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공지능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그 영향이 깊고 광범위하게 활용되여 경탄을 자아내고 있고 SF영화와 같은 장면들이 우리 일상생활에 녹아들고 있다.
우리는 AI 서비스가 가져다주는 편리함을 누리는 동시에 잠재적인 개인정보 위기를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바 경각심을 더욱 높여야 한다.
개인정보 수집
위치정보로부터 주소록, 문자내용에서 열람기록까지 이런 겉보기에 중요하지 않은 권한수집들이 보이지 않는 개인정보 ‘어획망’을 엮고 있다. 이런 정보가 류출되면 우리의 개인정보는 거대한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불법분자들은 이를 통해 정밀사기를 저지를 수 있으며 심지어 신변안전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
방호지침
APP내에서만 기본기능구현에 필요한 권한 획득을 허용해야 한다.
‘정보고치’에서 벗어나야
일부 겉보기에 세심한 서비스 뒤에는 AI산법이 우리의 정보를 깊이 있게 발굴하고 련관분석을 진행한다. 너무 많은 맞춤형 추천은 우리를 ‘정보고치’에 깊이 빠지게 하며 관심있는 내용만 접하게 하고 점차 AI 맞춤형 ‘편안감’에 빠져들게 만든다.
방호지침
휴대폰설정에서 ‘취미추천’, ‘개성화 광고’를 끄고 정기적으로 열람기록과 력사기록을 정리해야 한다.
눈에 보이는 것이 반드시 정확한 것은 아니다
AI 얼굴변화도구가 한번의 클릭으로 실감나는 영상을 생성하고 음성복제기술이 친척과 친구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복제할 수 있을 때 새로운 범죄가 조용히 싹트기 시작한다. AI얼굴변환은 가짜영상제작에 사용되며 신분도용이나 명예훼손을 초래할 수 있다. 음성클론은 친척이나 권위자를 사칭하는 데 사용되며 불법분자들이 이를 통해 사기나 협박을 저지르고 있다.
방호지침
민감한 작업을 수행할 경우, 례를 들어 개인정보 전송, 자금이체시시 당사자와의 2차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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