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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주방 화재 130건!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8월6일 10시45분    조회: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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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방구조국에 따르면 올해 이래 우리 주에서 도합 130건의 가정 주방화재 신고가 접수되였는데 그 원인은 대부분 주방에서의 적절하지 못한 불사용으로 밝혀졌다. 해당 책임자는 여름철은 날씨가 덥고 화재사고가 빈번한 시기이므로 주방에서의 숨겨진 화재 위험을 적시적으로 점검하고 제거해야 한다고 주의 주었다.

5월 연길시 려수의가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대원이 현장에서 조사한 결과 주방에서 남비가 타들어가면서 발생한 화재로 밝혀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6월 연길시 굉우아빠트단지의 의 한 주택에서도 똑같은 원인으로 연기가 뿜어져 나왔는데 다행이 소방대원이 즉각 대처하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는 않았다…

광범한 인민대중의 생명재산안전을 보장하고저 소방부문에서는 가정화재예방에 깊은 중시를 돌릴 것을 호소했다.

주소방구조국 책임자는 대중들이 화재에 대한 안전인식을 높이고 소방기능을 학습, 숙달해야 하며 집에 소화기, 소화 담요 등 설비를 항상 비치하여 초기 사고를 적시적으로 처리해야 하며 주방 사용 시 자리를 뜨거나 다른 일을 하지 말고 주방의 전기 설비를 자주 점검하고 청소하며 적시에 경보가 울릴 수 있도록 연기 감지 경보기를 설치할 것을 권고하였다.

이 책임자는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재 위험도 제대로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주방에서의 적절하지 못한 불사용도 가정화재가 발생하는 흔한 원인이기에 조리과정에 조리대를 떠나지 않음으로써 기름온도가 너무 높아 화재가 일어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주방에서 조리중 가마에 불이 났을 때는 물로 불을 끄지 말고 쏱뚜껑이나 넓은 물걸레 등으로 불을 덮어야 하며 전기제품에 불이 났을 때는 최대한 빨리 총 스위치를 내리며 도체절연, 전기케이스 등 가연성 물질에 불이 났을 때는 건조분말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끄거나 젖은 솜이불 등으로 덮어 공기를 차단시켜 진화할 수 있다(스위치를 내리기 전에는 물로 전기기구 화재진압이 불가능하다). 가스가 루출되면 즉시 가스밸브를 닫아 가스공급원을 차단하고 문과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며 어떤 전기제품도 켜지 말고 바깥에 나가 수리도움 신고 전화를 하고 인원을 대피시키며 화재가 발생하면 가급적 빨리 119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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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리은파

来源:延边晨报

初审:李银波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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