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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완다몰 문화·관광·상업·스포츠 융합의 랜드마크로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2월26일 16시14분    조회: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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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장춘완다몰(长春万达茂) 종합시설이 정식 개업, 이와 함께 장춘시 최초의 실내 스키장인 장춘완다스키장도 영업을 시작했다.

장춘완다몰은 주해완다상업관리그룹이 장춘정월고신개발구관리위원회 및 완다문화관광그룹과 협력해 길림성의 ‘도시가 남쪽으로 발전, 장춘·길림 일체화’ 전략에 적극 부응하여 건설한 플래그십(旗舰级) 문화, 관광, 상업, 스포츠 종합시설이다. 문화, 관광, 상업, 스포츠, 가족단위 관광 등 다양한 운영 방식을 융합하여 ‘문화, 관광, 상업, 스포츠 분야 전국 플래그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북방지역의 겨울철 문화관광 체험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전반 년령대가 일년 내내 어떠한 기후 조건에도 즐길 수 있는 전국적인 문화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장춘완다몰의 총건축면적은 47만평방메터로 다양한 운영 방식과 뚜렷한 특색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27만평방메터의 상업중심을 포함하여 전국 최대 규모의 실내 스키장, 대정(大靖)빙상기지, 야외 스포츠공원, 실내 열대우림 등 독창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여있다. 장춘완다몰의 시장경리 하예는 “현재 완다몰에는 330여개의 우수 브랜드가 집결해있다. 그중 92개는 초입점 브랜드(首店品牌)이고 29개는 벤치마크점포(标杆店)이며 23개는 플래그십점포이다. 또한 빙설 체험, 무형문화유산 연구 및 학습, 가족 관광과 오락, 특색 레저 등 다양한 운영 방식이 포함되여 여러 운영 방식이 심층적으로 융합된 사계절 고품질 문화관광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장춘완다몰은 4가지 주요 업태를 통해 완전한 체험 사슬을 구축하고 독특한 IP 및 공익 등의 혁신 요소를 접목했다. 빙설 운영 방식으로는 실내 스키장과 빙상훈련기지를 중심으로 아르마펜(亚玛芬)과 버튼(Burton) 등 최상급 브랜드의 장비체험구역을 련동하고 청소년 스키대회를 유치하여 ‘장비-교육-대회-대중 활동’의 스포츠 생태사슬을 형성했다. 열대우림 운영 방식으로는 실내 열대우림공원을 기반으로 빛과 영상 기술을 융합하고 온천과 차집을 도입하여 자연 힐링 공간을 조성했다. 문화 운영 방식으로는 기획 전시 방식으로 ‘판타지(幻境) 예술 시즌’을 개최하고 특색 IP인 ‘몰몰 패밀리(茂茂家族)’를 출시했다. 가족관광 및 전 년령대 운동 운영 방식으로는 30여개의 친자 브랜드를 도입하고 야외 스포츠공원과 함께 가족오락중심을 구축하여 모든 년령대의 레저 및 스포츠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개업 당일, 우리 성 최초의 완다영화관 새형상점(新形象店)도 함께 개업하였는데 ‘1905-2025 백입(百廿) 영화전’이 개최되여 관객들에게 몰입형 영화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개업 기간 영화관은 ‘영화+’를 핵심으로 ‘영화 관람 + 스키’, ‘영화 관람 + 스케트’, ‘영화 관람 + 숙박’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관객들이 영화를 관람하는 동시에 빙설의 격정도 느껴볼 수 있게 한다. 동시에 완다몰의 초대형 상업 공간을 기반으로 ‘영화 관람 + 쇼핑 + 레저’ 전체 사슬의 련동을 실현한다.

개업 기간 동안 장춘완다몰은 ‘몰속 판타지 도시, 사계절 만긱(Mall境幻城 漫享四季)’을 주제로 다양한 특색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다채로운 주제의 예술 전시를 통해 문화적 의미를 풍부히 하고 연예인 및 왕훙 IP와 협력하여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불꽃놀이와 드론 쇼를 개최하여 도시의 시각적 축제를 연출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및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구축할 방침이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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