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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입시가 끝났다.이젠 대학 선택할 일만 남았다. 그러나 전국 곳곳에는 가짜 대학교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국가교육부는 대학 선택시 각별히 조심할것을 권장한다.    무허가 가짜 대학 대부분은 "중국, 북경, 수도" 등 이름을 사용해 가짜를 진짜인것처럼 속이고있다. 정규대학교 명단은 교육부 사이트에서...
  • 요즘 거리에서 놀이터에서 홀가분한 표정의 고3 수험생들의 모습이 자주 눈에 띠운다.   기나긴 12년 기초교육 단계의 학습과 성장을 마무리하며 그들은 ‘대학입시’라는 관문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평가받는다. 혹자는 기대보다 높게, 혹자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받아쥐겠지만 ‘입시’는 이...
  • 연변주 전문정돈 개시 7일부터 이틀간 전사회의 주목 속에서 치러진 올해의 대학입시, 시험장소 주변마다 각종 판촉행사들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중소학생들의 선행학습을 내건 과외양성업체들의 홍보열기도 무척 뜨거웠다. 마치도 대학입학에 과외공부는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코스이기나 한 것처럼.   중소학생들의...
  • 6월 9일, 학생들은 3일간의 대학입시전쟁을 끝마쳤다. 대학입학시험을 바라보고 12년의 시간을 달려온 지금,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을 맞이하는 학생들의 소감은 제각기 달랐다.   김준명, 시간을 충분히 잘 리용할 겁니다 대학입학시험을 끝내고 나니 완전히 해방된 느낌입니다. 반대로 좀 더 열심히 했다면 어땠을가...
  • 길림성국가교육시험시험관련사무 지휘중심에서 길림성교육시험원 부원장 리요송은 길림성에서는 6월 24일 좌우에 대학입시 성적과 대학입학 최저점수선을 공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2018년 길림성 대학입시 각류 수험생 총수는 15만 329명이다. 현재 전 성적으로 59개 시험지역의 151개 시험장이 있다.
  •   “투명한 시험장 환경에 마음이 놓입니다.” 7일 오전, 수험생 학부모 대표로 주국가교육시험사무 지휘중심에서 시험장 현장을 볼수 있게 된, 그것도 아들이 시험장에서 시험에 몰두한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게 된 연변2중 3학년 5학급 모 수험생의 어머니 소화는 이같이 밝혔다.   료해에 의하...
  • 연변2중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입장하고 있다 2018년 전국보통고등학교학생모집 전국통일시험이 오늘부터 정식 시작됐다. 올해 연변의 대학입시 응시생수는 8514명으로서 지난해에 비해 200명 증가했다. 그중 문사류 수험생이 3397명이고 리공류 수험생이 5117명이다. 한어로 시험보는 수험생은 6969명, 조선어로 시험보는...
  •   6월 7일, 2018년 전국 보통고등학교 학생모집 전국통일시험이 전면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길림성 교육청 대학입시 감독검사조 조장 황종식(黄宗植) 등 순시조 일행 4명은 연변주정부 부주장 조옥금의 배동하에 연길시 3개 시험장(연변1중, 연변2중, 연길시 제1고급중학교)들을 돌아보며 연변의 대학입시 사업정황을...
  • 6월 7일 오전 9시, 2018년 전국보통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이 시작됐다. 대학입시 때마다 장춘시조선족중학교에서 미리 마련한 ‘소망판’에‘찰떡 붙이기’는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선을 이루고 있다. 길림신문사 취재팀이 이른 아침 5시에 장춘조중 시험장 앞에 가 봤을 때 “소망판”에...
  • 교육 부문 지원 일괄 추진 우리 주 교육부문에서 당지 실정에 알맞는 6가지 조치로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실속있게 내밀고 있다. 5월 31일, 주교육국을 통해 알아본데 의하면 우리 주 교육부문에서는 서류를 작성해 빈곤가정 학생에게 교육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전면적으로 펼치고 있다. 주와 각 현, 시에서는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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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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