페쇄된것이였습니다. 그러나 치료의 호전, 근치로 정관도 다시 통하게 되였습니다. 정자가 나올수만 있다면 이미 염증상태에서의 정자가 활동력을 잃었어도 건강한 생식기에서 새로 생산되는 정자는 약을 더 쓰지 않았어도 활동률을 현저히 제고시킬수 있었습니다. 남성불임에 많이 사용되는 수술료법들 정관의 개통률이 너무 낮아 그 수술보다는 아예 고환의 정자를 채취하여 수정의 료법들이 연구되지만 페쇄원인이 국부원인이 아니라면 또 감염의 원인이라면 이런 치료료법은 수술전 우선으로 진행된다면 수술성공률을 현저히 제고시킬수 있습니다.

현시대 마이코플라스마감염으로 오는 만성전립선염과 그 종합증은 이미 전립선염환자중의 55%를 차지합니다. 녀성만성골반염환자중에서는 63.6%를 점합니다. 림상실천에서 불임의 원인 남녀 모두에서 가장 많은것은 여전히 감염입니다. 그것도 남성은 전립선염의 종합증, 녀성은 골반염의 종합증, 이병의 치료효과는 기타의 여러가지 불임원인까지 함께 해결될수 있어 그 어떤 종물이 아닌, 선천성질병이 아닌, 유전성질병이 아닌…… 원인치료에서도 매우 확연한 효과들을 보게 됩니다. (《만성전립선염의 치료에서 본 록색의학의 미래》참조)

서두에서 제기한 30대 남성 바로 이런 만성전립선염의 종합증으로 정낭도 이미 감염을 받아 초음파에서 《정낭벽이 두터워졌다》는 진단보고가 나왔고 이로 하여 성공능에도 일정한 영향이 있으리라고 믿어지지만 정체적인 록색치료를 통해 신체건강회복과 함께 그의 불임증에도 기적이 일어나기를 미리 축원합니다.

 

             2수정관페쇄성무정자

무정자란 통상적인 정액검사에서 정액을 원심분리한후에 정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여 정자가 없다면 무정자증으로 확정되는것을 말합니다.

정상부부에서 임신가능성은 정상적인 성생활후 첫달에 20~25%, 6개월에 75%, 1년에 85~90%에 이르게 됩니다. 1년간 자각적인 피임조치가 없이 정상적인 부부생활과 성관계를 하여도 임신이 안되는 10~15%의 부부는 불임으로 간주하여 이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되며 적극적으로 검사를 원할 때에는 1년이 되기전이라 하여도 평가를 하게 됩니다.

남성불임중에서 정액검사는 모든 병례청취와 신체검사를 가장 기본으로 한번도 아닌 2~3회의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액검사에서 정자가 없는 무정자증인가 아니면 정자는 있으나 정자의 질에 문제가 있는가 하는 경우 즉 정자의 수와 운동성이 감소하거나 정상형태가 감소한 경우인지 아니면 남성호르몬이 감소된 성선기능저하증인지 혹은 정자는 전혀 문제가 없는지 등등을 구분해야 하기때문입니다. 이 구분은 다음 절차의 정자와 치료를 연구하게 되기때문입니다. 같은 무정자라 하여도 그 원인이 부동함에 따라 정체적인 록색치료로 생육은 물론 전신건강까지 회복할수 있는 환자가 있는가 하면 전신건강은 회복시켜줄수 있으나 생육은 이미 회복이 가능하지 못하거나 전혀 치료가 필요없거나 등등의 경우들이 있습니다. 만약 수술료법을 사용하더라도 이 치료는 수술성공률을 현저히 높일수 있습니다.

우선 정관페쇄로 불임8년 환자의 사례를 보기로 합시다.

환자 ×××, 36세, 이미 무정자로 포기받은 남성이였습니다.

12년전 제가 서안에 국내남성학회의를 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세무계통제복을 입은 한 남성이 부인과 함께 아이를 안고 회의장으로 찾아왔습니다. 누구를 찾고있는 모양이였습니다. 앞자리에 좌석을 정한 저는 서안에서 부부가 저를 찾을리 없다고 생각하여 무관심하게 저의 자리를 지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의 안내자는 다른 의사가 아닌 저를 찾아 《연변에서 오신 방산옥의사이십니다》고 소개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뒤돌아 보았더니 그들 부부는 이구동성으로《옳습니다》《옳습니다》하며 기쁘게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였습니다.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자 아이를 저한테 넘겨주며《선생님의 덕으로 우리 부부는 귀동자를 보게 되였습니다.》라고 기뻐하며 말하는 사이에 저는 이미 두돐이 오래지 않다는 애를 받아안았으나 아직도 그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억을 더듬고있을 때 그는 이야기를 계속하였습니다. 광주에 있을 때 아이가 없어 많은 병원을 드나들며 고생하는 우리 부부에게 선생님을 소개하기에 연변을 찾아 병보이고 그 후로부터 3차나 선생님과 전화로 통화하면서 약을 부쳐주셨기에 임신하게 되였습니다. 안해가 임신하게 되자 서안에 계시는 부모님들의 방조를 받고저 광주로부터 전근하였다는 것이였습니다.

광주에서 수차 불임진단을 받았습니다. 안해는 별일 없는데 남성이 무정자라고 그때만 하여도 치료가 없으니 양자를 두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와의 담화를 통하여 대체적인 시간을 적어가지고 돌아오자마자 즉시로 그의 병력서를 찾았습니다.

8년불임환자였습니다. 원인은 무정자였구요. 그러면 무정자의 원인은 또 무엇이였을가요? 고환병리검사에서는 정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성전립선염과 만성부고환염이 있었습니다. 정관검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과 부고환의 염증은 정자의 유일한 통로인 정관에도 그 양향을 미쳤을것이 너무나 명확한 도리였기에 추정적으로도 정관페쇄가《긍정》되였기때문이였습니다. 또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 병은 치료되여야 하니깐 정관이 병신이 아닌이상 그 어떤 변화를 기대할수 있을것이라 여겼기때문입니다. 과연 만성전립선염의 정체적 록색치료에 부고환염도 비뇨계통만성염증증상도 호전되여 전신건강에도 매우 뚜렷한 호전을 보였습니다. 2달 기다렸다가 만약 임신이 안되면 다시 정관조영검사를 하라고 했었는데 그 두달사이에 이미 임신이 된것이였습니다.

치료후에 결론을 보아도 그의 무정자원인은 만성전립선염 만성부고환염의 후유증인 정관페쇄였습니다. 치료과정에 정관페쇄도 다시 개통되여 정자가 다시 통할수 있었기때문입니다.

 

               3절 고환성 무정자

의사로서《포기》결론을 내리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진단도 세심하여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본인에게 알리는 절차입니다. 비록 의학적으로는 과학적근거에 의거한것이니 응당하다고 하지만 의사 본인으로 놓고 말하면 감정적으로 얼마나 어려운지 체험이 없이는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의사》로서 이런《포기》를 한지가 이미 한두번이 아닌 수차였습니다. 하여 비록 이미 수년, 수십년을 지난 일이지만 그들만은 아주 기억속에 생생하게 무거운 돌덩어리로 남아있습니다. 환자에게 말하기도 가슴아파 늘 말을 에돌며《치료를 위한 모든 방법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이 연구 아직 세계적으로 한 사람이 없습니다.》《모든 책임을 다하였는데》《너무 늦었기에》《너무 돌발적이여서 미처 어쩔수가…》. 이것이 의사들의《사망》선고이고 불임불육의사로서는《임신》은 전혀 가능하지 못하다는 결론이기도 합니다.

흑룡강 몽롱시에서 찾아온 김××가 바로 이런 환자였습니다.

부부가 함께 수차의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남편이《무정자》였습니다. 《무정자》치료에 효과를 본 당지의 두명 환자의 소개를 받아 그 먼곳에서 찾아온 그의《무정자》는 염증의 후유증으로가 아닌 더우기 만성전립선염의 후유증으로 온 무정자가 아니였고 고환생검에서 이미 고환정자산생공장이 전부 파괴를 당하였던것입니다. 전혀 복구가 가능하지 못할 정도의 파괴-그 원인을 찾고보니 결핵도 아닌 5살때 이하선염 (腮腺炎)으로 앓았었습니다. 그때 음낭도 붉게 부어났었는데 치료과정에서 함께 낳아졌다는 것입니다. 치료과정을 물어보았더니 돼지기름을 이하선염부위에 발랐고 음낭에도 발랐으며 페니실린도 3일간 궁뎅이 주사를 맞았다는것이였습니다.

이하선염은 바이러스성 급성전염병으로 전염성도 강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특히 어린이들사이에 전파가 심할뿐만아니라 신체내에서 이하선(腮腺)과 전신사이 특히 남자애인 경우 고환조직에 대한 파괴가 심하여 더는 정자생산공능이 없게 됩니다. 때문에 전염과의사의 전문치료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그 치료도 예전과 달리 많은 발전을 가져왔기에 세균이나 잡을수 있는 항균소에만 의거하지 말고 바이러스치료가 제때로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그러다간 이분처럼 영구적인 고환파괴를 일으켜 결혼후에야 임신하지 못하게 되자 검사를 받게 되니 그 무정자증 더는 방법이 없게 되지요. 결핵병도 고환에 후유증을 남겨 영구적인 고환결핵으로 조직변화를 가져온다면 여전히 동일한 후과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들의 과거사를 물어보면 페결핵을 앓은 병사가 있거나 아니면 병사는 없지만 페나 고환에 아주 많은 칼슘화된 흔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결핵치료나 예방, 이미 결핵확진까지 능히 예방도, 치료도 가능하였지만 음낭의 변화에 대하여서는 중시가 없으니 또 붉게 부어나는것도 아픔도 느껴지지 않는 고환결핵 어떻게 제때에 검사치료를 할수 있었겠습니까? 오직 자각적인 예방조치로 우선 BCG(卡介苗)접종이 필요한가부터 검사하며 결핵예방보건과의 지도를 받을수밖에……

이하선염은 제때에 적극적인 치료를 한다면, 결핵성고환염은 치료보다 적극적인 예방보건이 있다면, 모두가 무정자를 예방피면할수 있습니다. 허지만 이미 정액생산기지인 고환조직이 이런 병들로 하여 완전파괴를 당한 다음에는 그 치료는 가능성이 없습니다.

 

4역사정

사실로 설명드립시다.

장××, 29세, 해림시.

《결혼한지 5년입니다. 할머니, 조할아버지까지 모신 4대 장손입니다. 증조할아버지가 생전에 증손자의 자식 고증손을 보시겠다고 어찌하면 그도 가족의 재촉으로 22살에 일찍 장가들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조할아버지가 세상 뜬지도 2년이 넘지만 5년간 임신은커녕 성생활도 조설이 심하여 두 부부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사정시 감각은 좀 느꼈어도 사정액은 있는지 없는지 그저 흉내만 내는격이 되였습니다. 아뭏든 병이라면 병같고 남자로서는 부족한 편이였습니다. 가정에서의 재촉으로 1년되기도전부터 병원을 드나들었으나 무정자라서 다른 검사도 없이 북경, 상해를 가자고 하면서도《무정자》는 가보았어도 별수는 없을것이라기에 떠나지도 못하고 중약만 쓰다보니 나만 몸이 아주 비대하여진것 같습니다. 정말 미칠것만 같았으며 때론 살 재미도 없었습니다.》그의 말입니다.

그가 먼길을 거쳐 진료소로 왔을 때에는 이미 신경장애까지 있었습니다. 아마 불임, 성기능하강 등 정신적부담을 느껴서 신경관능증마저 온상싶었습니다.

외부생식기발육은 아주 건강하였고 정자검사를 하려니 정액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들 부부를 호텔로 돌려보내고 성생활후 소변을 받아가지고 오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저는 다시 그들이 갖고 온 소변으로 정액을 찾아보았습니다.

소변침전물에서는 많은 정자들이 발견되였습니다. 환자도 함께 저의 설명을 들으며 정자를 찾아보며 반신반의하였습니다.《어찌된 영문입니까? 왜 저의 정자는 방광에 들어갔고 성생활후의 소변으로 나가야 합니까?》

정자가 사정시 뇨도구로 배설되지 못하고 방광에 배설되여 소변과 함께 배출되는 현상을 역사정이라고 합니다. 역사정시 치료가 안된다면 소변중의 정자를 채취하여 인공수정으로 애를 가질수는 있지만 남성 역사정으로서의 병은 치료가 안됩니다. 역사정환자들의《성쾌감》비록 사정감은 있으나 배설이 없다면 이미 아이가 있는 남성들이라 하여도 그 심리적고통은 또 얼마나 심한지 그 체험이 없이는 리해할수 없습니다.

저는 아래에 이런 사례를  들어 그 고통을 설명하려 합니다.

39세 되는 박××, 위가 늘 트직하고 소화가 잘되지 않으나 대변도 정상이고 신체도 건강하였습니다. 아마 소화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좀 늦은가고 여겼을뿐 생활난으로 병원에 갈 엄두는 내지 못하였습니다. 2~3년사이에 생활이 좋아지기 시작하자 좀《배》도 편안히 살아보았으면 싶어 병원을 찾았습니다. 신이위-좌측신장이 위전벽에 이동되여 일생동안 위를 지지 눌러놓았으니 어찌 편할수 있었겠습니까? 수술후 한달되여 신체회복도 잘되여 성생활을 하였는데 수술전과 달리 사정후 사정액이 없었습니다. 수술의사를 찾아가 물으니《수술후 회복이 잘 되지 못하여 성기능쇠태겠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십시오》하기에 또 2달이 지났으나 여전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신제 약들도 처방하여주어 열심히 먹었습니다. 또 2달이 지나다 보니 수술후 3개월이라 다시 하던 농사일도 옛날 장한 농사군 그대로 아주 기운있게 육체로동에도 끈질게 달라붙어 막힘이 없이 해나갔습니다. 그런데《백지장 한장》들만한 맥이면 능히 애도 만들수 있다는데 왜 나는 성공능도 마땅하지 않고 사정액이 없이 애를 만들려해도 만들수도 없을형편이였습니다. 다행히 애가 이미 있었으니 말이...

