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도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 따르면 최근 8,500만원이 투입된 도문시국문관광종합단지 대상의 일부 건물이 투자유치를 완료하고 사용에 들어갔다. 나머지 건물은 계획에 따라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8월에 모두 사용에 들어가게 된다.
도문시국문관광종합단지 대상은 도문시 통상구 거리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에 건설을 시작했다. 이 대상은 문화관광의 새로운 형태를 혁신적으로 융합하여 민속 특색 음식, 레저오락, 종합 슈퍼마켓, 려행촬영, 관광 숙박 등 기능을 통합하여 관광객에게 다양한 특색 체험과 원스톱 써비스를 제공하고저 기획되였다. 이 대상은 7,457평방메터의 면적을 차지하며 총건축면적은 8,827평방메터로 3개의 건물이 포함된다.
1호 건물은 건축면적이 4,081평방메터이며 관광집산쎈터, 민속가무공연 레스토랑 등 기능을 갖추고 있다. 현재 하수공사, 일부 상수공사 및 일부 전기공사가 완료되였으며 6월에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2호 건물은 건축면적이 1,539평방메터이고 주요 기능은 민속 특색 레스토랑, 상품전시판매, 려행촬영기지, 레저 커피광장, 360도 전망대 등으로 일부는 사용에 들어갔다. 그중 360도 전망대에는 계단식 전망좌석이 설치되여 관광객은 360도 막힘없는 시야를 통해 강변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3호 건물은 건축면적이 3,207평방메터이며 도문시 최초로 대형 호텔 브랜드와 협력한 호텔로 객실 수는 60개이며 올해 8월에 사용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영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