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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음력설운수 시작, 교통부문 다방면 조치로 출행 보장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2일 11시42분    조회: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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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 음력설운수가 2월 2일 0시부터 정식 시작되였다. 교통부문은 향후 40일간 연인원 95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지역간 인원 이동에 대비하여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월 1일, 전국 철도부문에서는 음력설 련휴 첫날인 2월 15일의 기차표 판매를 시작했다. 1월 19일, 올해 음력설운수 기차표 판매가 시작된 이후 2월 1일 16시까지 루계로 6,461만장의 기차표가 판매되였다.

려객들의 출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국 철도는 수송력의 투입을 확대했다. 려객 이동 고봉기에는 하루 최대 1만 4천편 이상의 려객 렬차 운행을 배치할 수 있으며 수송력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고 려객 운수 수요에 따라 매일 운행 조정이 가능하다.

올해 음력설운수 기간 동안, 하루 자가용 출행량과 고속도로 차량 통행량은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운수부는 종합 운수 능력의 배분을 강화하고 22개의 공항-철도 련합운수 중추와 48개 기차역에서 도시 철도교통과의 보안 검색 상호 인증을 실현했다.

2월 1일, 삼아봉황국제공항 T3 려객 터미널이 시범 운영에 들어가 음력설 기간 해남도를 오가는 려객의 원활한 출행을 보장했다. 음력설운수 기간, 전국 민항은 하루 평균 1만 9,400편의 항공편을 운항할 계획이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수치로 려객 출행 수요를 유력하게 보장할 것이다.

/중앙텔레비죤방송뉴스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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