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2025년 길림 건강 10대 뉴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5일 10시21분    조회:246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1.의료위생 ‘강변’프로젝트 실시

2025년 길림성은 〈길림성 의료위생 ‘강변(强边)’ 프로젝트 실시방안(2025—2030년)》을 발표하여 ‘1년은 변화, 2년은 성과, 5년은 비약’ 목표를 명확히 하고 11개 중점 임무를 체계적으로 배치하며 ‘654322+X’ 혁신적인 추진 모델을 도입해 변경 현역 의료위생 봉사능력의 구조적 승격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 9개 도시의 고수준의 중앙 및 성 직속 3급 병원을 모아 10개 변경현 병원과 26개 변경향진 위생원을 집중 지원하며 2025년에 2,400만원을 투입해 10개 변경현의 향진 위생원을 지원한다.

2. 국가 육아보조금 제도 성내 착지

2025년 11월 27일 〈길림성 육아보조금제도 실시방안〉이 공식 발표되였다. 현재 성내 육아보조금은 단계별 지급 단계에 들어섰는바 3세 이하 영유아들은 아이당 매년 3,600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보조금은 분기별로 일괄 지급되며 매 분기 종료후 15개2 근무일 내에 지난 분기 신청 및 심사를 통과한 신청자에게 해당 년도 보조금 전액을 지급한다.

3. 길림성 의료보험 ‘다음날 도착’시대 진입

2025년 7월 길림성은 의료보험기금 즉시결산 개혁을 실시해 의료보험 환급 주기를 기존 30일에서 1일로 단축시켜 ‘당일 신청, 다음날 입금’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즉시결산 개혁은 전 성 12개 통합구(统筹区)와 50여 개 현(시, 구)에서 동시에 가동됐으며 개인 계좌, 통합 기금, 보충 의료보험 등 10개 류형의 기금이 전부 즉시결산 범위에 편입되였다.

4. 길림성 ‘12356’심리지원 열선 전면 개통

2025년 4월 16일 9시, 길림성 ‘12356’심리지원 열선이 전 성 각 지역에서 동시에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주민들은 고정전화나 휴대전화로 ‘12356’에 전화를 걸어 전문적인 심리상담, 위기개입(危机干预) 및 과학기술 보급 교육 등 심리건강 봉사를 받을 수 있으며 성내 모든 지역에서 보급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이 열선은 관련 자격을 갖춘 정신과 의사, 심리치료사 등 전문요원들이 련결하고 있으며 하루 24시간 온라인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5. ‘일반 혜택성 탁아기구 보조금 기제’의 의 구축 모색

2025년 3월, 길림성위생건강위원회는 길림성재정청과 련합하여 《전 성 일반 혜택성 탁아봉사기구(普惠托育机构) 보조금 실시방안》을 출범하여 탁아봉사기구 류형에 따라 아이 한명당 매달 150원~300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해당 정책이 시행된 이후 전 성 일반 혜택성 탁아기구는 57개가 새로 증가하여 도합 1,069개에 달했으며 일반 혜택성 탁아 자리 비중(普惠性托位占比)이 50.86%로 상승하였고 탁아기구 등록률 증가폭은 51%를 기록하였다. 7월말 첫진의 보조금 112만원이 지급되여 3,000여명 영유아가 혜택을 받았다.

6. 국가긴급의학구조기지(길림) 립체운송중심 이동병원 정식으로 ‘근무 시작’

2025년 10월 15일, 국가긴급의학구조기지(길림) 립체운송중심 이동병원이 정식으로 교부되였다. 이 이동병원은 통신지휘차, 이동CT차, 수술차, 중증환자병동차, 생활보장차 등 14종류 15대의 응급차량과 43조의 병실 텐트로 구성되였으며 외래환자 접수구역, 수술치료구역, 특수구급치료구역 등 기능구역을 설치하여 200개의 침상을 개방하고 하루 평균 응급진료 접수능력은 연인원수로 800~1,000명이다. 

7. 20여만원에서 5만원으로 감소—달팽이관 의식 환자들에게 새로운 ‘목소리’를

2025년 3월 31일, 인공달팽이관(人工耳蜗) 집중구매가 길림성에서 시행되였다. 인공달팽이관 세트당 가격은 평균 20여만원에서 5만원 가량으로 하락했다. 게다가 길림성의료보험 비용보장 정책까지 더해져 환자는 약 2만원 정도만 자비로 부담하면 되기에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경감시켰다.

8. 조혈모세포 기증 5년만에 ‘쌍 백’ 돌파

2025년 9월 3일, 길림성 제200례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기증을 완수했다. 길림성에서 2003년에 첫 조혈모세포 기증을 완수해서부터 2020년 제100례를 실현하기까지 17년이 걸렸다. 그러나 제100례부터 제200례까지는 불과 5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2025년 12월 말까지 전 성 조혈모세포 기증자 분형데이터는 루계로 약 7만인분에 달하며 성공적으로 실행한 기증은 212례에 이른다.

