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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고표준 농경지 5,362만무 건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4일 15시09분    조회: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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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기본농경지의 65% 차지

최근, 길림성농업농촌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 성에서 고표준 농경지 5,362만무를 건설함으로써 〈길림성 고표준 농경지 건설계획(2021~2030년)〉의 요구를 초과 완성하고 곡물 생산 안정화 및 증산, 농민소득 증대와 재해방지 및 피해감소에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2025년에 우리 성은 시종 고표준 농경지 건설을 식량안전 보장의 기초성 공정으로 삼고 제도로 먼저 건설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성급 〈길림성 고표준 농경지대상 관리방법〉을 제정함과 아울러 일련의 조작규정을 부대적으로 출범함으로써 대상관리, 자금사용, 검수관리보호 등 전 단계를 포괄하는 ‘1+7’ 제도체계를 형성했으며 성, 시, 구 3급 직책과 전 과정 관리요구를 명확히 하고 고표준 농경지 건설을 정부의 ‘1인자’ 공정으로 지정하여 제도적 보장을 튼튼히 다졌다.

관건고리의 관리통제에서 대상에 대해 2차례의 성급 등급제고 심사를 전개하고 현별, 대상별로 초보적 설계를 추려내고 ‘대상 건설의 관문을 엄격히 지켜 ‘첫 단추’를 잘 채웠다. ‘원격 타지+쌍맹심사’ 제도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입찰전에 합규적 심사를 엄격히 전개함으로써 인위적인 간섭을 최대한 줄이고 규정 위반 입찰행위를 엄격히 조사하며 규정위반 주체를 블랙리스트에 포함시켰다. 전국에서 먼저 ‘전문장부’ 관리를 실시하여 전체 66개의 대상 현에서 자금의 전반 사슬에 대한 감독관리를 실현하고 점거류용 문제를 두절했다.

각지에서 공사기간을 배정하고 강력하게 추진하여 전 성의 고표준 농경지 건설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되였다. 2024년에 루계로 고표준 농경지 5,098만무를 건설한 데 이어 2025년에 전년 동기 대비 264만무 증가했는바 영구기본농경지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62.2%에서 65%로 제고되였다. ‘15.5’ 기간에 고표준 농경지를 2,559만무 새로 건설했는데 이는 그 전 2개의 5개년계획 건설 규모의 총합에 해당하는바 계획 목표를 초과 완수했다.

고표준 농경지의 규모화 건설은 다차원적인 효익 향상을 가져왔다. 재해방지와 피해감소 능력이 현저하게 증강되였는바 관개 배출 경로, 전력우물 및 고효률 절수설비 등 공사시설을 배치함으로써 ‘가물엔 물을 주고 침수엔 배수할 수 있게’ 했는바 2025년 전 성의 농경지 피해면적이 9만 3,500무로 2024년의 6.2%에 불과했다. 식량 증산과 농민 증수 효과가 현저했는바 2025년 전 성 식량 총생산량이 871.6억에 달해 전국 4위를 굳건히 지켰다. 무당 생산량이 990.8근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근 증가, 전국 주요 알곡생산성 가운데서 1위를 차지했다. 로동으로 구제를 대신하는 방식으로 농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로동하도록 촉진함으로써 농민들이 재배 증산과 로동수입 증대의 이중수익을 실현하도록 추진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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