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순옥
http://www.zoglo.net/blog/lishunyu 블로그홈 | 로그인

※ 댓글

<< 8월 2019 >>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문학 -> 발표된 작품 -> 시

나의카테고리 : 시/시조

[시]부모 되여(외 1수)
2013년 10월 04일 23시 05분  조회:1824  추천:1  작성자: 리순옥

<시>

 

부모가 되여

부모의 마음 알아간다

 

금방 태여난

피덩이를 안고

부모는 어떤 알찌근한 마음 바랬을가

 

풀이면 풀,돌이면 돌

물이면 물,새면 새

자연의 세례속에

순진하게 뛰노는 철부지 껴안고

부모는 어떤 비릿한 마음 바랬을가

 

언덕너머의 파란 꿈 보며

청순한 젊음의 미로 걸어가는

그 힘찬 뒤모습 보며

부모는 어떤 파릿한 상념 바랬을가

 

한해 두해 검붉은 성숙의 미로 영글며

발그레한 생의 열매 빚는

그 멋스러운 모습 일별하며

부모는 어떤 성숙의 웃음 바랬을가

 

그리고 이제

가까이에서 부모를 일별하며

삶과 저 세상 사이를 검붉게 누벼

생의 가장 찬연한 미를 빛 뿌리는

그 가장 아름다운 시각의 모습 보시며

부모는 어떤 만족스러운 눈빛 바래실가

 

부모가 되여

부모를 피빛으로 알아간다

 

부모 • 자손 • 사랑

 

한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부모는 자기 생명을 저 세상에까지 잇닿아놓고

 

자손앞의 어둠은 다 삭여

자기 가슴 밤이 되게 하고

자기 가슴의 빛은 다 주어

자손의 눈앞 낮이 되게 하고

 

자손이 가는 길에

징검다리 되고

노란 등이 되여

함께의 숨결 운명적으로 굳히는

 

한 생명에

피와 살, 혼의 환영 다 바래고

한무지 모닥불 사랑으로 식어가는

부모란 영원히 자손에게 피빛사랑을 쏟는

사랑빛이리니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전체 [ 23 ]

23   작성자 :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5
날자:2013-12-07 19:30:10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5

▲2008년 5월 연변인민출판사로부터 시집 《하늘 그리고 령혼빛찬가》를 출간함.
▲2008년 6월 3일 연변조선족녀류시회의 주최로 [연변조선족녀류시회 시집 《하늘 그리고 령혼빛찬가》 출간기념회]를 개최함
▲2008년 12월 9일 저명한 시인들로부터 특강을 경청함.
▲2008년 12월 9일 좌담회 및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2009년 3월 <연변문학>잡지에 녀성시인작품특집을 조직함
▲2009년 9월 25일 《좋은 시 및 녀성시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좌담회를 진행함
▲2009년 9월 25일 녀류시회사업고찰간담회 진행.
▲이외 회원들의 작품이 지속적으로 국내외 여러 문학원지들에 발표되고 그리고 회원들이 《세계한민족문화제전》, 《21세기 문학과 그 전망 국제학술회》, 《지용문학제》등 국내외 각종 문학행사들에 적극 참가.
……여기까지 적으며.
22   작성자 :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4
날자:2013-12-07 19:28:26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4

▲2006년 5월 한국 도서출판 신세림으로부터 중•한 합동문집 《바람처럼 물처럼》(한글시문학의 세계화를 위한 중•한문학세미나 기념문집)을 출간함.
▲2006년 5월 27일 연변조선족녀류시회, 연변소설가학회, 한국동방문학회의 공동주최로 《한글시문학의 세계화를 위한 중한문학세미나》를 개최함.
▲2006년 한국 《충북여성문학》 제10집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6년 미국《해외문학》에 부분 회원작품 실림
▲2006년 12월 22일 좌담회 및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2007년 4 월 부분 인원 연변작가협회 제8차대표대회에 참가.
▲2007년 7월 15일 시합평회를 진행함.
▲2007년 한국 《충북여성문학》 제11집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7년 12월 15일 연변조선족녀류시회의 주최로 《나에게 있어서 시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좌담회를 진행함. 이어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21   작성자 :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3
날자:2013-12-07 19:23:31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3