그의 신경은 많이 날카로와졌습니다. 정서불안도 말이 아니고 점차 일손도 제대로 움직여주질 않았고《이렇게 기다리고만 있을일 아니구나》《수술한후부터이니 다시 수술의사를 찾아봐야 하지》반년이 되여 그는 또 수술의사를 찾았습니다. 《지금쯤은 수술후 허약으로 오는 공능장애라고는 하지 않겠지요? 대체 원인이 무엇입니까?》담당의사는《그럼 전면검사를 해봅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의 안내로 저는 한과실 한과실《신경과》까지 끝을 본셈입니다. 역시《원인불명》으로 이번엔 다른 병원-《정신병원》으로 전이되였습니다. 《멀쩡한 남성, 사정액이 없다고 정신과검사를 받다니. 정신적으로도 아무일 없으니 마음 편히 가지고 다시 지내보십시오》정말 분이 하늘로 치밀었습니다. 하는수없이 집에 돌아오느라고 뻐스에 올랐습니다. 실망도 실망이지만 분이 치미는것을 가까스로 참는 그의 표정을 살펴보던 뻐스의 승객들은 그를 위안하려는것인지는 몰라도 이말저말 그에게 물었습니다. 수술후 성공능장애까지 이야기를 하자 누군가가 그래도 성공능문제이니 수술의사보다는 성전문가를 찾으라고 하며 진료소를 알려주었습니다.

그가 진료소에 와서 하는 첫마디말인즉《수술하지 않고서도 39년간 아주 건강하게 못하는 일없이 농사도 잘 지었고 애도 둘씩이나 낳아 기르면서 부부간에도 특별히 행복했었는데 왜 공연한<짓>을 하여놓고 이렇게 미칠지경으로 되였는지 손익은 일도 인젠 잘되지 않고……》검사결과는 역사정이였습니다. 역사정의 원인은 여러차례(3차) 도뇨관을 꽂았고 보류도뇨과정에 전립선뇨도부에 약간의 협착이 온 모양이였습니다. 별로 큰 문제같지 않아《배뇨시 이전에 비해 힘차게 나가지 못하지는 않는지?》라는 물음에《배뇨전 좀 힘주는 습관이 있게 되였지만 그러나 큰 문제는 아닌상싶습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전립선액상규감사에서는 약간의 염증세포들이 보였고 일부시야에서는 한두개의 농구도 발견되였습니다. 전립선염도 시작인듯 싶었고 전립선뇨도부위가 경한 협착이 온것으로 추적되였습니다. 软坚,活血중약료법을 한달 쓰기도전에 역사정은 해결되였고 사정은 조설도 없이 아주 그의 말대로《리상적》이였으며 전립선액도 아주 깨끗하여졌습니다. 역사정의 해결은 뇨도의 수축, 이환이 자유로워졌다는 표현입니다.

박××의 병력으로 장××도 같은 원인이 아닌지? 과거사를 문의하게 되였습니다. 어렸을 때《산증》을 앓아 치료를 받은 병사가 있었습니다. 그후부터 일년에 한두번씩은 발작하군 하는데 결혼후 한달되지 않아 성생활이 빈번하여서인지 좀 심하게 뇨도, 방광염으로 앓은적이 있으나 치료를 잘 받아 그후에는 큰 발작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허지만 전립선액검사에서는《만성전립선염》이 있음을 진단할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방광염, 뇨도염의 반복적인 발작의 원인이였으며 이런 반복적인 뇨도염발작은 전립선뇨도부의 증후, 협착을 일으킬수 있어 역사정도 그 후유증의 일종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록색치료는 그의 전립선조직내에 있는 일체 염증분비물들을 깨끗이 정리할수 있었고 이 과정에 뇨도의 증후도 흡수되고 软化되여 질도도 연하고 탄성을 회복할수 있으며 사정시 뇨도의 저력이 소실되게 되여 자연 사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의 병진단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액의 질병체배양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도 배양되였는바 그에 대한 더 적절한 진단은 만성마이코플라스마성 전립선염종합증으로 보아야 합니다. 전립선조직의 정리치료말기에 항균소치료를 결부하였는데 전립선액만 깨끗한 정상을 이룬것이 아니라 마이코플라스마배양검사도 음성이였습니다. 2,3차의 반복검사가 전부 음성으로 병원체마저 깨끗이 정리사멸된셈이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생육은 물론 그의 반복적인 뇨도감염도 끝장을 본셈입니다.

 

5부고환염과생육관계

남성이라면 사람들은 우선 고환을 생각하게 되고 다음으로 전립선을 생각하게 됩니다. 장기기능으로서의 중요성으로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이는 완전히 정확한 견해이기도 합니다. 부고환은 남성으로서는 이 두 장기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중요성의 선후를 떠나서 남성불임과 남성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될뿐만아니라 염증감염을 쉽게 받고 쉽게 확산시키는 장기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남성건강에서는 늘 제거되지만 그 치료도 적절하지 못할뿐만아니라 소홀한 대접으로 쉽게 수술절제를 받게 되는데 다른 장기에 주는 영향-그 후유증 절제받으나 안 받으나 여전합니다.

우선 부고환이란 무엇인지부터 말하여봅시다.

부고환은 고환에 련결된 가는 장기로서 잘 만져지지도 않습니다. 병적으로 염증상태 혹은 종물상태에서나 쉽게 만질수 있는 눈에 잘 띄이지 않는 장기입니다.

구체적 위치로는 고환에 련결되였는데 마치 닭창자와 같이 가늘고 꾸불꾸불한 굴곡관으로 되여있는데 직경이 겨우 4mm에 굴곡된 상태에서의 길이가 약 5cm가 되지만 직선으로 펴서 연장하면 약 360~450cm의 놀라운 길이입니다. 부고환은 두부, 체부, 미부의 세 부분으로 나눌수 있으며 내강은 원주상피로 되여있고 그우에는 솜털의 융모가 나있습니다. 부고환의 기능은 무엇일가요? 주요하게 4가지로 이야기 드릴수 있습니다.

1. 정자의 수송, 고환에서 산생된 정자는 고환으로부터 부고환 미부까지 12(3~21일)일 걸려야 통과할수 있습니다. 정자가 정로 전체를 통과하는데는 7-35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수요될가요? 두번째 작용을 보십시오.

2. 부고환의 분비물은 정자의 발육과 성숙을 돕습니다. 정자가 부고환을 통과하는 동안에 형태학적 특성, 화학적 성분, 운동성, 수정능력, 대사, 투과력, 항원성, 표면막 등에 변화를 일으킵니다. 두부의 정자는 12%에서 꼬리운동을 하나 미부의 정자는 34%에서 전진운동을 합니다.

3. 성숙된 정자는 또 부고환에서 체류케 하는 저장소이기도 합니다. 부고환에는 200×106마리의 정자가 체류, 보존되는바 그중 1/2은 미부에 머물어있습니다.

4. 정자의 흡수! 매일 고환에서 생산하고 부고환에서 성장 저류되여있는 정자는 모두가 사정을 통하여 나갈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이 이런 행운을 지니지 못하고 부고환에 체류하여 나이를 먹어 쇠퇴하여지게 됩니다. 고환은 매일 약 40ml의 분비액을 부고환에 배출하는바 이 분비액은 바로 이런 배설되지 못한 쓸모없는 정자를 용해, 흡수하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부고환의 길이가 길고 많은 융모들이 있는 리유가 바로 이상의 여러가지 기능을 완수하기 위하여서 일것입니다.

남성생식기염증은 특이성이건 비특이성이든지를 물론하고 주요병변부위는 전립선, 정낭과 부고입니다. 림상특점으로 본다면 특이성감염(결핵, 림질)이거나 비특이성감염(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이거나를 막론하고 별로 차이가 없이 비슷합니다. 주요하게는 병사와 세균학검사를 진행하여야 감별할수 있습니다. 림질감염은 뇨도감염으로부터 상행감염으로 전립선염과 정낭염을 일으킨후 계속 만연되여 부고환에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부고환염증은 혹시 혈로 감염받을수 있으나 주요하게는 여전히 전립선염→정관감염→부고환에 전파됩니다. 급성기에는 국부가 부어오르고 통증도 있으며 체온도 높아지고 정색(精索)도 부어오르고 압통을 느끼며 하복부 량측으로 통증이 반사되기도 합니다. 급성기 증상은 그 어떤 감염이든 모두 비슷한 증상입니다. 결핵감염도 때론 급성감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만성부고염의 증상은 음낭이 아래로 처지는듯한 감, 좀 부은것 같거나 아픈감도 있고 많이는 음낭수종을 일으키게 됩니다. 음낭수종은 음낭피부가 습하고 좀 차가운 감을 느끼게 하는것이 특점입니다.

만성부고염은 장기적인 보류도뇨관을 사용할 경우 쉽게 발생되므로 수시로 관찰하고 될수록 3~5일을 초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보다 혈액순환과정에 감염받는 현상은 더 많은것으로 추적됩니다.

즉 린근장기로서의 만성뇨도염, 전립선염의 진일보 확산으로 전파되는 경우가 우선이며 그보다 먼 부위의 장기로서 직접 관계도 없는 생식계통외의 장기들의 만성염증, 급성염증의 만성경과과정에서 혈류, 림파순환으로 올수 있습니다. 성생활도 없는청소년과 결혼전 남성들중에서 감기에 수시로 시달림받거나 만성편도선염의 반복적인 발작사가 있을 때에도 많이는 우선 전립선염의 감염으로부터 부고환염이 간접 혹은 직접전파를 받은 경우가 있었으며 면역이 차한, 신체가 약한 저항력이 없는 남성들중에서도 보기드문것이 아니였습니다.

부고염의 치료는 반드시 착중하여 만성뇨도염과 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진행되여야 합니다. 부고염의 치료가 철저하지 못하여 반흔을 남기게 되면 정자수출을 저애하여 생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전립선절제수술후에는 더욱 쉽게 부고염이 발생할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일부 학자들은 전립선절제술시 정관결차술을 함께 받음으로써 염증의 전파를 막을수 있다하나 이 역시 실천에서 부정당하였습니다.

만성부고염의 치료는 전립선염의 치료와 함께 진행되여야 하고 전립선염의 완치가 없으면 부고환염도 완치되지 못합니다. 심지어 급성부고환염도 늘 후유증을 남겨 만성부고환염으로 전환하게 되여 생식기관 전체에 감염을 과중화시키거나 고환의 공능을 위협하기에 아예 이미 생육을 하였다면 절제수술을 강조하게 됩니다. 그러나 절제수술후에도 음낭수종으로 그 후과가 좋을수 없습니다. 음낭에 물이 차면 고환온도는 2℃이상 높일수 있어 고환의 온도조절에 장애가 올수 있습니다. 그외 압력 등의 리유로 고환이 제대로 발육하지 못하고 위축하게 되는수가 있습니다. 수종은 내부로는 이같이 고환에 영향주고 외부로는 음낭피부 혈액순환장애로 하여 습하거나 찬감을 느끼게 됩니다. 습기가 많으면 음낭피부는 국부가 가렵고 두 대퇴내측으로 음낭이 딸라 붙는듯한 감을 주고 자주 손으로 쥐어뜯는 동작이 계속됩니다. 팬티도 어지러워지게 됩니다. 음낭피부가 습하게 되면 각종 피부병들이 발생합니다. 늘 보는 병으로는 피부염, 피부습진, 소버짐, 포진 등 입니다. 그러나 이 부위의 피부과질환은 피부과치료를 많이 받으나 치료에서의 근치가 어렵고 좀 호전이 보였다하여도 반복이 많습니다.

치료는 급성기에는 민감항균소로 소염치료와 함께 전립선치료가 함께 되여야 합니다. 만성기에는 민감항균소는 보조적인 치료료법으로 치료후기에 결부되고 전기, 중기는 만성부고염과 전립선염치료가 위주되여 기본적으로 급성화되여 치료가 거의 희망이 있을 때에야 민감항균소의 투입도 효과를 과시하게 되고 근치를 위해 도움이 됩니다. 주요 치료방법은 중의학으로써의 배설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부고환염도 전립선염과 마찬가지로 서로서로가 운명이 함께 달려있듯이 염증도 함께, 인체에 대한 영향도 함께, 성공능장애, 불임도 함께 영향을 주게 되지만 부고환염 그래도 또 그로서의 특점-음낭수종으로서의 합병증은 전립선염과는 판이하게 다른 특점입니다.

6정액액화와불임

10년전 한 환자의 성난 어머니가 노여워 저를 《모욕》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합니다. 독자아들을 키워온 어머니가 그 아들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컸을가요? 부모된 어머니로서는 다 짐작이 갈수 있지요. 더우기 결혼 8년이 지났어도 손군하나 낳아주지 않은 며느리 생각하면 노여움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을거구요.

