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ybceo 블로그홈 | 로그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 3월 2021 >>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경제단체

나의카테고리 : 협회활동

라이브커머스를 어떻게 기업운영에 접목시킬가?
2020년 11월 30일 09시 21분  조회:754  추천:0  작성자: ybceo
라이브커머스를 어떻게 기업운영에 접목시킬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미래팀 특강 및 탐방 조직

계정보기
 


전자상거래는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터넷 라이브방송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 제품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  미래팀(4팀 팀장 최옥금)에서는 11월 27일, 연변항공승무원학교에서 라이브커머스(라이브스트리밍과 전자상거래)관련 특강을 조직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우) 은 생방송실을 둘러보면서 엄지를 내밀고 있다.
 
영상

이날 연변항공승무원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빨간 점 미디어(小红点传媒)> 의 심찬 강사가 틱톡 및 라이브방송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했으며  박천  강사는 턴센트를 리용한 O2O 활용에 대해, 7대련맹시스템의 특점에 대해 설명했다.



강사 심찬

 


 강사 박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미래팀의 팀장이며 연변항공승무원학교 교장인 최옥금은 “올 한해는 어렵고 힘든 한해였다. 하지만 기업인들은 나름대로 위기를 기회로 삼고 어려움을 하나하나 헤쳐나가고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시대에 부응하고저 특강을 조직했다.”며 “연변항공승무원학교에서는  올해 3월부터 인터넷 스타(网红)전업을 새로 설치하고 라이브방송 관련 인재들을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팀 팀장이며 연변항공승무원학교 최옥금 교장

이날 요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라이브방송판매는 투자가 가장 적은 판매모식이다. ● 영상은 짧을수록 좋다. 7초~10초이내의 영상이 인기 많다. ●영상이나 사진의 화질이 좋아야 한다. ●시간대를  잘 간과해 올려야 하며 고객의 수요를 파악해야 한다. ●기업인 개인의 위챗이 아닌 기업위챗이 있어야 한다. ●회사 직원이나 가까운 지인들을 동원해 돈을 벌게 해야 시너지 효과가 형성된다. ●여러 기업에서 단합하여 륜번으로 한개 회사의 제품을 동시에 홍보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활용…  …
 
영상


나도 왕홍 돼볼가

기업인들은 “왕홍이 없어 걱정했는데 연변항공승무원학교에서 전문 인재들을 육성하고 있다니 한시름 놓인다.  돈을 투자해 왕홍을 양성했는데 회사를 떠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나도 왕홍이 될 수 있을가? ”등 많은 것들에게 대해 담론했다.
 
영상

황금철 비서장은 “리론강의를 듣고 실천하길 바란다. 들을 때는 다 아는 것 같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가물가물해진다. 시작이 절반이다. 과감히 도전하길 바란다. 그리고 견지하라”고 말했다.
 
이날 4팀에서는 특강에 이어 기업탐방을 조직했다. 탐방지는 연변대학 맞은 편에 위치해 있는 <장마당>음식점(사장 김혜경)이다. 이번 탐방은 차세대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데 있다.



<장마당>음식점 사장(좌)과 청년경영자련의회 4팀 팀장(우)

<장마당>은 동화 속의 장마당이다. 민족특색이 다분한 음식점임을 대뜸 알 수 있다. 된장매장도 있고 신나게 전을 붙이는 장면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량반집”, “내의원”, “면주점”도 있다. 고대와 현대가 아우르면서 고풍스러운 멋을 한껏 자랑하고 있다.

영상

젊은이들의 도전정신이 가상하다. 선배기업인들의 조언과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사진 글 문야
연길시융합매체중심/조글로

파일 [ 14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02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02 연변조선족 여러 단체들 선물세트에 희망의 메시지 담아 2021-02-04 0 109
101 라이브커머스를 어떻게 기업운영에 접목시킬가? 2020-11-30 0 754
100 미니장터 3일째...두건의 계약 체결했어요 2020-08-03 0 1670
99 [연변 기업인들] "우린 주정부 청사에서 상품을 판다" 2020-07-24 0 1393
98 '많이 힘드시죠? 신심 있어야 재도약 가능합니다' 2020-07-01 0 2669
97 길림연초공업회사에서 방역제1선에 320여만원 기부 2020-03-19 0 1626
96 友进玛特朴权律董事长捐赠1000L除菌水送到延吉市6个街道4个乡镇 2020-03-06 0 3029
95 연변조기업 '애심도시락캠페인'에 3만원 후원 도시락 전달까지... 2020-02-12 0 3620
94 함께하는 협회 힘 있는 협회 자랑찬 협회 2019-12-27 0 2559
93 [도쿄포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일본서 어떤 일들 했나? 2019-11-11 0 2758
92 도쿄포럼에서 연변조선족기업인들의 활약상 2019-11-06 0 3978
91 한상대회 소감: 우리 기업의 진로는 어디에? 2019-10-28 0 2572
90 한상대회,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기업견학 대외교류 활발 2019-10-25 0 2215
89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칭다오 방문 2019-08-22 0 2910
88 연변기업가 및 창업가의 사유모식 개변하기 위한 특강 열려 2019-07-29 0 2779
87 미국수출 조선족기업 다녀왔어요 2019-07-16 0 4379
86 '잘노는 사장님이 잘 나간다' ... 2019-05-28 0 5365
85 탐방과 특강으로 엿보는 기업이미지와 기업경영 2019-04-30 0 4747
84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원사 탐방으로 기업 발전 고무 2019-04-16 0 3247
83 기업의 문화를 엿보다...3조 창신팀 첫 기업탐방 2019-04-02 0 414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