▲2004년 5월 민족출판사로부터 시집 《별빛, 그 먼 그리움에》를 출간함.
▲2004년 6월 3일 연변조선족녀류시회의 주최로 [연변조선족녀류시회 시집 《별빛, 그 먼 그리움에》 출간기념회]를 개최함.
▲2004년 6월《연변문학》 6호 문단유사란에 리순옥의 녀류시회에 관해 쓴 문장 《녀성과 시와 삶》이 실렸음.
▲2004년 6월 30일 한국 속초민예총으로부터 조직된 시화전에 부분 회원들의 작품도 게양됨.
▲2004년 한국 《충북여성문학》 제8집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4년 12월 6일 연변대학의 교수로부터 특강 《기교에 관하여》를 경청함.
▲2004년 12월 6일 연변조선족녀류시회의 주최로 《생명빛 시의 지평선을 열기 위하여》란 제목의 좌담 및 시랑송회를 진행함. 이어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2005년 4월 22일 연변조선족녀류시회 창립 5주년 기념좌담회를 진행함.
▲2005년 8월 20일 야외에서 시작품토론회를 진행함.
▲2005년 10월 21일 연변조선족녀류시회의 주최로 《제1회 중국조선족녀성시탐구회》를 개최함.
▲2005년 한국 《충북여성문학》 제9집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5년 한국 《숲문학》 제6호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5년 연변문련 한국강릉예총 합동시집에 부분 회원들의 시가 발표됨.
▲2005년 한국 속초민예총으로부터 조직된 시화전에 10명 회원의 작품이 게양됨.
▲2005년 12월 23일 좌담 및 시랑송회,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20   작성자 :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2
날자:2013-12-07 19:20:43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2

▲2002년 4월 27일 회원대회 진행. 무기명투표로 신임회장 선거. 리순옥이 신임 회장으로 선거됨.
▲2002년 7월 6일 특강경청, 좌담 및 시랑송회를 진행함.
▲2002년 8월 16일 《연변일보》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2년 12월 《연변문학》 12호에 시특집을 발표함, 시특집에 대한 평론도 함께 실림.
▲2002년 12월 《장백산》 6호에 시특집을 발표함, 시특집에 대한 평론도 함께 실림.
▲2002년 12월 한국 《고령문학》 6호에 녀류시인을 포함한 부분 연변작가 시특집을 조직함.
▲2002년 12월 14일 연변대학의 교수로부터 특강 《한 겨울날 녀류시인들과의 담소》를 경청함.
▲2002년 12월14일 좌담회 및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2003년 2월 한국 《문예사조》 2호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3년 3월 9일 《중국조선족소년보》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3년 11월 《연변문학》 11호에 시특집을 발표함. 본 시특집에 대한 평론이 2004년 2월 《연변문학》 2호에 실림.
▲2003년 12월 중•한 합동시집(연변-강릉)에 회원들의 시가 발표됨.
▲2003년 한국 《충북여성문학》 제7집에 시특집을 발표함.
▲2003년 12월 6일 연변대학의 교수로부터 특강을 경청함,
▲2003년 12월 6일 좌담 및 시랑송회,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19   작성자 :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1
날자:2013-12-07 19:17:33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 주요행사일람표1

▲2000년 4월 21일 연변작가협회 시가창작위원회의 주최로 《제1차 중국조선족녀류시인좌담회》가 개최됨. 중국조선족녀류시회가 설림됨. 초대회장에 최기자가 임명됨
▲2000년 4월 27일 《연변일보》에 시특집이 발표됨. 이어 4월 28일 《연변일보》에 시특집에 대한 간평이 실림.
▲2000년 6월 2일 야외에서 문화오락행사를 진행함.
▲2000년 12월 23일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2001년 4월 연변교육출판사로부터 시집 《란아, 너의 이름으로》를 출간함.
▲2001년 4월 21일 연변작가협회시가창작위원회, 중국조선족녀류시회의 주최로 《중국조선족녀류시회 창립1주년. 중국조선족녀류시회 시집출간 기념모임》을 개최함.
▲2001년 12월 사업총화모임을 진행함.