9. 길림대학제1병원 이종장기 이식에서 새 돌파 이룩

길림대학제1병원에서 돼지—원숭이 장기이식 모델을 리용하여 이종이식 방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론증했다. 2025년 1월 6일, 길림대학제1병원 전환의학연구원 양영광, 호정 교수팀은 8개 유전자 편집 돼지—필리핀 원숭이간의 이종 신장 이식 1례를 실시했다. 4월 16일 이 수용체 원숭이가 건강하게 생존한지 100일이 되는 날 그 정신 상태는 량호하고 여러 신장기능 지표도 지속적으로 안정되여 장기 생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 전국 첫 초백채널 침입식 연성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이식에 성공

2025년 10월 22일, 우리 나라 뇌과학기술의 림상응용에 리정표적인 돌파구를 맞이했다. 길림대학중일련의병원 신경외과 고우비, 장금남 팀은 북경지염의료과학기술유한회사와 협력하여 전국 첫 초백채널 침입식 연성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림상이식(超百通道侵入式柔性脑机接口)수술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412
  • 2025년 1월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뒤 중국의 AI 생태계는 미국을 추격하는 단계를 넘어 오픈소스(开放源代码)를 무기로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까지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2025년 AI 모델 플래트홈인 허깅페이스에서 신규 생성된 AI 모델 중 중국 AI 모델의 ...
  • 2026-02-08
  • - 조선족 전통 장새납 전승인 안룡철을 만나다“저는 단순한 연주자가 아니라 전통 악기 소리의 문을 지키고 열어가는 지킴이이자 안내자라고 생각합니다.”연변가무단의 전통 악기 연주자이자 조선족 장새납 주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항목 전승인인 안룡철(1985년생)은 자신의 역할을 이렇게 정의했다. ◎ 새납과는 ...
  • 2026-02-06
  • 해질 녘부터 장춘시 신민대가의 환상적인 변신이 시작된다. 투명한 얼음 조각품과 현대적 조명이 어우러진 이 백년 력사의 거리는 밤이 깊어질수록 눈 부신 모습으로 탈바꿈하며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21m 높이의 얼음 '천단'(天坛)이다. 낮과 밤에 따라 다른 색감의 불빛을 발산해 시간대...
  • 2026-02-06
  • 2월 2일 13시 27분, 상해항공 FM7293 편이 장백산공항에 안정적으로 착륙했다. 이는 장백산-상해 로선이 정식 운항에 들어갔음을 의미하며 상해 본토 항공사가 처음으로 장백산 지역에 진출하여 현지 빙설경제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항로는 장백산공항이 로선배치를 개선하기 위한 관건적 조치로서...
  • 2026-02-06
  • 길림성은 축산물 가공 면에서 새 정책은 ‘삼두삼미’(三头三尾-粮头食尾·畜头肉尾·农头工尾) 문장을 잘 지었다. 고기소 도축기업의 년간 도축의 보증량 및 증가량 완수에 장려하는데 단일 기업의 년간 장려 상한선이 2,500만원에 달한다. 이와 동시에 꽃사슴산업의 전반 사슬의 발전을 힘써 지지하는데 여기에는 품종보존 ...
  • 2026-02-06
  • 2월 4일 립춘을 맞이해‘길풍 길운 길상 보내주기’(吉风吉韵送吉祥) 주제의 길림성문화관 제7회 가족 사진 공익 촬영 행사가 장춘구아신생활(长春欧亚新生活)에서 공식 개막하였다. 2026년 길림성 신춘 문화 혜민 시리즈 활동의 중요한 행사중 하나인 이번 활동은 길림성문화및관광청의 지도 아래 길림성문화관에서 주최하...
  • 2026-02-06
  • 지난 5년간 연길세관은 루적으로 2,000부에 달하는 중한자유무역협정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했는데 해당 화물 가치는 약 5억 6,000만원에 달했다.중한자유무역협정이 시행된 10년간 연길세관은 길림성 연변이 한국과 린접한 지역 우세에 립각해 기계설비 수입, 특색 농산물 수출 등 중점분야를 둘러싸고 통관 감독관리 및 봉사...
  • 2026-02-05
  • 길림성 량회, 간부 군중들 속에서 뜨거운 반향 불러일으켜금방 페막된 길림성 량회는 지난 1년간 길림성이 이룬 뛰여난 성과를 체계적으로 총화하고 ‘15·5’계획 첫해의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의 웅장한 청사진을 전면적으로 그렸다.자신감으로 충만된 전 성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모두 전 성 량회 정신을 긴밀...
  • 2026-02-05
  • 향촌 전면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할 데 대해 포치[북경 2월 3일발 신화통신] 18차 당대회 이후 ‘3농’사업을 지도하는 제14번째 중앙 1호 문건이 3일 신화사를 통해 발표되였다. 이 문건은 농업과 농촌 현대화 목표를 확정하고 농촌의 전면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할 데 대해 포치하였다.문건은 <농업과 농촌 현대화 목표를...
  • 2026-02-05
  • 맞춤식 지원이 변강 대중들을 따뜻이 감싸지난 2025년 11월 19일, 길림성 의료위생 ‘강변(强边)’ 공정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길림대학 제1병원은 장백조선족자치현을 대상으로 맞춤형 5년 의료지원 계획을 가동했다. 병원은 내분비과, 소아과, 외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의료팀을 구성하고 마록구진 및 금화향 ...
  • 2026-02-05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