철도계통이라 교통도 편리하여 전국각지 불임전문가를 샅샅히 뒤져가며 찾아보였으나 두부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아마 《궁합이 맞지 않는 모양이다》고 여겨 리혼시키려고 해도 두 부부의 금실이 이만저만이 아니여서 며느리는 나가려고 하나 딱 붙잡고 죽어도 갈라지지 못한다는 아들을 말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차 《방생진료소》에 가보고 그곳 의사도 별일없다고 하면 그때 리혼시키라는 소식을 접한 어머니는 며느리몰래 아들을 끌고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8년동안 보였던 그 많은 전문가들처럼 그곳 의사도 《별일없습니다.》라고 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번엔 꼭 리혼시키기로 결심하고 찾아온것이였습니다.

아들의 음낭을 만지던 의사는 검사도 끝나기전에 《아들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부고환에 염증이 있습니다.이런 염증이 있으면 정액은 액화되지 못하기에 임신에 영향이 있습니다.》 의사의 말이 끝나기전에 어머니는 의사의 검진을 중단시키고 큰소리치며 의사에게 줄욕을 퍼부었습니다. 《내 아들이 전국각지의 유명한 전문가들을 보였어도 병이 없다고 하였네. 녀자인 네가 남성을 알면 얼마나 알겠냐? 의사가 아니라 사기군이구만.》 한편 아들을 끌고 검사실에서 나가려고 등을 떠밀었습니다. 허지만 떡 버티고 서있는 아들을 밀지 못하자 이번엔 돈가방을 들추기 시작했습니다. 정액검사보고단을 묶어놓은 두툼한 종이뭉치가 나왔습니다. 저의 앞에 내던지며 또 무지막지한 욕설이 나왔습니다. 퍽 놀라웠던 모양인지 살기등등한 그 모습 손찌검이라도 할것처럼 쉽게 진정을 못하였습니다. 저는 그를 못보는척하면서 보고단을 한장한장 펼쳐보았습니다. 어머니의 말대로 정자는 과연 좋은 편이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만해도 다행이다고 여기며 《不液化》(액화가 되지 않음)을 밝힌 부분이 있는가를 살펴보았습니다. 제대로 언급되지 않은 보고단이 있는가 하면 언급은 되였는데 의사해석이 따르지 못한것 같은 보고단도 있었습니다. 아들의 배합이 잘되였기에 저는 어머니를 달래며 검사를 계속했습니다. 초음파검사에서 음낭에는 부고환염증뿐만아니라 정액도 15mm/20mm있었는바 음낭이 습하였다는것도 아들은 승인하였습니다. 아들의 병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는 점이 밝혀지자 어머니의 노여움은 가라앉았습니다.

저는 또 이들 모자에게 이런 비유를 하여드렸습니다.

정액은 마치 닭알흰자위처럼 미끌미끌한 성질이 있는데 정자는 그 액체속에서는 활동할뿐이지 헤염쳐나오지 못합니다. 다시 말하면 녀성질에서도 헤염쳐 자궁궁경을 통하여 자궁망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고 사정된 곳(질)에서 저들만 한형제라고 헤여질세라 함께 놀다가 함께 죽어버리게 됩니다. 저는 또 그림을 그려가며 정자가 가야 할 그 머나먼 로정을 설명하여주었습니다. 전립선액은 사정시 정액과 함께 흘러나와 정자가 먼길을 떠나는데 《도시락과 반찬》작용을 합니다. 현미경하에서만 보게 되는 그 미소한 생명은 남성뇨도를 경과하여 녀성의 질에 사정된후 궁경을 통하게 됩니다. 궁경은 미끌미끌한  액으로 막혀있어 많은 정자들이 목숨을 걸고 뚫고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다음 자궁강을 지나 수란관까지. 어디 그뿐인가요? 더 심한 로정은 란자를 만나서입니다. 란자는 투명막으로 둘러싸여 보호를 박고있습니다. 그 투명막을 꿰뚫고 들어가려는 억만대군의 투쟁과 희생이 수요됩니다. 하나의 정자와 란자의 수정을 위하여 이렇게 먼길을 가야 되고 이렇게 큰 희생을 하여야 하는데 왜 에네르기가 수요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도시락과 반찬》이 수요되지요.

때문에 불임에 관한 남성검사에서 정액검사는 정자질량도 중요하지만 액화도 아주 중요한 항목으로 검사되여야 합니다.  그리고 불임검사가 아니더라도 남성성건강진단에서는 정액검사를 상규적으로 해보는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싶습니다. 그것은 액화가 남성내부생식기에 질병이 있는가를 우선 판단할수 있는 간단한 검사치료이기때문입니다.

액화가 되고 안되고는 자신도 간단한  자아검사를 해볼수 있습니다. 깨끗한 비닐팩에 수음으로 정액을 배설한후 오염되지않게  깨끗한 용기로 덮어놓았다가 20분후 열어보십시오. 배설시에는 닭알흰자위마냥 미끌미끌해서 흩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으나 액화가 된 정액이라면 모두 녹아서 흐르는 물로 됩니다. 이발쑤시개로 이리저리 밀어보면 액화가 잘되지 않은 질깃질깃한 작은 덩어리가 이리저리 밀려다니는 부분이 남아있다면 여전히 액화가 잘되지 못하였다는 표현이고 액화가 잘되면 이런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시간적으로 20분이면 정상상태에서 완전히 액화되나 림상에서는 60분까지 지켜봅니다. 60분이 되였는데 이발쑤시개로 묻혀보아 쭉쭉 실같이 묻어나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혀 액화가 안되였거나 액화가 잘되지 않는다는것을 자아검사로 판단하게 됩니다. 치료과정에서도 치료효과를 자체로 관찰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간단한 점검방법입니다.

 

7절 정낭염과 전립선염

정낭은 방광기저부 바로 뒤쪽에 위치한 한쌍의 주머니로 정액의 2/3를 구성하는 정낭액을 생산하며 이 정낭액에는 정자가 수정하기 위하여 사정후 녀성생식기관—질, 자궁, 나팔관으로 이동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은 하나뿐이지만 정낭은 좌우에 각각 하나씩(한쌍) 있으며 사정관은 전립선조직을 통하여 뇨도에 개구하게 됩니다.

남성생식계통염증은 그 분류가 어떠하던지를 막론하고 주요질병으로는 모두 전립선염, 부고환염입니다. 생식기염증은 반드시 정체적인 진단이 있어야 하는바 한개 기관에 염증이 있으면 반드시 기타기관을 검사해야하고 필요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뇨도염은 우선 전립선염과 정낭염을 일으키게 되며 진일보로 부고환염, 고환염, 정색정맥곡장, 음낭적액을 합병하게 됩니다.

정낭염은 청장년중 발생률이 높습니다.

그 림상표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많이는 전립선염과 함께 발생하며 주요림상표현은 검은색 혹은 자홍색, 아주 적게 선홍색 출혈이 있는것이 주요 특점입니다.

2. 뇨도감염증상이 있습니다. 혈뇨, 빈뇨, 급뇨, 배뇨통입니다.

3. 성공능장애증상: 조설, 유정, 양위, 불육이 있습니다.

4. 전신증상: 염증이 엄중하게 발작될때면 정낭낭종을 형성하며 약간의 추운 증상이나 발열증상이 있을수 있으며 이런 급성기증상은 너무 보기 드뭅니다.

주요 전파도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뇨도로부터 사정관에 직접 침입.

2. 전립선, 방광염증의 감염으로 린근장기인 정낭에 침입할수 있습니다.

3. 신체의 기타 부위의 감염병조의 세균이 혈, 림파류동으로 정낭감염을 일으키기도 하나 매우 보기 드문 전파방식입니다.

정낭의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낭이 세균, 병독,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가 침입하면 우선 낭벽이 매우 얇고 투명한 정낭이 종대되고 낭벽은 충혈, 수종, 증후, 분비물감소등 변화가 오게 되며 원염증의 기초상에서 성흥분이 있게 되면 정낭과 전립선의 충혈, 수축으로 출혈이 있게 됩니다. 확장된 정낭은 사정과정에서 급격히 깨끗이 배설되면서 출혈을 하게 됩니다. 이는 방광이 너무 팽창되였다가 신속한 배뇨시 방광의 감압으로 출혈하는 현상과 그 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장시기 만성염증은 정낭을 위축시키며 공능의 감퇴는 정도(精道)를 페쇄시켜 생육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진단방식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 방법을 참고하십시오.

1. 직장지진: 정낭안압통증과 커피색 액체가 뇨도로부터 흘러 나옵니다.

2. 정액검사: 정액량은 감소되지 않으나 현미경검사에서 홍혈구는 염색후에야 레시틴과 분류할수 있습니다.

3. 정낭조영으로 정낭조직의 변화를 관찰할수 있습니다.

4. 뇨도경검사에서 혈뇨, 혈정을 배제할수 있습니다.

5. 초음파검사에서 정낭벽이 좀 두터워졌고 변연이 지저분하고 낭강이 종대되였으며 낭내의 투과성이 차함을 볼수 있습니다.

병례: 해관에서 사업하는 36세 불임환자는 혈정으로 줄곧 치료받은지가 4년입니다. 무엇때문에 치료가 되지 않았을가요? 현대의학의 지혈항균소치료가 효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성전립선염의 합병증으로서 만성정낭염은 지혈제와 항균소가 아닌 중의학에서의 청리, 화혈료법으로 정낭벽의 변화까지 새롭게 탄력있고 수축이 잘되는 정낭으로 변화시킬수 있어 치료과정에 지혈은 수축력이 좋아지면서 저절로 호전을 가져오게 됩니다.

비록 항균소를 4년동안 구복하고 또는 점적주사도 하였지만 전립선선체내에 투과할수 없었기에 마이코플라스마는 전립선액에서 여전히 양성이였습니다. 항균소투여가 너무 많고 규범화되지 않는 까닭에 마이코플라스마를 사멸할수 있는 항균소들이 내약성이 생겨 전혀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전부 배설로 정액과 전립선액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도 음성이였습니다.

pan>. 그런 다음 자궁강을 지나 수란관까지. 어디 그뿐인가요? 더 심한 로정은 란자를 만나서입니다. 란자는 투명막으로 둘러싸여 보호를 박고있습니다. 그 투명막을 꿰뚫고 들어가려는 억만대군의 투쟁과 희생이 수요됩니다. 하나의 정자와 란자의 수정을 위하여 이렇게 먼길을 가야 되고 이렇게 큰 희생을 하여야 하는데 왜 에네르기가 수요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도시락과 반찬》이 수요되지요.

때문에 불임에 관한 남성검사에서 정액검사는 정자질량도 중요하지만 액화도 아주 중요한 항목으로 검사되여야 합니다.  그리고 불임검사가 아니더라도 남성성건강진단에서는 정액검사를 상규적으로 해보는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싶습니다. 그것은 액화가 남성내부생식기에 질병이 있는가를 우선 판단할수 있는 간단한 검사치료이기때문입니다.

액화가 되고 안되고는 자신도 간단한  자아검사를 해볼수 있습니다. 깨끗한 비닐팩에 수음으로 정액을 배설한후 오염되지않게  깨끗한 용기로 덮어놓았다가 20분후 열어보십시오. 배설시에는 닭알흰자위마냥 미끌미끌해서 흩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으나 액화가 된 정액이라면 모두 녹아서 흐르는 물로 됩니다. 이발쑤시개로 이리저리 밀어보면 액화가 잘되지 않은 질깃질깃한 작은 덩어리가 이리저리 밀려다니는 부분이 남아있다면 여전히 액화가 잘되지 못하였다는 표현이고 액화가 잘되면 이런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시간적으로 20분이면 정상상태에서 완전히 액화되나 림상에서는 60분까지 지켜봅니다. 60분이 되였는데 이발쑤시개로 묻혀보아 쭉쭉 실같이 묻어나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혀 액화가 안되였거나 액화가 잘되지 않는다는것을 자아검사로 판단하게 됩니다. 치료과정에서도 치료효과를 자체로 관찰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간단한 점검방법입니다.

 

8전립선염과고환미세결석증

고환미세결석증(testicular microlithiasis,TM)은 고환질병의 일종입니다. 의학상에서 병리기제가 명확하지 않은 남성고환질병중에서 매우 보기 드문 질병이며 인체에 대하여서는 영향이 없다고 하나 이 역시 확실한것은 아닙니다. 많이는 음낭기타 질병으로하여 우연히 초성파검사에서 발견되게 됩니다.

생식건강연구소의 림상기지인 방생문진부는 전립선염과 그 합병증을 위주로한 생식질병진찰부입니다.

2011년 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전형적인 만성전립선염환자들중 만성전립선염의 합병증검사를 위하여 음낭초성파검사를 하게 되는데 고환에서 고환미세결석증으로 확진된 환자들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진단결과를 보았습니다.

71명 만성전립선염환자중 고환미세결석증환자는 13명이였는데 그들의 검사결과를 아래의 표에서 참조하십시오.

표2-2-1-8(1)

표2-2-1-8(1)표2-2-1-8(1)

 

검사에 참여한 71명 만성전립선염환자와 고환미세세포환자의 년령관계는 표2-2-1-8(2)를 참조하십시오.

표2-2-1-8(2)

 

아래에 고환미세결석증환자와 년령, 생식질병과의 관계를분석하여 봅시다.

1. 문건들의 보도에 의하면 고환미세결석증은 매우 보기 드문 병이라고 하지만 만성전립선염환자중에서는 그 발병률이 18.3%로 보기드문 병이 아닙니다.

2. 음낭질병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만성전립선염환자와 고환미세결석증환자를 대조하여 보기로 합시다. 표2-2-1-8(3)을 참조하십시오.

 

(1) 만성전립선염환자 71명중 가장 많이 발생한 생식합병증으로는 음낭적액이였는바 91.4%를 점하였고 그중에서 고환미세결석증도 정낭적액환자는 11명으로 84.6%의 발생률을 보입니다.

