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올해 가장 따뜻한 겨울 맞이할가? 전문가 해석!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11월1일 10시52분    조회:381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올해 10월부터 우리 나라 대부분 지역의 기온은 계속 높았고 내몽골 동남부, 료녕성 대부분, 산서성 남부 및 신강 여러 지역은 여전히 가을에 머물고 있다.

이왕 이 시간이면 겨울이 시작되여야 하는 경진기 지역, 산동, 하남도 현재 기온추세에 따르면 겨울이 ‘집단지각’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네티즌들은 올해 ‘가장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 올해 가장 따뜻한 겨울 맞이할가? 전문가 해석

전문가들은 2023년 겨울이 가장 따뜻한 겨울이 될것인지 명확한 판단이 서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따뜻한 겨울의 개념은 엄격한 과학적 정의를 가지고 있으며 따뜻한 겨울인지 여부는 겨울내내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치보다 높은지 여부에 달려있다고 한다.

▶ 이런 기온이 나타난 것은 정상일가?

중앙기상청에 따르면 10월 22일이래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낮은 수준에서 높은수준으로 바뀌였고 각 지역의 평균기온은 평년 같은 기간보다 4~7°C 높다. 하북, 하남, 산동, 내몽골 등 북방 지역의 기온이 특히 높으며 호남 북부, 귀주, 강남 중남부 등 남방 지역의 기온도 평년보다 높다.

"각지의 기온이 높은 리유는 무엇보다 찬 공기가 약하기 때문이다." 중앙기상청 수석예보관 방충이 해석했다. 최근에 축적된 찬 공기의 극소용돌이가 상대적으로 북쪽에 있기 때문에 찬 공기가 평년보다 현저히 약하다. 또한 전국 대부분 지역, 특히 북부 지역은 오래동안 서풍조후 서북기류에 의해 통제되고 있으며 한편으로 조후 침하기류가 주를 이루고 있어 지층단열과 온난화를 초래하고 다른 한편으로 이러한 순환상황에서 날씨가 맑아 태양 복사온도 증가에 도움이 된다. 이런 요인들이 모두 기온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

▶ 이런 기온은 언제까지 지속될가?

중앙기상청은 이 같은 기온은 11월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중기 예보했다. 11월 1일 이전에 우리 나라 북방 지역은 여전히 찬 공기가 더 자주 있지만 강도가 매우 약하고 영향이 거의 없다.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우리 나라 북부 대부분 지역에 강한 찬 공기가 영향을 미치고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중 내몽골 동부, 동북, 황회 등 부분 지역은 기온이 4~6°C 하락하고 일부 지역은 기온이 8~10°C 떨어지는 동시에 내몽골 동북부, 동북지역 및 청해고원 북부와 동부 등 지역에는 비와 눈이 내릴 것이다. 이 과정이 끝나면 기온이 평년에 가깝거나 약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888
  • 합비 9월 20일발 본사소식(기자 류지강): 중국기업련합회, 중국기업가협회는 20일 안휘성 합비시에서 2023년 중국기업 500강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는 2022년 기업영업수입을 선정기준으로 삼았다. 264개 제조업 기업이 순위에 들었는데 그 전해보다 8개 기업이 증가하여 련속 3년 성장을 유지했다. 순위에 따르면 올해 ‘...
  • 2023-09-21
  • 9월 12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미중항공유산기금회 주석 그림과 비호대(飞虎队) 로병 모예, 맥뮬란에게 보낸 회답편지에서 “새 시기 중미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은 새 시대 비호대 대원들의 참여와 지지를 필요로 하는바 비호대정신이 량국인민 사이에서 대대로 전승되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습근평 주석의 회...
  • 2023-09-21
  • 유엔 9월 18일발 신화통신(기자 모뢰, 양사룡): 현지시간으로 9월 18일, 국가부주석 한정은 뉴욕에서 유엔대회에 참석하는 기간에 유엔 사무총장 구테호스와 미국 국방장관 블링컨을 회견했다.구테호스를 회견할 때 한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당면 세계적으로 백년변국이 재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여러가지 불안정적이고...
  • 2023-09-21
  • 련운항 9월 19일발 본사소식(기자 리심평, 백광적): 기자가 일전 중국-유럽 화물렬차 국제협력포럼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10년래,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루계로 7.7만차 운행하여 731만 표준컨테이너의 화물을 운송했으며 그 가치가 3400억딸라에 달해 국제경제무역협력의 중요한 교량으로 되였다고 한다. 10년의 발전을 거...
  • 2023-09-21
  • 위대한 청사진은 분발정진하는 항로를 가리켜준다.2003년 7월, 당시 절강성당위 서기를 맡고 있던 습근평동지는 깊이 있는 조사연구, 체계적 사고와 계획을 거쳐 절강 성역(省域)발전 전면적 계획과 상위설계인 ‘8대전략’을 제정했다.20년래, ‘8대전략’의 인도 아래 절강에는 전방위적, 체계적, 심층적인 다채로운 전...
  • 2023-09-21
  • 북경 9월 18일발 본사소식(기자 한흠): 기자가 북외탄국제해운포럼 브리핑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현재 우리 나라는 100여개 나라 및 지역들과 서로 항로를 개통하고 서비스망을 끊임없이 보완함으로써 해상항로를 활용하는 지역간 화물운송능력이 세계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나라 선주들이 보유하고 있는...
  • 2023-09-21
  • 아바나 9월 18일발 신화통신(기자 손혁, 림조휘): 꾸바공산당의 초청으로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리희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꾸바를 공식 친선방문하여 아바나에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서기, 국가주석 디아스카넬을 회견하고 꾸바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중앙조직 서기 모랄레스와...
  • 2023-09-21
  • 북경 9월 18일발 본사소식: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채기는 18일 오후 북경 수강원에서 전국 과학보급의 날 홈장행사(主场活动)에 참석했다. 채기는 과학보급과 과학자질 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 회시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하고 지속적으로 과학보급사업을 잘해 전 국민의 과...
  • 2023-09-21
  • 습근평, 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대회에 참석해 축하인사 전해정설상, 당중앙 및 국무원 대표해 축사 발표북경 9월 18일발 본사소식(기자 리창우): 중국장애인련합회 제8차 전국대표대회가 18일 오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다. 습근평, 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대회에 참석해 축하인...
  • 2023-09-21
  • 일전에 농업농촌부 웹사이트는 2023년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 명단을 발표했다. 길림성에서는 8개 향촌이 명단에 올랐으며 그중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도문시 월청진 백룡촌이 유일하게 선정되였다. 2023년 중국의 아름다운 레저향촌 명단(길림성 부분)(농가락특색촌은 ‘*’로 표기)장춘시 장춘정월고신기술산업개발구...
  • 2023-09-21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