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호옥정, 장춘 부분적 한국기업에서 조사연구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9월3일 14시02분    조회:392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호옥정, 장춘 부분적 한국기업에서 조사연구

외국인 투자환경을 최적화하여 높은 수준의 개방으로 고품질 발전 촉진해야

9월 1일, 길림성 당위 부서기, 성장 호옥정은 장춘시 부분적 한국기업을 방문하여 조사연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외국인 투자환경을 최적화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 강도를 확대할 데 관한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 배치를 깊이 있게 관철 시달하고 성당위 전원회의 정신을 실시하며 외자기업원탁회의기제를 건립 보완하고 정부와 기업의 소통 경로를 원활하게 하며 정책요소의 보장을 강화하고 일류의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외국 투자를 더욱 큰 강도로 유치, 리용하며 높은 수준의 개방으로 고품질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금호타이어(장춘)유한회사는 제1자동차폭스바겐의 중요한 공급상이다. 호옥정은 생산직장에 들어가 타이어 비드 재단(裁断胎圈), 성형류화(成型硫化)공정생산정황을 상세하게 알아보고 기업생산과 경영정황을 문의했다. 기업이 끊임없이 발전 장대해지고 있다는 것을 들은 그는 아주 기뻐하며 투자 규모를 한층 더 확대하고 계속하여 크게 좋게 강하게 하며 혁신 구동 발전 전략을 견지하고 선진기술성과의 응용과 전환을 촉진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끊임없이 향상하라고 기업을 격려했다. 장춘일동자동차부품제조유한회사에서 호옥정은 한국측 관리일군과 진지하게 교류하고 중한합자기업의 발전 운영정황을 상세하게 알아보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쌍방의 우세를 충분하게 발휘하고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고 더욱 많은 큰 프로젝트와 좋은 프로젝트를 배치하며 더욱 많은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개방 협력으로 호혜상생을 촉진하고 더욱 큰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장춘천명성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호옥정은 주동적으로 사전에 봉사하고 요소 보장을 강화하고 기업의 복사선도 역할을 한층 더 발휘시키고 더욱 많은 혁신 자원 요소를 유치하고 결집시켜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해야 한다고 관련 방면에 당부했다.

조사연구기간 호옥정은 좌담회를 소집하고 대한무역진흥투자공사 장춘무역관, 길림룡성전기유한회사, 장춘한부공구유한회사, 부오한앙(富奥翰昂)자동차부품(장춘)유한회사, 장춘금가식당료식관리유한회사 등 한국기업의 의견 건의를 참답게 청취, 성 직속 관련 부문과 지방정부와 현지 사무를 보면서 기업이 반영한 실제적인 문제들을 하나 하나 대답해주고 해결했다. 호옥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외자와 외국기업은 길림진흥발전의 중요한 력량이다. 다년래, 한국기업들은 길림성의 경제사회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하였으며 이미 길림성이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력량으로 되였다. 길림성은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 배치를 확고하게 관철 시달하고 상시적으로 외자기업의 의견 건의를 청취하고 봉사와 보장의 강도를 강화하고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길림에서 기업이 더욱 좋은 발전을 하도록 해야 한다.

호옥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바로 발전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것이다”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기업의 만족여부를 표준으로 삼고 외국 투자와 외국 기업의 발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기업을 위해 성심성의껏 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 외국 투자 허가전(准入前) 국민대우와 네거티브 목록(负面清单) 관리 제도를 시달하고 외국 투자자와 외국 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해야 한다. 외국 기업의 정책 요소 보장을 강화하고 기업을 도와 시장을 확장하고 원가를 낮추어야 한다. 외국 기업 원탁회의기제를 세분화하고 실제화하며 기업을 도와 실제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의 건설을 다그치고 높은 효과의 단지 운영 방식을 탐색하고 흡인력 있는 산업정책을 제정하며 과학기술혁신, 제도혁신, 방식혁신으로 경쟁의 우세를 조성하여 외국기업을 위해 고품질 발전의 무대를 구축해야 한다.

호옥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길림과 한국의 교류와 협력은 우수한 선천적인 조건과 유구한 력사적 연원(渊源)을 갖고 있다. 현재, 길림진흥발전은 “상승기”와 “쾌속도로”에 진입했다. 산업 발전은 기세를 몰아 출발을 기다리고 있으며 내수의 잠재력은 재빨리 방출되고 있으며 시장의 전망성은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으며 발전의 공간은 넓고 유망하다. 희망컨대 한국 기업들은 마음을 길림에 두고 길림에 투자를 하고 길림을 선전하고 길림을 소개하면서 길림에 대한 투자 강도를 계속하여 확대하며 과학기술의 연구개발과 산업화 응용을 강화하고 길림에 투자하고 길림에서 흥업하고 길림과 함께 발전을 도모하도록 더욱 많은 좋은 기업과 좋은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이끌며 길림의 진흥과 돌파에서 더욱 좋은 발전을 이룩하도록 해야 한다.

