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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중의약 봉사 소비 및 써비스 무역 융합발전 시범 지역으로 선정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5일 22시45분    조회: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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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과 국무원의 써비스 무역 혁신 및 발전 촉진, 봉사 소비의 고품질 발전 추진, 중의약의 전승·혁신·발전 촉진에 관한 업무 배치를 관철 리행하기 위해 상무부, 중앙선전부, 문화및관광부, 시장감독관리총국, 체육총국, 국가중의약국은 현재 ‘중국에서 비롯되여 세계에 은혜를 베풀다: 중의약 봉사 소비 및 써비스 무역 융합발전 시범 사업’을 조직·추진 중이며 18개 지역을 중의약 봉사 소비 및 써비스 무역 융합발전 시범 지역으로 확정했다. 그중에서 연변은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중의약 봉사 소비 및 써비스 무역 융합발전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였다.

업무 계획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시범 지역은 중의약 문화 교류, 중의약 관광선로 소개, 중의약 건강·양생(康养) 써비스, 식양약선(食养药膳) 써비스, 중의약 체육 써비스 등 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하며 국제 건강·양생 시장의 다층적 수요에 대응하여 고품질이고 다양한 중의약 건강 써비스 패키지와 소비 시나리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의약 봉사 소비와 써비스 무역의 융합발전을 촉진하고 인류위생건강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해결방안을 기여할 것이다.

/연변일보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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