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5343
  •   어머니의 장례식을 치르던 아들이 시신을 운구하던 상여에 깔려 사망하는 일이 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났다.  18일 더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토라자 지역에서 새먼 콘도루라(40)라는 남성이 어머니의 장례식을 치르던 중 어이없는 사고로 숨졌다.  당시 새먼과 상여꾼들...
  • 사진=유튜브 영상     미국의 한 지하철역에서 다리털을 면도하는 여성이 포착됐다. 공공장소에서 에티켓을 지키지 않았다며 질타의 대상이 됐다.     이달 영국 매체 ‘메트로’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지하철역에선 최근 한 여성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
  •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6·13 지방선거에서 패한 일부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뒤끝 있는 낙선 인사 현수막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성권 경기도의원 후보(고양 중산·풍산·고봉)는 최근 낙선 현수막을 곳곳에 걸었다. 이 현수막에는 ...
  • TMZ 캡처 미국 래퍼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은 이날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서 오토바이를 구매한 후 차에 타 이동하던 중 총에 맞았다. TMZ는 사건 현장에서 ...
  • 6월 18일, 리장구가 하북성 대성현에 위치한 경화목작홍목가구공장에서 고궁 루각 모형을 보수하고 있다. 하북성 대성현 경화목작공예팀의 리장구는 동료들과 함께 단향자단을 원료로 1:16 비례의 고궁 루각 모형을 만들었다. 리장구와 동료들은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수만개의 부품을 갈아 순묘구조(榫卯结构)로 련결시켰는...
  • 전북 군산 유흥업소에 불을 질러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낸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체포된 그는 방화 혐의를 시인하며 “술값 시비 때문에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18일 “방화치사 혐의로 이모(55)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 2018년 6월 15일 인도네시아 동남 술라웨시 주 무나 섬에서 현지 경찰 당국자가 50대 여성을 삼켜 숨지게 한 비단구렁이의 몸길이를 재고 있다. [데틱닷컴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의 한 섬에서 밭일을 하던 50대 여성이 몸길이 7m의 비단구렁이에게 통째로 삼켜져 숨지는...
  • [서울경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첫 재판이 15일 열리는 가운데, 안 전 지사가 4번에 걸쳐 김씨와 성관계를 시도할 때마다 김씨에게 ’담배‘·’맥주‘ 등 기회 식품을 언급하는 짧은 메시지를 보내 자신이 있는 곳으로 불러들였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  15일 한국일보는 서울...
  • 중국 웨이보 영상 캡처. 중국 충칭(重慶)의 한 모터쇼에서 관람객 분배를 두고 붙은 경쟁사 직원 간의 말다툼이 집단 몸싸움으로 번져 경찰과 경호인력 등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중국 신경보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앞선 10일 충칭에서 열리는 모터쇼에 참가한 두 업체 직원이 관람객 분배를 두고...
  • 병원측 "진행할 치료없고 장기간 입원 불가…절차따라 퇴원" 거동 힘든 환자 병원 벤치 2시간…본인이 사설구급차 불러 이동 의료계 "거주지 없는 암환자 길거리로 내몰지 않아…노력 미흡" 인권위 "비용문제 환자 내쫓는 사례 불구 사립병원 조사는 힘들어"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병원비를 미납...
  • 모바일 뉴스 일점정보(一点资讯)에 따르면, 80세처럼 보이는 남학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할빈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최(崔)군은 올해 만 18세로 고등학교 3학년이다. 하지만 그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가 학교의 학생이 아닌 교장이라고 본다.   사연은 최 군은 중학교 때 원인을 알 수 없는 희귀...
  • 범행 당일 "일이 늦어서 모텔서 잔다" 거짓말…그대로 믿은 보호관찰소 지난 4월 18일,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인 46살 이 모 씨가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씨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초등학생인 13살 A양을 만난 뒤, 수도권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 인근의 모텔로 유인해 성폭행한...
  • 중국 리스핀 영상 캡처. 중국의 한 동물원 우리에서 담배 피우는 침팬지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담배와 라이터 등은 모두 관람객이 던져 준 것으로 파악됐으며, 동물원 측은 관련 사항을 모두 정비하고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 등 외신들에 따르면 신장(新疆)웨이우얼 자...
  • 산책 중이던 40대 여성 희생…수색작업 진행 중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40대 여성을 습격한 몸길이 12피트6인치(3.8미터)의 악어. (출처=데이비 카운티 경찰 홈페이지) © News1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산책 중 악어에게 습격당해 물속으로 끌려들어간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신체 일부가 악어의 위장...
  • 경기도 고양시 한 편의점에서 20대 여성이 점원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자해한 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9일 새벽 2시쯤 A씨(29)가 고양시 덕양구의 한 편의점에서 칼을 고른 뒤 갑자기 여성 점원 B씨에게 "엎드려라"고 말하며 흉기를 휘둘렀다고 밝혔다. B씨는 즉시 편의점 밖으로 몸을 피했지만, A씨...
  • [중앙포토, 연합뉴스] 잠든 친딸을 수차례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수면제를 먹인 뒤 성추행한 아빠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10일 부산지법 형사6부(김동현 부장판사)는 친족 관계에 의한 강제추행·준강간·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1)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
  • 【도쿄=뉴시스】 조윤영 특파원 = 일본 도쿄발 오사카행 신칸센 내에서 한 남성이 손도끼를 휘두르며 난동을 피워 같은 차량에 있던 승객 1명이 사망하고 2명은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전날 도쿄에서 출발해 오후 9시 50분경 신요코하마(新横浜)역에서 오다하라(小田原)역...
  • 일본의 한 여자고등학교 생물 강의실에서 발견된 50년 전 사망자의 두개골이 매장됐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8일 가고시마시의 한 여고에서 발견된 두개골이 시영묘지에 매장됐다고 보도했다. 이 두개골은 2016년 7월 발견됐다. 강의실에서 표본을 정리하던 교사의 신고로 공개됐다. 당시 교사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두개골을...
  • 머리가 잘린 뱀에 물려 목숨을 잃을뻔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8일 미국 텍사스주의 한 남성이 집 근처 호숫가에서 1m 길이의 방울뱀과 마주하고 구사일생한 사연을 전했다. 사건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발생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앞으로 나타난 방울뱀을 삽으로 내리쳤다. 방울뱀은 머리가...
  • 최근 중국 광둥(廣東) 성 산웨이(汕尾) 시에 살던 한 남성이 기르던 개 3마리를 잃었다. 도둑이 훔쳐 갔다는 것을 안 남성은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한편, 근처 CCTV를 돌려보고는 도둑이 탄 차량을 확인해 자신의 차로 직접 찾아 나섰다. 길에서 차량을 발견한 남성은 뒤를 따랐고, 살짝 들이받아(빨간 동그라미) 도둑...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21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