▲2002년 4월 한국 도서출판 다층으로부터 시집 《강 너머 마을》을 출간함.
▲2002년 4월 《중국조선족녀류시회》를《연변조선족녀류시회》로 개칭함.
▲2002년 4월 27일 연변조선족녀류시회의 주최로 《연변조선족녀류시회 창립 2주년 기념 시집출간》회를 개최함.
18   작성자 : 중국 연변조선족녀류시회에서 출간한 작품집5
날자:2013-12-07 18:41:33
중국조선족녀류시인작품집4 (네번째 시집)

제목: << 하늘 그리고 령혼빛찬가>>
출판사: 연변인민출판사
출판날자: 2008년 5월
작자(시인): 김영애 김미화 김명순 김득희 리순옥 리미옥 박설매 박명순 송미자 윤영애 임은숙 안금화 전춘매 조혜선 주매화 최기자 최은희 최혜숙 최금희 허련화 등 20명
시분량: 104수
17   작성자 : 중국 연변조선족녀류시회에서 출간한 작품집4
날자:2013-12-07 18:36:39
중국.한국 합동문집

제목: <<바람처럼 물처럼>>
출판사: 신세림(한국)
출판날자: 2006년 5월
작자(시인 평론가):
축하의 말씀/ 리상각
중국시인/ 리상각 김응준 조룡남 김철학 김응룡 리성비 림금산 전춘식 김영애 김명순 김경희 김영춘 김미화 리순옥 리미옥 박명순 송미자 임은숙 전춘매 조혜선 주향숙 최길록 최은희 최혜숙 최홍화 허련화 등 26명의 시 52수,
한국시인/ 김태은 이정님 이은심 이효녕 한상철 남기일 허연 원공 최원택 김태은 박정진 이시환 장백일 등 13명의 시 24수, 수필 1편,
중국.한국 평론가/ 김관웅 김룡운 장백일 박정진 이시환 등 5명의 평론 5편,
작품분량: 시 76수, 수필 1편, 평론 5편.
16   작성자 : 중국 연변조선족녀류시회에서 출간한 작품집3
날자:2013-12-07 18:25:34
중국조선족녀류시인작품집3(중국 한국 합동시집, 세번째 시집)

제목: <<별빛, 그 먼 그리움에>>
출판사: 북경 민족출판사
출판날자: 2004년 5월
작자(시인):
중국녀성시인
김영애 김경희 김영춘 김미화 김명순 리순옥 리미옥 박설매 박명순 박춘자 송미자 윤영애 임은숙 윤연 전춘매 주향숙 최길록 최영옥 최은희 최혜숙 허련화 등 21명의 시 131수,
한국녀성시인
구미영 김순영 김은숙 김철순 류순자 신금자 윤현자 이송자 정가일 한명자 등 10명의 시 20수,
도합 시분량: 151수,
15   작성자 : 중국 연변조선족녀류시회에서 출간한 작품집2
날자:2013-12-07 18:17:28
중국조선족녀류시인작품집2(두번째 시집)

제목: <<강 너머 마을>>
출판사: 한국 도서출판 다층
출판날자: 2002년 4월 15일
작자(시인): 김영애 김경희 김영춘 김미화 김득희 리순옥 박설매 박명순 박춘자 송미자 윤영애 전춘매 조혜선 주향숙 최기자 최길록 최영옥 최은희 최혜숙 허련화 등 20명,
시분량: 93수,
14   작성자 : 중국 연변조선족녀류시회에서 출간한 작품집1
날자:2013-12-07 18:14:28
중국조선족녀류시인작품집1(첫번째 시집)

