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어릴 때 류행하던 ‘엉덩이주사’, 왜 사라졌을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10월19일 11시08분    조회:457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당신은 ‘엉덩이주사’를 맞을 때의 두려움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엉덩이주사는 근육내 주사라고도 하는데 약물을 직접 근육조직에 주입하는 방법으로서 약물이 빠르게 흡수되고 분포되게 할 수 있다.

최근 ‘엉덩이주사가 왜 사라졌을가’라는 화제가 네티즌들의 엉덩이주사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아프다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아프고 수치스럽다’, ‘아파서 펄쩍 뛰였는데 바늘이 계속 엉덩이에 꽂혀있었다…’

지금은 왜 ‘엉덩이주사’를 자주 놓지 않을가?

근육내 주사는 보수적이고 상대적으로 안전한 주사방식이다. 근육의 흡수속도가 정맥보다 훨씬 느리기 때문에 근육내 주사는 알레르기반응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엉덩이주사’는 이미 부차적인 위치로 물러났는데 다음의 몇가지 리유와 관련이 있다.

일부 약물 ‘갱신’

당시 ‘엉덩이주사’를 통해 주사해야 하는 약물이 도태되였는데 일부 페니실린약물이 각종 세팔로스포린(头孢)에 의해 대체되였다. 세팔로스포린은 안전성이 페니실린보다 높아 근육내 주사를 놓지 않아도 된다.

통증 비교적 심해

엉덩이주사바늘은 3cm 정도의 두꺼운 피부와 지방조직을 뚫어야 근육에 닿을 수 있다. 주사할 때 바늘의 2/3이 피부에 들어가므로 통증이 상대적으로 심하다.

이외 엉덩이에는 혈관과 신경이 아주 풍부하여 주사를 맞을 때마다 적지 않은 환자들이 엉덩이의 절반이 저리고 아픈 경험을 한다.

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

엉덩이 안쪽에 좌골신경이 있는데 주사를 놓는 기술이 미숙하거나 방법이 잘못되면 좌골신경을 자극하여 신경손상을 일으키고 심지어 걷는 데 지장을 줄 수 있다.

난처해지기 쉬워

엉덩이주사를 맞으려면 환자가 바지를 벗어야 하는데 공공주사실에서 환자의 프라이버시가 제대로 보호받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엉덩이주사’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정맥주사가 부적절하거나 불가능하고 피하주사보다 빠른 치료효과가 필요하며 자극성이 비교적 강하거나 투약량이 비교적 많은 약물을 주사해야 하는 등 경우에는 여전히 근육내 주사가 필요하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124
  • 기자가 중국민항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올해 들어 우리 나라의 국제 정기 려객항공편이 질서있게 재개되어 현재 2019년의 절반 이상으로 회복되였다고 한다.민항국의 최신 데터에 따르면 지난주(10월 2일~10월 8일) 중외항공사가 집행한 국제 정기 려객항공편은 2019년 약 55.6%인 4240편으로 회복되였으며 그중 중국측 회...
  • 2023-10-12
  • 7월 7일 태여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아이바오’와 ‘러바오’의 쌍둥이 아기가 백일을 맞이했는데 한국 에버랜드 참대곰관은 현지시간 10월 12일 쌍둥이 아기들의 첫 대중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두차례 온라인 이름공모활동을 거쳐 쌍둥이 아기의 이름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로 결정되였다...
  • 2023-10-12
  • 10월 10일, 생태환경부 공식사이트는 를 발표했는데 공시시간은 2023년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이다.공시에 근거하면 길림성 백산시 정우현,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2곳이 제7진 생태문명건설시범구 명명 예정 명단에 입선되였다. 길림성 백산시 중부생태경제구는 제7진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 실천혁신기지 명명...
  • 2023-10-12
  • 북경 10월 11일발 인민넷소식: 중앙정신문명건설판공실, 교육부, 공청단중앙, 전국부녀련합회, 중국차세대관심사업위원회는 11일 호남성 장사에서 2023년 전국 ‘새 시대 훌륭한 소년’ 선진사적’ 발표식을 공동으로 개최하여 우수한 소년 50명의 선진사적을 사회에 공개했다.  발표식에서는 동영상, 현장 인터뷰, 래빈...
  • 2023-10-12
  •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제3차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북경에서 개최되며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건설,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해 협력한다.”를 주제로 하고 있다. 올해 6월말까지 중국은 5개 대주의 150여개 국가, 30여개 국제기구와 200여건의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문서를 체결했다. 그중 40개의 아시아...
  • 2023-10-12
  • 올해는 "일대일로"공동건설 창의를 제기한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일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10년간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중대한 력사적 성과를 거두었고 변화하고 복잡한 세계에 더 많은 확정성과 안정성을 가져다 줬다고 밝혔다. 백서는 "일대일로"공동건설의 력사적 근원과 리념 비전...
  • 2023-10-11
  • 중국철도 북경-상해, 북경-광주, 성도-중경 고속철도 등 일부 부흥호 동력분산식렬차에 무음차간이 설치되였다.어떻게 무음차간의 표를 살가?철도 12306App에서는 무음차간이 설치된 차편은 ‘정(静)’자로 구분한다.만약 ‘정’자가 있는 2등좌석의 차표를 구매하려면 관광객은 아래측의 ‘우선적으로 무음차간 자리를 배...
  • 2023-10-11
  • , , 심의, 통과북경 10월 10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리강은 10월 10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 , 을 심의, 통과했다.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회구제는 사회보장체계에서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제도적 배치이다.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깊이 있게 관철실시하고 저소득인구에 대한 동적 모니터링을 강화...
  • 2023-10-11
  • 위대한 실천은 모두 과학적 리론의 정확한 인도를 필요로 한다. 사상문화선전사업은 당의 전도와 운명에 관계되고 국가의 장기적인 안정에 관계되며 민족의 응집력과 구심력에 관계되므로 반드시 과학적 리론을 지침으로 삼고 리론사유를 강화하고 새 시대 문화건설에 관한 당의 사상리론성과를 잘 총화하고 활용하여 새 시...
  • 2023-10-11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