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길시, AAAAA급 풍경구도시로 선정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8일 14시46분    조회:181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길림성문화관광청이 2025년 A급 관광브랜드 평가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연변주는 관광지도시, 관광지촌 및 향촌관광 경영단위 선정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는바 여러가지 높은 등급 인정을 받았다.

그중 연길시가 장춘시 조양구, 백성시 대안시와 나란히 ‘AAAAA급 관광지도시’로 선정되였다. 그 외에도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취자촌과 화룡시 광동촌이 AAAAA급 관광지촌으로, 도문시 수남촌이 AAAA급 관광지촌으로 선정되였으며 도문시백년부락민속문화관광유한회사가 AAAAA급 향촌관광 경영단위로 선정되였다.

지난 한해 동안 연길시는 ‘연길식 생활방식’이라는 핵심브랜드와 리념을 둘러싸고 문화관광 융합과 업태혁신을 깊이있게 추진함으로써 시장과 평판의 이중인정을 받았다. 연길시는 선후로 ‘아시아 100 경전목적지’, ‘2025 국경절 련휴 국내 인기 보물도시 TOP 10’에 선정되였고 전국 현역 문화관광 융합 종합경쟁력, 관광종합실력 및 관광발전잠재력 등 3개의 100강 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년간 연변주는 도시와 향촌 관광의 협동 발전을 견지하고 있다. 도시에서는 각 현(시)이 계통적인 계획과 건설을 통해 요소가 집결되고 써비스가 완비된 관광목적지를 만들고 있다. 농촌에서는 각지가 민속과 생태 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향촌 관광지화, 표준화 발전을 추진하며 문화전승과 관광체험의 심층적인 융합을 촉진하고 있다.

연변주 관광업 관계자는 이번에 일련의 인정을 받은 것은 연변주가 다원화되고 혁신적인 발전책략을 통해 관광산업의 품질과 경쟁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하는 데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표징한다고 말했다.

/유경봉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45
  • ◎맹권철당신이 낳은 자식8남매에서저희 4남매만 남았다고어머니의 자식사랑그토록 극진했을가? 쥐면 부서질가들면 날아날가 애지중지 키우셨고 옳고 그름에선 칼날 같으셨던 어머님어른 만나면깍듯이 인사 올리고삽질은 뒤손 낮춰야 한다고 차근차근 가르쳐 주신 어머님맹모삼천지교라고 자식교양에선...
  • 2026-01-13
  • ◎김학송세월의 잔가지에매달린 세월이락엽 되여 추락한다올 한해의 발자국이하얀 눈 우에 녹아녹아 흐느낀다너와 나의 가슴에모닥불 지핀 계절도이제 재만 남기고 사라지는가석별의 술잔에 내린기사년의 마지막 해님이 날 바라보며 싱그레 웃는다달력장의 유언마지막 달력장이 가쁜 숨 몰아쉬며다시는 아니 오는...
  • 2026-01-13
  • ◎김영화열두형제 서로 의좋게 살더니언제가 하나둘 깜쪽같이 헤여져 막내만 외롭게 남은 달력 한장한해의 끝자락에서 서성이네저 ㅡ강물처럼 흘러간 지난 날 그속엔 땀이 슴배인  하얀 꿈이 싹트고 있었거늘작별을 준비하는 12월열두형제를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마지막 달력이 울...
  • 2026-01-13
  • “집 앞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얼음 조각을 볼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신민거리는 이제 걸음마다 경치가 있어 정말 겨울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장춘시 신민거리를 거닐던 장춘시민 우녀사는 금방 완공된 얼음 조각 경관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최근 신민거리 력사문화거리에서는 도로 연선을 따라 빙설문화예...
  • 2026-01-13
  • 최근 연변박물관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수산복해―조선족 수복문화 전시〉와 〈률동·무운―조선족 민간 무용 전시〉 두가지 특색 주제 전시를 정성껏 기획하여 선보였다. 풍부한 문물 소장품과 생동감 있는 전시 방식으로 깊은 내함을 지닌 ‘문박 대찬’(文博大餐)을 펼쳐 보였다.조선족 수복문화는 민족 생활과 신앙에...
  • 2026-01-13
  • 최근 로씨야 관광팀이 중국 훈춘의 발해고진을 특별히 방문해 ‘2025 동북아지역(중로한몽) 민간 문화 교류 사진전’을 관람했다. 이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고진을 거닐며 시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가운데 변경지역 문화 교류의 독특한 매력을 직접 느껴보았다.사진전에서 기념사진을 남긴 로씨야 관광객이번 사진전은 ‘민...
  • 2026-01-13
  • 습근평 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5차 전원회의서 중요 연설 발표해 강조 더욱 높은 표준과 실제 조치로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추진해 ‘15.5’시기 목표와 임무를 실현하는 데 강력한 보장 제공해야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회의 참석  리희 회의 사회12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
  • 2026-01-13
  • 최근, 길림성물류그룹과 장춘흥륭종합보세구(이하 흥륭보세구라 략함)의 길림국제도로운송집결쎈터 공동건설 협력기본협의 계약식이 흥륭보세구에서 있었다. 전국 첫 국제도로운송집결쎈터인 이 프로젝트의 정착은 장춘시 나아가서 길림성이 ‘일대일로’건설에 깊이 융합되고 북향 개방전략의 거점을 구축하는 데 관건적인...
  • 2026-01-12
  • 5월의 동북대지에 축구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동북리그'로 략칭)가 5월 23일 정식으로 개막한다. 이번 리그는 료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3개 성과 내몽골자치구체육국이 공동으로 기획한 새로운 대회로 축구를 뉴대로 하여 8개 도시의 열정과 활력을 련결해 동북지역 전체의 축구 열...
  • 2026-01-12
  • ―애국주의 주제와 혁신적인 연주로 관객들에게 시청각적 향연 선사1월 10일 저녁,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길림성음악당에서 길림성교향악단이 정성껏 준비한 〈수려한 강산〉(江山如画) 교향음악회가 울려 퍼졌다. 음악회는 고전 홍색 멜로디와 가국정회(家国情怀)가 어우러져 현장 관객들에게 시청각적 향연과 정신적 감동...
  • 2026-01-12
‹처음  이전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