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는 1억명 가까이 되는 만성페쇄성페질환 환자가 있는데 로인 4명중 평균 한명은 만성페쇄성페질환 환자이다. 농촌에서 발병률은 도시에 비해 높으며 이 또한 우리 나라 앞 3위를 차지하는 사망원인이기도 하다.”
2월 5일 ‘의료예방융합 강화, 기층 만성호흡기질환 예방능력 건설 향상’ 좌담회에서 중국공정원 원사, 광주실험실 주임 종남산은 영상을 통해 만성페쇄성페질환이 인민군중들의 건강에 가져다주는 큰 위협을 지적했다.
기층의료위생기구는 만성페쇄성페질환의 첫 진단기구로 만성페쇄성페질환 고위험군체 선별, 금연개입, 장기추적관리, 재활치료 등 방면에서 중대한 작용을 발휘한다. 종남산은 몇가지 데터를 통해 당면 만성페쇄성페질환 기층에서의 예방치료상황을 소개했다. “50% 이상의 사회구역 위생센터는 간이페기능측정기를 갖추고 있으며 Smile 페기능 훈련은 10년 넘게 이어지면서 수만명의 페기능기술자를 양성해냈으며 표준화된 치료에서 국가 기본약물목록의 정책장려하에 지역사회는 만성페쇄성페질환의 표준화 치료를 위한 흡입약물 배치를 크게 향상했다.”
“당면 만성페쇄성페질환의 예방통제와 건강관리사업중 우리는 일부 시점지역에서 치료를 규범화하는 동시에 질병교육사업에 협력하고 환자의 급성 악화가 현저히 감소하며 증상이 현저히 개선되고 생활품질이 크게 향상하며 로동력이 회복되여 만성페쇄성질환의 관리에 좋은 원가효익이 있다.” 종남산은 실제 사례를 통해 만성페쇄성페질환의 초기예방치료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종남산은 만성페쇄성페질환을 국가공중보건서비스 항목에 포함시키면 기층 만성페쇄성페질환의 진단과 치료능력의 향상, 기층의사가 만성페쇄성페질환 환자를 선별, 진단, 관리하는 데 필요한 '무기'를 제공할 수 있으며 기층의사가 만성페쇄성페질환 환자를 관리하는 적극성을 동원하고 의료진과 사회 전체의 인식을 제고하며 기저질환의 전반적인 예방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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