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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인들 단오명절을 어떻게 즐기나? 人和 | 2009-05-28

    해마다 맞이하는 단오명절, 이 날에 중국에서는 종자(粽子)를 먹는 것 외 또 어떤 민속을 보유하고 있을까?   중국 전통 민간명절의 하나로 단오절은 단지 '복고풍'에만 구애되어 신선한 활력소들이 부여...

  • 감사하기 AND 나의 성장 김서윤 | 2009-05-28

    어제 새벽 난 쏴----하는 물소리와 함께 깨어났다... 뭐야? 집이 새는거야? 비몽사몽간에 물소리가 나는 주방쪽으로 뛰어나갔다.. 싱크대의 수도간에서 물이 분수처럼 옆으로 튕겨나오고 있었다.. 그 양과 속도는 샤...

  • 내가 행복한 이유 김서윤 | 2009-05-28

    요즘 난 매일매일이 설레이고 행복한 순간의 연속이다. 가슴이 터지는 듯한 이 행복....이건 분명 독서가 주는 즐거움일 것이다. 매일매일 행복하고 또 이후로도 내가 독서를 통해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굉장한 것을...

  • 나는 다시 태어났다 김서윤 | 2009-05-28

    이전의 나는 항상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독서 후의 나는 세상의, 아니 우주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나는 문제가 생겼을 때 항상 문제점을 외부에서 찾고 남을 탓하기가 일쑤였습니다.. ...

  • 조문 예절 방룡남 | 2009-05-28

       영정 앞에 절할 때는 남자는 오른손, 여자는 왼손을 위로   경사와 달리 애사 때는 자리가 자리인 만큼 최대한 격식을 차려야 한다. 상가집에 가면 빈소에 들어가 먼저 상주와 목례를 한 다음, 영정 앞에...

  • 운남녀성 연변까지 유괴 人和 | 2009-05-26

    일전에 안도현경찰은 만리길을 넘나들며 특대녀성유괴사건을 해명하여 범죄혐의자 3명을 나포하고 유괴된 녀성 1명을 구출해냈다.   안도현 량병진 모 촌 농민 장씨의 외아들은 나이 40살이 넘도록 장가를 들지...

  • 안해탓에 들통난 시당위부서기의 비리 人和 | 2009-05-26

    2009년 4월중순, 하남성규률검사위원회는 2008년 성내정청장급이상 간부들에 대한 조직심사결과를 공포했다. 공포문에는 원 정주시당위 부서기 겸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왕치업의 당적을 제명하고 그의 모든 직무를 박...

  • 등소평의 퇴직이 확정되기까지 人和 | 2009-05-26

      등소평의 만년은 활력으로 충만되였다. 1977년 73세의 나이에 세번째로 정계에 다시 들어섰을 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말하면 가정의 즐거움을 누리는 년세였으나 그는 오히려 이때로부터 눈부신 만년에 들...

  • 임금의 어깨가 더욱 흔들렸다 방룡남 | 2009-05-26

      임금의 어깨가 더욱 흔들렸다 임금의 어깨가 더욱 흔들렸다. 내관들이 임금 곁으로 다가갔다. 내관은 임금 양쪽에서 머뭇거리기만 할 뿐, 흔들리는 임금의 어깨에 손대지 못했다. 최명길이 말했다."전하, 죽...

  • 대성중학의 력사전시관 진우 | 2009-05-25

     룡정중학에서 전주초중교장교류2차모임 진행                          &n...

  • 남편의 검은색가방 人和 | 2009-05-25

    방을 따로 쓰자는 남편의 전격적선언은 리나에게 실로 충격적이였다. 결혼후 지금까지 리나의 머리냄새를 맡아야 잠이 온다던 남편이였다. 그런 남편이 어느날 갑자기 방을 따로 쓰자니 이건 뭐가 잘못되여...

  • 안해에게 바치는 노래 人和 | 2009-05-25

    호북성 천문으로 하향했던 호발운은 1970년에 무한으로 돌아와 7435공장에서 3년간 용접공으로 있다가 통계원으로 되였다. 1974년의 어느날, 공장책임자가 와서 방송국에서 그를 한번 왔다가란다고 전해주었다....

  • 서민의 대통령 방룡남 | 2009-05-25

        나도 이젠 정치하련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추모하면서   당신님이 첫 선서를 하시던 날 대통령은 당신의 자리라고 난 울먹이며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오래된 질곡의 세월 견디면서   당...

  • 전인교육(素質敎育)은 부모의 몫 진우 | 2009-05-23

    전인교육(素質敎育)은 부모의 몫 기자: [김정함]   《선생님, 우리 애는 선생님께 맡깁니다…》 학부모들이 학교에 와서 늘 하는 말이다. 물론 인사치레로 하는 말일수도 있겠지만 많이는 정말로 아이 교육...

  • 총각만 찾는 리혼한 녀자 人和 | 2009-05-22

      소홍이가 리혼한지 3년만에 련락을 한것은 뜻밖이였다. 새로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곧 결혼할것이라는 말과 함께 그래도 친구인데 널 꼭 만나게 해주고싶다는 전화였다. 그녀와 나는 함께 회사에 들어가...

  • 장하고 갸륵한 사랑의 용기 人和 | 2009-05-22

      강소성 계동시 회동진 만영촌에서 출생한 황신은 2005년 8월에 고중을 졸업한후 광서쫭족자치구 의주시에서 품팔이를 하고있는 큰 아버지의 소개로 의주시 사해운수회사에 들어가 품팔이를 하였다. &nb...

  • 남의 자가용차를 탐낸 경비원의 비참한 후과 人和 | 2009-05-21

    하북성 형수시 안평현에서 출생한 왕경양은 2004년에 고중을 졸업하고 4촌형님을 따라 중경시 복지거소구역에 와서 경비원일을 하기 시작했다. 여기는 대부분 갑부들이 거주하는 고급소구역이였다. 매일마다 호화로운...

  • 상사병 방룡남 | 2009-05-21

      상사병(上司病) 대한민국의 수많은 착한 직장인들은 상사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어느 순간 가슴이 답답해져오는가 하면 생각만 해도 뒷목이 뻣뻣해진다. 이 병은 난치병이라 치료가 쉽지 않다는 데 문제의...

  • '여보'와 '당신'의 차이 방룡남 | 2009-05-21

    "여보 " 와 "당신" 의 차이 여보(如寶)는 같을 如(여)자와 보배 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며 여자가 남자를 보고 부를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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