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습근평 국가주석 2025년 신년사 발표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월2일 08시39분    조회:19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새해를 앞두고 습근평 국가주석이 중앙방송총국과 인터넷을 통해 2025년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간이 참 빠릅니다. 새로운 한 해를 곧 맞이하게 되였습니다. 나는 북경에서 여러분께 아름다운 축복을 전합니다!

2024년 우리는 춘하추동을 지나오며 함께 비바람를 겪기도 하고 무지개도 맞이했습니다. 하나 하나의 평범치 않았던 한해의 순간들은 감격을 자아냈고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국내외 환경 변화에 의한 영향에 적극 대응하여 일련의 “종합책”을 제정했고 고품질 발전을 착실히 추진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호전세를 보였고 국내생산총액은 130조원을 초과할 전망입니다. 알곡생산량은 1조4천억근을 돌파하여 중국의 밥그릇에 더 많은 중국식량을 담았습니다. 구역발전이 협동적으로 련동되였고 축적이 대세를 이루었으며 신형 도시화와 향촌진흥이 상호 융합되고 공동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친환경 저탄소 발전이 심층 추진되여 아름다운 중국 화폭이 서서히 펼쳐졌습니다.

우리는 현지 실정에 맞게 신품질 생산력을 육성했고 신형의 산업과 업종, 모식이 앞다투어 나타났습니다. 신에너지자동차 생산량이 처음 천만대를 돌파하고 집성회로, 인공지능, 량자통신 등 분야에서 새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상아6호가 처음 달뒤면 견본 채집에 성공했고 몽상호가 대양을 탐험했으며 심수-중산 통로가 해저를 관통시켰고 남극 진령소가 빙원에 우뚝 서 원대한 꿈을 추구하는 중국인의 호매롭고 드높은 포부를 과시했습니다.

올해 나는 지방을 시찰할 때 인민의 다채로운 생활을 보았습니다. 천수화우 사과가 크고 빨갛게 무르익었고 동산 오각촌 어획이 선창을 가득 채웠습니다. 맥적산 석굴 “동방미소”는 천년의 력사를 자랑하고 륙척항 례의범절 가풍은 대대손손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천진 옛문화거리는 사람들로 붐볐고 은천 다민족지역사회 주민들은 한가족을 방불케 했습니다. 여러분이 관심하는 취업과 소득증대, “일로일소”, 교육의료 등은 내가 늘 마음에 두고 있는 과제입니다. 일년래 기초양로금이 상향 조절됐고 부동산 대출금리가 하향 조절됐으며 직접정산 범위가 확대되여 격지 의료 진찰에 큰 편리를 주었고 소비품 신구교체가 생활 품질을 높여주었습니다... 여러분의 획득감은 더 많이 채워졌습니다.

빠리올림픽 경기장에서 우리나라 체육 건아들은 경기에서 분발하여 경외 올림픽경기 참가 사상 최상의 성적을 거두고 향상의 드높은 기세와 자신감 넘치는 청년 일대의 정신적 풍모를 구현했습니다. 해군, 공군 75주년 생일을 맞아 인민 자제병들은 새 풍모를 과시했습니다. 홍수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맞서 광범위한 당원간부들은 최전선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여주었습니다. 무수한 근로자와 건설자, 창업자들은 모두 꿈을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나는 국가 훈장과 국가 영예칭호 획득자들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 영예는 그들에게 속할뿐만 아니라 앞장서 과감히 책임을 짊어지고 나아가는 모든 분투자들에게도 속합니다.

변국으로 얽힌 당면 세계에서 책임감을 갖춘 대국으로서 중국은 세계 질서관리와 변혁을 적극 추진하고 세계 남방의 단결협력을 심화했습니다. 우리는 고품질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더 깊이 더 실질적으로 추진했고 중국-아프리카협력론단 북경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상해협력기구, 브릭스국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20개국그룹 등 쌍무와 다각 장소에서 중국의 주장을 명확히 제출함으로써 세계평화와 안정 수호에 보다 많은 긍정적인 힘을 부여했습니다.

우리는 새중국 창건 75주년을 성대히 경축하면서 공화국의 파란만장한 격변을 의미 깊게 돌아보았습니다. 5천여년 중화문명의 전승 과정을 지나오면서 “중국” 이라는 두 글자는 “하존” 하단에 새겨졌고 더욱이는 모든 중화 아들딸들의 마음속에 각인되였습니다. 당 20기 3차 전원회의가 승리적으로 개최되여 개혁을 한층 더 전면 심화하는 나팔소리를 울렸습니다. 우리는 개혁개방의 시대적 대세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식현대화는 필연코 개혁개방 속에서 더 드넓은 전망을 개척할 것입니다.

2025년 우리는 “14차 5개년전망계획”을 전면 완수하게 됩니다. 보다 적극적이고도 성과적인 정책을 실시하고 정력을 집중해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며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추진하여 경제사회 발전의 량호한 추세를 유지할 것입니다. 당면 경제 운행이 일부 새 상황에 직면해 있고 외부환경의 불확실한 도전속에서 신구 원동력 전환이 압력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시종 비바람을 헤쳐내며 성장했고 시련을 겪으며 장대해졌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가사와 국사, 천하사 가운데서 인민의 행복한 생활은 최우선 대사입니다. 집집마다 자녀가 좋은 교육을 받고 로인이 좋은 양로 봉사를 받을 수 있으며 젊은이들이 더 많은 발전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같은 소박한 념원들이 곧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입니다. 우리는 함께 노력하여 사회 건설과 관리 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조화롭고 포용적인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형성하며 인민 주변의 크고 작은 일을 잘 해결하여 인민을 더 많이 웃게 하고 인민의 마음을 덥혀줄 것입니다.