왕자련, 류화문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우소박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920
  • 지난 18일, 연길시소년아동도서관에서는 연길시신화서점과 련합하여 ‘선택만 하면 대신 계산해줍니다’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한 도서 고르기 활동을 조직했다. 이번 활동은 도서관의 소장 자원을 풍부히 하고 독자들의 다양한 열독 수요를 만족시키며 독자들의 독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데 그 목적을 두었다...
  • 2025-01-23
  • 연길시 제1회 ‘미끄럼 타기(出溜滑)’ 취미경기가 1월 22일 오후 1시부터 빙설환락곡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수백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연길의 음력설 관광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각 년령대의 선수들은 3개 코스로 나뉘여 경기를 진행했는데 모두 얼음 우를 누비며 신나게 놀이를 펼...
  • 2025-01-23
  • 북경사범대학 력사학원, 중국사회과학출판사에서 주최한 《100년 중국 고서 정리와 고문헌 학과 발전연구》(百年中国古籍整理与古文献学科发展研究) 출판 및 학술 세미나가 일전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와 학자들은 우리 나라 고서 정리 사업의 발전과 고문헌 학과 건설 등 주제를 둘러싸고 심도 있는 교...
  • 2025-01-23
  • - 어쩌면 가장 최선의 대답은 바로...◎ 발자국이 미치지 못하는 곳, 문자는 가능하다“책을 읽지 않으면 만리를 가도 우편 배달부에 불과하다.”고 누군가는 말했다.독서는 단지 현실의 려행을 풍성하게 해줄 뿐만이 아니다.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한권의 책만큼 우리를 광대한 세상으로 인도하는 훌륭한 전함은...
  • 2025-01-23
  • -연변작가협회 계획출판 항목 도서《환생》은 연변작가협회 계획출판 항목의 지원으로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중단편소설집이다.중단편소설집 《환생》은 삶과 죽음이라는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문제에 부딪쳐 불안과 혼돈, 선택을 거치며 자기 삶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회귀와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결핍을 전면에 내...
  • 2025-01-23
  • 2025년 ‘무형문화유산으로 맞이하는 새해 - 설맞이 장터 나들이’ 을사년 무형문화유산 장터 나들이 행사가 1월 22일 연길만달광장에서 개최되였다. 행사장에는 전시교류구역 및 공연구역을 설치하여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무형문화유산의 향연을 마련하였다.전시교류구역에는 조선족 김치, 된장, 순대, 찰떡, 닭...
  • 2025-01-23
  • 2025년 음력설 기간에 개봉하는 영화가 19일부터 예매를 시작했는데 예매 총 흥행수입이 단시간내에 련속 기록을 돌파했다.19일 14시 27분까지 예매 총 흥행수입이 1억원을 넘어 중국 영화 력사상 음력설 기간 가장 빠른 예매 1억원 돌파를 기록했다. 집계에 따르면 1월 21일 16시 50분까지 2025년 음력설 기간 개봉 영화의...
  • 2025-01-23
  • —연길시복리원 백세로인 생신 축하해드려“왕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최근 연길시사회복리원에서는 백세로인 왕귀영을 위해 생일잔치를 펼쳤다. 당일 장내는 명절분위기로 들끓었다. 왕계영의 가족과 복리원 종업원들은 왕로인을 둘러싸고 생일케익을 전하고 진심 어린 축복을 전했다.이날 생일잔치를 위해 복리원...
  • 2025-01-23
  • 2025년 중국 뱀해 음력설을 앞두고 여러 나라에서 음력설을 주제로 한 축하행사와 문화체험행사가 줄줄이 개최되고 있다.2024년 12월, 중국 음력설(春节)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대표명부에 등재됐다. 이에 앞서 2023년 12월, 음력설은 유엔의 휴일로 확정되였다. 현재 음력설은 중국의 명절이자 세계의 명절이기도 하다....
  • 2025-01-23
  • 중국 음력설을 경축하기 위해 전세계 여러 국가와 국제기구가 뱀띠 우표를 발행했다. 다양한 스타일과 문화적 충돌로 설계된 뱀띠 우표는 마치 예술의 향연과도 같다. / 신화넷유엔의  금수화 뱀     우표 도안에 서로 얽히고 머리와 꼬리가 련결된 네마리의 금수화(锦绣花蛇) 뱀이 그려져있으며 ...
  • 2025-01-23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