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직책과 사명 충분히 인식하고 당과 국가 사업 대국에 더 잘 봉사하며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더 큰 힘 기여해야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2월24일 17시03분    조회:201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습근평 중앙기업 사업에 대해 중요 지시 내려 강조

직책과 사명 충분히 인식하고 당과 국가 사업 대국에 더 잘 봉사하며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더 큰 힘 기여해야

리강 중앙기업책임자회의 참석 및 연설

[북경 12월 23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최근 중앙기업 사업에 대해 중요 지시를 내렸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이래 중앙기업은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참답게 관철하고 국가 전략에 적극 봉사하며 국민경제에서 기간과 지주 역할을 발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로운 로정에서 중앙기업은 어깨에 짊어진 직책과 사명을 충분히 인식하고 당과 국가 사업의 대국을 위해 더욱 잘 봉사하며 경제와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민생 보장과 개선을 위해 봉사하며 사회책임을 용감하게 짊어지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더욱 큰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주요 직책과 주요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국유경제 구도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핵심기능을 절실히 증강하고 핵심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 실물경제에 립각하여 관건 핵심기술의 난관공략을 강화하고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 융합을 추동해야 한다. 개혁을 가일층 심화하고 중국특색의 현대기업 제도를 보완하며 회사 관리구조를 건전히 하고 기업 발전을 제약하는 심층적인 문제를 힘써 해결하며 세계 일류 기업을 힘써 건설해야 한다.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위험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해소하며 기업이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끊임없이 튼튼히 다져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며 기업의 지도부 건설을 강화하고 당을 관리하고 당을 다스리는 책임을 다지며 당의 령도가 회사 관리의 여러 고리에 융합되도록 추동하고 당건설 사업과 생산경영의 심층적인 융합을 촉진해야 한다. 제도를 보완하고 감독을 강화하며 부패를 단호히 징벌하고 ‘네가지 기풍’을 꾸준히 바로잡아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적극 조성해야 한다.

중앙기업책임자회의는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회의는 습근평의 중요 지시를 전달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강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리강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는 중앙기업에 대해 명확한 요구와 간곡한 희망을 제기했는바 매우 강한 전략성과 지도성을 가지고 있으며 중앙기업 사업을 잘할 데 대해 방향을 일층 분명히 해줬다. 우리는 이를 깊이있게 학습 터득하고 관철과 시달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리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5.5’전망계획 시기는 사회주의 현대화의 기본적인 실현을 위해 기반을 다지고 전면적으로 힘을 발휘하는 관건적인 시기이다. 중앙기업은 사상과 행동을 정세에 대한 당중앙의 과학적 판단과 결책 포치에 통일시키고 방위를 일층 명확히 하며 위치를 정확히 찾아 직책과 사명을 절실히 짊어져야 한다. 중대한 기반시설 건설을 추진하는 과정에 강력한 보장을 제공하고 전통 기반시설의 갱신과 디지털, 지능화 개조를 다그치며 신형 기반시설 건설을 적당히 앞서서 전개해야 한다.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자주적 통제 가능성을 실현하는 과정에 주력군 역할을 잘 담당하고 주요 직책, 주요 사업과 결부하여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발전시키며 에너지 자원 공급을 보장하고 산업사슬의 근성을 높여야 한다.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추진하는 과정에 기초 버팀목을 강화하고 응용 기초연구를 강화하여 관건 공통성 기술 공급의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 국가의 중대한 전략을 위해 봉사하는 과정에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행동하여 전반 국면을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국유자산, 국유기업 개혁을 일층 심화하며 국유경제 배치를 최적화하고 현대기업제도를 보완하며 국유자산 감독관리 능률을 제고하는 등 면에서 앞장서야 한다. 당의 령도를 개혁 발전의 제반 분야의 전반 과정에 일관시키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종심으로 추진하여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조성해야 한다.

리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앙기업 책임자는 더욱 분발 노력하는 정신 상태로 직책을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며 대국 관념을 증강하고 주요모순을 잘 틀어쥐며 과감하게 개혁 혁신하고 복잡한 국면을 통제하며 두드러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제고하여 기업을 이끌고 개혁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야 한다.