(2) 만성전립선염환자 71명중 부고환염, 고환염, 부고낭종의 정맥곡장환자는 모두 47명으로 66.2%를 차지하며 고환미세정맥정맥결석증환자 13명중에서는 9명으로 75%를 차지하였습니다.

3. 고환미세결석증환자 13명중 단측발생은 없었으며 모두가 량측고환에서 함께 발생되였으며 초음파소견에서도 량측이 비슷한것으로 보였습니다.

4. 고환미세결석증은 년령과도 별관계가 없는듯 싶습니다.

5. 13명고환미결석증환자들은 생식계통에서 정맥정색곡장, 고환종물, 음낭외상사들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전신질병중 소변상규, 혈상규검사에서 단백이 나타나는 환자들이 드물지 않지만 이는 고환미세결석증보다는 전립선염과 관계가 밀접한것으로 보여집니다.

6. 정액질량과의 관계는 모두에게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전형병례—25세미혼남성의 검사에서 보면 정액량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그림2-2-1-8(1). 고환미세결석증초음파사진

 

그림2-2-1-8(2). 고환미세결석증정액검사보고단

정액량은 정상이며 액화에도 영향이 없었습니다. 참고로 혈상규와 소변상규보고단을 함께 소개합니다.

 

그림2-2-1-8(3). 고환미세결석증혈상규검사보고단

 

그림2-2-1-8(4). 고환미세결석증소변상규검사보고단

한달치료후 전립선염은 정상으로 회복되였습니다. 그후의 정액상규, 혈상규, 소변상규검사를 대조하여 보기로 합시다.

13명의 환자들의 치료결과는 만성전립선염과 그 합병증으로 오는 증상들이였지 고환미세결석증은 신체건강에 큰 해가 없지않는것같이 여겨지며 더욱 악성변화가능성에 대하여서는 고려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천박한 견해를 조심성없이 발표하는것 같은데 고환에 미세결석증을 진단받은 후에 오신 환자들은 고환암으로의 발전성이 크다는것으로 우려하거나 성공능조쇠, 불임증으로 공포를 느끼기에 그들에게 도움이 될가하여 나의 림상실천에서 본 사실그대로 적게 되였습니다. 동창들도 참고하여 주셨으면.

9절 환경오염은 정자를 위협합니다.

    환경오염은 전지구를 오염시키고 인류를 오염시기며 남성건강을 오염시킵니다. 이러다가는 인류가 멸종하는것은 아닌가요? 《너무 심한 말이 아닌가?》 아닙니다. 정자는 인류가 연장되는 기본입니다.

그러나 반세기이래 전지구적으로 인류의 정자의 질은 계속 급속히 하강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인류생존에 대하여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이 조성되고있다는 점을 전 인류와 과학자들에게 경고하는것이기도 합니다. 환경조건의 악화는 정액질의 하강원인중에서도 홀시 할수 없는 중요한 원인의 하나라는 점은 이미 증명되였습니다.

단마르크왕국 쾨뻰하븐병원의 한 박사의 보고에 따르면 반세기이래 정자농도와 정액수량은 장기간 계속 하강하는 추세를 보이고있으며 이와 함께 고환이 상발병률도 현저히 증가되고있습니다. 이 두가지 추세는 사람들에게 미래남성생육력에 대하여 우려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게 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1938년부터 1990년까지 52년간 발표된 과학기술잡지의  65편 문장들중에는 15000명에 달하는 건강한 남성들의 정액량과 정자수자가 보고되였습니다.

인류정액의 평균정자밀도는 1940년의 113×106/ml으로부터 1990년에는 66×106/ml로 되였고 매번 사정하는 정액은 3.4ml로 부터2.75ml로 하강하고 있습니다. 남성생육년령은 일정한 정도상에서는 정자계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정자계수의 하강은 림상에서는 또 남성생육력의 하강으로 반영하게 됩니다.

이런 개변을 가져오게 되는 몇가지 주요한 질병요소들 가운데서 어느 한 요소든지 모두 환경요소와 직접, 간접관계가 있습니다. 이제 그리 멀지 않은 앞날에 가서 인류는 유전요소가 아닌 환경요소의 영향을 받게 될것인바 이미 이것이 현실이기도 한듯 합니다. 인류정액중의 정자농도는 심하게 하강하며 고환이상비률도 현저히 증가하고있습니다. 어디 이 뿐입니까? 남성생식기의 발육, 성숙과 쇠퇴를 망라한 남성일생 각 단계에서 호르몬대사와 신경신호의 기능발휘 및 조절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도 강조하여 지적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질병, 영양불량, 사회경제상황, 장기적인 정신긴장, 정감압력(情感压力), 고공병(高空病),흡연, 과음, 약은(药瘾)과 직업성독성물질—금속, 고온, 살충제, 마취제, 세포생장번식억제제, 대사억제약물과 복사(辐射) 등 대량의 각가지 환경요소는 모두 생식건강에 영향을 줍니다.

이상의 요소들은 기타—청춘기수명, 갱년기수명, 란소기능 조기쇠약, 정자산생과 정액질량의 하강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2000년 중국의 생육능력을 갖고있는 건강한 남성들의 정자통계에 의하면 정자평균수량은 4~5×106m으로서(상해통계자료) 1990년에 비해 10분의1이 하강된 셈입니다. 정액의 용적은3~1.5ml 역시 하강추세를 보여줍니다.

2000년이후 또 10년이 거의 지나갑니다. 환경오염, 일사와 인구압력은 호전되기는커녕 점점 더 기하급수로 악성방향에로 돌진하고있습니다. 남성의 정액질량하강은 더욱 심하여졌습니다. 불임불육부부는 날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오염된 세계에서는 《마땅한 일》로 여겨지기도 하겠지만 수자풀이를 한다면 누구나 다 놀라울 일입니다. 60년대에는 불임불육부부는 전체 결혼부부중10%좌우를 차지 하였으며 그중 남성의 비례는 10~15로 녀성은 남성에 비해 3배 더 높았습니다. 1985년 상해에서의 통계에는 불임불육부부는 전체 결혼부부의 10~15%라고하였고 남녀 모두가 각기 40~45%를 차지하였으며 원인불명은10~20%였는바 남성원인은 급속한 증가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오늘 결혼남녀중 불입원인은 이미 20%선을 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녀도 서로 뒤질세라 함께 40~45%를 유지하고있습니다.

중국은 60년대로부터 85년전까지의 불임불육부부는 계속 상승추세를 보였지만 85년이후 개혁개방으로 아무런 방어조치도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또 새로운 시련을 겪게 하였습니다. 알게 모르게 직접, 간접으로 마구 닥쳐들어온 성병질병체의 확산으로 환경은 더욱 어지럽게 되였습니다. 거기에 《상업화》한 의료환경까지 환자들을 정규한 진단치료마저 제대로 받지 못하여 항균소의 람용까지 인체는 치료가 아니라 오히려 심한 파괴를 당하고있습니다.

정자는 이로 인해 새로운 더욱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정자는 100배로 확대된 현미경하에서만 볼수 있는 아주 미소한 생명체로 전립선액을 떠나서는 남성뇨도로부터 녀성생식기에서 한시도 살수 없는 생명력도 극히 미약한 생명체입니다. 현대 외부환경도 오염이 심하고 인체내부환경도 전립선염, 부고환염, 고환염 등으로 그의 산생, 배육, 영양공급마저 죄다 엄중한 영향을 받고있으니 그들의 생존환경은 말이 아닙니다. 바다의 오염으로 고기떼들의 생존이 념려되여 정부와 국민이 함께 《바다를 살리자》고 웨치며 동원되여 노력하고있으나 남성인체의 《올챙이》떼들 무리죽음을 당하여도, 아니 그 산생마저 위협받고있는데 이는 누가 관심을 돌려야 할가요?

저는 또 이런 례를 들어 더 설명하렵니다.

성병오염으로 60년대까지만 하여도 중국에서는 발견할수 없었던 마이코플라스마가 1995년 방생진료소의 남성전립선액검사통계에 의하면5.0%였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2005년의 양성률은 55%로 상승하였습니다. 몇배도 아닌 11배로...

직접, 간접으로 생식기로부터 전염되고있는 미이코플라스마가 마치 해조마냥 우리를 향해 덮쳐들고 있습니다. 마이코플라스마의 감염—자신도 그 증상을 감수하기도전에 인체에 깊이 숨겨들어와 결핵과 같거나 더 심한 후유증을 일으키고있습니다. 임신이 안되여 2년전 병원을 찾았던 황××, 《정자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거의 죽어가고있습니다.》 2년전 치료하였으나 정자는 더 손상받아 아예 무정자가 되였습니다. 방생을 찾았을 때 원인을 검사하였더니 간접적으로 저도 모르게 감염받은 마이코플라스마성전립선염의 생식기합병감염이였습니다. 2년전에라도 원인을 찾았다면 정자는 살릴수 있었을텐데.

인류를 보존하기 위하여서라도 남성정액의 질량하강을 막아야 하며 강제적인 엄격한 조치를 대여 정자의 산생에 손해를 끼치는 재난적인 오염, 일사 기타 독성요소를 감소시켜야 하지만 이 《소리》는 누가 어떻게 쳐야 하는지? 어느만큼 소리 높여야 하는지? 저로서는 안타깝기만 합니다. 해조가 밀려오는 소리 하늘땅 무너지듯 하지만 그래도 저는 혹시 누가 들을수 있겠나? 혹시 함께 소리쳐줄수 있겠나싶어 계속 힘주어 《소리》쳐보렵니다.

《환경오염은 남성건강을 해칩니다.》

《환경오염은 정자를 위협하는 으뜸가는 괴수입니다.》

《환경보호는 인류를 보존하는 판가리싸움으로서 더욱 지체할수 없는 대사로 되였습니다.》

2생식계통종물

    생식계통에는 전립선암외 또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상식적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지 않는가 하여 참고하십시오.

1고환종물

    고환종류는 남성전부의 악성종류중에서 1~2%를 차지합니다. 미국인의 발병률은 0.2%로서 중국인에 비해 50% 높습니다.

    고환 종물은 젊은이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바 그중의 대다수환자는 20~40세사이입니다. 우측이 좌측에 비해 더 많고 좌우량측 환병률은 1:2입니다. 쌍측고환종물은 너무나 드문바 만약 량측에 모두 종물이 있다는 그것은 몇해의 간격을 두고 전후로 발병한것이지 함께 발병한것은 절대로 아닐것입니다.

    고환종류의 발병원인은 똑똑하지는 않지만 은고와 고환하강이 완전하지 못하였을때가 가장 주요하게 여겨집니다. 성인의 은고발병률은 0.23%이며 그중에서 11%는 고환종류를 발생시킵니다. 은고의 악성변화률은 정상적으로 하강한 고환의 48배에 이릅니다.

    때문에 하강되지 못한 고환을 하강시켜 음낭에 고정하는 수술은 반드시 청춘기전에 진행되여야 위험성이 적습니다. 그러나 정상인수평까지 그 위험성을 하강시키기란 아주 불가능합니다.

    은고 혹은 고환하강이 안전하지 못하여 고환종류를 발병시키는 원인은 복강의 온도와 관계되는상 싶습니다. 하복부, 골반강내의 온도는 음낭에 비해 2~4℃ 높습니다. 높은 온도는 정자를 산생하는 공장인 曲細정관을 위축시켜 고환조직에 악성변화를 일으키게 합니다.

    위치의 이상은 고환발육을 장애하게 됩니다. 불정상적인 생식세포는 암유발의 기초로 됩니다. 고환암은 청년, 장년중에서의 발생률이 높으며 그들 병인중에서는 동시에 유선증생을 동반하게 되며 부분적인 고환암환자들은 绒毛膜促性腺激素가 높아지면서 내분비실조를 일으키며 이것이 고환종물을 일으키는 원인중의 하나로 전환하기도 합니다.

    립자복사 등 물리적인소, 외상 혹은 감염등은 고환조직의 경색, 괴사, 위축, 변형 등 조직학변화를 일으키며 이것이 또한 암의 인소로 되기도 합니다.

    고환종류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종류로 나누게 됩니다.

    1. 생식세포로부터 기원된 종류

1) 精原细胞瘤: 精原细胞瘤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류형으로 나눕니다. 전형적종류, 精原目母细胞瘤,간질변형(미분화) 등입니다.

2) 배태성종류: 성인형, 유아형, 다배태류

3) 배태암: 고환종류중 精原细胞瘤는 가장 많이 보는 종류인데 출혈, 괴사가 있고 발전이 빠르고 일찍 전이되고 방사성치료에 민감하지 않은 악성종류입니다.

4) 기태류: 성숙형, 미성숙형, 악성형으로 나눕니다.

5) 绒毛膜上皮瘤: 악성이 가장 심한 종류입니다. 남성은 녀성에 비해 발생률이 낮은 편입니다. 절단면에서는 많은 소낭종이 있고 종류중에는 신체, 모발, 연골, 근육, 림파조직들을 발견하게 되며 종류의 발전은 좀늦은 편이나 악성으로 변하고 또 전이가 빠릅니다.

6) 기태암(脐胎瘤): 기태암, 배태암, 精原细胞류의 혼합조직으로 되여있는 종류입니다. 악성이 가장 높은 绒毛膜上皮组织도 포합됩니다. 악성이 크고 전이가 빠르고 방사선치료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2. 비생식세포로부터 기원된 종류입니다.

1) 간질세포류

2) 지지세포류

3) 생식기질(基质)류

4) 혼합성 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3. 전의성 고환종류

고환종류중의 95%이상은 생식세포종류입니다. 아래와 같이 분류할수 있습니다.

1) 精原细胞瘤

2) 非精原细胞瘤

3) 성세포생식세포류 등입니다.

