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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안청, 장춘시공안국 ‘전민 국가안전·공안 동행’ 집중 선전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4월19일 20시20분    조회: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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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길림성공안청과 장춘시공안국은 장춘세계조각공원에서 ‘전민 국가안전·공안 동행’집중 선전 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15. 5’의 새 려정을 호위한다”는 주제를 둘러싸고 치안, 법제, 환경식품약품 수사, 경제수사, 마약단속, 교통관리 등 여러 경찰 부문을 조직해 현장 설명, 퀴즈 맞추기, 경찰 장비 전시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법률 보급과 상호 교류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전민의 국가안전 의식과 소양을 실질적으로 강화하였다.

활동 현장에서 경찰들은 전시판과 사례 분석을 통해 군중들에게 〈중화인민공화국국가안전법〉, 〈중화인민공화국반간첩법〉 등 법률 법규를 깊이 있게 선전했다. 또한 활동은 민생 관심사에 초점을 맞춰 가정폭력 반대, 미성년자 보호 등 법률법규를 중심으로 법률 보급을 진행하고 거짓 거래 리윤 반환, 고객 중심 사칭, 허위 투자 재테크 등 빈번히 발생하는 사기수법을 분석하고 예방 기술을 전수하여 군중들의 사기 인지 및 방어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켰다.

현장의 하이라이트로는 폭발물 탐지견의 탐지 시범 표연이 시민들의 주목을 끌었다. 훈련사의 정확한 지시 아래 폭발물 탐지견은 폭발물이 은닉된 가방과 상자를 하나하나 색출하여 신속히 목표물을 찾아내고 전문적이고 능숙한 기술로 현장 관객들의 끊임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현장에는 퀴즈 알아맞추기 코너도 마련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상품 코너가 마련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활동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국가안전에 대한 리해를 더욱 깊게 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서는 도합 3,000여부의 선전책자를 배포하고 군중에게 500여건을 상담을 해주었다. 또한 ‘길림경찰 이야기’ 위챗 비디오 계정과 ‘사평경찰 이야기’틱톡을 통해 동시 생중계를 진행하며 전 네트워크에서 연인수로 32만차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생방송 시청자 수는 약 7만명에 달했다.

국가안전은 민족 부흥의 기반이며 사회 안정은 국가 강성의 전제이다. 2026년은 ‘15.5’계획의 첫해로서 공안기관은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확고히 관철하고 국가 정치안전 수호를 최우선에 두며 중점 분야의 안전 관리와 선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수준 안전과 고품질 발전을 총괄하여 국가안전 인민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함으로써 길림의 고품질 발전의 현저한 도약과 전면진흥의 새로운 돌파를 위한 공안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11번째 전민국가안전 교육일을 맞아 성공안청에서는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15. 5’ 새 로정을 호위한다”는 주제를 둘러싸고 각급 공안기관을 조직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힘을 발휘하고 군중들이 좋아하는 형식을 통해 국가안전지식과 법치 상식을 널리 알리며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새기도록 추진한다. 한차례 ‘국가안전 지식 기층 진입’ 선전 강연 활동을 조직하여 기관, 기업, 학교, 지역사회, 촌락, 인터넷 등 ‘6대 진지’에 초점을 맞추어 계층별 분류 정밀 강연을 진행하고, ‘국가안전지식 기층 진입’ 집중 선전활동을 조직하여 기관, 기업, 교정, 사회구역, 인터넷 등 ‘6대 주요 분야’에서 계층적, 분류적으로 정밀한 홍보를 실시한다. ‘전민국가안전 공안 동행’집중 선전활동을 개최해 정치안전, 인터넷 안전, 생태안전 등 분야를 중심으로 실물 전시, 법률 선전, 상호 문답 등 형식을 통해 군중들에게 국가안전지식을 깊이 있게 선전한다. ‘국가안전 전문가 대강연’활동을 전개하여 국가안전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반사교, 무인기 사용 관리 등 핫이슈를 해설한다. ‘공안이 말하는 국가안전’ 계렬 융합미디어 제품을 만들어 공안 개인미디어, 뉴스 미디어 및 사회 공공 대형 스크린 등 여러 플래트홈을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짙은 분위기를 조성한다.

/리전기자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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