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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기업 흥변·투자유치’ 상담 활동 연변서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4월16일 11시16분    조회: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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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10일까지, 연변주당위 통전부와 연변주공상업련합회는 투자유치 주제를 긴밀히 둘러싸고 장춘시공상업련합회와 주동적으로 련계해 도문시에서 ‘장춘기업 흥변·투자유치’ 상담 활동을 펼쳤다.

활동기간 장춘시공상업련합회는 15명의 상회 및 기업가 대표로 고찰단을 조직해 도문시에서 고찰 및 상담 활동을 전개했다. 투자상담회에서 참가자들은 도문시 도시선전 영상을 시청하며 도문시의 발전 면모와 잠재력을 전방위적으로 료해했다. 도문시는 투자환경과 기업혜택 정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변경 마을 합작 대상과 특색 농산물을 중점적으로 추천하면서 연변 변경지역의 풍부한 자원 우세와 합작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어 장춘과 연변 두 지역의 공상업련합회, 상회 및 기업가 대표들은 대상 합작, 산업 련계 등 내용을 둘러싸고 열띤 교류를 진행했다.

활동기간 고찰단 일행은 도문시 량수진과 월청진을 방문하여 길림성두만강제약유한회사, G331 ‘일생일세’ 월청만 대상, 도문시 량전백세농림식품가공전문합작사, 백년부락 문화관광기반시설 승격개조 대상에 대해 현지 고찰을 진행했다. 일행은 현장에서 여러개 협력 의향을 달성했다.

이번 활동은 ‘흥변’과 ‘부민’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내세워 민영기업이 변경산업 육성, 소비 부축, 농산물판매 조력 등 민생분야에 참여하도록 인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찰단 성원들은 “연변은 정책적 혜택 뿐만 아니라 창업 분위기가 매우 뜨겁다. 연변기업과 손잡고 장춘 민영기업의 우세를 발휘하여 연변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하고 싶다.”고 밝혔다. 

/연변넷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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