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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항일련군 투쟁형세도 ―500명 조선인 장병이 주력인 동북항일련군 2군 6사의 로흑하밀영유적지 “12일, 장백산 지남구에서 동북항일련군의 유일한 밀영 성보를 발견했다”고 17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서 전했다. 12일, 장백산보호개발구 지남구 만강촌 촌민 3명은 산에서 들나물을 캐던중, 지남구 ...
  •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독립사 건립 일만군 ‘토벌’ 분쇄 새로운 유격근거지 개척 승리적으로 항일무장력량 보존 능지영회의 두차례의 일본군 ‘토벌’을 이겨낸 동만항일유격근거지는 더 한층 발전장대해졌다. 1934년 봄, 동만의 유격대는 900여명으로 발전하였으며 적위대 등 군중성 자위무장도 1,0...
  • 항일유적지 답사 실기(4)   그 산 그 강은 기억하네 최윤구, 80년만에 고향에 돌아오다                         김창영      리홍광의 석상이 모셔져 있는 신빈현 남산의 렬사릉원에서 주차장까지 내려와보니 시침은 벌써 12시를 넘어서...
  • 부락 주위에 높은 담벽 쌓고 깊은 도랑 파 밤낮 주민 감시 한사람 걸리면 10호 련좌 일제의 ‘채무농노’로 “일제는 정치면에서는 조선인들의 항일투쟁을 탄압하고 조선인들과 항일부대와의 혈연적인 련계를 단절, 유격구를 고립시켰으며 경제면에서는 조선인들을 ‘안무’한다는 미명하에 &lsq...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국가보훈처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사에서 '약산 김원봉'을 거론하면서 정치권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문 대통령의 추념사는 이념과 정파를 뛰어넘는 사회통합에 방점이...
  • 일본군 ‘보보점령’전술로 모조리 죽이고 불살라 유격대 적후서 일본군 위만군 습격 군수창고 소탕 소왕청작전 1933년 11월 17일, 일제는 60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보병, 포병, 항공대의 협동작전으로 소왕청유격근거지, 연길현 왕우구, 삼도만유격근거지, 훈춘현 대황구, 연통라자, 남구유격근거지를 불의에...
  • 现代高科技还原慈禧20岁容貌,看完才明白,当年咸丰为何如此痴迷 慈禧太后是中国几千年历史中为数不多曾掌管国家的女性之一,她控制了清朝长达近半个世纪,据史料记载,慈禧太后从15岁开始进宫,以闭月羞花之美貌以及过人的才智获得皇帝咸丰的独宠,从那时起,慈禧的一生变便与大清王朝紧密地联系在一起。 提到慈禧,大家脑...
  • 영웅은 갔어도 넋은 남아   김창영   일행은 리홍광 렬사의 석상이 세워져 있는 신빈현 남산의 렬사릉원을 찾기 위해 평정산에서 차머리를 돌렸다. 사실 신빈현 남산의 렬사릉원은 혼자서도 수없이 찾았던 곳이다. 렬사릉원이 있는 남산은 신빈시민들의 힐링의 곳으로 최적의 산행코스였는데 나는 그곳에서 편안...
  •   중국 간쑤성 징타이현에 있는 융타이구청. [신화=연합뉴스] 중국 신화통신은 28일(현지시간) 400년 동안 단 한 번도 함락되지 않는  '군사 요새'의 성(城)을 사진으로 기사화했다.   요새는 간쑤성 징타이현에서 서남쪽으로 27km 떨어진 융타이구청(永泰古城)이다. 하늘에서 보면 마치 거북...
  • 가짜사건에 휘말려 수많은 원혼 통곡하고 사형장에서도 “공산당 만세!” 높이 웨쳐 억울한 원혼들 동만항일무장투쟁의 참가자 채광춘(蔡光春)은 반‘민생단’투쟁의 상황을 이렇게 회고하였다. “금창(金仓)에서 총살당한 사람은 정필국, 정동식, 최학철, 서노톨, 오일파이다. 5명은 구위 서기거...
  • 무한히 확대되는 억울한 사건에 련루되여 원 조선공산당원 항일로간부 등 전부 숙청 파쟁주의자도 민생단으로 몰려 1933년 9월, 동만특위는 제1차확대회의를 소집하고 반‘민생단’투쟁을 새로운 고조에로 불러일으켰다. 확대회의의 결의문은 “조선인 파쟁주의자와 민생단분자들이 하나가 되여 당내에서 일...
  • 연길시 하남가두 백국사회구역의 백세로인 조경상이 자신이 평생 간직했던 영예증서와 메달들을 연변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로인의 아들이 연변박물관 사업일군에게 증서들을 설명해주고 있다.백세고령인 조경상로인은 퇴직전 기층일선에서 일하면서 농업모범, 부녀로력모범 등 수많은 영예들을 받았습니다. 그는 평소 자...
  • 억울한 사건에 휘말려 수많은 조선족항일전사들 생사를 함께 하던 동지들의 총탄에 맞아 쓰러져 1932년 11월부터 1936년 2월까지 꼬박 3년 4개월 동안 동만의 공산당과 공청단 및 혁명대오내에서는 조선인 당원간부와 항일전사들만을 타격한 억울한 사건이 빚어졌다. 일제와 총칼을 맞대고 목숨을 걸고 싸우던 조선인전사들...
  • 논산 돈암서원[충청남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성리학 이념을 투영해 지은 조선시대 교육기관인 서원(書院) 9곳을 묶은 '한국의 서원'(Seowon, Korean Neo-Confucian Academies)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실시된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 미주 한인 성금으로 광복군 출범… 임정 "일제를 타도하자" [4월 11일, 임시정부 100년 / 이승만·김구의 나라 만들기] [8] 1940년, 한국광복군총사령부 출범 中 국민당·외신 기자 등 참석… 호텔서 성대하게 '성립 전례식' 열어 "日은 韓·中 공동의 적… 연합군 일원으로 ...
  •       (흑룡강신문=하얼빈) 류설화 기자= 26일, 중국조선민족사학회(사학회) 제3기 리사회 제1차 회의가 북경에서 있었다. 이번 회의에는 사학회 회장 정신철, 사학회 운영리사회 리사장 리상철, 전임 리사장 남룡, 리사 김의진, 리춘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 첫 순서로 지난 한해동안 사...
  • 27일, 제11회 진달래축제를 맞아 진달래민속촌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상품을 파는 상인, 관광하는 관광객들의 흥겨운 표정과 달리 도로 량켠에 세워진 전시판 앞에서 숙연한 모습으로 무엇인가를 열심히 읽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가끔식 볼수 있었다. 올해 진달래민속촌은 이왕과 달리 진달래축제를 계기로 화룡지...
  • 대중적인 무장탈취투쟁 활발히 벌려 조선인 민중들 유격대건립에 앞장서 화룡현유격대 1931년 겨울부터 동만 각지에서는 항일유격대의 건립사업을 다그쳤다. 화룡현항일유격대의 건설사업도 1931년 ‘추수투쟁’과 1932년 ‘춘황투쟁’에서부터 시작되였다. 1930년 ‘붉은 5월 투쟁’후 중공...
  • 최재형·이강의 대동공보가 '거사'지원…뤼순의 법정공방은 '대한독립 의지' 세계에 천명한 빅인터뷰였다 [2019년 4월9일 하얼빈역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만난 안중근동상. 사진=이상국논설실장 ]   [안중근의 손바닥 도장]   '언론인 안중근'은 우리에게 살짝 낯설다.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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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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