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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론에서 현장으로, 연변대학 지역 협력 인재 양성 모식 탐색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10일 13시09분    조회: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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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연변대학 공공관리 석사(MPA) 교육쎈터에서는 룡정시 개산툰진 광소촌을 방문하여 정책 해설 및 향촌 진흥 관련 전문 연구 조사를 했다. 이번 방문은 심만근교수와 공공관리 전업 석사 과정 학생들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대학의 학교-지역 협력 인재 양성 모식을 한층 발전시켜 실천 중심의 응용형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시도로 되였다.

실천 활동 중 석사 과정 학생들은 '리론이 기초에 뿌리내리고 실천으로 주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신념을 갖고 마을의 기본 상황을 점검하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파악하였다. 이들은 촌 당원 간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리해하기 쉬운 언어로 당의 방침과 정책을 설명하고 국가의 발전 방향과 정책 혜택이 개인의 삶에 어떻게 련결되는지를 알렸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새로운 시대의 발전 흐름 속에서 더 큰 행복감과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였다.

또한 학생들은 가가호호를 방문하여 산업 발전, 정책 집행, 주거 환경 개선 등에 대한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하고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들은 마을의 미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의견과 제안을 제시하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응원을 전했다.

이번 사회 실천을 통해 석사 과정 학생들은 교실을 벗어나 농촌 현장에서 학문 지식을 사회에 기여했다. 서면 리론을 넘어 실천을 통해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의 교류 속에서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는 동시에 향촌 진흥에 기여하겠다는 청년 학자의 책임과 사명감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리론과 실천을 결합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을 뿐 아니라 학교-지역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과 농촌 진흥 지원의 의미를 보다 깊이 되새기는 계기가 되였다.

/김영화기자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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