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11232
  • "나이를 먹으면 성격이 변하는 것 같아요." "아녜요. 사람의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어떤 말이 맞을까. 사람의 성격은 본디 타고난 그대로 변하지 않을까, 아니면 세월의 흐름과 함께 달라질까.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인 윌리엄 제임스(1842~1910년)는 30세 이후 사람의 성격은 석고처럼 굳어 달라지기 어렵다고 주장한...
  •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시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시력은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보호할 수 있다. 각종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활이나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노화에 따르는 3가지 흔한 질병인 녹내장, 백내장, 연령 관련 황반 퇴화 등을 관리할 수 있다. '메디컬뉴스투데이'와 '프리벤션...
  • 쌀뜨물로 세안을 하면, 얼굴빛이 환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헬스조선DB 10대때 환하고 맑던 피부톤은 나이가 들수록 어둡고 칙칙해져간다. 특히 남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얼굴빛이 어두워진다. 이는 선크림 등을 잘 바르지 않는 생활습관 때문인데, 자외선으로 인해 얼굴 속 멜라닌 세포가 자극돼 쉽게 얼굴이 ...
  • 마스크팩은 가장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피부에 직접 밀착되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타입과 현 피부상태를 체크해 알맞은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제 ‘1일1팩’이라는 말이 자연스러울 정도로 마스크팩은 간편한 피부관리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힘입어 뷰티시장도 다...
  •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예컨대 체내 수분이 1%만 부족해도 운전 중 주의력이 떨어지거나 반응속도가 느려진다. 그러나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는 체내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기 어렵다. 즉 갈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걸 알리는 유일한 증상이 아니다. 그나마 더울 땐 물...
  • 하지정맥류는 초기에 치료해야 효과가 좋다. 다리에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와 있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야 한다. 하지(다리)의 정맥혈관이 늘어나고 보기싫게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는 하지 정맥에 존재하는 판막부전 및 혈관확장 등의 이유로 인해 정맥혈이 정상방향으로 흐르지 않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 잠들기 30분 전 물 한잔을 마시면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헬스조선DB 야뇨증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잠들기 30분 전 물 한잔을 마시기를 권한다. 물 한잔이 주는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보통 성인은 잘 때 땀을 흘린다. 그 양을 대략 300mL로 알려진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실제 수면 중 많...
  •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생활이 기본이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알맞게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의 창고라고 불리는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으면 섬유소 부족 등으로 인한 변비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과...
  • ㅇㄹ 2018-01-23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남자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된 당신. 친한 여자 친구들에게 남자친구와 있었던 일을 털어놓고 하소연을 한다.     그런데, 고민을 털어놓고 싶어 했던 이 행동이 남자친구와 헤어질 확률을 33%나 더 높게 만들어 주는 것을 아...
  • 당뇨병은 그 증상을 놓치기 쉽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기도 한다. 미국의 경우 당뇨병 환자는 2400만 명에 이르며 이중 600여만 명은 자신에게 당뇨병이 있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 로인들이 나이가 들면서 이전과 달리 불안증상이 심해지는 것이 알츠하이머(阿尔茨海默) 초기 증상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녀성병원 낸시 도너번 박사팀은 인지기능이 정상인 62∼90세 270명을 대상으로 양전자 방사 단층 촬영(PET) 장치로 5년간 매년 뇌속 베타아밀로이드 량을 측정했다. 또한 기...
  • 당분이 잔뜩 들어있는 달달한 음식에 한번 빠지면 접시 바닥이 나올 때까지 폭식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엄청난 칼로리를 섭취하게 돼 비만이 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미국 휴스턴 메서디스트 병원의 내분비학자 라일라 타바타바이 박사는 "단 음식으로 인한 엄청난 칼로리를 다 소모시킬 수 없...
  • 살이 빠질 때 가장 먼저 빠지는 부위는 가슴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슴 사이즈를 지키고 싶다면, 가슴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사진-헬스조선DB 최근 출산을 한 유모(34)씨는 출산 전 몸매로 돌아가고자 마음을 굳게 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한 이후로 가슴이 줄어들고 처지는 통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 ‘몸짱’ 되고 싶다고요? 야식 끊고 과식 마세요 [채정민 기자 cwolf@msnet.co.kr] 야식, 역류성 식도염·수면장애 불러 끊기 어렵다면 저녁 조금 늦게 먹어야 과식 잦은 여성 생리불순 오기도 세 끼 규칙적 식사로 공복감 줄여야 많은 이들이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갖길 원한다. 하지만 그게 쉬운 일...
  • 화장하는 이유, 미용 때문이 아닙니다 [채정민 기자 cwolf@msnet.co.kr] 60대 초반 남성 A씨는 ‘화장하는 남자’다.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화장하는 남자가 느는 추세라지만 중년 남성이 얼굴에 분을 바르는 건 보기 드문 일. 그가 이렇게 하는 것은 목과 뺨에 걸쳐 생긴 흰 반점 때문이다. 화장했다는...
  • 꿈은 참 신비로운 영역이다. 점성학에서는 미래를 예언하는 수단으로 쓰고, 심리학에서는 마음을 반영하는 거울로 여긴다. 간밤에 꾼 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고 꿈 해몽을 듣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꿈이 의학적으로도 다뤄지고 있다. 꿈이 호르몬과 뇌활동의 결과물이고, 건강 상태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드는 내향성 발톱이라면, 발톱을 일자로 깍아야 한다. 사진-헬스조선DB 직장인 김모(38)씨는 최근 엄지 발톱을 뽑는 수술을 받았다. 이유는 내향성 발톱이 너무 심해서 발톱을 뽑는 것 말고는 별다른 치료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김씨처럼 내향성 발톱으로 발톱을 아예 뽑는 수술을 받는 이들이 적지 않...
  • 배꼽 때를 벗기면 복막염이 생길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사진-헬스조선DB 우리 몸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배꼽. 배꼽은 탯줄이 떨어지면서 배의 한가운데에 생긴 자리다. 탯줄은 모체로부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통로인데, 출산 후 탯줄이 떨어지고 그 흔적이 오목하게 남아 배꼽으로 남는다. 그런데 유독...
  • 인구의 10명 가운데 8명은 생애 중 한 번 이상 허리 통증 즉, 요통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성은 자세와 허리 문제에 취약하다. 무거운 핸드백을 들고 돌아다니거나 임신해서 배가 불룩해지거나 아이들을 한쪽으로 안거나 업기 때문이다. '헬스닷컴'이 허리 통증을 없애고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추...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24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