그들은 생물학적으로 부동하며 치료와 후과도 모두 부동합니다.

전의도경:

고환종물은 골반, 생식기의 전의외에도 가장 많이는 정맥을 통하여 페에 전의되는데 고환종물병인중 50%이상을 점합니다. 병원을 찾았을때 이미 페로 전의된 다음입니다.

림파와 혈액순환을 통하여서도 림파전의와 함께 신장하부의 림파결에 침윤되고 거기로부터 중격, 쇄골 및 더먼 장기까지 전파됩니다.

종류가 복막후림파통로를 페쇄하였을때에는 髂血管, 골반림파결들에 전의되며 고환내막을 뚫고 부고환, 정쇄, 음낭精原细胞瘤를 침범하게 되고 림파를 통하여 더 광범히 전의되기도 합니다. 배태류는 주요하게 혈액순환을 통하여 광범히 전의되기도 합니다. 绒毛膜上皮瘤는 전의가 적고 악성정도가 높습니다. 만약 전의된다면 모두 혈액순환으로 전의됩니다.

2음경종물

    음경종류는 가장 많은것은 乳头状瘤와 음경암입니다. 기타의 혈관류, 肌瘤, 肉瘤, 등도 있으나 매우 보기드뭅니다.

    남성의 뇨도에 발생하는 乳头状瘤 혹은 뇨도암도 모두 보기드문 종류들입니다.

    1. 음경유두상종류

    음경유두상류는 음경관장구에 많이 발생하며 다발성이며 菜花样입니다. 현미경하에서 상피와 섬유조직은 규칙적으로 증생하였고 乳头状肿物을 형성하였습니다.

    포경 혹은 포피파렬이 만성염증을 일으켰을때 乳头状肿物로부터 악성변화를 하여 암으로 전환되게 됩니다.

2. 음경암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보게되는 질환으로서 비뇨생식기암중에서 제2위를 차지하는바 방광암 다음으로 갑니다.

포경은 음경암의 발병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포피가 너무 음경을 조이거나 포피가 너무나 길거나 할때 포피때는 전혀 배출되지 못하거나 잘 배출되지 못하여 장시기 포피낭안에 날로 많이 쌓여있게 되면 이런 분비물의 자극과 염증의 장기적 작용을 음경두부 및 포피낭내측을 암이 발생됩니다. 각지구 음경암의 발병률은 부동하나 이는 종족인소, 유전인소일뿐 주요원인은 여전히 위생습관의 부동에 있습니다.

음경암은 鳞状上皮细胞癌입니다. 가장 많이는 유두형, 다음으로 결절형인데 후자의 침윤정도는 비교적 심한 편입니다.

암은 음경두부와 포피내측에서부터 점차 증대되여 림파전이를 하게 되는데 내장전의는 거의 없습니다.

발병년령은 대부분 35세이상, 선천성포경 혹은 포피과장으로 염증이 온 경과사가 있습니다.

3. 귀두암

음경암과 비슷한데 음경암은 음경의 관상구에 많이 발생하며 귀두암은 음경귀두에 발생합니다. 포피과장, 포경과 관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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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자복사 등 물리적인소, 외상 혹은 감염등은 고환조직의 경색, 괴사, 위축, 변형 등 조직학변화를 일으키며 이것이 또한 암의 인소로 되기도 합니다.

    고환종류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종류로 나누게 됩니다.

    1. 생식세포로부터 기원된 종류

1) 精原细胞瘤: 精原细胞瘤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류형으로 나눕니다. 전형적종류, 精原目母细胞瘤,간질변형(미분화) 등입니다.

2) 배태성종류: 성인형, 유아형, 다배태류

3) 배태암: 고환종류중 精原细胞瘤는 가장 많이 보는 종류인데 출혈, 괴사가 있고 발전이 빠르고 일찍 전이되고 방사성치료에 민감하지 않은 악성종류입니다.

4) 기태류: 성숙형, 미성숙형, 악성형으로 나눕니다.

5) 绒毛膜上皮瘤: 악성이 가장 심한 종류입니다. 남성은 녀성에 비해 발생률이 낮은 편입니다. 절단면에서는 많은 소낭종이 있고 종류중에는 신체, 모발, 연골, 근육, 림파조직들을 발견하게 되며 종류의 발전은 좀늦은 편이나 악성으로 변하고 또 전이가 빠릅니다.

6) 기태암(脐胎瘤): 기태암, 배태암, 精原细胞류의 혼합조직으로 되여있는 종류입니다. 악성이 가장 높은 绒毛膜上皮组织도 포합됩니다. 악성이 크고 전이가 빠르고 방사선치료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2. 비생식세포로부터 기원된 종류입니다.

1) 간질세포류

2) 지지세포류

3) 생식기질(基质)류

4) 혼합성 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3. 전의성 고환종류

고환종류중의 95%이상은 생식세포종류입니다. 아래와 같이 분류할수 있습니다.

1) 精原细胞瘤

2) 非精原细胞瘤

3) 성세포생식세포류 등입니다.

그들은 생물학적으로 부동하며 치료와 후과도 모두 부동합니다.

전의도경:

고환종물은 골반, 생식기의 전의외에도 가장 많이는 정맥을 통하여 페에 전의되는데 고환종물병인중 50%이상을 점합니다. 병원을 찾았을때 이미 페로 전의된 다음입니다.

림파와 혈액순환을 통하여서도 림파전의와 함께 신장하부의 림파결에 침윤되고 거기로부터 중격, 쇄골 및 더먼 장기까지 전파됩니다.

종류가 복막후림파통로를 페쇄하였을때에는 髂血管, 골반림파결들에 전의되며 고환내막을 뚫고 부고환, 정쇄, 음낭精原细胞瘤를 침범하게 되고 림파를 통하여 더 광범히 전의되기도 합니다. 배태류는 주요하게 혈액순환을 통하여 광범히 전의되기도 합니다. 绒毛膜上皮瘤는 전의가 적고 악성정도가 높습니다. 만약 전의된다면 모두 혈액순환으로 전의됩니다.

3뇨도肉阜

    녀성중에서의 발생률이 남성에 비해 현저히 많은 량성종물입니다. 성질에 의해 3개류형으로 분류합니다. 乳头状瘤型, 혈관암형, 육아종형. 종물은 암홍색으로 뇨도구에 돌출되여 자랍니다.

    많이는 뇨도구내저부점막과 련계되였으며 꼭지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습니다. 40~50세에서의 발병률이 가장 높고 20세이하에서는 보기 드뭅니다. 발병원인은 똑똑하지는 않으나 많이는 남성뇨도염과 련관이 있습니다.

    뇨도肉阜는 전혀 증상이 없으나 매우 민감하거나 혹은 용이하게 출혈하며 빈뇨, 급뇨, 뇨통, 성감이 차한 등 증상이 있을수 있습니다.

    암으로 전변률이 높기에 종류를 절제하며 병리검사를 하여 암으로 전변되지 않았는가를 확인해야 하지 절대로 암진단을 홀시하여서는 않됩니다.

 

4부고낭종혹은정액낭종

    부고에서 결절을 만질수 있으며 주변이 정결하고 반들거리고 압통이 경하며 부고두부에서 발생합니다. 부고는 정상이며 진단성 첨자법으로 유백색의 정자를 함유한 액체를 뽑아 볼수 있습니다.

    량성종물로 신체에서는 영향이 없으나 부고환염을 앓은 력사가 있음을 표시하며 암으로 전변하지 않습니다.

    이상 생식계통의 종물들은 포피과장, 포경이 있을때 용이하게 음경국부염증과 악성개변을 일으킨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악성개변은 직접 생식기관, 전림선에 확산되며 간접적으로도 확산하며 기타 장기들에서도 전의가 있게 됩니다.

    생식기암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우선 생식기가 깨끗하여야 합니다. 포피가 길거나 포경은 어려서 수술받아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생식기신체검사도 전신검사마냥 중시를 받아야 합니다.

3편 남성보건

1절 성에 대한 지식 알아야 합니다.

    무지한 인간은 짐승과 다름없습니다. 성에 대하여 적지않은  사람들은 《배우지 않아도 다아는 일이다.》라고 합니다. 이는 너무도 모르고 하는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기계에 대한 옳바른 지식이 없이는 그 기계를 제대로 운전할수 없는것과 같이 성에 대한 정당한 태도와 옳바른 지식이 없이는 그 성 본래의 아름다운 사랑, 연애, 결혼 등을 영위할수 없을것입니다. 특히 현대에서 살고있는 오늘날과 같이 곳곳에서 성의 자유, 중요성을 탐구하고 실천하고... 이것이 정확한 인도만 있다면 사랑은 무르익고 남녀는 세상 가장 행복한 인간으로 가정은 화목하고 나라는 안정될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옳바른 성교육이 보급되여야 할 책임감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매개인은 잘 배우고 자신의 성건강도 눈을 보호하듯 수시로 예방, 치료를 받으며 성전문의들은 옳바르게 그들을 인도하고 배움의 자료를 제공하고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등...

    아뭏든 성교육은 나를 위해서 뿐만아니라 파트너를 위하여서도 서로를 리해할줄 아는교육, 성품, 개성의 교육, 감정, 정서의 교육이고 인생의 교육인것입니다.

    정신과의사 프로이트는 《인간의 모든 문화와 발전은 성의 원천에서 솟아나온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례를 들어 보기로 합시다.

    격심한 생존경쟁에서 크나큰 포부를 품고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사랑이 없이는 존재할수 있을가요?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경력으로 알고도 남음이 있을것입니다.

    성에 관련된 신비롭고 건전하며 흥미로운 자극은 무미건조한 우리의 일상생활에 활력소와 무궁무진한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성은 인생에 꽃을 피워주고 일상생활에 빨간 장미색으로 행복하고 희망에 가득 차게 하여줍니다.

    남성의 건강을 위하여서도 남성의 하는 사업의 성공을 위하여서도 성무지가 아니라 성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때문에 성무지로 살지 말고 성에 대해 관심하고 배웁시다. 마지막으로 이런 글로 조언을 드립니다.

    언젠가 저는 이런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완전한 부부는 하루 24시간이 성생활이다. 우리는 성생활이라고 하면 곧 성교행위에만 련결시키는 경향이 있다. 특히 남녀7세 부동석을 례절, 도덕으로 알고있는 동양사람은 성이라는 말을 입밖에 내는것까지 꺼려한다. 물론 부부의 성기경합이나 전행위, 후행위가 성생활에는 틀림이 없으나 그것만이 성행활의 전부는 아니며 극히 적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고 완전한 부부에게는 하루 24시간이 다 성생활인것이다.》

 

                 2절 뇨도구분비물로 전립선염관찰

    힘찬 소변줄기, 새벽녘 변강쇠마냥 딴딴하게, 룡이 용을 쓰듯 꿀꿀히 일어서는 음경은 건강한 남성의 표현입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현상, 증상들이 있다면 전립선과 전립선질병의 합병증들이 있지 않는가를 의심하게 됩니다.

1. 맑고 유백색 혹은 옅은 황색의 찐득찐득한 분비물은 정상색갈이지만 사정시가 아닌 소변, 대변시에 흘러나오거나 덩이가 져서 떨어지거나 뇨도구에 묻혀 있는 현상.

2. 커피색, 붉은색분비물은 전립선-정낭염을 의심.

3. 우유빛분비물, 전립선액 혹은 림파액은 신염을 합병한 전립선염을 의심.

4. 농성분비물이 많은 량으로 급하게 뇨도통증까지 겸했다면 급성뇨도염, 림질성 뇨도염을 의심. 농성분비물이 적은 량으로 희석된 량도 적게 통증보다는 좀 간질간질한 소양감은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감염을 의심.

5. 소변이 정상배뇨를 제외하고 이따금 소변이 나간다면 약간 노란색의 투명한 액체일때 전립선비대, 방광무력을 의심.

뇨도의 분비물은 수시로 관찰하여야 하며 약간의 이상한 분비물이라도 보이면 제때에 확진이 필요합니다. 만성정낭염, 만성전립선염, 비림균성뇨도염들은 아픔을 심하게 호소하지 않기에 늘 등한하게 처리되여 이미 치료가 쉽지 않는데다 만성까지 그것도 아주 중한 만성을 만들어버리면 치료는 그만큼 어려울수 있기때문입니다. 자아관리가 없이 의사가 뒤따라다니며 검사를 호소할수는 없으니깐.

3절 정자가 불임에 주는 영향

1. 남성불임이 아닌지?

2. 정자는 좋은 데도 임신안됩니다.

3. 액화에 문제가 없는지? 아래와 같은 검사를 해보십시오.

(깨끗한 비닐쪼각우에 정액을 배출한 후 이쑤시개로 이리저리 밀어보면 처음에는 미끌미끌거리는 닭알흰자위같이 덩어리를 형성하지만 20~60분이면 백색 물같이 되여버립니다. 만약 60분지나도 점액성이 소실되지 않는다면 전립선질병입니다.)

4. 정자수명이 짧습니다.

(20~60분검사에서는 정자활동률이 좋으나 2시간이 초과하기전에 활동률, 활동성이 하강합니다.)

5. 정액량이 감소됩니다.

                       4절 성욕과 성기능변화

    인간에게 성욕은 식욕다음가는 강한 본능입니다. 때문에 성생활을 통해 느껴지는 약간의 이상이라도 있게되면 자신을 잃게 되고 정신적인 타격을 받을수 있기때문에 랭정을 잃어서는 않됩니다. 전립선과 전립선합병증은 성기, 성욕, 성기능에 아주 뚜렷한 변화들을 일으키기에 주의하여 살펴본다면 이상을 찾을수 있습니다.

