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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변1중 420명, 연변2중 800명 모집 ● 고중입시 점수장려정책에 대한 조정을 진행 6월 19일, 연변주교육국에서 피로한 데 따르면 2019년 연변 초중졸업생 학업수준시험(이하 고중입시로 략칭)이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지게 되는데 올해 연변주 고중입시 응시생은 만 3526명이다. 응시생 중 조선어 수험생은 ...
  • 대화를 끝내고 싶을 때 효과적인 방법       “ 저 얘기를 언제까지 할 건가? 슬슬 본론을 얘기해야 할 텐데……”   정작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상대방이 다른&n...
  • 도리가 있는 사람이 더욱 너그러워야 한다.   “그렇소” 사장이 의미심장하게 말하였다. “바로 그녀가 모두 잘못하고 당신이 모두 잘했기에 당신의너그러움이 수요되는게 아니겠소?         한 친구가 사장과...
  • 연변대학 설립 70주년에 즈음하여 연변대학 북경학우회는 일전에 북경 망경(望京)에서 “교류(交流), 호조(互助), 발전(发展), 공영(共赢)”을 주제로 한 제4회 연변대학 북경학우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연변대학 북경학우의 날 행사 참석자 기념촬영   행사는 오전에 진행된 배구경기, 바드민톤...
  • 교육에 그리고 교육제도에 문제가 많다는 데 반대할 사람은 드물 것 같습니다. 기성세대들도 문제가 많은 교육제도 속에서 자라왔고 개선을 거듭한 지금도 문제는 나아지지 않고 있죠. 사교육 시장이 비대해지는 이유는 공교육에 대한 불신에서 시작된 것 아닐까요. 공요육만으로도 아이들의 학업이 커버가 된다면, 사교육...
  • 팽이시합 연길시연남소학교 3학년 3반 리정우 지도교원:황 금   오늘 오후 우리 집에서 팽이시합이 벌어졌다. 우리 가족은 집 부근의 공터에 가서 가위, 바위, 보로 순서를 정했다. ‘제발 내가 먼저 하지 말아야 하는데…’하는 생각이 들며 가슴이 콩당콩당 뛰였다. 다행히 내가 첫번째가 아니였다...
  • 계절과 함께 조일순 할빈시동력조선족소학교   할빈은 그야말로 사계절이 분명한 곳이다. 소리없이 찾아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나의 교육인생의 동반자가 되였다. 봄이면 봄볕의 혜택으로 세상만물이 속삭이며 춘풍과 더불어 누군가에게 파아란 희망을 조용히 안겨주고 있다. 봄이 주는 향기는 나로 하여금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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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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