오문 조국 귀속 25주년을 맞아 나는 재차 호강 강변을 찾았고 그곳의 새 발전과 새 변화를 기쁘게 보았습니다. 우리는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을 확고부동하게 관철하여 향항, 오문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유지할 것입니다. 량안 동포는 한가정입니다. 누구도 혈맥으로 이어진 우리의 정을 끊을 수 없고 누구도 조국 통일의 력사적 대세를 막을 수 없습니다.

백년 세계 변국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넓은 흉금으로 갈등과 충돌을 넘어서야 합니다. 원대한 정감으로 인류 운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중국은 각국과 함께 친선 협력의 실천자, 문명 상호 참조의 추진자,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참여자로 되여 세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개척해야 합니다.

꿈은 아직 멀지만 멈추지 않으면 닿을 수 있고 념원을 이루기까지는 간고하지만 견지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 중국식현대화의 새 로정에서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매 한차례의 기여는 더없이 소중하고 매 한줄기 빛은 눈부십니다.

산천이 수려하고 별빛이 만가를 비춥니다. 넘치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합시다. 조국의 번영과 창성을 축원합니다!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경사가 더 많이 깃들며 안녕이 늘 자리하기를 축원합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편집: 장민영)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813
  • 채소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일부 아이들은 잘 먹지 않아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고 걱정한다. 채소를 좋아하게 만드는 꿀팁 우선 부모나 교사는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채소를 강제적으로 먹이는 것을 피해야 한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점차적으로 채소를 시도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아이...
  • 2024-12-04
  • 사람들의 전통적인 인상 속에서 전신사기행위는 종종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최근에 ‘온라인사기+오프라인현금인출+온라인예약차량배달’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전신사기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얼마전 북경 문두구 경찰측은 반사기센터의 예비경보에 근거해 관할구내에서 한대의 온라인예약차량을 검거했는데 차량...
  • 2024-12-04
  • 대부분의 과일은 가열 후 영양손실이 크지 않으나 키위, 귤, 유자, 오렌지, 딸기와 같이 일부 비타민 C 함량이 높은 과일은 가열 후 비타민 C가 파괴된다. 사과, 배, 바나나 등과 같이 우리가 자주 먹는 과일은 비타민 C 함량이 특별히 높지 않아 가열 후에도 큰 손실이 없다. 과일을 가열하면 식이섬유가 부드러워져 위장...
  • 2024-12-04
  •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각지 빙설려행이 성수기에 접어들었는데 일련의 빙설 새 항목과 새 놀이법이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키 초보자의 경우 어떻게 하면 스키를 즐기면서 부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을가? 적합한 스키장비와 보호장비를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키와 몸무게에 알맞는 스키와 부츠를 선택하고 ...
  • 2024-12-04
  • ‘일대일로’공동건설은 력사의 옳바른 편에 서서 발전을 추구하고 상생을 숭상하며 희망을 전달했는바 시대진보의 론리에 부합된다. 12월 2일에 소집된 제4차 ‘일대일로’건설사업좌담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전략적 전반 국면과 지난 100년간 겪어보지 못한 세계적인 대변환의 국면을 통일...
  • 2024-12-04
  • 북경 12월 3일발 신화통신: 12월 3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2024 세계전통의약대회에 축하편지를 보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통의약은 인류문명이 창조한 성과로서 대대로 정수를 수호하고 전승해야 하며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수정혁신해야 한다. 중의약은 전통의약의 걸출한 대표로서 중화문명의 보물이다...
  • 2024-12-04
  • 북경 12월 3일발 신화통신: 12월 3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2024년 ‘중국리해(读懂中国)’ 국제회의(광주)에 축하편지를 보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을 리해하려면 개혁을 가일층 전면적으로 심화해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것을 리해해야 한다. 오늘의 중국은 고수준의 사회주의시장경제체제를 서둘러 구...
  • 2024-12-04
  • 기자가 12월 3일 길림성림업초원국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련일 길림 장백산국가급자연보호구에는 동북범 종적이 자주 포착되였는데 이는 야생동북범이 30년만에 장백산복지로 다시 돌아왔음을 표징하고 또한 야생동북범 서식지가 가일층 확대되여 동북범표범국가공원에서 서쪽으로 200여킬로메터 확장되였음을 의미한다. 3...
  • 2024-12-04
  • 일전 제17기 중국의 별 디자인상은 수상명단을 공포했는데 연변대학 미술학원 부원장 김성이 디자인한 작품 <례의연변> 관광문화브랜드가 디자인상 금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총 15109건/세트의 작품이 응모하여 수상경쟁에 참여했는데 김성의 작품 <례의연변>은 연변주당위 선전부의 위탁을 받고 정성껏 만든 ...
  • 2024-12-04
‹처음  이전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