    1. 평상시에 갑작스럽게 조루증이 나타납니다.

2. 성욕이 감퇴되고 발기가 약해지며 사정할때 아픕니다.

3. 성기에 힘이 없고 가끔 발기가 되나 곧 시듭니다.

4. 성교시에 힘없는 정액이 흐릅니다.

5. 자극이 없는데도 정액이 천천히 배여나옵니다.

6. 발기부전, 조루, 성기능저하가 함께 나타나며 허리가 시큰거리고 무릎이 약합니다.

7. 성교시 사정을 해도 예전과 같은 쾌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8. 꿈속에서 갑자기 통증을 수반하는 몽정을 합니다.

9. 조루가 심하고 때로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옵니다.

10. 음부가 축축하고 땀이 나며 하복부에 동통이 느껴집니다.

11. 음낭과 음경이 차갑게 수축합니다.

12. 정액색갈이 누렇습니다. (누런색갈은 오염이 되어 썩은 상태임.)

13. 마음이 불안하고 매사에 자신과 의욕이 없고 온몸이 노곤하여 피로가 심하여 우울합니다.

14. 항문주변, 회음부, 뇨도, 고환부, 하복부, 엉치뼈주위, 서혜부 등에 통증이나 불쾌감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15. 허리가 나른하며 변비가 있습니다.

16. 현기증, 귀울림, 난청, 건망증, 몽정, 불면 등이 있습니다.

17. 등, 엉덩이, 다리에 통증이 있고 때로는 마비가 일어납니다.

18. 하복부가 더부룩하면서 통증이 있고 허리가 시큰거립니다.

19.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입안이 건조합니다.

20. 고환이 끌어당기는듯 아프고 요통을 수반하며 하복부가 끌어당기는듯 아픕니다.

21. 우울, 불안감이나 심한 스트레스가 있을때 골반근육이나 회음부근육이 발작적으로 수축합니다.

22. 어지럽고 귀울림이 오며 심장이 뛰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23. 기침이 나오고 허리가 아프며 건망증, 시력감퇴, 불안, 초조 등이 옵니다.

우에서와 같은 증상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은 그 원인을 정력부족이나 나이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남성만이 소유하고 있는 전립선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5절 소변변화

    남성이 40대를 넘어 50대로부터는 소변줄기가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을 감수하게 됩니다.

    특히 60대에부터는 소변증상이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는 분들이 많은데 《세월은 속일수 없군!》라고 년령을 한탄하지만 이것이 전립선질병과 관련이 있다는것을 곰곰히 생각하지 못합니다. 아래의 항목을 촘촘히 살펴보며 전립선질병을 점검해 봅시다.

    1. 소변보는 회수가 이전보다 뚜렷하게 많습니다.

2. 소변을 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소변보기가 고통스럽습니다.

3. 소변이 멀리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방울방울 떨어집니다.

4. 소변의 량이 적어지고 팔다리가 잘 붓습니다.

5. 소변을 볼때 통증이 오며 회음부가 부은듯이 느껴집니다.

6. 소변줄기가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7. 소변을 다 보았는데도 방울방울 계속 흘러나와 옷이 젖습니다.

8. 밤에 자다가 소변을 보기위해 자주 깹니다.

9. 소변은 마려우나 배뇨를 시작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10. 일단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가 어렵습니다.

11.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소변이 흘러나옵니다.

12. 허리가 시큰거리고 소변이 붉습니다.

13. 배뇨후 고환이 당기고 통증이 있습니다.

14. 성교후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옵니다.

15. 소변에 빨간 피가 섞여 나옵니다.

16. 소변을 급작스럽게 보고 싶어집니다.

17. 소변이 오렌지색이며 배뇨시 뇨도가 타는듯 합니다.

18. 배뇨시 뇨도에서 백색의 탁한 물질이 흘러나옵니다.

19. 뇨도가 막혀 방광이 터질것 같으면서도 소변을 못봅니다.

20. 아침 첫소변을 보기전에도 뇨도입구에 미량의 고름이 나타나거나 속옷에 묻어 나옵니다.

21. 아침에 소변을 보기도전에 뇨도입구에 물이나 우유빛의 소변 한방울이 맺혀 있습니다.

22. 소변이 맑지 못하고 실같은 것이 뜹니다.

23. 뇨도가 가렵고 화끈화끈하는 불쾌감이 있습니다.

24. 소변을 보고난 후에도 시원치않고 또 마렵습니다.

25. 화장실에 가기도전에 소변을 흘립니다.

 

                           6절 기타변화

1.골반합병증—엉거리, 골반골격, 치골, 하지골격들의 쑤시는듯한 통증, 무력하기도 하고 차거움도 느끼게 하는 등 전립선통증이 아닌지?

2.음낭이 조습하고 차거운듯하며 늘 가렵고 심하면 팬티마저 어지럽고 냄새가 나며 피부과 치료로 효과가 없거나 반복이 많은 피부과 질병들, 지어는 음낭뿐만 아니라 회음부 대퇴내측으로 광범히 피부질병들이 확산되기도 합니다. 이는 전립선염으로 인한 음낭질병들과의 합병증입니다.

3.녀성과 비슷하게 갱년기 증상들이 있거나 심할때

4.대변이 무력하거나 경한 설사(직장감염의 시작) 혹은 심한 변비(직장감염이 심하여 지는것을 말함), 배변시 힘주기 바쁜감 등으로 직장감염을 의심하나 직장경검사는 증상보다 아주 경하거나 혹은 정상일때, 직장외벽의 감염이기에 직장강안으로의 검사에서는 감염이 심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                    ※

남성만의 가지고 있는 전립선질병으로 겪는 우에서와 같은 고통들은 인간의 생활중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배뇨와 성생활, 불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보편화되였으며 그 악성 역시 매우 심합니다.

남성인 경우 국외재료에서 보면 가장 빈발하는 암들중 전립선암은 32%, 페암은 16%, 직장 및 대장암은 12%의 순으로 전립선암이 남성에게 있어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것으로 나타납니다.

전립선예방도 할수있고 암예방도 가능하며 악성으로 구해내기 바쁠정도로 되기전에 능히 록색의학으로 남성을 回归自然할수도 있었는데 기회를 잃었습니다.

우의 증상들을 수시로 읽으며 자신과 결부하여 몇가지 조목에서 이상이 생기나 체크하여 자아관리하고 제때에 전문의를 찾으십시오.

                  7절 전립선질병예방

사람들은 말합니다. 《인간의 삶은 이 땅에 잠시 왔다가 떠나는 나그네다.》라고. 이는 《삶은 잠시》이기에 위중하게 소중히 여겨주기를 바라는 념원이 담긴 의미진지한 말씀입니다.

유엔위생조직에서는 《건강과보건은 인류 모두가 누려야 할 기본권리》라 하였습니다. 이 역시 인간의 짧은 삶을 소중히 여겨 건강하게 인생을 의미있게 젊음으로 향수하라고 매개사람들에 대하여 배려하고 관심하여 한 말이기도 합니다.

전립선질병이 없으면 남성은 건강장수하고 젊음으로 인생을 즐길수 있으나 전립선질환이 있게 되면 그 합병증까지 겸해 더말할라위 없이 고통받고 생명까지 위험을 받게 됩니다.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록색의학은 남성을 지켜주지만 지켜주기전 고통은, 또 지켜주지 못할 병들은 일찍 미연에 예방하였더면 전립선의 악성질환들도 나한테는 엄두도 내지 못하였을것을.

어떻게 하여야 전립선의 영원한 건강으로 나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고 장수하게 할수있을가요? 방법들을 함께 찾아봅시다.

우선 전신건강장수의 《5대방침》부터 우리함께 제정합시다. 《5대방침》은 장수5대원칙 즉 5종의 마음놓고 먹을수 있는 약품, 5종의 될수록 먹지말아야 할 음식을 말합니다.

우선 5대원칙입니다.

1. 심률이 늦습니다. 혈액은 젊어야 하고 혈관은 잘 수통되여야 합니다.

2. 체온이 낮습니다. 온도를 낮추고 피부는 확장되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3. 혈액은 희석되여야 합니다. 음식은 승겁게 물은 많이 마셔야 합니다.

4. 적장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유산소느린운동, 태극권, 수영, 산보.

5. 밥은 7/10을 먹습니다. 약은 함부로 먹지 않습니다.

이것을 심신건강에 유리한 의학관, 생활관, 음식관이라 합니다. 나의 심률, 체온은 어떠한지 혈액은 걸어지지 않았는지 수시로 검험하여 보십시오. 매일 한시간 운동보장이 되였는지? 또 더먹어 체중이 오르지 않았는지?

다음의 5가지약은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세상에는 약들이 너무 많습니다. 보건의 중요성을 알게되자 보건품도 너무너무 많아졌습니다. 광고를 보아도 70%는 약광고가 아닌가요? 약이 많으니 더욱 나에게 맞는것을 고르기가 힘들구만요. WHO의 통계에 의하면 지구촌의 1/3의 인구는 람용된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죽는다고 합니다. 때문에 약을 먹으려면 약판매상인들의 말보다는, 광고보다는, 약곽에 써있는 설명서보다는 의사가 검진에 근거하여 신체에 맞게 처방하는 치료약들과 보건약을 먹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누구나가 다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고 신체에 좋은 약들은 아래와 같은 5가지밖엔 없습니다.

5가지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는 약:

1. 인체에 유익한 원소류형: 비타민C, B6, A, D, 미량원소, 광물질.

2. 생태생물류형약물: 페니시린(과민이 있으니 과민실험부터 한후), 아스피린.

3. 중약중에서는 삼칠초(田七), 단삼(丹參), 당귀(當貴).

4. 천연항산화제약: 천연VC, VE, 카로틴(胡萝卜素).

5. 염기성제제: 소다 등.

환경오염이 심한 현실에서 안전한 음식찾기도 대단히 힘들고 희귀합니다.

나는 이런 례를 들어보려합니다.

남성신생아기형률이 매우 명확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기형률일가요? 남성의 특징적인 장기-고환의 기형입니다. 왜서일가요? 과일, 채소, 가축들이 잘자라라고 수확을 높이느라고 녀성호르몬을 많이 사용한답니다. 과일, 채소에 물과 함께 뿌려주고 가축사료에 섞어 먹이면살찌고... 임신이라고 좋은 과일, 좋은 채소, 붉은 살고기를 먹어주느라 애썼더니 그만 귀동자가 병신이 되였습니다. 그러니 록색식품을 먹어야 함은 물론입니다.

그러나 아래의 5종식품은 시름놓을수 없습니다.

1. 태운것, 튀운것, 구은것, 지진것, 육류제품.

2. 살고기, 내장, 인류와 접근된 생물을 적게 먹는것이 좋음.

3. 고온, 고압제조, 첨가제들을 넣은 공업식품.

4. 계절과 반대되거나 유전인자가 바뀌였거나 파괴된 음식.

5. 의심스럽거나 변질한 음식.

    조선민족의 전통음식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데도 그것을 밀어놓고 우리애들은 기를 쓰고 미국의 쓰레기음식-켄터키(肯德基)를 좋아합니다. 그것도 조금 어쩌다 먹는것이 아니라.

    전신건강은 많은 분들이 이미 다 잘알고 계시기에 이렇게 간단히 언급합니다. 남성전립선질병예방을 위하여 그 예방법을 좀더 함께 교류하여 봅시다.

    1. 우선 전립선과 그 질병에 대하여 상식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전립선은 생식기관의 주요한 한개 장기이자 비뇨계통에 영향이 많으므로 남성건강에 있어서는 매우 큰 영향력이 있습니다.

    무지는 오직 불행과 고민, 범죄, 악덕, 질환과 번민의 근원으로 됩니다. 때문에 우선 《알아야 합니다.》 그것도 《똑똑히》. 전립선이란? 전립선질병이란? 이 책을 읽고 어느 정도의 감수를 받았는지?

2. 건강한 성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성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건강에 지장을 가져오지 않는 범위에서 성생활후 남편과 안해가 건강상태를 유지했을때 또는 성생활후 적당한 휴식을 하면 아무런 피로감을 느끼지 않을때 년령을 떠나서 성욕에 심한 감회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 등에서는 생리적 균형상태가 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성생활후 이튿날 피곤을 느끼거나 허리, 엉거리가 아픈감이 있다면 생활시간이 연장되면서 골반과 전립선이 충혈이 심하였음을 호소하는 바 너무 과분했다는 표현입니다.

남성발기시간도 30분 또는 그 이상으로 계속되면 음경에 동통이 생깁니다. 이 동틍이 처음에는 대단치 않지만 나중에는 거의 참기 어려울 정도로 심해지며 허리, 엉거리에 반사되며 배뇨장애를 일으킵니다.

3. 금욕은 건강을 해칩니다.

내가 중의학학습을 하게 된 1964~1965년, 선생님은 《성생활로 하여 영양이 소모되기에 금욕하면 좋다.》고 하였는데 그때 나는 선생님에게 반대의견을 제기한 적이 있었고 그것이 내가 남성학을 연구하게한 한개 원인으로도 되였습니다.

《정액을 배출해서 몸을 리롭게 해야 합니다.》 흐르는 물은 고이면 썩는 바 전립선분비액이나 정액은 계속 분비되어야 생산되는데 이런 생식선(生殖腺)분비물의 형성, 배설은 하나의 주기를 이루게 됩니다. 그와 반대로 분비가 없이 고이면 점점 저장되면서 전립선은 농종을 형성할수도 있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뇌하수체는 분비가 너무 되지 않으면 고환, 전립선에 대한 지도(指導)도점점 멀어져 더는 분비물생산도 안됩니다. 성생활환경이 주어지지 않으면 젊은이들은 1주~2주에 한차례씩 성인은 한달에 한쯤은 수음으로라도 배설되어야 합니다.