제목: <<란아,너의 이름으로>>
출판사: 연변교육출판사
출판날자: 2001년 4월
작자(시인): 김영애 김경희 김충 김미화 김추월 김득희 리순옥 박설매 박명순 박춘자 송미자 윤영애 전춘매 조혜선 주향숙 최기자 최길록 최영옥 최홍매 천애옥 최혜숙 최애화 등 22명,
시분량: 151수,
13   작성자 : n
날자:2013-12-07 17:38:35
아래 1번 <작성자: 녀류시인들>이란 사람은 보지 않아도 현재 시단의 이미지를 한껏 먹칠하고있는 비리의 중심에 있는 사람일것이다. 리순옥시인이 대바르게 이런 비리를 타매하고 그리고 원 조선족녀류시인협회 녀성시인들이 이런 비리와 타협하지 않고 거의 모두가 착실히, 바르게, 정직하게 자신의 창작을 선호하며 그렇게 중국조선족녀성시인들의 원체의 미를 보유하여가고있으니 이른바 불편한 심기와 질투로 이런 허망 리순옥시인과 조선족녀류시회에 먹칠하는 비방, 무함의 글을 올린것이다. 허나 똑똑히 알아두어야 할것이다. 비리는 언제든 가셔지고 정의는 언제든 빛을 낸다는것을…
12   작성자 : n
날자:2013-12-07 17:38:31
아래 1번 <작성자: 녀류시인들>이란 사람은 보지 않아도 현재 시단의 이미지를 한껏 먹칠하고있는 비리의 중심에 있는 사람일것이다. 리순옥시인이 대바르게 이런 비리를 타매하고 그리고 원 조선족녀류시인협회 녀성시인들이 이런 비리와 타협하지 않고 거의 모두가 착실히, 바르게, 정직하게 자신의 창작을 선호하며 그렇게 중국조선족녀성시인들의 원체의 미를 보유하여가고있으니 이른바 불편한 심기와 질투로 이런 허망 리순옥시인과 조선족녀류시회에 먹칠하는 비방, 무함의 글을 올린것이다. 허나 똑똑히 알아두어야 할것이다. 비리는 언제든 가셔지고 정의는 언제든 빛을 낸다는것을…
11   작성자 : ㅐㅕ
날자:2013-12-07 10:33:23
중국연변조선족녀류시회는 연변작가협회산하의 한 단체로서 초대회장 최기자 다음의 리순옥회장을 비릇한 회장은 회원들의 투표선거 및 연변작가협회 시가창작위원회 임명으로 선정된것이지 결코 본인들이 자칭 한적이 없다. 아래 1번 <작성자: 녀류시인들>의 글은 완전히 무함의 글이다. .
10   작성자 :
날자:2013-12-07 10:07:40

