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우리 아이 진로교육8]석사연구생 선배로부터 듣는 학습비결(하)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9월14일 11시16분    조회:429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 중앙민족대학 석사연구생 리보화가 말하는 바로 옮길 수 있는 학습방법

공부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바꿔보자. 남들이 다해서 무조건 따라해야만 하는 공부가 아닌 즐기면서 하는 학습비결이 따로 있을가? 동기부여는 어떻게 하고 누구나 직접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학습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가? 몇년간 공익프로그램 자원봉사자로 선뜻 나서 후배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고 리더 역할을 한 중앙민족대학 석사연구생 김령매, 리보화 두 선배로부터 학습비결에 대해 들어보자.

중앙민족대학 석사연구생 리보화

기자: 중앙민족대학 석사생이 되기까지 자신만의 학습비결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리보화: 학습비결이라면 좋은 공부습관을 키우는 것입니다. 성적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초 다지기에서부터 복습법, 필기법, 암기법, 오답노트 작성법 등에 대해 주변 친구, 선생님, 인터넷 등으로부터 많은 정보를 수집한 후 자신한테 맞는 공부습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실행한 공부습관이라면 아래와 같습니다. 누구나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마인드맵(思维导图)을 만들어 지식점을 총괄한다.

2. 틀린 문제는 노트를 작성하고 정기적으로 검토한다.

3. 학습능률을 중시한다.

4. 임무를 분해한다.(즉 큰 임무를 간단한 작은 임무로 분해한다)

기자: 학습하는 과정중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했는지요?

리보화: 학습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이라면 끈기가 없어 ‘3분간의 열기’로 견지하기 힘든 것이였습니다. 제가 정한 목표와 표준이 자신의 실제 상황과 떨어져 실행하려는 동기가 없는 것이였습니다.

해결 방법은 우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스트레스가 많은 큰 임무를 실행하기 위해 이를 실행하기 쉬운 작은 임무로 나누는 것입니다. 작은 성과를 거두니 성취감, 자신감도 생기고 끝까지 견지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 학습과 앞으로의 진로 혹 취직을 련계시키면서 공부했나요? 학습 동기는 무엇이였는지요?

리보화: 솔직히 초고중 시절 저는 장래 가고 싶은 대학이나 장차 종사하고 싶은 직업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것은 이러한 것을 실현하는 기초는 현 단계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명기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당시 저의 목표는 먼 미래보다는 상대적으로 현실과 가까운 구체적인 것이였습니다. 례를 들면 이번 시험은 몇점을 맞고 매 과목의 점수는 대체적으로 몇점 올려야 하는 것 등등이였습니다.

학습동기는 단지 목표에 대한 갈망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학습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단계적인 결과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량호한 심리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자신의 초고중시절을 뒤돌아볼 때 학생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리보화: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결과가 다르기도 하죠. 때문에 학습함에 있어 고효률로 임무를 완성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어 유감을 남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고효률로 공부한다는 것은 첫번째, 학습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두번째, 학습에 집중하기 위한 주변환경을 조성 등 조치를 취하거나 세번째, 적절한 휴식과 운동, 긍정적인 마인드넷(思维网) 등으로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스트레스 관리 기술을 습득해 열망, 열정을 다 쏟아 바라는 대학에 붙기를 바랍니다.

/길림신문 최화, 신정자 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007
  • 9월 8일 제1회 중국청소년축구리그(남자고중년령단 U17세조) 전국총결승 예선경기가 연길시 의란진 구룡촌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시범성종합실천기지학교에서 개최되였다. 제1회 중국청소년축구리그(남자초중년령단 U17) 전국총결승경기는 9월 8일부터 9월 13일까지 주시범성종합실천기지학교에서 8개팀이 A조,B조로 나...
  • 2022-09-08
  • 장춘의 한 주택 매매인 고가의 명의변경비 요구, 거절당하자 악의적 명의변경으로 보복 주택을 판매한 지 여러해가 되였고 부동산등기서를 취득한 후에 명의를 변경하기로 서로 약정했다. 그리고 현재 부동산등기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였는데 주택 판매자는 오히려 계약을 어기고 주택 구매자에게 고가의 명의변경비를 요...
  • 2022-09-08
  •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회장 오장권,올해로 고향을 떠난지 46년이 된다. 거의 반백년을 고향 떠나 생활했지만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준 고향 연변은 조상과 부모님, 그리고 핏줄로 련결된 친척이 묻혀있는 곳이고 계몽 선생님과 학우들, 고난을 함께 했던 지식청년들이 묻혀 있는 곳이라며 연변에 대한 특별한 ...
  • 2022-09-08
  • 길림성농업농촌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현재 추곡 수확까지 20여일이 남았다. 옥수수, 벼, 콩은 이미 성숙 후기에 접어들었고 전체적인 성장은 정상이고 곡식 성장의 관건시기인 온기, 빛, 물 등 환경이 비교적 잘 맞으며 강우가 충족하고 서부의 가뭄이 쉬운 지역, 중동부의 파강지에서의 작물 성장 상황이 예년보다 좋아...
  • 2022-09-08
  • 내가 오래 살아서인지 아니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좋아서인지 별 희한한 일을 다 겪어본다. 내 나이 80고개를 넘어서니 신체의 각 기관이 로화되면서 여기저기에 고장이 생겨 아프기 시작하였다. 늙어지니 자기도 모르게 허리가 구부정해지고 무기력해지며 팔다리도 무거워지고 발걸음도 더디여지며 매우 불편하다...
  • 2022-09-08
  • 나는 초불을 칭송한다. 초불은 남들이 알아주건 말건 묵묵히 자신을 불태우며 무언으로 빛을 내여 어두운 길을 비추어준다. 맥없이 가냘프게 눈물을 흘리면서도 최후의 빛을 뿌리며 간다. 나는 초불이 되여 내 삶의 길을 비추어주셨던 선생님들을 잊을래야 잊을 수 없다. 그분들이 너무 그립다. 고중을 졸업하면서 1971년 ...
  • 2022-09-08
  • ◇신기덕 백로는 양력으로 9월 7일 경에 든다. 낮의 기온은 아직 매우 높지만 일단 해가 지면 기온이 재빨리 내려간다. 그리하여 밤이 되면 공기 중에 떠도는 수증기들이 찬 기류를 만나 작은 물방울들로 응결되여 꽃이나 나무, 풀의 이파리들에 하얀 이슬로 대롱대롱 맺힌다. 아침이 되여 아침해살이 비치면 티없이 맑고 투...
  • 2022-09-06
  •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 커시안의료기계산업원 정초의식이 9월 6일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서 있었다. 이는 지난 2019년 10월 커시안공장이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서 순조롭게 준공된 후 커시안그룹이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산업원 대상건설로서 향후 년간 생산액을 최고 20억원에까지 끌어올릴 웅대한 목표를 향한 야...
  • 2022-09-06
  • 강은미식거리(强恩美食街)는 지서구 백화(白桦)관광레저거리에 위치해있으며 구아쇼핑쎈터, 지서관광객써비스쎈터와 이웃해 있다. 이곳은 각종 맛갈진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명실상부한 인간 미식의 집결지이다. 강은미식거리에는 음식업체들이 빽빽한바 동북 구이, 조선족 음식, 가마솥찜 등 뿐만 아니라 각종 특색 있는...
  • 2022-09-06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