4. 성적위생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것도 남녀가 함께.

전립선염은 감염이 직접 확산만연할수 있고 림파선을 경유하여 감염될수도 있으며 체내의 다른 국소의 질병들이 혈액을 통해서 직접 확산만연할수 있으므로 전신감염은 아주 작은 감염일지라도 제때에 치료해야 합니다.

5. 적당한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현대교통설비는 걸어다니는 일을 상실케 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의 긴장력이 없어지고 생식력이 저하되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격감해서 신체는 감염을 이겨내지 못하게 됩니다.

전립선예방에서 말하는 운동은 발로써 하는 운동입니다. 심장을 제외하면 전립선만큼이나 운동부족으로 시달리는 기관은 없습니다. 오래동안 앉았거나 누워있으면 전립선에 충혈이 생기기에 앉아있을 사업이라도 종종 일어나 간단한 운동으로 충혈을 해제시켜야 합니다.

현대인에 대하여 말하자면 앉는것 자체가 하나의 질환입니다. 이런 잠복성의 질환상태에 대한 자연적 해독으로는 오직 운동뿐이며 운동은 쾌적하게 할수 있어야 합니다.

운동은 자기에게 가장 적당하고 유쾌하게 할수 있는 운동방법을 생각해야 하며 어떤 형태의 운동을 하던지간에 규칙적으로 매일 같은 시간에 가급적이면 동일한 시각에 합니다. 알맞게 피로감을 느끼지 말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운동후 누운 자세로 발을 들어올려 발목을 어느 방향으로 회전시키거나 밀고 두드려도 통증이 없을 정도면 운동은 과분한것이 아니라 적당한것입니다.

몸은 항상 건조에 유의하고 온랭교대로 족탕을 취침전에 해서 발을 자연적으로 덥게 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일에 쫓기여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것은 겨으름뱅이의 말입니다. 좀더 세심하게 자신을 관리한다면 시간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6. 음식

오늘같이 건강에 관심이 많았던 시대는 없습니다. 때문에 음식도 하나하나를 따져가며 유기농으로 드십시오. 전립선을 자극하는 음식은 피면합시다.

비타민은 약으로 따로 드시지 말고 우유, 야채, 과실, 계란, 고기와 현미, 흑빵 등으로 먹으면 안전하고 비타민결핍증이 걸릴 념려가 없습니다.

전립선장애환자는 기름진 음식이나 튀김, 조리가 불충분한 야채, 소화에 부담주는 백미나 흰빵, 과자류, 무우나 오이같은 생야채, 지나친 염분, 조미료나 양념을 한 음식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소고기와 같은 붉은 육류와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남자들에서 전립선비대증의 발병률이 높습니다. 이와는 상대적으로 콩을 포함하여 노란 채소 등에서는 전립선비대를 억제해 줍니다.

7. 물을 많이 마십시다.

년령의 증가에 따라 감각기관은 점점 민감하지 못하여 체내의 물부족으로 일어나는 감각-목이 마르는 감각도 점차 예민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다 사업이 다망하기까지 하면 더욱 물을 따라 갖추어 마실 사이도 없게 되여 인체의 구성인 세포들은 《물부족》상태에 처하게 됩니다.

전립선에서는 산생되는 전립선액은 륙속 산생되여 뇨도에 배설되게 됩니다. 매번 배뇨시마다 소변에 씻겨 체외에 배설됩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액의 배설량은 적지만 배뇨간격이 너무 길다면 뇨도에 저류하고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능하게 뇨도를 자극하게 되며 영양이 풍부한 전립선액은 용이하게 감염을 유발하며 심지어 배뇨가 지연되면 전립선액은 뇨도구에까지 밀려나와 뇨도구감염을 일으켜 충혈되고 부어나고 아프기까지도 합니다. 이때에는 쉽게 백색의 분비물을 뇨도구에서 보게 됩니다. 이외에도 물을 적게 마시면 뇨액이 농축되여 배뇨차수가 적어져 소변내에 있는 유해물질들이 전립선 및 신장, 방광 등 건강까지 해치게 됩니다.

심장병과 신장병이 없는 전제하에서 남성은 정기적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습관을 양성해야 합니다. 매일 1500~2000ml의 뜨거운 물을 마시면 뇨액을 충분히 희석시키고 전립선분비물도 체외로 잘 배설시킬수 있어 전립선건강에 유조합니다. 비록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더라도 물은 계속 많이 마셔야 하는데 밤8시이후에는 음료를 마시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에 영향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서라도 잠자기전에나 밤중에 일어나 물마시는것을 피면하고 대낮에 마시는 습관을 양성하십시오. 그러나 차나 커피, 음료수 등은 될수록 아주 적게 마시거나 아예 마시지 말고 물로만 마이는것이 좋습니다. 음료수의 대부분이 설탕과 향신료의 범벅이기 때문에 우리신체에는 유익하지 못합니다. 여기에다 술까지 마시게 되면 건강한 생활과는 거리가 먼길로 나가게 됩니다.

8. 전립선환자의 수면

편안하게 7시간 숙면하되 되도록 딱딱하고 평탄한 자리에서 가벼운 이불을 덮고 자야 합니다. 적당한 환기와 불필요한 광선과 소음을 배제하면서.

전립선, 전립선합병증의 예방과는 관련이 없이 나는 이런 계산을 하여 보았습니다.

60세만년에 소모하는 의료비용은 일생의 의료비용중 30~40% 아니 이보다도 훨씬 더 많이 접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식들은 말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들은 우리들의 선택을 원치않고 텔레비, 신문을 보아도 전문 약, 의료기계, 광고만 보고는 오늘은 이것으로 래일은 저것으로 모두 사려합니다. 사드리지 않으면 효자가 아닌상 싶고 또 그렇게 노여워도 하시고 뻔히 알면서도 살수밖에 없습니다. 효도와 정신적 안위는 이 돈랑비보다는 더 중요하니까... 그러면서도 전문의의 상담, 진료는 권고해도 듣지를 않고 《저봐라, 저기에서도 전문의가 설명하지 않나?》... ...

이렇게 의료비용은 엄청나게 나가나 신체의 수요는 그 비용과는 엄청나게 반비례작용밖엔 안되고. 그뿐입니까? 상당 일부분의 의료비용은 인생의 최후 한달에 소모합니다. 즉 응급치료비입니다.

만약 이런 응급비용으로 마지막 한달을 연장하느라 하지 말고 광고에 매달려 신체에 영향이 없는 오히려 독으로 되고 있는 약들과 의료기계에 매달리지 않고 예방을 잘하려면 영양경제학도 알아야 합니다.

돈을 쓰지 않고 많이 자아운동을 하며 좀더 비싸더라도 유기농 혹은 시기에 맞는 들나물들을 사드시고 병있기전에 예방에 투자합시다. 총명한 사람은 건강에 신경쓰고 투자합니다. 능통한 사람은 건강을 애호합니다. 보통사람은 건강을 홀시합니다. 멍청한 사람은 건강을 마구 버립니다. 됨됨이가 된 남성, 멍청한 남성 병들어 고생말고, 후회하지 말고 깐깐이가 되여 총명하게 명백한 사람으로 되여 전립선건강으로부터 전신건강을 찾읍시다.

 

8갱년기예방

    리선생님은 금년에 48세 입니다. 최근 반년동안 그의 성격은 날로 날카로워졌는바 동료들도 《너 성격이 대단히 페럽게 변했다》고 타이르기도 하였습니다. 그것은 작은 일에도 크게 노여움을 쏟아내고 사무실 동료들도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하였다고 이론들을 하게 되였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집에 있기만 하면 점점 게을러졌는바 집일엔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들 그의 성격변화가 병이 아닌지 병원으로 가보라고 타일러서야 병원을 찾게 되였습니다.

    의사는 별검사도 없이 그와 몇마디 주고 받더니 대뜸 진단을 하였습니다. 《이분의 문제는 남성갱년기 종합증으로 표현된 증상들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남성갱년기 종합증은 40세 이상의 남성중에서 발병률이 10~30%이지만 림상에서 빠져버린 진단률이 90%입니다. 이전의 연구에서 보면 남성갱년기는 녀성갱년기에 비해 3~5년 늦다고 하는데 많이 발생되는 년령은 55세 이후입니다. 근년의 연구에서 발견한데 의하면 남성갱년기는 10년 앞당기고 있는바 지어는 일부 남성들은 조기쇠퇴현상마저 보입니다. 이는 주요하게 사업압력이 크고 과량흡연, 음주, 늘 밤을 지새우며 폭음폭식하고 사람관계가 긴장하고 운동이 결핍한것과 밀접히 관계됩니다. 이와 상응한 연구를 한 결과 장시기 교사, IT업, 문안 등 직업의 남성들은 더욱 용이하게 갱년기에 진입합니다. 그것은 이들은 모두가 장시기 오래 앉아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그외에도 신체단련을 하지 않거나 아주 적게 움직이며 혹은 이전에 격렬한 체육운동을 하다가 돌연히 정지한 남성들이 갱년기가 일찍 오게 됩니다.

    남성갱년기는 남성호르몬 수평의 하강으로 오는데 녀성과는 달리 남성에게는 페경이 되였다는 갱년기 시작신호도 없고 증상발전도 명확하지 않으며 내분비대사기능도 녀성들처럼 돌연한 하강이 없기에 남성갱년기는 존재하지 않거나 혹은 갱년기증상처럼 경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쇠퇴기진입으로 보게 됩니다. 만약 갱년기증상이 뚜렸하다면 상술한 생활특점 혹은 많이는 병적으로 인기된다고 봅니다.

    림상에서 4가지 증상에 의하여 남성갱년기가 오고 있다는 것을 제시하게 됩니다.

    1.뇌기능이 감약됩니다: 외계반응능력이 늦어집니다. 수면질량이 하강하며 이전에 비해 수면이 감소되고 일찍 자고 일찍 깨여납니다. 기억력이 하강합니다. 눈이 쉽게 피곤을 느껴 좀 책을 보아도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습니다. 청력이 명확히 못하여집니다. 동년시기를 그리워합니다.

2.신체기능이 감약됩니다: 미각이 감퇴되고 음식에 대한 미각이 변화되며 달고 시쿨고 맵고 짜고 등 강한 맛에 흥취를 갖게 되며 간식을 좋아하며 특별히는 꿀같은 음식에 흥취를 느낍니다. 치아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딴딴한 음식을 씹기 힘들며 음주량이 감량됩니다. 사지근육이 감소되고 지방이 많아지며 골질이 느슨해집니다. 머리가 흐리터분하고 마음이 늘 안정을 찾지 못하며 사지는 차겁고 어느 부위는 말할수 없으나 늘 몸이 아픔을 느끼며 체검에서 이상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3.성기능이 감퇴됩니다: 성욕이 삼퇴되고 발기기능장애가 있고 성생활 차수가 현저한 감소를 보입니다.

4.정서가 개변됩니다: 쉽게 노여워하고 불안감, 우울 등 정서가 있으며 땀이 자주 나고 얼굴이 붉어지며 허리가 시큰거리고 등이 아픕니다.

만약 이상의 4가지 문제점중 3가지가 있기만 하다면 이미 갱년기에 진입하였다는 것을 증명하기에 의사를 찾아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아래와 같은 몇가지 조치는 남성을 순리롭게 갱년기를 지나게 할수 있습니다.

우선 중년의 남성이라면 정서를 온정시키며 각종 불량한 자극을 피면하여야 합니다. 심정이 불쾌하여 격동되거나 노하게 될지라도 자신을 억제할줄 알아야 합니다. 인차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한다든지 친구를 찾아 마음을 나누던지 정신을 전이시키는 방법으로 불량한 심리상태를 버려야 합니다.

다음으로 경상적인 신체단련은 전립선질병예방에 좋으며 전립선질병예방은 갱년기가 오는것을 연장시킬수 있습니다. 실외의 활동과 단련은 대뇌운동신경부위를 흥분시켜 불량한 사유를 피면시킬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잠들기전에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거나 잠잘때 전신을 편안히 안정상태로 잠든다면 모두 좋은 방법입니다.

 

9크다고뽐낸남자애—청춘기로부터건강하게

17세 되는 박××, 한달사이 돌연히 소침해졌습니다. 아이들과 휩쓸지도 않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집에 들어박혀 있습니다. 사우나도 가지 않고 집에서 모욕하고 등을 밀어주려 해도 거절하며…… 어머니는 어딘가 모르게 아들의 심리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여겨 여러 모로 관찰하고 문의했어도 대답을 하여주지 않았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외출했던 아버지가 돌아와 사우나를 가면서 같이 가자고 했어도 역시 거절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세번이나 통지가 왔습니다. 《학습성적이 계속 내려가는데 가정에서 배합하여주십시오.》라고.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게 되자 이번엔 아버지의 내심한 교육이 진행되였습니다. 아들은 끝내 입을 열었습니다. 《음경이 작아 아이들의 놀림을 받았습니다.》 12세에 포피과장수술을 할 때 의사는《이미 청춘기에 들어섰고 음경, 고환발육이 시작되였습니다.》하며 이후 관찰내용까지 애한테 아주 상세히 이야기해주었는데 왜 여지껏 말이 없다가 이 한달사이에 이런 정서적 변화가 일어났는지? 아버지는 더 따지지 않고 다시 5년전 수술의사를 찾았습니다. 《애가 인젠 17세인데 생식기 발육이 어떠한지 검사가 필요한가 하여  찾아왔습니다.》아버지가 입을 열었습니다. 아들애는 아무 말없이 진찰에 잘 응하였습니다. 음경의 크기는 이미 정상발육되였고 고환을 만져도 그 크기도 질도도 인젠 제법 어른이 다되였으며 뇨도구적액도 없었고 전립선검사도 아주 깨끗하였습니다. 음낭초음파검사도 이를 증명하였습니다.