시쓰는 사람 한명도 없는데 심심해서 시회를 꾸렸겠는가? 아래 1번 <작성자: 녀류시인들>이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며 망탕소리를 하는 <정신>에 좀 문제가 있는 사람같다.
9   작성자 : evnit
날자:2013-12-06 22:56:42
리순옥시인뿐만아니라 원 조선족녀류시인협회의 적지 않은 시인들은 다 정직하게 바르게 창작에 림하는 녀성시인들이다. 남의 작품을 표절하거나 도처에서 돈냄새 피우며 문학상을 사다싶이하는듯한 사람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들이다. 실제 진정한 시인이라면 상기한 바른 심성부터 갖춰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다. 한것은 마음이 바르어야 작품도 바르게 나오지 마음이 비뚤면 작품도 비뚤게 창작된다고 생각되기에.
8   작성자 : ㅅ ㄷ
날자:2013-12-06 22:19:37
아래 <작성자: 녀류시인들>이란 사람은 본인의 작품보다 관계학이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리순옥시인은 시작품도 아주 잘 쓰는것으로 알고있다. 한국의 몇몇 이름있는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것으로 알고있으며 그중 한 명망높은 평론가는 리순옥시인의 시를 “자의든 타의든 이제 이국에 뿌리를 내리고 당당하게 살면서 보다 우주적인 세계인식으로 그 정체성을 확장하려는 노력을 확인하게 된다.”고 하였고 다른 한 평론가는 리순옥시인의 시가 전통시에도 모더니즘시에도 갇히지 않은 시라며 진실로 좋은 시들은 이렇게 어떤 ‘벽’에도 갇히지 않은 시라고 하였다. 그만큼 시적재능이 인정받기에 리순옥시인은 한 단체를 책임질 자격이 있다고 보아지는것이다. 만약 시적재능이 부족하면 시회책임을 맡을 자격도 부족한것이다.
7   작성자 : ㅅ ㄷ
날자:2013-12-06 22:19:32
아래 <작성자: 녀류시인들>이란 사람은 본인의 작품보다 관계학이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리순옥시인은 시작품도 아주 잘 쓰는것으로 알고있다. 한국의 몇몇 이름있는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것으로 알고있으며 그중 한 명망높은 평론가는 리순옥시인의 시를 “자의든 타의든 이제 이국에 뿌리를 내리고 당당하게 살면서 보다 우주적인 세계인식으로 그 정체성을 확장하려는 노력을 확인하게 된다.”고 하였고 다른 한 평론가는 리순옥시인의 시가 전통시에도 모더니즘시에도 갇히지 않은 시라며 진실로 좋은 시들은 이렇게 어떤 ‘벽’에도 갇히지 않은 시라고 하였다. 그만큼 시적재능이 인정받기에 리순옥시인은 한 단체를 책임질 자격이 있다고 보아지는것이다. 만약 시적재능이 부족하면 시회책임을 맡을 자격도 부족한것이다.
6   작성자 : dlfkjedjdf
날자:2013-12-04 12:37:03
어쩌다 들어와보니 아래 댓글 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리고 남을 망탕 비방하는 나쁜 사람이군요. 리순옥시인은 종래로 관계학과 거리가 먼 정직하고 바른 인품의 사람이고 그렇게 조선족녀류시회도 잘 이끌어나간줄로 알고있습니다 그가 이끌었던 중국조선족녀류시회(후에는 연변조선족녀류시회)에는 중국조선족속의 중견녀성시인들이 다 있으며 이런 중견녀성시인들을 중심으로 하여 조선족녀류시인협회에서는 시집, 문집도 여러권 출간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제1권의 시집 <란아, 너의 이름으로>, 제2권의 시집 <강 너머 마을>, 제3권의 시집 <별빛, 그 먼 그리움에>, 제4권의 시집 <하늘 그리고 령혼빛찬가> 그리고 문집 <바람처럼 물처럼>. 이중 3권의 시집은 중국에서 출판되고 다른 2권의 시집과 문집은 한국에서 출판되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족녀류시회의 시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착실히, 정직하게 작품들을 창작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중국조선족녀성시인의 위망을 그냥 뜨겁게 보존하고있는줄로 알고있습니다. 이들중에는 대학교교수(문학박사)가 있는가하면 잡지사의 편집일군도 있고 방송국 편집기자가 있는가하면 대학생도 있으며 중소학교선생이 있는가하면 또 한국에 가 있으며 창작하는 분들. 이렇게 여러분야의 인원들이 다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들중에는 한국의 재외동포문학상, 중국의 <연변문학>윤동주문학상을 포함하여 국내외 중요한 문학상들을 수상한분들이 적지 않으며 개인시집을 출간한 분들도 여럿 있고 그리고 다수가 바르고 정직하며 착한 인품으로 창작을 하는 맑은 시심의 시인들인줄로 알고있습니다. 어떤 저질문학도들처럼 국내외 유명인의 작품을 표절하거나 저질언사로 인터넷공간에서 전문 타문인을 공격하거나 또는 범죄적수단으로 타문인에게 해를 끼치는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은 한 사람도 없는 줄로 알고있습니다.

