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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국제의약건강산업박람회 12월 7일 개막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2월3일 11시32분    조회: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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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질생산력으로 건강산업을 선도하고 과학기술로 미래를 함께 창조하자’를 주제로 한 2025 장춘국제의약건강산업박람회 및 장백산인삼산업고품질발전대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동북아국제박람중심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과 혁신과 산업 혁신의 깊은 융합을 위해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고 의약건강산업의 신질생산력을 구축하게 된다. 아울러 ‘하나의 대회, 하나의 박람회(一会一展)’의 중첩효과로 장춘의 현대화 도시권 형성에 조력하고 새시대 길림의 전면적이고 전방위적인 진흥에 힘을 이바지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길림성의 중의약, 생물의약, 생명건강산업의 집군 우세를 바탕으로 ‘정부, 산업, 학술, 연구, 금융, 응용’의 핵심적인 우세를 련동시키게 된다. 또한, ‘온-오프라인’ 병행 모식을 통해 디지털 기술로 산업발전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의약건강산업 생태계의 신질(新质)미래를 전반적으로 보여주면서 ‘의약 연구개발, 의학 돌파, 의료격상, 의료와 양로의 융합’을 망라하는 산업의 성회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박람회는 약 20여개의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원사 전문가 및 중요 귀빈, 국가급 고차원 인재, 유명 기업가 등 약 1,000명을 초청한다. 아울러 의약산업 세계 500강 기업, 중국 500강 기업, 유명 다국적 기업, 의약 100강 기업, 전정특식(专精特新) ‘작은 거인’ 기업을 대상으로 중점 투자유치를 진행하며 서장, 내몽골, 감숙, 사천, 운남 등 특색 중의약 지역과 국내 전문 박람회에 대해 방향성 있는 투자유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림하삼+대건강’의 리념을 명확히 하고 길림의 고품질 및 고급화 인삼제품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며 브랜드 구축과 시장 확장을 촉진하여 길림인삼의 브랜드파워와 인지도를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게 된다. 동시에 꽃사슴, 기름개구리, 식용균 등 장백산 중의약 자원의 세계 진출을 추진하게 된다.

박람회 기간 동안 《장백산림하삼발전장춘선언》이 발표하고 인삼지리표식(人参地理标志)을 구축하여 산업발전을 촉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수준 높은 전문가 진영과 최신 산업 주제에 대한 연구토론을 통해 의약건강업계의 최신 발전성과를 전방위적으로 선보이고 길림성 및 전국의 의약건강산업이 혁신적이고 친환경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게 된다.

이 밖에도 ‘건강 장춘—전민 건강 카니발’ 활동이 예정되여 있으며 1+N 모식을 통해 동북아국제박람중심을 주회장으로 길림대학병원, 강양(康养) 문화관광 기구 등과 련동하여 분회장이 설치한다. 따라서 시민들에게 무료 건강 검진, 명의 무료 진찰, 과학 보급 강좌 및 체험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민넷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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