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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민생 훈춘편]훈춘시 다양한 제고행동으로 민생에 살손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11월28일 08시54분    조회: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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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에서는 민생사업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실천하면서 교육혜민 품질 제고행동, 전민건강수준 제고행동, 문명하고 살기 좋은 품질 제고행동, 공공안전서비스 제고행동 등 다양한 제고행동들을 폭넓게 전개하여 대중의 가장 관심하고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급하고 어렵고 근심하는 문제를 제때에 해결하는 것으로 대중의 획득감, 행복감과 만족도를 끊임없이 증강시키고있다.

교육혜민 품질 제고 행동

훈춘시제3유치원은 ‘대단지'(大园区)건설에 의탁하여 량질 학령전 교육자원의 일반특혜 공유프로젝트를 촉진했다.

올해 9월, 훈춘시제3유치원에서는 대단지 건설에 의탁하여 성정부의 민생실사 프로젝트 임무를 담당하였고, 성 민생실사 프로젝트 특별자금 10만원으로 ‘안지오락'야외 활동기구를 구매하여 유아들의 야외활동에 사용하였다.

야외활동을 하고있는 훈춘시제3유치원 어린이들.

‘안지오락'야외 활동 기구가 사용에 투입된 이래 어린이들의 환영을 받았다. 어린이들은 종합적인 놀이의 체험과정에서 전방면의 발전단련을 얻었다. ‘안지오락'야외 활동 기구 과정을 개발하기 위하여 유치원에서는 일부 교원들을 ‘연수플랫폼'에 가입하게 하고 온라인과정 학습훈련을 진행했으며 또 ‘안지오락'야외활동기구 교육연구활동을 통해 사용방법을 깊이있게 발굴하여 프로젝트가 응당한 효익을 발휘하도록 확보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단지의 학령전교육자원의 량질배치를 촉진하여 게임화학습을 적극 창도하고 야외에서 유아들이 눈, 손, 입, 귀, 뇌 등 다방면의 감지체험을 통해 유아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유아의 건전한 성장을 촉진하도록 하였다.

훈춘시제2고급중학교 심리지도실.

올해 훈춘시제2고급중학교에서는 성재정에서 내준 15만원을 투입하여 심리지도실을 건설하였다.심리상담실은 사무구역,개인상담구역, 심리발설실, 단체상담실 등 총 3개 구역으로 나뉘였다. 지난 9월, 각종 설비시설들이 설치되여 심리지도실은 현재 이미 사용에 들어갔다. 학교는 또 전문경비 1만원을 설립하여 학교 년도예산에 포함시켜 심리지도실의 사업이 정상적으로 전개되도록 보장하였다.

심리지도를 받고있는 훈춘시제2고급중학교 학생들.

훈춘시제2고급중학교 심리지도실은 학생들의 심리자질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적극적이고 락관적이며 건전하고 진취적인 심리품성을 양성하며 학생들의 심신이 조화롭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고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사회공공생활에 효과적으로 적응하도록 도와주며 학생들의 즐거운 학습, 건전한 성장과 행복한 생활에 튼튼한 기초를 닦아놓게 될 전망이다.

전민건강수준 제고 행동

훈춘시가 종업원장기간호보험제도를 전면적으로 추진한 이래 훈춘시의료보험국은 장기간호보험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생활능력상실자의 생활보살핌과 경제면에서의 부담을 경감하고 광범한 보험가입자들의 공동건설과 공유에서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제고시켰다.

장기간호보험의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2023년 2월, 훈춘시의료보험국은 <도시종업원장기간호보험시범사업을 진일보 잘할데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하여 장기간호보험보장범위를 진일보 확대하고 중증 생활능력상실인원의 구조와 보호를 보장범위에 포함시켰다.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 장기간호보험기금 도합 36만 1,600원을 지출하였는데 55명의 생활능력상실인원이 혜택을 받았으며 그중 중증 생활능력상실인원이 6명이였다.

장기간호보험 재택간호서비스업무를 전개했다. 2023년 5월, 훈춘시의료보장국, 훈춘시재정국, 훈춘시민정국, 훈춘시인력자원사회보장국, 훈춘시위생건강국은 련합으로< 훈춘시 장기간호보험 자택간호서비스 실시방안 (시행)>인쇄발부에 관한 통지를 발부하고 장기간호보험 자택간호서비스업무를 전개했다.

2023년 10월말까지 훈춘시에서 전시적으로 지정간호기구 7개에서 도합 102명의 보험가입종업원을 위해 간호부담 153만 7,000원을 경감시켰다.현재 훈춘시 직원 장기 간호 보험 제도의 운행은 안정적이고 안전하다.

문명하고 살기 좋은 품질제고 행동

개조전(왼쪽)과 개조후(오른쪽)의 훈춘시 통상구 대로.

