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 고궁박물관서 세조 어진 첫 공개 '세조 어진 초본'   조선 7대 임금 세조(재위 1455~1468)의 초상화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옛 어진(御眞·임금의 초상화)을 토대로 20세기 초 세조의 실제 모습을 반영한 그림이라 주목되는 작품이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궁중서화...
  • 독안에 든 침략군 삼단처럼 쓰러지고 반일무장부대 백운평서 첫 승리 맞아 백운평전적지 직소 동쪽 구간 결전전야 화룡시 부흥향 청산리마을에서 해발 1677메터의 베개봉(일명 증봉산)이 커다란 베개마냥 뭇산의 두령으로 덩그렇게 누워있는 것이 한눈에 바라보인다. 마을어구의 작은 산언덕에 청산리항일대첩기념비가 세워...
  • 세계사에서 매우 악명높은 독재자이자 학살자로 유명한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 3명은 모두 노벨평화상 후보로 올라간 바 있다.(사진=위키피디아)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한국시간으로 5일 오후 6시께 발표될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주인공이 누가될지를 두고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황명조는 관서의 토호이다. 사촌형인 (황)겸조의 밀고로 암행어사의 내사를 받고 있다고 지레 짐작했다. 황명조는 한밤중에 사촌형을 찔러 죽이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1822년(순조 22년) 7월8일, 암행어사 박래겸(1780~1842)이 평안남도 지방을 휘젓고 다닐 때였다. 평남의 토호 황명조가 암행어사 ...
  •         베이징 김호림 특별기고   천불의 산을 수호하는 호법신   (흑룡강신문=하얼빈)이 이야기는 마을에 전하는 전설로 시작된다. 전설은 부근의 산봉우리를 타고 마을에 내려오고 있다. 그러나 전설의 주인공은 단지 성씨만 남겼을 뿐이다. 눈과 코, 입을 읽기 힘든 미지의 인물로 된 것이다....
  • 출병구실 만들기 위해 조작한 가짜사건 세인을 놀래운 경신년대참안의 도화선 당시의 훈춘성루 음험한 획책 “일제는 연변반일무장대오가 저들 정규군을 참패시킬 만큼한 력량인줄 몰랐지요. 봉오동전투 후 일제는 깜짝 놀랐지요. 반일무장대오를 얕잡아보고 제멋 대로 봉오동골로 진격했다가 호된 참패를 당했으니 말...
  • 윤동주생가 퇴마루에 앉아있는 오오무라 마스오교수 오오무라 마스오교수, 답사길에서 쓰러져도 좋다 9월22일, 연변에 반가운 일본손님이 찾아왔다. 길림신문 일본특파원 리홍매씨 부부의 안내하에 일본 와세다 대학의 명예교수이며 일본에서의 중국문학연구학자이면서 또 조선문학연구학자인 오오무라 마스오(大村益夫)교...
  • 한락연 탄신 120주년을 맞는 기념활동이 26일, 룡정시에서 있었다. 이번 활동은 연변주당위 선전부와 룡정시당위, 룡정시정부에서 공동으로 주관하고 룡정시당위 선전부, 룡정시당안국, 중국조선민족사학회 한락연연구전업위원회에서 개최했다. 활동에는 원 중앙통전부 부부장이며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인 리덕수, 연변...
  • 연길시 제2진 ‘문화경지’ 현판식 거행 현판식 장면 연길시가 ‘력사문맥 발굴, 연길기억 찾기’ 문화캠페인 전개로 문화자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연길시 제2진‘문화경지(景址)’현판식이 9월 21일,연길시중앙소학교에서 거행되였다. 중공연길시위와 연길시인민...
  • 조선혁명군 사령관 양세봉(1896~1934). 양세봉 사살 매일신보 기사(1934.9.21)./사진제공=동북아역사재단 2009년 9월 말 신빈현 왕칭먼진 강남촌 다자피거우(大夾皮溝)에 옮겨진 양세봉 장군의 석상이다. 이 석상은 광복 50주년인 1995년 조선족 동포들과 국내외 유지들의 성원으로 신빈현 왕칭먼 조선족 소학교에 설치됐었...
