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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로인복지시설 안전우환 점검 정비 진행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4월22일 09시36분    조회: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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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길시민정국은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연길시수리국, 연길시위생건강국 등 여러 단위들과 함께 전 시 로인복지시설(사회구역 양로봉사 시설 포함) 에 대한 안전우환 점검 및 정비 특별행동을 개시했다. 이번 조치는 안전우환을 초기 단계에서 제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행동은 ‘전면 적용, 무 사각’ 원칙을 견지하여 특별행동팀을 구성해 로인 숙소, 활동구역, 주방 및 식당 등 주요 장소를 샅샅이 점검했다. 소방안전 면에서는 소방 시설 및 설비의 가동 상태, 전기 배선 시공 규범 여부, 대피 통로의 원활함, 소방 안전제도 실시상황을 항목 별로 확인했다. 식품위생 면에서는 식자재 조달 추적, 보관 조건, 가공 과정, 식기 소독, 식품 샘플 보관 등 전 과정을 전면 감독했다. 주택안전 면에서는 건물의 소방 준공 검사 및 안전 평가 서류를 엄격히 심사했다. 의료위생 면에서는 의료 양로 결합 기관의 의료 자격, 약품 관리 등을 특별 점검했다.

발견된 문제에 대해 특별 행동팀은 현장에서 개선 방안과 최적화 건의를 제시하고 여러 양로기관 책임자들에게 소방안전 주체 책임을 엄격히 리행하고 일상 순찰 빈도를 높이며 관리 제도를 완비하고 과학적인 소방 긴급 대응 계획을 수립하며 정기적으로 실전 훈련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종업원에 대한 소방 기술 훈련을 강화하고 로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와 불 사용 안전지식을 보급하는 등 조치를 통해 로인 복지시설의 하드웨어 안전수준과 전원의 긴급 상황 대응능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켰다.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올해는 양로봉사 돌출 문제 집중 정비의 결정적인 해이다. 올해 말까지 전 시 로인복지시설들의 기존 안전우환을 ‘동태적 제거’를 실현할 방침이다. 향후 여러 단위들에서는 로인 복지시설인 양로기구들의 건물, 소방, 식품, 의료, 홍수방지 등 면의 안전우환에 대해 전면적인 점검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양로봉사의 품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고 로인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전기자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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