비물과 오수 분류 개조는 도시기초건설을 보완하고 악취가 나는 수체를 제거하는 근본적인 대책이다. 훈춘시에서는 도시환경의 질을 서둘러 개선하고 도시간선도로의 환경보호와 배수기능을 제고하며 비물과 오수분류의 질제고 개조를 서둘러 추진하고 고도의 집행력으로 전력을 다해 개조공사를 추진하였다. 삼림산대로, 신안로 등 각 간선도로에 대한 비물과 오수 분류관망개조를 통해 시내안의 배수현황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기초시설건설을 한층 더 보완하였으며 오수장의 오수처리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하천 등 중요한 수자원환경을 보호하였다. 비물과 오수를 각기 배수하는 길을 만들고 더욱 록색, 살기 좋은 생태환경과 생활환경을 구축하여 생태를 더욱 아름답게 하는 것이 훈춘시의 고품질발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탕색으로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훈춘시 비물과 오수분류대상 개조의 총투자는 1억5,800만원에 달하는데 현재 이미 8갈래 도로의 오수도관망 개조가 이미 전부 착공하고 18.8킬로메터의 도관망 배설이 끝났으며 명년 6월말 전으로 전체 공사가 마무리된다.

로후주택단지의 개조전(왼쪽)과 개조후(오른쪽)의 훈춘시 토지국2호 청사.

로후주택단지의 개조는 백성들의 복지에 관계되며 도시기능을 보완하고 대중의 기대에 순응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효감을 건설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현재 이미 훈춘시 신안가두 장성사회구역 토지국 주택단지 도로를 개축하고 오수관망을 개조하였는데 주택단지 도로가 낡고 헐망하며 물이 고이는 등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였다.가스관, 급수관, 난방관을 개조하여 주택단지의 주민들의 용수, 가스사용, 난방 등 문제를 개선하였고 주택단지내의 경관공사를 개조한후 헬스기구, 석상석상을 추가하였으며 각종 록식, 경관나무를 다시 재배하여 단지내의 거주환경을 비교적 크게 개선하였다.건물의 지붕, 벽면에 대한 개조를 통해 건물의 방수 시스템이 방수 효능을 잃어 물이 새는 상황이 심각했던 문제를 개선했고 건물의 전체적인 방수성과 미관도 제고시켰다.

올해 훈춘시에서 로후주택단지 개조에 투입하는 총 투자액은 약 3억 8,800만원인데 이미 약 2억 9,100만원의 투자를 완성했다.로후주택단지의 개조 총 건축면적은 82만 7,000메터에 달하며 가구 수는 8,231세대, 소구역 58개, 건물 164동에 달한다.로후주택단지의 개조는 2024년 9월에 모두 완공될 예정이다.

공공안전서비스 제고행동

2023년 2월, 성 공공자원거래일체화플랫폼이 훈춘시에서 정식으로 개통되여 운행되였는데 이는 훈춘시 공공자원거래가 전면적으로 ‘전과정 전자화'의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음을 표징한다.‘비대면 입찰 개설'을 채택한 후, 전체 입찰 개설 과정은 시간이 더 짧고, 효율이 더 높으며, 과정이 더욱 간결하고 투명하며, 인력, 물력, 재력 방면의 투입도 상응하여 감소하여 입찰 기업을 위해 입찰 문서 공본비, 종이 입찰서 인쇄비, 교통 숙박 등의 비용을 절약하였고, 기업 거래 원가를 크게 낮추었다.

개통 운행된 훈춘시 공공자원거래일체화플랫폼.

훈춘시는 성 공공자원거래 일체화 플랫폼 배치를 구체화하고 ‘원격 타지역 입찰 평가'와 ‘비대면 입찰 개설, 입찰 문의'상시화 서비스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훈춘시정무와 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시종 경영환경 최적화와 ‘성 공공자원 거래 일체화 플래트홈'사업배치 요구를 둘러싸고 거래 전 과정의 전자화, 무지화 전면 보급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비대면 입찰 개설, 입찰 문의', 원격 타지역 입찰 평가를 가속화하여 시장 주체의 거래 원가를 절약함으로써 ‘유형 거래 장소 가상 전자화 시장'으로의 도약을 추진하였다.

지금까지 훈춘시는 167건의 공공자원 거래 프로젝트를 완수하였는데 거래 금액은 23억원이며, 그중 건설 공사는 96건, 거래 금액은 21억 5,215만원에 달한다. 이외 정부조달사업 70건, 거래금액 1억 4,790만원,국유자산거래면에서 첫 국유자산공개양도항목을 완수하였는데 이는 현시급 국유자산거래분야에서 우리 성에서 처음으로 일체화플랫폼에서 전반 과정을 전자화거래하는 국유자산항목을 실시하였음을 표징한다.

훈춘시의 민심을 깊이 얻는 조치, 갈수록 튼튼하고 세밀한 사회민생보장망은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동경을 끊임없이 만족시키고 있으며 대중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있다.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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