  •   고난 증언: 중국침략 일본군 세균전 제100부대     위만황공박물관 연구일군 조사견이 자료실에서 관련 력사자료를 열람하고 있다(9월 14일 촬영). 중국 침략 일본군 제100부대(이하 '100부대'로 략칭)는 신비하고도 낯선 번호이다. 일본이 중국을 침략한 기간 '방역'을 핑계로 한 이 신...
  • 성균관대박물관 특별전…실록에 나오는 은술잔도 재현 성균관대박물관이 재현한 우산. [성균관대박물관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장에 능숙한 자를 거벽(巨擘)이라 이르고, 글씨에 능숙한 자를 사수(寫手)라 이르며, 자리·우산·쟁개비(야전삽처럼 쓸 수 있는 냄비) 등의 기구를 나르는 ...
  • 날랜 용사들 적들의 수송대 엄습 변절자에 의해 거사 물거품으로 원쑤를 갚자면 손에 무장을 연분홍진달래가 곱게 핀 나즈막한 언덕 아래에 15만원 탈취 거사 석비가 세워져있었다. 룡정에서 10리 쯤 떨어진 동량리어구이다. 석비정면에 한자로 ‘夺取十五万元事件遗址’ 라고 새겨져있었다. 륙도하가 눈앞에서 ...
  • 우후죽순마냥 궐기하는 반일무장단체들 무장투쟁 료원의 불길로 타올라   용감한 반일부대 장병들 무장한 적들과는 무장을 들고 싸워야 한다는 것이‘3.13'운동의 경험교훈이였다. 민족의 해방을 쟁취하는 데 있어서‘외교독립론'이거나 부패정부의 힘을 빈다는 것은 당치도 않은 일이라는 것을 피...
  • [용정의 명산과 명인-제3편] 북경 김호림 기획 련재       (흑룡강신문=하얼빈)꽃이라고 하지만 차마 입에 올리기 민망하다. 하도 거북한 이름이라고 해서 한국은 '국가표준식물목록'을 작성할 때 '복주머니'라고 새롭게 명명했다고 한다. 기실 속명으로는 '개불알꽃'이라고 ...
  •   항일파르티잔 허형식 장군 기마상 건립 움직임... 구미시의원 일행이 찾아오다 한 작가의 꿈 "그날 밤 나는 잠자리에서 금오산 기슭 채미정(採薇亭) 앞에 '항일명장 허형식 장군'의 동상이 우뚝 세워지는 꿈을 꾸었다. 경향 각지의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제막식이 거행되는 동안 "대한독립만세!"를 계속...
  • 노호하는 3만 조선인 부패군벌과 맞서고 한족 반일군중들도 조선인들과 어깨 겯고 싸워 ‘3.13’ 반일의사릉 반형이 소나무로 둘러싸여있는 ‘3.13’반일의사릉은 멀리에서도 유표하게 안겨온다. 하얀 비석이며 잘 정리되여 있는 묘소들을 가쯘하게 가공된 석재로 둘레를 쌓아올려 보기에도 정연했다....
  • 요양에서 변문, 단동까지 박지원을 따라가다 [오마이뉴스 이정희 기자] ▲ 요양의 백탑 박지원의 에 나오는 바로 그 탑이다. 그는 이 탑의 유래를 당나라가 고구려를 치러 왔을 때 세운 것이라고 쓰고 있다.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광우사 이다. ⓒ 이정희 기행단의 둘째 날, 요양의 아침이 밝았다. 지난밤 야시장으로 ...
  • 중국조선인근대문화의 발상지 반일민족교육인재양성의 요람 1920년대 룡정시거리와 시장 명동의 5대 가족 선바위는 장려한 바위산이다. 지신진 신동골어구에 우뚝 솟은 선바위는 아무때 보아도 그렇다. 대지주 동한이 이곳 땅을 차지하고 있을 때만 하여도 선바위는 비둘기바위로 불리웠다고 한다. 깎아지른 층암절벽 사이...
  •      박대호는 조선혁명군 부사령으로 지난 20세가 20, 30년대 24년간 동북의 환인 관전 일대에서 피어린 반일투쟁을 견지하며 일본군국주외와 불요불굴의 투쟁을 견지해온 항일투사이다. 그의 사적은 ‘3강’(압록강, 혼강, 부얼강) 지역에 널리 전해지고 있으며 현재 그의 묘소는 환인만족자치...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0월 20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