고환의 크기는 음경의 발육보다 앞섭니다. 만약 이 애와는 달리 혹시 음경이 좀 작은 편이라 하여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환의 발육이 정상이라면 음경은 좀 더 커질수 있기때문입니다.

설명을 듣고 더 물을것이 있으면 이야기해보라고 했어도 그애는 입을 다물고 전혀 말이 없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안심이 잘되지 않은것 같아 청춘기생리특점을 반복하여 설명하였어도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기만 하고 가버렸습니다. 《다음의 일은 아버지, 어머니가 알아서 더 하시겠지.》저는 저의 설명, 분석들이 꼭 그를 해득시켰으리라고 믿었는데 이튿날 아침 그들 온 가족은 또 찾아왔습니다. 이상히 여기며 그들을 맞이하자 아버지는 저에게 처방전을 내밀었습니다. 《중약보신처방》, 《서약생장격소제-2000단위씩, 매일 맞아야 한다》고 씌여있었습니다. 저는 처방전을 한켠에 접어놓고 다시 전날의 말을 되풀이하며 좀더 상세히 설명을 가하였습니다. 그리고《왜 너는 자기의 음경이 작다고 여기는가》를 따지자 친한 친구가 나의것은 작다고 하며 자기의것은 이렇게 큰데...  체육시간이 끝나 바지를 입으면서 팬티가 불쑥 들린 자기 성기를 자랑하더라는것이였습니다.

청춘기 남자애들은 17세에 거의 80%가 기본적으로 성숙이 완수됩니다. 이 아이도 역시 이 부류에 속하였고 금후 2년사이에 성기는 좀더 커지며 전신발육도 함께 진행됩니다. 일부 애들은 조숙하여 이미 15-17세에 완전히 19세까지 성숙을 끝마치기도 하여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이런 애들의 발육은 여기에서 끝납니다. 때문에 뽐내려면 19~20세에 다시 대조해보자고 함이 더 적절합니다. 그때면 오히려 이 애들이 조숙한 애들을 릉가할수 있습니다. 너무 조숙하면 빈혈, 골질소송 등으로 신체건강-질적인 건강에 영향줄수 있어 청춘기발육이 더욱 의사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이 애의 고민으로부터 저는 과거의 한 아이를 회상하게 되였습니다. 그때 그 애는 15세였는데 체육시간만 되면 참가하지 않고 뺑소니치는데 가정에서는 모르고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3,4차 계속되자 담임교원을 통하여 아버지에게 소식이 전달되였습니다. 아들에게 물었더니 과연 그 애는 체육시간이 가장 싫어났다는것이였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아버지는 계속 물었습니다. 《다른 애들은 팬티가 좀 들리고 성기가 알리는데 나는 전혀 알리지 않습니다. 만약 애들에게 나는 남자가 아니라고 놀림을 당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아들의 대답이였습니다.

이튿날 아침 부모와 함께 첫환자로 진료소를 찾아왔습니다.

검사에서 과연 그 애는 비록 15세이긴 하지만 12세좌우로 청춘기에 금방 진입한 상태였습니다. 그날로부터 그의 치료가 시작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치료는 심리치료입니다. 우선 나도 남자로 커갈수 있다는 신심부터 키워주어야 하기에 우리 사이는 매일 전화가 통하였고 진료소에 오는 날이면 꼭 저를 찾아 진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저는 시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청소년기 성적발육 그들에게는 생사존망의 십자가에 서있는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 시기 발육에서는 한달사이도 현저한 차가 보이기도 합니다. 한겨울을 지나니 튼튼해보이고 한여름을 지나니 바지가 훌떡 올라가게 키가 크고… 방학을 하고 다시 자리에 앉은 그 애를 보니 코밑수염이 나고 목소리가 우렁우렁해졌습니다. 성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이런 변화가 따르지 못한 애들은 수시로 관찰과 인도,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 애의 발육기는 좀 늦은 편이였고  확연히 15세년령에 비해 작은편이였습니다. 너무 늦게 발육되여도 청춘기가 지나버리면 더 발육하기가 힘들기에《작은생식기》를 피면하지 못합니다. 6개월동안 한주일에 두번씩 약간량(500단위)의 호르몬을 보충하여주었더니 반년사이에 명확한 발육기가 시작되였고 그후에는 약마저 정지되였으나 자체발육이 아주 잘되였습니다. 그후 저는 일본으로부터 온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류학을 왔습니다. 너무 급하고 할 일이 많아 올 때 인사를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교육과 치료가 없었다면 저는 류학은커녕 정신병원에서 일생을 보냈을것입니다. 아니면 언녕 자살도 시도하였을수도 있고.》저는 다시 그때 그를 취급하던 일들이 생생히 떠올랐습니다. 《녀자애처럼 곱게 생겼다》고 옆에 환자들이 말하면 저를 가만히 찾아와《이런 말 듣기가 저는 참으로 싫습니다. 언제면 남자같다는 말을 들을수 있을가요》라고 말하였습니다. 《멀지 않았어》. 《곧 그렇게 될거야》《그리고 그들의 말은 너를 귀엽다고 하는 말인데》… 궁덩이주사 어디에서나 다 놓아줄수 있으니 집가까이에서 맞으라고 했어도《아니 수요일오후, 일요일은 학교에서도 학생들은 휴식인데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는 여기가 좋습니다.》하루도 넘길세라 꼭꼭 찾아오던 그애, 하루는 또 저와 이런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전 체육시간뿐만아니라 학교가기조차 싫었고 공부에도 열정이 없었습니다.》《남자가 아닌 제가 살아 뭐 합니까?》....  우리는 의환관계를 떠나 친근한 벗으로 되였습니다. 이들과는 반드시 의사가 아닌 친근한 벗으로 치료에서는 약치료가 위주가 아니라 약은 다만 자체가동을 위한 리드작용으로 되여야 합니다.

언젠가 저는 계획생육위원회에서 조직한 보고단 일원으로《청춘기보건》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때 강의를 들은 한 중학교교원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3년전 한 학생이 있었는데 집에 물어보면 학교에 갔다 하나 학교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한달후에야 찾았는데 학교가 아닌 교외에서 책을 펼쳐놓고 잠자고있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매일매일 학교와 가정을 속여가며 이곳에서 지냈던것입니다. 그후 여러모로 그 애를 교육하였으나 끝내 정신병으로 병원치료를 받게 되였습니다. 《저는 꼭 대학에 가야 합니다. 엄마, 누나를 보아서라도 얼마나 나를 사랑한다고》. 아버지가 돌전에 병환으로 돌아가시였기에 더 많은 사랑을 그에게 몰부으며 아버지의 사랑까지 대신하려던 어머니와 두 누나, 과연 그에게는 귀중하였고 감사했으며 꼭 남자로서 이 가정의 기둥으로 되고싶었습니다. 학습 성적도 좋았고. 그런데 초중3학년부터 생식기에 변화를 느끼게 되였는데 고중1학년에 가서는 거친 피부, 검고 많은 주름살까지… 그의 눈에는 괴물같이 느껴졌습니다. 아버지가 있었어도 함께 목욕하며 성인의 성기는 어떠한가를 보았어도 이 변화를 쾌히 접수할수 있었으련만. 사우나도 없이 집에서 모욕하는 시절 그에게는 이런 기회도 없었고... 10여년전만 하여도 이런 비극을 보기드문 일 아니였습니다. 비록 정신병은 아니였어도 신경관능증... 어디 한두 아이입니까?

시대의 변화와 점점 심화되는 성교육, 지금은 많은 발전이 보여집니다.

어느 날 세명의 청소년이 진료소를 찾아왔습니다. 13세라는 이들은 싱글벙글 웃으며 한 아이가 대표로 말을 시작하였습니다. 《청춘선물 받으러 왔습니다》. 《삼촌들도 할아버지도 청춘선물 받으러 간다는데 우리라고 왜 가만있어야 하나! 우리도 선물을 주어야지! 여기저기서 돈을 받았는데 천원입니다》 간단한 포피과장절제술 성인들도《아프지 않습니까?》고 묻기는 사람마다 일쑤인데 이들은 알아서인지 몰라서인지 너무 철부지여서인지? 저는 좀더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포피수술후 수술결과에 따라 1등, 2등, 3등으로 나누기도 한다는것이였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캐고 물었더니 한 애는 잘하지 못해 3등이고 한 애는 그저 그럭저럭 합격은 된다고 2등이고 잘하였다면 1등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애들과의 흥이 나는 담화로부터 《발육도 좋고 포피수술도 1등을 쟁취하련다》는 그들의 심리변화, 부모들은 아직도 애들로 여기고있는지? 저는 한아이씩 검사를 하여보았습니다. 포피수술도 중요하지만 청춘기진입이 제대로 되여가고있는지가 더 우선이니깐. 검사에서 이들 모두가 청춘기진입은 잘 되였으나 한 아이는 음낭에 적액이 있었습니다. 부고환을 만지니 좀 부어났고 아파소리도 치고… 그러자 이 애들은 순식간에 말수가 많아졌습니다. 《제것이 크다고 뽐내더니…》, 《우리 반치고 나만큼 큰 애가 있냐고 우쭐대더니》… 그 애는 한마디 대답도 없이 머리를 수그렸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이런 설명을 가하였습니다. 발육이 빨라서 너희들보다 크다면 더 검은색을 띠고 주름이 많아지고 깊어지며 피부가 거칠다. 너희들 말로 하면 비록 음경도 음낭도 더 크지만 이 애와 같이 주름살은 오히려 얕아지거나 없어지고 짙은 검은색이 아닌 연한 검은색이고 음낭밑에 손을 넣고 손바닥으로 음낭을 만지거나 손바닥에 들어보면 손바닥이 쯘쯘한 습기가 있는 감을 느끼게 되며 음낭도 늘 두다리피부에 붙어나 자주 들어놓는 습관이 있게 된다고 설명을 하자 서로를 만져보고 체험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청소년기 이 애들의 병례를 취급하면서 저는 또 이런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싶었습니다.

청소년기 신체의 거대한 변화와 심리특점은 사람마다 알아야 합니다. 더욱 의사라면 이 특점때문에 말 한마디도 아주 조심해야 하는바 함부로 《작다》, 《신경이 이상해졌구나》이런 말을 하지말고 이것이 사실이라 하여도 보호자에게 알리고 그들과는 친구가 되여 심리전을 펼쳐야 합니다. 치료도 유도를 주요로 하되 과한 약물들은 오히려 조숙으로 신체평형을 상실하게 됩니다. 《자연적으로》《인체의 생리적과도에 알맞게》…… 늘《적당하게》는 그 척도를 무엇과 비교하여야 하는지 그 애들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부모도 선생님들도 아닌 의사가 그 책임을 짊어져야 합니다. 기타의 사람들은 배합을 위조로 하여주고.

청춘기에 남자애들도 성기질병이 적은것이 아닙니다. 발육에서의 여러가지 문제도 있겠지만 발에 채워, 뽈에 맞쳐, 음낭수종, 부고환염, 심한 고열로 하여, 이하선염(돼지병)으로 인한 바이러스침입으로 고환조직이 파괴되고 만성염증후유증을 남겨 일생동안 속발성불임이 오거나 고환남성내분비장애가 오는 등 치명적인 질병들도 이 시기에 발생될수 있습니다.

아들을 낳았다고 기뻐만 말고 남성은 청춘기에 잘 키워야 합니다. 청춘기발육-《신생아》처럼 키우고 그들의 심리변화 우선 부모가 아닌 선생님이 아닌《친구》로 되여야 대화를 나눌수 있고, 모순과 변화를 찾아낼수 있습니다. 그들과 벗으로 사귀며 전 사회가 강한 남성으로 청소년을 키웁시다. 그때 그들 모두가《크다고 뽐내고》《장하다》고 뽐내게 말입니다.

10절 콜라는정자량을감소시킵니다.

    피자, 치킨, 햄버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콜라는 실과 바늘처럼 함께 하는 짝입니다. 톡 쏘는 듯한 청량음료 몇모금은 마이는 순간부터 쉽사리 임시적인 갈증을 푸는데 효과가 아주 좋아 보입니다. 콜라같은 청량음료를 매일 수시로 마시는 사람은 많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피자, 치킨, 햄버거와 함께 하지 않더라도 콜라병은 손에 늘 들고다니면서 까지도 마이는것이 습관화 되였고 사회화 되였습니다.

    하루 100ml가량의 콜라를 지속적으로 마시는 남성은 정자수가 보통남성보다 30% 적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덴마크의 골드야센박사는 덴마크의 젊은 남성 2500명을 대상으로 정자수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일반남성은 정액1ml에 5000만개의 정자가 있는 반면 콜라를 중독된것처럼 계속 마시는 남성 93명은 정액1ml당 정자수가 3500만개였습니다. 청소년기로부터 콜라에 큰 관심을 갖고 즐겨먹어 버릇한다면 생육기에 이르면 정자의 수량에는 더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견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정자수가 적은 남성은 보통남성에 비해 불임위험이 더 높다고 하였습니다.

    청량음료속에 있는 카페인이 그 원인일수 있지만 건강하지못한 생활습관이 생식능력에 영향을 끼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나는 여겨지기에 남성생식력보존을 위하여 콜라를 공제하는것도 필요하겠지만 그 보다는 조선족전통음식습관을 계속 발양하는것이 우선이라고 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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