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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절반 지나! 학생들에게 필요한 계획→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8월2일 10시53분    조회: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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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중반을 지나면서 일부 부모들은 자녀의 남은 시간을 어떻게 계획해야 할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아이가 여름방학을 즐겁게 보내기를 바라기도 하고 학업에 대한 욕구도 늦추지 않으려 한다.

가정교육 중시, 아이가 신체와 수면을 신경쓰도록 인도

가정교육에서 운동은 항상 최우선 순위를 차지하며 매일 최소 2시간의 체육활동을 보장해야 한다. 학교에서 1시간과 가정에서 1시간이 이들의 하루 일과중 최우선 임무로 된다. 운동을 하고 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은 가정교육의 주요 관심사이다.

둘째는 수면과 관련된다. 9시부터 10시 사이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아이와 엄격하게 준수해야 한다. 어떤 경우든 이 2가지는 가정생활의 초석으로서 아이에게 건강이 우선인 개념을 전달한다.

개성화 생활과 학습방식 시도

미래 90% 이상의 알려지지 않은 도전에 직면하여 우리는 아이들이 어떤 능력을 구비해야 할가? 방학 동안 3가지 감정과 실천적 탐구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첫째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생활방식을 경험하는 것이고 둘째는 개인리상적인 방학을 추구하고 창조력과 내부추진력을 자극하는 것이다. 셋째는 관습을 버리고 전례없는 방식을 통해 방학을 보내며 혁신적 사고를 격려하는 것이다.

합리적인 방법으로 아이 숙제 감독

아이가 숙제를 하는 것을 계속 주시하지 말아야 한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자각하지 못할가봐 걱정되여 아이의 숙제를 항상 주시한다. 아이가 잘못한 것을 알게 되면 바로 지적하고 잘못한 것이 많아지면 참지 못하고 아이를 타이른다. 부모는 아이에게 오늘 해야 할 숙제가 무엇인지 미리 물어보면 되고 시간이 다 되여가면 다시 확인하고 아이가 숙제를 하는 동안 방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이의 노력을 부정하지 말아야 한다. 숙제를 지도할 때 높은 위치에서 평가하거나 가르치지 말고 립장을 바꾸어 생각할줄 알고 아이의 장점을 보고 아이의 자아가치감을 향상시켜야 한다.

아이가 숙제에 전념하는 습관을 양성시켜야 한다. 아이들은 산만하기 쉽고 자제력이 충분하지 않는데 이런 현상은 정상적인 것이다. 질질 끄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부모는 숙제의 어려움과 량에 따라 자녀와 함께 목표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량호한 친자관계 유지

좋은 친자관계를 중시하고 유지하는 것은 부모가 교사에 대한 가장 큰 지원이다. 아이가 성장하고 도전과 어려움이 증가함에 따라 부모는 그들을 고립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 방학은 친자관계를 회복하고 증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기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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