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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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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삼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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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랑의 완곡어 (외 6수)
가을 소식 (외 4수)
가을의 소리 (외 5수)- 강효삼
민들레꽃 화로 (외 4수)□ 강효삼
※ 댓글
눈은 감고 있어도 숨소리는 여전하구나 그래, 숨소리만 들어도 반갑다.
잘 읽어보았소, 나이 들면 아무래도 그럴내기오, 나도 여든을 넘으니 살기 어렵구만. 고통을 겪으며 세상을 떠나는게 인생의 법칙인가보우,허,허...
잘 지적 했습니다.
옳은 말이긴 하나 현실에서는 어려운 문제다. 모든 분야에 비리가 성행하고 있는데 오로지 문학만 어찌 깨끗한 옥같이 존재할수 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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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방황 (강효삼)
2008년 01월 10일 15시 30분 조회:2274 추천:61 작성자:
강효삼
나의 방황
강효삼
결국은 떠나기 위하여 우리는 이곳에 온것인가
그 먼 시발역이 오늘 그렇게 발길 닿고싶은 종착역이 될줄을
하다면 누가 알리 끝없는 방황속에서
오늘의 종착역이 다시 또
래일의 시발역이 될지
이렇게 시발역과 종착역이 엇갈리는 고행길우에
피와 땀의 눈물어린 발자욱을 먹으며
향방도 없이 굴러가는
어쩜 나는 하나의 못난 굴레바퀴인가
<<연변문학>> 2007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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