장국청이 회의를 사회하고 오정륭이 회의에 참석했다.

중앙과 국가 기관 관련 부문, 중앙기업, 중앙 관리 금융기업 주요 책임자 동지 등이 회의에 참가했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3
  • 연변조선언어문화진흥회 김정일 회장이 개막사를 하고 있다. 9월 1일 오전, 연변조선언어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조글로와 백천문화미디어가 공동 주최한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 70주년’ 및 ‘조선언어문자의 날’ 지정 8주년 기념시화전이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개최되였다. 연변조선언어문화...
  • 2022-09-02
  • 9월 1일 저녁,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주년 경축‘붉은 해 변강을 비추네’연변명곡 특별음악회가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선전부, 주문학예술계련합회,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공동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노래소리와 운률로 연변을 노래하고 연...
  • 2022-09-02
  • 9월1일, 마서호(马瑞濠)선생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이 연변대학에서 있었다. 수여식에는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권순기 회장, 아시아경제발전협회 부회장이며 향항서화투자집단 리사회 마서호 주석, 연변대학 김웅교장, 장옥홍 부교장, 주위홍 부교장 및 아시아경제발전협회 관련 지도자들과 기업가들이 참가했다.   김...
  • 2022-09-02
  • 로씨와 장씨는 원래 친한 친구사이였다. 장씨가 돈이 급히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로씨는 자신의 개인관계를 통해 다른 친구인 왕씨로부터 10만원을 빌렸고 자신의 명의로 왕씨와 차입계약을 맺었으며 왕씨는 계좌이체방식으로 장씨에게 돈을 지급했다. 최근 장춘시 구태구인민법원은 로씨가 왕씨의 원금 10만원과 리자를...
  • 2022-09-02
  • 개봉식에서 참가자들이 미니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연변영화드라마애호가협회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돐 헌례작품으로 촬영 제작한 미니영화 《아~아름다운 연길강》 개봉식이 9월 1일 오전, 연길시 한성호텔에서 있었다. 영화 극본작가이며 감독인 손룡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연길강(연집강)부근에서 생활하고 ...
  • 2022-09-02
  •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돐에 즈음하여, 연변조선족자치주로령사업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연변 ‘가장 아름다운 로인-회갑연’이 9월1일, 연변체육관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번 회갑연에는 전 주 각지에서 추천, 선발된 28명의 70주세 이상(최고령자 93세) 로인이 초청되였으며 연변 건설 과정...
  • 2022-09-01
  • 서정일교수, 가뭄과 알카리성에 잘 견디는 분자 메커니즘 연구에서 중요한 성과 획득 동북사범대학 생명과학학원 교수 서정일(38세)이 이끄는 연구팀은 식물(작물)이 가뭄과 알카리성에 잘 견디는 분자 메커니즘을 연구해내 알카리성(盐碱) 토지에 잘 견디는 농작물의 신 품종 육성에 중요한 리론적 근거를 제공했는바 길림...
  • 2022-09-01
  • 9월1일 연길시인민정부에서는 연길시에서 자치주성립70돐 대형불꽃야회를 거행할데 관한 통고를 발부했다. 통고에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70돐을 경축하여 경사스럽고 즐거운 명절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연길시당위와 정부에서 ‘휘황찬 70성상 아름다운 연변'을 주제로 한 대형 불꽃야회를 펼치게 된다. 이...
  • 2022-09-01
  •   8월 31일 오전 9시30분, 중앙민족가무단이 연길시 조양천진 태흥촌에서 기층(연변)하향 문화혜민 공연을 펼쳤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돐을 경축하여 기층군중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해주고 조화, 단결, 번영의 축제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중앙민족가무단이 연변에서 ‘중화민족 한가정'위문공연을 ...
  • 2022-08-31
  •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70돐을 맞으면서 연변조선족자치주가 그동안 거둔 휘황찬란한 성과를 세인들앞에 전시하고 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군중들이 단결분투하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보여주는 꽃차퍼레이드(花车巡游)가 8월31일 오전 9시에 연길에서 화려하게 선보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수부도시 연길시를 선두로 훈...
  • 2022-08-31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