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세기의 메아리] 신년 교향음악회 카운트다운 6일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2월25일 10시21분    조회:202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길림성음악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프리미엄급 신년 음악회를 선보인다. 12월 31일 개최 예정인 '2026 신년 교향음악회'는 탁월한 음향 시설과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동급 공연장 중 최고 수준의 음악적 완성도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년말 공연을 넘어 길림 지역 문화의 정수(精髓)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되는바 력사적 깊이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2026 신년 교향음악회'를 시작으로 시리즈 공연이 1월 말까지 지속된다. 해당 음악회 티켓 예매는 대매망(大麦网)등 플래트홈을 통해 진행중이다.

/길림신문 주동기자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71
  • 최근 중국, 먄마, 타이 3개국 경찰의 합동작전으로 먄마 묘와디지역에서 불법활동을 하던 중국인 전신인터넷사기 범죄용의자 1,178명이 타이를 경유해 중국으로 송환되였다.11월 14일 중국, 캄보쟈, 라오스, 먄마, 타이, 윁남 등 6개국이 참여한 전신인터넷사기 범죄 단속 합동회의가 열렸다. 회의후, 각국은 공동 대응방안...
  • 2025-12-19
  • 12월 11일, 길림성고급인민법원은 VR기술을 활용해 집안시인민법원에서 개정심리 중인 ‘지인을 상대로 한 사기(熟人诈骗)’ 사건의 심리과정을 틱톡계정을 통해 전 과정 생중계했다. 이 방송은 160만 2,000여명이 시청하며 큰 화제가 되였다.이 사기극은 3년전부터 시작되였다. 피고인 장모(张某)는 ‘인삼 재배호’라고 사...
  • 2025-12-19
  • 공공 Wi-Fi는 우리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해준다. 하지만 이런 편리함 뒤에는 데이터 류출과 네트워크 공격이라는 위험이 숨어있을 수 있음을 무시해서는 안된다.공공 Wi-Fi에 함부로 련결하면 안되는 리유는 무엇일가?일부 해외 간첩 정보기관은 정부기관 주변과 기밀 관련 단지 근처 등 특정지역에 악성 와이파이를 설치한...
  • 2025-12-19
  • 최근 한 전기회사가 물류회사에 운송을 맡긴 공장 기계 제어용 케이블(控制电缆)이 운송 도중 손상되여 해당 물류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화물의 실제 가치는 6만원 이상으로 알려졌으나 정작 보험가치는 7,000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였다. 발송인은 운송보험을 들 때 보험 가치를 7,000원으로 ...
  • 2025-12-19
  • ◎최진옥내가 자래우는 화분의 대부분이 알로에이다. 초봄부터 늦가을 사이에는 베란다에 내놓고 늦가을부터 이듬해 초봄까지는 집안 창턱에 놓는다. 알뜰한 손길이 닿지않아도 아무탈없이 우썩우썩 자라는 알로에는 무엇과도 비길수 없는 우리 집 보물이자 만병통치약이다.몇년간의 세집살이를 벗어나 내 집을 장만한 것이...
  • 2025-12-19
  • ◎리춘자50년전 내가 살던 고향은 살기가 좋아서 해마다 이사오는 집들이 많아진 까닭에 급격히 큰 마을로 부상했다.마을 한복판에 뽐프 한대가 보란듯이 박혀져있었는데 온 마을의 생명수를 해결해 주는 공동재산이고 보배였다. 집집마다 여기에 와서 물을 길어다 먹었다. 물이 어찌나 맑고 차가운지 뽐프를 잣으면 정갈한...
  • 2025-12-19
  • ◎안생1한참이 된 것 같다창 밖에서 가느다란 바람 스치며내 귀가에 아버지 코고는 소리로 들린다.2초가집은 고요해 뒤창에서 스미는 해빛밥은 다 지어지고 엄마는 분주해지기 시작한다3꿈에 나는 또 고향에 갔더라거기서9월의 저물 녘, 아버지와 같이조금씩 늙어가더라 4산기슭 진달래 밭에선여느 해와 같이 연분...
  • 2025-12-19
  • ◎최화길 정이 파랗게 넘치던 봄이 여름에게 흔쾌히 자리 내놓 듯 너를 나 이상으로 사랑하기에 가는 봄처럼 고이 놓아주리 린색하고 무정한 겨울이따뜻한 봄, 속 깊이 품고 살 듯너에게는 잠시 얼음이 된다 해도 나는 겨울처럼 떠나가리다우산 우산 하나 둘이 쓰고 비 속을 걷는 ...
  • 2025-12-19
  • —통화·매하구 조선족 중·소학교 다채로운 빙설방학 활동을 살펴보다예쁜 한복차림을 한 류하현조선족학교의 어린이가 교정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든 눈사람 옆에서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우서 의무교육단계 학생들을 위해 12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의 첫 ‘빙설방학’을 출범하면서 광범한 중·소학생들에게 자연과 문...
  • 2025-12-19
  • 전국 각 지역이 겨울 관광 및 스포츠 활성화 조치의 일환으로 눈을 테마로 한 휴가 정책 시행에 나서고 있다.얼마전 길림성에서는 의무교육단계 학생들을 위한 5일간의 '빙설 방학'이 주어졌다. 길림성 문화관광청 청장 손광지는 해당 기간 학생들이 모든 스키장·스케이트장·A급 관광지에서 하루 3시간의 무료 체험...
  • 2025-12-19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