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서란,‘철가마 게사니 료리’로 소비 활력 증진...매출 2천만원 돌파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2월3일 11시29분    조회:2346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일전, ‘철가마 게사니 료리(铁锅炖大鹅)’의 향기로운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는 서란시에서 개최한 ‘게사니 거리(鹅街)’문화활동에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올해 들어 서란시가 중점적으로 구축한 ‘게사니 거리’는 큰 인기를 끌며 지역 소비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떠올랐다.

서란시상무국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게사니 거리’의 총 매출은 2,000만원을 돌파했고 하루 평균 방문객수는 연인수로 2,000명을 넘었으며 특색 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인솔효과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토속 음식’이 ‘조류 경제’로 변신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단순한 식당운영모식의 복제가 아닌 서란시당위와 서란시정부가 지역의 농업자원을 바탕으로 ‘농업 특색 + 레저 소비’라는 리념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이다. 이를 통해 대중적인 ‘토속 음식’ 이 젊은 세대를 끌어모을 수 있는 ‘조류 매력’ 으로 재탄생했고 ‘모든 거리가 비슷한’획일화된 경쟁을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었다.

업태 구축에 ‘더하기’를 하여 다원화 소비 생태계를 구축하다. 거리의 활력과 매력을 유지하기 위해 서란시는 2025년 업태 구축에 지속적으로 ‘더하기’를 했다 . 금후‘게사니 거리’는 농산물 전시판매와 게사니 주제 음식이라는 핵심에 집중하고 문화창의 제품, 차 음료 등의 부가 업태를 함께 발전시키며 나아가 인터넷 생방송, 문화 공연, 서커스, 어린이 놀이터 등 오락대상들도 도입할 예정이다. ‘핵심+부가+확장’3급 업태 체계의 구축에 주력하여 방문객들의 다원적이고 일괄식 소비 요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인기가 모이고 소비가 활성되며 인정이 가득한 특색 거리의 창구로 자리매김하다. 현재 ‘게사니 거리’는 서란시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창구로 되였다. ‘인기가 모이고 소비가 활성되며 주머니가 두둑해지는’량성 순환구조가 여기서 형성되고 있다. 

금후 서란시는 신흥 소비 업태를 계속 확장하고 ‘환영합니다, 서란에서 게사니를 드세요’ 같은 미식평가행사, ‘게사니 거리’ 음력설 장터 등을 개최하고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며 상업 보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따라서 서란시의 최종 목표는 ‘거위 거리’를 산업이 있고 시나리오가 있으며 인정을 갖춘 지속 가능한 특색 거리 브랜드로 구축하는 것이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98
  • ―한국 경북글로벌류통물류사업협동조합, 11개 회원사 제품 선보이며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 구축경북글로벌류통물류사업협동조합 리사장 석다현한국 경북 중소기업과 소공사업자의 류통·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경북글로벌류통물류사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이 중국...
  • 2025-12-09
  • 2026년까지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당신의 즐거움과 지갑, 건강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들을 모두 완성했는가? ‘기한이 지나면 후회해도 소용없는’ 이런 복지 사항들을 놓치지 말고 서둘러 처리할 것을 권장한다.남은 년휴가 꼭 사용해야유급 년휴가는 로동자의 법정권리이다. <종업원 유급년휴가 조례> 제5조에서...
  • 2025-12-09
  • -격동의 시대를 침묵으로 기록한 소중한 유산  현재의 길림시는 력사상 료나라 동경도(东京道)의 관할지역이였는데 녀진족의 수령 완안아구다(完顔阿骨打)가 금 정권을 세워 료나라를 멸망시키며 북방지역을 지배했는데 이때 길림시는 금나라 상경로(上京路)의 관할지역이 되였다.길림지역에는 수많은 료와 금의 ...
  • 2025-12-09
  • 최근, 교하시정부는 《교하시 수토유지 생태제품 가치실현 관리방법(시행)》을 발표했다. 이는 길림성 최초의 현급 수토유지순환기제가 성공적으로 구축되였음을 의미하며 길림성 현급 생태제품 가치실현제도의 공백을 메웠다. 이는 성수리청이 제도 혁신을 추진한 핵심 성과이다.'투자 통합—제품 육성—가치 산정—시...
  • 2025-12-09
  • 길림시빙상스포츠쎈터의 스케이트장에서 아이들이 스케이트를 신고 선생님의 지도 아래 첫 발을 내디뎠다.최근 길림시제2실험소학교의 스케이트 체험 수업이 시작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겨울 스포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였다."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중심을 낮추세요…" 수업전, 체육선생님들은 ...
  • 2025-12-09
  • 겨울이 돌아오면 많은 사람들은 려행의 첫 선택지로 동북을 방문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눈 덮인 숲과 광활한 설원을 보러 오고 어떤 사람은 도시의 따뜻한 삶의 정취에 머물며 또 어떤 사람은 국경선을 따라 더 넓은 풍경을 찾기도 한다.동북 려행은 전통적인 루트에서 벗어나 자연, 도시, 국경 풍경 세가지 차원에서 동북...
  • 2025-12-08
  • -2025-2026모드모아스키장 스키시즌 시작5일, 연변주에서 '장백의 천하설, 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를 주제로 한 2025-2026 빙설시즌 개장식이 연길의 모드모아 스키장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변 지역 5대 스키장이 전면적으로 개방됨을 알리며 '빙설+'를 통해 문화와 관광 산업의 융합을 강...
  • 2025-12-08
  • ―력사의 무대에서 문화의 새 장을 열다장춘의 중경로와 문화거리가 교차하는 지점에는 독특한 스타일의 건물 하나가 고층 빌딩들 사이에 우뚝 솟아 있다. 지나 다니는 행인들은 아마 미처 주의해 보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갈색 줄무늬 패턴의 벽돌로 꾸민 외벽과 생동감 있는 곡선을 가진 이 건물은 근 백년 가까이 도시의...
  • 2025-12-08
  • 12월 6일, 길림성적십자회 ‘평범한 시민의 선행, 길림 사랑 골수기증과 함께’ 조혈모세포 기증자 강습 좌담회가 장춘에서 거행되였다. 길림성당위 부서기 오해영이 참석했다.이번 좌담회는 당의 20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과 적십자사업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의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관철하고 성당위 12기...
  • 2025-12-08
  • -편견을 넘어, 아이들의 천사선생님이 되기까지...-초록빛 꿈, 남성 유치원 교원의 도전기“유아교육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여 남성 유치원 교원의 모델이 되자.”초록빛 꿈을 안고 나는 유아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따뜻한 눈빛을 나누며 그들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고 톡톡 튀는 개성으로 유치원이라는 꿈의 동산에 색다른...
  • 2025-12-08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