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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술을 마시다 다툼 끝에 후배를 숨지게 한 50대 중국 조선족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방법원 영월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문성)는 이 같은 살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중국 조선족 A씨에 대해 “철제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집중적으로 가격해 사망케한 것으로 보아 범행의 고의가 있으나 우발적인 범행 ...
  • 음력 정월 초이튿날은 ‘친정 가는 날(사위 맞이 하는 날)’로 시집간 딸이 남편과 함께 친정으로 가는 날이다. 2월 6일, 연길시의 소춘명도 풍속에 따라 안해와 자식 두명을 데리고 화룡시 서성진에 있는 처가집을 찾았다. 하지만 처가집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일가족 6명중 5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
  •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구로구의 한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중국 동포 김모(64)씨가 이날 오후 2시 20분쯤 자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다가 집에 있던 흉기로 중국 동포인 부인 김모(58)씨를 찔러 살해했다.      이후 남편 김...
  • 2월 3일 밤10시 14분경, 연길시창성시장부근에서 제사용품과 폭죽을 팔던 두 가게에 화재가 났다. 다행히 소방인원이 제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했기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 세워둔 4대의 자가용와 1대의 화물차량이 이번 화재의 피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폭죽가게 업주 진옥량은 “여...
  • 어제 연변라지오TV넷 “문정-问政코너”에 네티즌들이 게시글을 올리고 음력설 련휴기간 연길시 택시운전수들의 문명치 못한 행위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제보했다. 오늘 기자는 연길시운수관리소를 찾아 네티즌의 제보글에 대해 반영하고 자세한 상황을 료해했다. 연길시운수관리소 정치교도원 양생예: 우선 네티즌...
  • 사진출처: 인터넷 네티즌: 고령인 제 친척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큰아들한테 넘겨주고 싶어하는데 증여와 상속 둘 중 어느것이 수속비용이 적게 드는 것입니까? 구체적인 수속비용 납부 항목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주택을 증여 혹은 상속 받으려면 어떤 수속을 밟아야 합니까? 이 집은 단위 복지주택인데 원 단위의 구체...
  • 해마다 설명절기간이면 연길택시의 괴상한 수금현상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설날 아침, 필자도 친척집 나들이 때문에 택시를 불렀는데 이 같은 괴수금현상을 경험했다.   연길시 새싹유치원에서 기차역전까지 10원쯤 나오는 거리인데 꺼리낌없이 20원을 요구했다. 규정대로 료금미터기를 사용하자고 했더니 설...
  •    6년새 18만 6000명 증가한 외국인 근로자 / 외국인 취업자 88만명 vs 국내 실업자 107만명 한국 국내 취업한 외국인 근로자 수가 지난 6년간 26% 증가하면서 현재 88만 4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일자리가 없는 내국인 실업자는 전년도 보다 5만명 증가한 107만 3000명이나 됐다. 이런 불균형...
  • 경찰 도움으로 되찾은 가방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강서경찰서는 4일 현금 1000만원이 들어 있는 가방을 택시에 두고 내린 조선족이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돈을 되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했다고 밝혔다. 2019.02.04. (사진=부산경찰청 제공)yulnetphoto@newsis.com   【...
  • 광주고법 제주제1형사부 징역 7년 원심 파기 징역 6년 선고 직접 살인 피고인 “유족 용서 못 받아” 징역 15년 원심 유지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지난해 4월 22일 제주시 연동 모 노래주점에서 발생한 중국인 살인사건과 관련 범행을 계획하고 지휘한 3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 형을 감경 받았다. 유족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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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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