아래 댓글 쓴 사람이 누구인지 대략 알만한데 그렇게 함부로 타인을 비방, 무함하면 언젠가는 꼭 비방, 무함죄의 법적제재를 받을줄로 압니다. 그리고 시쓰는 사람 한명도 없는 시회라고 무함하는데 몇명이 있는가 눈을 똑바로 뜨고 녀류시회에서 출간한 책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녀류시회의 몇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영애(장백조선어방송국) 감경희(도문시세무국) 김영춘(연길시텔레비죤방송극) 김미화(한국) 김명순(연변텔레비죤방송국) 리순옥(연변의과학회) 박설매(북경국제우호련합회) 박명순(연길실험중학교) 송미자(한국) 윤영애(흑룡강교원진수학교) 안금화(한국류학) 전춘매(북경민족출판사) 주향숙(연길사범부속소학교) 주매화(연변대학) 최기자(연변조선어문잡지사) 최길록(룡정시북안소학교) 최은희(북경) 최영옥(도문시농업국) 허련화(사천대학) 등.
뭘 잘 알고 얘기하기 바랍니다 무지스러운 허망 얘기 말고. 그리고 당신의 글이야말로 정직힌 녀성시인들을 비방, 공격한, 비방 무함죄에도 해당한 근거없는 악플로 력사에 남고 그리고 법적제재도 받을수 있는 글임을 알아두기 바랍니다.
5   작성자 : dlfkjedjdf
날자:2013-12-04 12:37:03
어쩌다 들어와보니 아래 댓글 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리고 남을 망탕 비방하는 나쁜 사람이군요. 리순옥시인은 종래로 관계학과 거리가 먼 정직하고 바른 인품의 사람이고 그렇게 조선족녀류시회도 잘 이끌어나간줄로 알고있습니다 그가 이끌었던 중국조선족녀류시회(후에는 연변조선족녀류시회)에는 중국조선족속의 중견녀성시인들이 다 있으며 이런 중견녀성시인들을 중심으로 하여 조선족녀류시인협회에서는 시집, 문집도 여러권 출간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제1권의 시집 <란아, 너의 이름으로>, 제2권의 시집 <강 너머 마을>, 제3권의 시집 <별빛, 그 먼 그리움에>, 제4권의 시집 <하늘 그리고 령혼빛찬가> 그리고 문집 <바람처럼 물처럼>. 이중 3권의 시집은 중국에서 출판되고 다른 2권의 시집과 문집은 한국에서 출판되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족녀류시회의 시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착실히, 정직하게 작품들을 창작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중국조선족녀성시인의 위망을 그냥 뜨겁게 보존하고있는줄로 알고있습니다. 이들중에는 대학교교수(문학박사)가 있는가하면 잡지사의 편집일군도 있고 방송국 편집기자가 있는가하면 대학생도 있으며 중소학교선생이 있는가하면 또 한국에 가 있으며 창작하는 분들. 이렇게 여러분야의 인원들이 다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들중에는 한국의 재외동포문학상, 중국의 <연변문학>윤동주문학상을 포함하여 국내외 중요한 문학상들을 수상한분들이 적지 않으며 개인시집을 출간한 분들도 여럿 있고 그리고 다수가 바르고 정직하며 착한 인품으로 창작을 하는 맑은 시심의 시인들인줄로 알고있습니다. 어떤 저질문학도들처럼 국내외 유명인의 작품을 표절하거나 저질언사로 인터넷공간에서 전문 타문인을 공격하거나 또는 범죄적수단으로 타문인에게 해를 끼치는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은 한 사람도 없는 줄로 알고있습니다.

