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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몽골 특파원]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댓글:  조회:286  추천:0  2019-09-03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몽골,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몽골 방문이 할힌골 전투에서의 몽소 연합군 승리 80돌을 맞았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9/03 [15:0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외교부가, 블라디미르 푸틴 몽골 대통령의 몽골 공식 방문과 관련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월 2일 월요일 저녁 몽골 공식 방문을 개시했다"는 제목의 보도 자료를 내보냈다. 몽골 외교부 보도 기사 내용 전문을 한국어 번역을 덧붙여 전재한다. 참고로, 푸틴 대통령의 몽골 방문은 지난 2014년 9월의 몽골 실무 방문 이후 5년 만이다. ☞한국어 번역문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진 몽골 공식 방문을 위해 9월 2일 월요일 저녁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칭기즈칸(=칭기스한)” 국제 공항을 통해 몽골에 안착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공항 영접에 나섰다.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착한 “칭기즈칸(=칭기스한)” 국제 공항에는,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을 대표로 하는 몽골 대표단과, 이. 카. 아지조프(И. К. Азизов) 주몽골 러시아 대사를 대표로 하는 러시아 대표단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영접하고 경의를 표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몽골 공식 방문 개시.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공항 영접에 나섰다. (Photo=MFA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이번 몽골 방문은, 몽러 두 나라 국민에게 역사적으로 중요한 할힌골 전투(Халхын голын байлдаан)에서의 몽소 연합군 승리가 80돌을 맞았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있다.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9월 3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몽러 정상 회담을 갖고 몽러 두 나라의 관계, 협력을 발전시키 위한 사안을 주제로 폭넓게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몽러 두 나라의 관계, 협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측면의, 정부, 각 부처 사이의 여러 공식 문서에 서명한다. 아울러, 몽러 두 나라 정부 인사들은 할힌골 전투(Халхын голын байлдаан) 승리 80돌 기념식과 여러 관련 공식 행사에 자리를 같이 한다. ▲할힌골 전투(1939년 5월 11일 ~ 1939년 9월 16일) 현장에서 몽골의 호를로긴 초이발산 당시 몽골 총리(왼쪽, 1895. 02. 08 ~ 1952. 01. 26)와 옛소련의 게오르기 콘스탄티노비치 주코프 당시 중장(1896. 12. 01 ~ 1974. 06. 18)이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Wik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할힌골 전투(1939년 5월 11일 ~ 1939년 9월 16일, 몽골어 Халхын голын байлдаан, 러시아어 Халхин-Гольская война, 일본어 ノモンハン事件=노몬한 지켄, 영어 Battles of Khalkhin Gol, 대한민국에서는 일본의 영향으로 노몬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음)=>1939년 5월부터 8월까지 몽골과 만주국의 국경 지대인 할힌골 유역에서 몽골-옛소련(지금의 러시아) 연합군 대(對) 일본 제국의 관동군-만주국 연합군 간에 벌어진 전투를 말한다. 당시 만주는 일본 관동군이 장악하고 있었는데, 할힌골 부근은 국경선이 확실치 않아 잦은 분쟁이 일어났다. 1939년 5월 11일 몽골군 기병 70~90명이 할힌골 부근으로 다가오자 일본군은 이를 불법 월경(不法 越境)으로 간주하여 할힌골 전투가 일어나게 되었다. 이 전투에서 일본군은 옛소련(지금의 러시아)군에게 참패하여 옛소련(지금의 러시아)이 요구하는 대로 할힌골을 경계로 만주국과 몽골의 국경선이 확정되었다. 이 전투 이전까지, 일찍이 러일 전쟁(1904 02. 08 ~ 1905. 09. 05)에서 승리한 바 있던 일본군은 옛소련이 여전히 오합지졸이라 오판했으나 이 전투에서 호되게 당하고 나서는 소련군을 비로소 두려워하게 되었다는 게 정설이다. 하여, 할힌골 전투에서 패한 일본은 소련과 전쟁을 벌이는 것을 상당히 두려워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최대한 소련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역사는 전한다. ☞Mongolian language ОРОСЫН ХОЛБООНЫ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В. ПУТИНЫ МОНГОЛ УЛСАД ХИЙХ АЛБАН ЁСНЫ АЙЛЧЛАЛ ЭХЭЛЛЭЭ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Путин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алтмаагийн Баттулгын урилгаар Монгол Улсад албан ёсны айлчлал хийхээр 9 дvгээр сарын 2-ны өдөр “Чингис хаан” олон улсын нисэх буудалд тусгай vvргийн нислэгээр хvрэлцэн ирлээ.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В. Путиныг “Чингис хаан” олон улсын нисэх буудалд монголын талаас Гадаад харилцааны сайд Д. Цогтбаатар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ид, оросын талаас ОХУ-аас Монгол Улсад суугаа Элчин сайд И. К. Азизов тэргvvтэй төлөөлөгчид угтан авч хvндэтгэл vзvvлэв. Энэхvv айлчлал нь манай хоёр ард тvмний хувьд тvvхэн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Халх голын байлдаанд хамтран ялалт байгуулсны 80 жилийн ойгоор хэрэгжиж байгаагаар онцлог юм.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9 дvгээр сарын 3-ны өдөр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Путинтэй албан ёсны хэлэлцээ хийж хоёр улсы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хөгжvvлэх өргөн хvрээний асуудлаар санал солилцож хоёр улсын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хөгжvvлэхэд чиглэсэн Засгийн газар, яамд хоорондын баримт бичгvvдэд гарын vсэг зурна. Мөн хоёр улсын төрийн тэргvvн нар Халхын голын байлдааны ялалтын 80 жилийн ойд зориулсан ёслол хvндэтгэлийн арга хэмжээнvvдэд оролцон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9/03 [15:04] 최종편집: ⓒ GW Biz News
1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댓글:  조회:285  추천:0  2019-09-03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몽골 현지 대학의 제1학기는 대한민국의 3월 제1학기 개강의 학제와 달리 9월에 시작해 12월 중순에 끝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9/03 [10:3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대한민국의 학제와 달리 9월의 1학기 개강 및 5월 중순의 2학기 종강과 더불어 8월 말까지의 긴 여름 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캠퍼스가 9월 2일 월요일 각 대학교 별로 입학식을 갖고 일제히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들어 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전경(2019. 09. 02).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데. 에르데네수렌 (D. Erdenesuren) 교수(학과장)가 한국학과 3학년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한국학과 2학년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2020학년도 입학식이 끝난 9월 2일의 2019-2020학년도 입학식 거행으로 몽골인문대학교는 각 학과별로 2019-2020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을 맞았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강외산 교수가 컴퓨터 그래픽과 신입생 학생들을 위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I(Гадаад хэл I(Солонгос)'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2020학년도 입학식이 끝난 뒤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분위기는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갔다. 한편, 이보다 1주일 앞선 지난 8월 26일 월요일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가 일찌감치 개강에 들어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전경. (2019. 09. 02).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페. 바트체체그(P. Battsetseg) 기술한국어통역학과 교수(학과장, 맨오른쪽)가 학과 교수단 강의 일정을 하나 하나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도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캠퍼스 분위기가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UB4 세종학당장 겸임)이 9월 4일 러시아로 출발하는 UB4 세종학당 러시아 방문 공연단의 일정 계획 챙기기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2019. 09. 02) 아무쪼록, 부디,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의 2019-2020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9/03 [10:39] 최종편집: ⓒ GW Biz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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