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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1만 4228개 제공, 5,500여명 졸업생 참가한 취업상담회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10월26일 11시29분    조회: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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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빙회의 인기가 폭발적이다.

학생들이 초빙정보를 자문하고 있다.

초빙단위 전시.

10월 21일, 길림성교육청과 길림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에서 주최하고 길림농업대학, 길림성대학교졸업생취업지도중심, 길림성인재교류개발중심에서 공동 주관한 ‘미래를 인도하는 직장―2023년 대중도시 대학 졸업생 련합 초빙 가을 특별행사(길림역) 및 길림성 농업 관련 대학 졸업생 취업상담회’가 길림농업대학 체육훈련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취업 안정, 취업 보장’ 결책 포치 및 길림성당위와 길림성정부의 졸업생 취업 관련 사업 요구를 전면적으로 관철 실시하기 위함이며 길림성 농업 관련 대학 졸업생들이 충분히 고품질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이는 또한 올해 길림성에서 개최한 규모가 가장 크고 채용수요가 가장 많으며 초빙 일자리가 가장 완전한 농업 관련 대학 졸업생 대형 공익초빙행사이다. 전국 22개 성, 시, 자치구에서 온 321개 고용단위가 회의에 참가했는데 그중 성 내 참가 단위가 167개로 50%를 차지했고 세계 500강 기업, 중국 500강 기업, 국유기업 및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산하의 기업, 상장회사 등 참가 단위들이 138개였다. 대회에서는 1만 4,228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는데 공급과 수요 비례가 1:2를 초과했다. 그중 연구개발류, 관리양성류, 기술류, 예비간부류 등 고품질 일자리가 80%를 초과해 졸업생들의 구직과 취업 선택을 크게 다양화했고 학생들의 고품질 취업 수요를 충분하고 확실하게 만족시켰다.

알아본데 따르면 성 내 농업 관련 대학교 5,500여명 졸업생들이 쌍방 선택 상담에 참가했다.

/도시석간 옴니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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