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소생하는 봄철은 기온변화가 커서 일부 호흡기전염병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는 건강제시를 발표하여 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모이는 장소로서 가정과 학교를 지도하여 함께 아데노바이러스 감염, 마이코플라스마페염 등 봄철 호흡기질환의 교정 예방통제사업을 잘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간아데노바이러스는 ‘가족’이 방대한바 7개의 아속과 116개 이상의 류형을 포함하고 있다. 그중 3형과 7형은 우리 나라 어린이 급성호흡기감염을 일으키는 주요 병원체로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집단감염을 일으키기 쉽다. 이 바이러스는 한해 동안 전파될 수 있지만 북방지역은 겨울과 봄에 많이 발생하고 남방지역은 봄과 여름에 위험이 상승한다. 감염자는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많이 나타나며 심각하면 페염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교정 예방통제를 어떻게 잘해야 하는가?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부연구원 팽질빈은 조기발견과 조기처리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학교와 위탁보육기구는 건강모니터링을 엄격하게 락착하고 매일 학생의 체온과 호흡기증상을 점검하여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학부모와 련락해야 한다. 질병으로 인한 결석 학생의 상황을 상세히 기록하고 요구에 따라 보고해야 한다. 학생이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즉시 마스크를 착용시켜 병원으로 이송하거나 가정에서 관찰하게 해야 한다. 확진 후에는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격리하여 교차감염을 피해야 한다.
인간아데노바이러스 외에 마이코플라스마페염도 봄철 교종예방통제의 중점이다. 수도소아과연구소부속아동병원 호흡내과 부주임의사 우뢰는 페염마이코플라스마 감염은 5세 이상의 아동에게 흔히 발생하며 고열(체온 섭씨 38.5도 이상), 심한 마른 기침이 주요증상이며 일부 환아는 흉통과 호흡곤난을 동반하며 기침이 몇주 내지 몇달 동안 지속될 수 있다. 아이가 지속적인 고열, 무기력, 호흡곤난 등 증상이 나타나면 부모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우뢰는 마이코플라스마페염의 최적 치료창구는 발열 후 5일 이내이며 병세에 따라 항생제를 선택해야 하고 중증환아는 최대한 빨리 입원하여 종합치료를 받아야 한다. 부모는 의사의 지시를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허가없이 약물을 복용하거나 중단해서는 안된다. 회복기에는 기침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보온에 주의하고 영양을 보충하며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
건강제시에 근거하면 봄철 호흡기전염병 예방통제는 여러 방면의 합력이 필요하다. 학교는 건강선전교육을 강화하고 방역양성을 정기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학부모는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 건강관리에 주동적으로 협조하며 아이가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빨리 집에서 관찰해야 한다. 만약 호흡곤난, 고열이 내리지 않는 등 심각한 상황이 발견되면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고 병이 나은 후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 아이가 자주 손을 씻고 물을 많이 마시게 하며 실내 환기를 유지하고 아이의 음식균형, 충분한 수면을 보장하고 적당한 야외활동을 증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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