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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녀성들을 위한 겨울철 건강지킴이가 나섰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1월25일 19시48분    조회: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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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길시부녀련합회에서는 환경미화원, 물류 기사와 그들의 배우자 등 신흥 분야의 녀성근로자와 여러 향진, 가두의 곤경에 처한 녀성들을 대상으로 1,000여개의 애심선물을 전달하여 한겨울의 따스함을 전했다.

이번 물품은 총 3만원에 상당하는 약품으로 비타민, 하상국(夏桑菊) 과립, 목캔디, 소화제 등 실외작업군체들의 건강관리에 적합한 다양한 품종으로 구성되였다. 이를 통해 그들의 일상적인 건강관리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적 지지를 전달해 림시적인 곤난 극복의 신심과 용기를 증강시켜주었다.

연길시부녀련합회 관련 책임자는 “앞으로도 녀성 대중들의 필요와 바램을 살피고 사회적 자원을 모아 더 많은 녀성 자매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피로했다.

/리전기자, 사진 김유성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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