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서란,‘철가마 게사니 료리’로 소비 활력 증진...매출 2천만원 돌파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2월3일 11시29분    조회:237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일전, ‘철가마 게사니 료리(铁锅炖大鹅)’의 향기로운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는 서란시에서 개최한 ‘게사니 거리(鹅街)’문화활동에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올해 들어 서란시가 중점적으로 구축한 ‘게사니 거리’는 큰 인기를 끌며 지역 소비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떠올랐다.

서란시상무국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게사니 거리’의 총 매출은 2,000만원을 돌파했고 하루 평균 방문객수는 연인수로 2,000명을 넘었으며 특색 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인솔효과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토속 음식’이 ‘조류 경제’로 변신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단순한 식당운영모식의 복제가 아닌 서란시당위와 서란시정부가 지역의 농업자원을 바탕으로 ‘농업 특색 + 레저 소비’라는 리념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이다. 이를 통해 대중적인 ‘토속 음식’ 이 젊은 세대를 끌어모을 수 있는 ‘조류 매력’ 으로 재탄생했고 ‘모든 거리가 비슷한’획일화된 경쟁을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었다.

업태 구축에 ‘더하기’를 하여 다원화 소비 생태계를 구축하다. 거리의 활력과 매력을 유지하기 위해 서란시는 2025년 업태 구축에 지속적으로 ‘더하기’를 했다 . 금후‘게사니 거리’는 농산물 전시판매와 게사니 주제 음식이라는 핵심에 집중하고 문화창의 제품, 차 음료 등의 부가 업태를 함께 발전시키며 나아가 인터넷 생방송, 문화 공연, 서커스, 어린이 놀이터 등 오락대상들도 도입할 예정이다. ‘핵심+부가+확장’3급 업태 체계의 구축에 주력하여 방문객들의 다원적이고 일괄식 소비 요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인기가 모이고 소비가 활성되며 인정이 가득한 특색 거리의 창구로 자리매김하다. 현재 ‘게사니 거리’는 서란시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창구로 되였다. ‘인기가 모이고 소비가 활성되며 주머니가 두둑해지는’량성 순환구조가 여기서 형성되고 있다. 

금후 서란시는 신흥 소비 업태를 계속 확장하고 ‘환영합니다, 서란에서 게사니를 드세요’ 같은 미식평가행사, ‘게사니 거리’ 음력설 장터 등을 개최하고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며 상업 보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따라서 서란시의 최종 목표는 ‘거위 거리’를 산업이 있고 시나리오가 있으며 인정을 갖춘 지속 가능한 특색 거리 브랜드로 구축하는 것이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98
  • 집체무용〈민족단결 한가족〉 한장면12월 21일, 사평시조선족로년협회(회장 신중근)는 사평시 철서구 익향각 성연회에서 ‘새해 맞이 및 년말 총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오전 10시에 진행된 행사에는 협회의 70여명 회원이 참가해 조선족 전통복장을 차려입고 멋진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행사는 사평시조선족예술관 ...
  • 2025-12-23
  • -정책지원 등에 힘입어 빙설경제 꾸준히 활기 방출우리 나라 대부분 지역이 새로운 빙설시즌에 돌입하면서 ‘빙설경제’가 들썩이고 있다. 이달초, 신강위글자치구 우룸치, 알타이 그리고 길림성이 잇달아 빙설방학에 들어갔다.'취날려행넷’의 통계에 따르면 빙설방학기간 신강과 길림성의 관광지 입장권 예매량이 모두...
  • 2025-12-22
  • 19일, 제9회 길림빙설산업박람회의 일환으로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주최한 ‘장백의 천하설, 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 연변주 빙설 주제 홍보 행사가 장춘동북아박람쎈터 A1관에서 개최되면서 주목받았다.홍보 행사는 연변의 활력과 열정적인 분위기를 담은 전통민속악기 합주 <행복한 달리기>로...
  • 2025-12-22
  • 12월 19 저녁, 장춘빙설신천지 주탑 조명이 밤하늘을 밝힌 가운데 제29회 장춘빙설축제가 만중의 주목 속에 막을 올림과 동시에 장춘빙설신천지도 함께 개원했다. 총 156만평방메터의 부지에 건설된 85만립방메터의 눈과 얼음 조각 경관군이 찬란하게 빛나며 ‘장춘 빙설의 밤’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사나, 리유...
  • 2025-12-22
  • 길림성, 다섯가지 조치로 아름다운 향촌 건설최근년간 길림성은 ‘3농’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을 깊이 있게 관철 시달하고 ‘천만공정’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학습 참고하며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향촌진흥전략의 핵심 추동력으로 삼았다. 고차원 총괄, 부문 협력, 모범 선도, 기제 최적화, 다원적 보장 등...
  • 2025-12-22
  • ―중국 ‘말’ 문화의 정신을 담다중앙텔레비죤방송총국이 <2026년 음력설문예야회>의 마스코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기(骐骐)’, ‘기기(骥骥)’, ‘치치(驰驰)’, ‘빙빙(骋骋)’라고 명명한  4마리 준마는 활발하고 사랑스러우며 의기양양한바 행사주제인 ‘천리마의 거침없는 질주는 막을 수 없다’(骐骥...
  • 2025-12-22
  • 복건성 장포(漳浦) 창리산(仓里山) 유적지에 대한 2025년 고고학 발굴 프로젝트가 지난 12월 3일 순조롭게 검수를 통과했다. BETA 실험실과 북경대학 문물박물관학원 실험실의 측정에 따르면 장포 창리산 유적지는 약 9,000년전의 것으로 복건성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시대 광야(旷野) 유적지이다. 이는 복건 연해...
  • 2025-12-22
  • ―‘조선족 축수 풍속’과 ‘조선족 윷놀이’가 전통문화의 매력 발휘최근 장춘시인민정부는 제6차 시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프로젝트 명부를 발표하였다.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이 신청한 ‘조선족 축수 풍속’과 ‘조선족 윷놀이’가 성공적으로 선정되였다. 이번 선정 결과는 지역내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
  • 2025-12-22
  • 최근 길림성서류관은 일본 관동군 헌병대가 ‘특별이송’ 방식으로 731부대에 넘겨 세균전 실험 대상으로 삼았던 7명의 새로운 희생자와 관련된 정보를 공개했다. 현재까지 길림성서류관에 기록된 ‘특별이송’ 희생자는 총 284명에 달한다. 이 기록은 731부대의 ‘특별이송’ 범죄 제도의 전모를 드러내며 생체실험을 자행...
  • 2025-12-22
  • 추운 겨울, 길림성의 10개 농촌소학교들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사랑의 난류가 넘쳐흐르며 엄동설한의 추위를 조용히 몰아냈다. 올해 12월, 월리스(华莱士)그룹이 발기한 ‘중화의 꿈, 따뜻한 옷 행동’ 공익프로젝트가 우리 성에 착지했다. 지난 19일의 마지막 기부가 끝남에 따라 월리스그룹은 전 성 1,140명 농촌학생들에...
  • 2025-12-22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