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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 ‘로동절 경축, 청년절 맞이’ 계렬활동을 펼쳐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4월30일 17시54분    조회: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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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국제 로동절을 경축하고 ‘5.4’ 청년절을 맞이하기 위해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는 련일간 련합학습 공동건설(联学共建), 홍색영화 감상, 문화체육 경기 등 다양한 활동을 조직했다. 이는 경찰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청년 경찰들이 5.4 정신을 전승하며 로력모범정신을 고양하도록 격려하여 국경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경찰들의 분진 력량을 결집시켰다.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고 시대의 찬가를 울리다.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의 경찰들은 사회구역을 방문하여 로인들과 함께 홍색가요 합창활동을 펼쳤다. 《조국을 노래하네》, 《나와 나의 조국》, 《동방홍》 등 클래식 멜로디가 차례로 울려 퍼졌고 노래소리는 힘찼으며 깊은 감정을 담고 있었다. 경찰과 주민들이 한목소리로 지난 세월을 추억하고 위대한 조국을 노래하며 노래를 통해 거리를 좁혔고 대대로 홍색정신을 계승하는 가운데 경찰들이 변경에 뿌리내리고 국경을 수호하려는 리상 신념을 더욱 굳건히 다졌다.

격동의 세월을 되새기고 분발의 력량을 섭취하다. 전체 경찰들은 력사 소재 영화 《나의 1919》를 집중 관람했다. 영화는 빠리강화회의(巴黎和会)를 배경으로 중화민족이 ‘약한 나라는 외교가 없다’는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주권과 민족존엄을 지키기 위해 분투한 애국지사들의 비장한 력사를 생생하게 재현했다. 관람 과정에서 경찰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고 력사를 되돌아보며 깊이 있는 한차례의 정신단련을 했다. 모두들 력사를 거울삼아 사명을 명기하고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애국열정을 직무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는 실제 행동으로 전환하여 국경을 굳건히 지키고 국가 리익을 수호하겠다고 다짐했다.

청춘의 초심을 련마하고 충성스러운 경찰의 혼을 확고히 수립하자.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는 공청단장백현위 서부계획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엄숙한 선서의식을 거행했다. 전원이 단정한 복장을 차려입고 장엄한 표정으로 깃발을 마주한 채 충실히 직무를 리행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며 청춘을 바치겠다는 굳은 맹세를 했다. 힘찬 선서는 쩌렁쩌렁 울려 퍼졌고 청년 경찰과 자원봉사자들의 책임 의식과 담당 정신을 가일층 강화시켰으며 모두가 5.4 정신을 지침으로 자신의 일터에 립각하고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갈고닦아 ‘청춘의 나’로 변경의 안녕을 지키고 지역 발전에 봉사하도록 이끌었다.

분발의 력량 결집하고 청춘의 활기를 마음껏 발휘하다. 근무 압력을 해소하고 대오의 결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는 현총공회에서 주최한 취미 운동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했다. 운동회 현장에서 경찰들은 의욕이 넘쳤고 단결, 협력하였으며 ‘거인 발걸음’, ‘즐거운 큰 신발’ 두 종목에서 각각 1등과 2등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경찰들은 즐거운 웃음소리 속에서 심신을 이완하고 교류를 증진했으며 과감하게 도전하고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량호한 정신 풍모를 한껏 드러냈다.

이번 계렬 활동의 조직은 경찰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경찰-지역 간의 련합학습 공동건설을 심화시켰으며 경찰과 직원들이 더욱 충만한 열정과 더욱 실무적인 작풍으로 이민관리 사업에 투신하도록 격려했다. 향후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는 기념일을 계기로 경찰문화 매개체를 풍부히 하고 대오의 사상건설을 강화하며 경찰들이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국경 최전선을 굳건히 지키도록 지도하며 변경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고 지역의 고품질 발전의 조력에 출입경변방검사소의 력량을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최창남, 류양(刘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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