아래 댓글 쓴 사람이 누구인지 대략 알만한데 그렇게 함부로 타인을 비방, 무함하면 언젠가는 꼭 비방, 무함죄의 법적제재를 받을줄로 압니다. 그리고 시쓰는 사람 한명도 없는 시회라고 무함하는데 몇명이 있는가 눈을 똑바로 뜨고 녀류시회에서 출간한 책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녀류시회의 몇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영애(장백조선어방송국) 감경희(도문시세무국) 김영춘(연길시텔레비죤방송극) 김미화(한국) 김명순(연변텔레비죤방송국) 리순옥(연변의과학회) 박설매(북경국제우호련합회) 박명순(연길실험중학교) 송미자(한국) 윤영애(흑룡강교원진수학교) 안금화(한국류학) 전춘매(북경민족출판사) 주향숙(연길사범부속소학교) 주매화(연변대학) 최기자(연변조선어문잡지사) 최길록(룡정시북안소학교) 최은희(북경) 최영옥(도문시농업국) 허련화(사천대학) 등.
뭘 잘 알고 얘기하기 바랍니다 무지스러운 허망 얘기 말고. 그리고 당신의 글이야말로 정직힌 녀성시인들을 비방, 공격한, 비방 무함죄에도 해당한 근거없는 악플로 력사에 남고 그리고 법적제재도 받을수 있는 글임을 알아두기 바랍니다.
4   작성자 : dlfkjedjdf
날자:2013-12-04 12:37:01
어쩌다 들어와보니 아래 댓글 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리고 남을 망탕 비방하는 나쁜 사람이군요. 리순옥시인은 종래로 관계학과 거리가 먼 정직하고 바른 인품의 사람이고 그렇게 조선족녀류시회도 잘 이끌어나간줄로 알고있습니다 그가 이끌었던 중국조선족녀류시회(후에는 연변조선족녀류시회)에는 중국조선족속의 중견녀성시인들이 다 있으며 이런 중견녀성시인들을 중심으로 하여 조선족녀류시인협회에서는 시집, 문집도 여러권 출간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제1권의 시집 <란아, 너의 이름으로>, 제2권의 시집 <강 너머 마을>, 제3권의 시집 <별빛, 그 먼 그리움에>, 제4권의 시집 <하늘 그리고 령혼빛찬가> 그리고 문집 <바람처럼 물처럼>. 이중 3권의 시집은 중국에서 출판되고 다른 2권의 시집과 문집은 한국에서 출판되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족녀류시회의 시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착실히, 정직하게 작품들을 창작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중국조선족녀성시인의 위망을 그냥 뜨겁게 보존하고있는줄로 알고있습니다. 이들중에는 대학교교수(문학박사)가 있는가하면 잡지사의 편집일군도 있고 방송국 편집기자가 있는가하면 대학생도 있으며 중소학교선생이 있는가하면 또 한국에 가 있으며 창작하는 분들. 이렇게 여러분야의 인원들이 다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들중에는 한국의 재외동포문학상, 중국의 <연변문학>윤동주문학상을 포함하여 국내외 중요한 문학상들을 수상한분들이 적지 않으며 개인시집을 출간한 분들도 여럿 있고 그리고 다수가 바르고 정직하며 착한 인품으로 창작을 하는 맑은 시심의 시인들인줄로 알고있습니다. 어떤 저질문학도들처럼 국내외 유명인의 작품을 표절하거나 저질언사로 인터넷공간에서 전문 타문인을 공격하거나 또는 범죄적수단으로 타문인에게 해를 끼치는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은 한 사람도 없는 줄로 알고있습니다.

아래 댓글 쓴 사람이 누구인지 대략 알만한데 그렇게 함부로 타인을 비방, 무함하면 언젠가는 꼭 비방, 무함죄의 법적제재를 받을줄로 압니다. 그리고 시쓰는 사람 한명도 없는 시회라고 무함하는데 몇명이 있는가 눈을 똑바로 뜨고 녀류시회에서 출간한 책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녀류시회의 몇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영애(장백조선어방송국) 감경희(도문시세무국) 김영춘(연길시텔레비죤방송극) 김미화(한국) 김명순(연변텔레비죤방송국) 리순옥(연변의과학회) 박설매(북경국제우호련합회) 박명순(연길실험중학교) 송미자(한국) 윤영애(흑룡강교원진수학교) 안금화(한국류학) 전춘매(북경민족출판사) 주향숙(연길사범부속소학교) 주매화(연변대학) 최기자(연변조선어문잡지사) 최길록(룡정시북안소학교) 최은희(북경) 최영옥(도문시농업국) 허련화(사천대학) 등.
뭘 잘 알고 얘기하기 바랍니다 무지스러운 허망 얘기 말고. 그리고 당신의 글이야말로 정직힌 녀성시인들을 비방, 공격한, 비방 무함죄에도 해당한 근거없는 악플로 력사에 남고 그리고 법적제재도 받을수 있는 글임을 알아두기 바랍니다.
‹처음  이전 1 2 다음  맨뒤›
Total : 3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3 혈육의 령전에서 (외4수) 2014-12-12 0 366
2 [시]부모 되여(외 1수) 2013-10-04 1 1824
1 [시] 첫사랑 그 아픈 환영 2013-03-23 14 657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